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청정에너지 지향한다
한울원전 '사랑의 연탄 및 난방유 쿠폰 나누기'
 
임태수 논설위원

 

한울원전 5호기 원자로냉각수 수위측정계측기 정비 위해 안전정지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정상 출력운전 중인 한울원전 5호기(가압경수로형, 100kW)가 원자로 내 냉각수의 수위를 측정하는 계측기에서 관리기준 이하의 원자로냉각수가 미량 누설되는 것을 확인하고, 안전한 운전을 위해 1220() 08시경 원자로를 안전 정지하고 정비 후 재기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냉각수 누설로 인한 외부환경으로의 방사선 영향은 없었으며, 누설원인은 정지 후 상세점검 예정이라고 한다

 

 

한울원자력본부, 사랑의 연탄 및 난방유 쿠폰 나누기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가 연말연시를 맞아 울진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220() 이희선 본부장과 한울원자력봉사대 30여명은 사랑의 연탄 및 난방유 쿠폰 나누기봉사활동을 펼쳤다. 울진군 관내 86세대에 연탄 300장씩, 25,800장과 65가구에 20만원어치의 난방유쿠폰 총 1,300만원을 지급하였다고 한다.

 

한편, 지난 12()에는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희망 2017 이웃돕기 성금모금의 날행사에 참여하여 3,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였다. 재원은 한울원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민들레홀씨기금으로 조성하였고, 향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다양한 복지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울원전은 울진 인근의 지역경기를 활성화시키는 데에도 결정적 역할을 한다.

 

이희선 본부장은 오늘 전달한 연탄과 난방유쿠폰으로 지역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향토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울원전의 불우이웃돕기는 정기적이고 지속적이다.

 

 

한울원전 혜민스님 초청,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힐링 강연회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1215() 오후 2시 한울원전 홍보관 대강당에서 혜민스님을 초청하여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을 주제로 마음치유 콘서트를 개최했다. 콘토크 콘서트 종료 후에는 추첨 이벤트를 통해 혜민스님 사인책을 나눠줬다.

 

대한민국 대표 힐링멘토인 혜민스님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등 베스트셀러를 집필하였고, 마음치유학교를 건립하여 경쟁과 스트레스에 휩싸인 현대인들을 돕고있으며, TV·라디오·SN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지금까지 명사 초청이나 인기영화 상영을 통하여, 울진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적 혜택을 베풀어온 한울원전은 앞으로도 지역주민 복지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자기계발, 건강관리, 인문교양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청해 명사특강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한다.

 

 

기사입력: 2016/12/20 [17:5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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