애국세력이 좌익난동세력을 퇴치할 것!
대한민국의 자유·법치·상식 파괴세력 타도
 
조영환 편집인

 

이번에 좌경적 야당, 부패한 여당 비주류, 오만한 언론권력, 반역적 친북단체 그리고 수구적 좌익노조가 총궐기하여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소추하는 데에 성공했지만, 이제 국민들은 언론의 전체주의적 거짓선동에도 불구하고 깨어나 반격하고 있다. 종북좌익단체들은 마치 승전군이나 되는 듯이 오늘도 황교안 국무총리가 물러나지 않으면, 촛불난동으로 몰아내겠다고 선언하고, 국회는 아직도 박근혜 대통령을 덜 인민재판했는지 국회 청문회를 통해 최순실을 마녀사냥하고 있고,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으로 구성된 특검팀은 수사도 하기 전에 박근혜 대통령을 죄인 취급하고, 언론은 헌법재판소가 서둘러 박근혜 탄핵 판결을 내릴 것으로 선동한다. 좌익반역세력의 지칠 줄 모르는 망국난동이다.

 

하지만, 교만한 악마는 항상 승리의 축배를 서둘러 들다가 최종 순간에 패배하는 것이다. 과거 같았으면, 모든 언론이 전체주의적으로 최순실 태플릿PC라는 공작품을 기반으로 박근혜 대통령에 관한 정보를 취합해서 모든 언론을 총동원하여 어린 학생들을 촛불시위대로 만들어서 청와대로 진격했다면, 아마 정권이 무너지고 체제는 전복됐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은 매우 다행하게도 모든 언론이 거짓선동을 해도 SNS나 인터넷을 통해 진실과 공정을 중시하는 애국세력이 소통·단결하여 나라를 지킬 기회가 있다. 치밀한 기획으로 인간적 흠결의 대통령을 단기적 깜짝쇼로 몰아내려던 좌익세력은 선동에 깨인 국민들에 의해 퇴치될 것이다. 대북굴종적인 좌익선동세력이 흥하면, 대한민국은 망한다.

 

이번 ‘최순실뻥 촛불난동’은 2008년 ‘광우뻥 촛불난동’보다 훨씬 더 치밀하고 정교했던 좌익세력의 반란폭동이었다. 광우뻥 촛불폭동 당시에는 그래도 조선과 동아일보가 최소한의 진실을 전하려고 버둥거렸지만, 이번 최순실뻥 촛불난동에는 모든 기성 언론들이 ‘최순실 마녀사냥’과 ‘박근혜 인민재판’에 40일 동안 매진함으로써, 많은 미성숙한 국민들은 좌익세력의 거짓선동에 휘둘려서 진위가 전도된 판단을 내렸다. 이벌 최순실뻥 촛불난동이 얼나마 막강했으면, 새누리당의 무지하고 게으르고 썩어빠진 비주류 웰빙족들이 ‘촛불민심’을 핑계로 자기당 출신의 대통령을 특별한 죄도 없이 탄핵하는 데에 앞장섰겠는가? 새누리당 비주류(비박계)는 한국 역사에서 최악의 패륜·불법·망국집단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변명 한번 제대로 못하고 탄핵될 정도로 이번에 한국 언론권력의 전체주의적 선동은 압도적이었고, 국회도 상식적 우파세력은 전체의 20%가 되지 못했다. 소위 새누리당 비박계는 홍위병에게 굴복한 나약하고 보신적인 관료집단처럼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섰다. 국회가 얼마나 패륜적이고 거짓되고 망국적이고 불법적인 집단인지를 이번 박근혜 탄핵소추안 표결과정에 잘 보여줬다. 최소한의 인륜도 없고, 기본적 법치도 무시하고, 국익을 조금도 고민하지 않는 망국적 난동자들이 국회의 주류라는 사실을 이번에 만방에 과시했다. 한국의 국개의원들은 앞으로 국제사회에서 정상적 의회 외교를 하기 힘들 것이다. 한국의 국회의원들은 국제사회에서 통하지 않은 망동을 하고 있다.

 

한국사회가 민주화의 이름으로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가치전도적 군중인간들로 구성됐다는 사실을 이번 최순실뻘 촛불난동을 확인시켰다. 자칭 민주투사 출신이라는 국회의원들은 가장 독재적이고 무자비하고 무법적이라는 사실을 오랜 친구였다는 최순실-박근혜는 보여줬다. 자신의 입장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무기력함을 통치자로서 최악의 악덕이었지만, 국회의 무법적인 탄핵 광기는 입법기관의 기초적 자질마저 의심받게 만들었다. 지금 한국의 국회의원들은, 도덕적, 지식적, 이념적, 공익적 차원에서, 평균적 한국인들보다 훨씬 저질이다. 국회가 해산되면, 한국의 법치와 국민의 교양은 훨씬 더 나아질 것이다. 가장 먼저 탄핵되어야 할 자들은 국개의원들이다.

 

한국 교육계의 망국성도 이번 최순실뻥 촛불난동을 잘 확인시켜줬다. 교육자들이 중고등학생들을 야간 정치집회에 내모은 현상은 대한민국의 자멸이 임박했다는 사실을 계시했다. 어린 학생들을 촛불난동극에 내몰기 위해서 언론계의 폭동선동꾼들이 반복적으로 어린 촛불시위자들을 미화해서 홍보한 사실을 성숙한 한국인들에겐 씻을 수 없는 수치였다. 한국 기자들이 저질성과 한국인들이 미개성을 온 세계에 선전한 어리석과 자해적인 군중난동극이 바로 이번 최순실뻥 촛불난동이었다. 야밤에 잠 안 자고 자기 나라 허물기에 미쳐 날뛴, 인류역사에서 그 유례를 찾기 힘든, 망국광란극이 바로 이번 최순실을 악용한 박근혜 대통령 축출극이었다. 지난 40일 간의 언론보도는 최악의 날조선동극이었다.

 

이런 난동극에 검찰은 거짓수사와 언론플레이로 부역했으며, 법원의 망국적 판사들은 시답잖은 핑계로 청와대를 공격하는 촛불난동자들의 반란극에 적극적으로 도왔다. 분단국가에서 야간에 어린 학생들을 홍위병처럼 청와대로 진격하라고 허락한 판사는 훗날 최악의 망국노로 평가받을 것이다. 대통령에게 흠결이 많을수록 공정한 법적 심판을 헌법에 따라 받도록 도와줘야 할 검판사들이 오히려 선동기자들보다 더 촛불난동자들을 법적으로 도와주니, 촛불난동 앞에 불타버릴 수 있는 대한민국의 법치는 검판사들이 허물어버린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수사를 노무현-김대중세력이 주도하는 것 자체가 탈법적이고 불공정하고 비합리하다. 지금 검찰과 법원은 너무 무법적이고 불공정하다.

 

자신의 작은 흠결을 침소봉대하여 헌법까지 무시하면서 탄핵소추안을 통과시킨 국회, 자신을 흉악범으로 몰아가는 검찰, 그리고 악마적 왜곡날조로 자신을 인민재판하는 언론권력에 제대로 해명하지 못한 박근혜 대통령의 겁약함과 무능함을 통치자로서 무자격성을 증거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언론, 국회, 검찰이 만들어낸 수많은 누명과 음모에 대해 당당하게 대응하는 허허로움이 없었다. 자기집착 때문인지 박근혜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법치와 한국인의 양심을 파괴하는 좌익세력의 촛불난동에 너무도 무기력하게 대응했다. 내란과 외환의 죄가 아닌 자신의 혐의는 임기 후에 처벌받으면 되는 것인데, 박근혜 대통령은 너무 자기방어에 소극적이었다. 군중선동과 공권력행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너무 무능했다.

 

이제 애국단체들은 언론권력의 전체주의적 선동횡포에 대항할 것이다. 눈만 뜨면 왜곡과 날조로써 최순실을 악용하여 박근혜 대통령을 인민재판하는 좌익야당, 언론권력, 종북단체, 반동노조의 반란난동질은 이제 애국단체들의 반격으로 잦아들 것이다. 태극기 물결에 촛불은 꺼질 것이다. 언론이 악마적으로 거짓선동과 살인세뇌를 자행하지만, 애국진영은 SNS와 인터넷매체들을 통하여, 이제 좌익세력의 촛불집회보다 더 큰 태극기집회를 벌일 것이다. ‘악당은 잘 뭉치고, 선한 자들은 잘 뭉치지 않는다’는 라인홀드 니버의 집단에 대한 주장은 앞으로 한국의 애국세력에 의해 타파될 것이다. 악마적 좌익선동세력에 맞선 애국세력의 단결과 저력을 한국사회에서 분명하게 목도하게 될 것이다.

  

12월 10일 청계천~종로~마로니에공원에 쏟아져 나온 애국시민들보다 더 많은 애국자들이 17일 헌법재판소~광화문일대에 쏟아져 나와, 좌익세력의 반란폭동과 언론권력의 전체주의적 횡포를 타파하는 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대한민국을 건설해온 우익애국세력이 반국가적 좌익선동세력에게 패배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행동으로 증명할 것이다. 이제 짝퉁 우익애국(보수)세력은 사라질 것이다. 이제 좌익난동세력의 언론계, 법조계, 입법부, 교육계, 문화계 장악에 분개하는 애국자들이 전면적 투쟁으로 언론사, 국회, 학교, 법원검찰을 정화시킬 것이다. 진짜 시민혁명을 우익애국세력이 완수하여, 망국적 좌익세력의 반복되는 촛불난동극을 추방할 것이다. [조영환 편집인]

 

 

12월17일 11시 헌법재판소로 집회장소가 단일화되었습니다 ●

 

★다함께 헌법재판소, 청와대로 갑니다.
★[6차 총동원령] 지키자, 헌법재판소! 가자, 청와대로!
★일시:12월17일(토요일)오전11시(자원봉사자:오전10시)
★장소 : 헌법재판소 입구, 지하철(3호선) 안국역 5번 출구, 일본문화원, 현대계동사옥, 수운회관... 앞 4차선 도로
★행진 : 청와대 입구를 경유하여 ... 나머지는 아직 극비입니다.
★준비물 : 장미 한 송이. (가져오셔도 좋고, 안 가져오셔도 됩니다.)

★지방회원님들을 위하여 전세버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http://cafe.daum.net/parkgunhye/U8YZ/718885 

 

12월 10일보다 더 많은 애국자들이 17일 헌법재판소~광화문 일대에 모일 것이다 

기사입력: 2016/12/15 [22:0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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