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단체, 국정·역사교과서 배부하라
좌파교육감과 전교조의 정치개입 지나치다
 
류상우 기자/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

박근혜 정부가 역사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국정교과서를 만들었으나, 좌파교육감들에 의해 사용이 거부당하는 반발을 사고 있는 가운데,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이 국정(역사)교과서를 정상적으로 사용하라고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12월 27일 서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갖는다고 한다.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은 잘못된 언론과 손잡고 전국 13개 좌파교육감, 전교조, 좌파교수, 거대야당은 올바른 역사교과서 거부에 올인하고 있다좌파 5명 교육감은 23, 세종시 교육부까지 찾아가 역사 국정화 저지회견을 열고 항의서한 전달로 교육부장관을 압박했고라고 지적했다.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은 학부모는 이번 역사교과서 현장 검증본을 검토한 결과 기대 이상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집필노력에 감사했으며 부족한 부분은 의견서를 제출, 완성 본에 반영되길 기다리고 있다내년 신학기에는 모든 학생 손에 올바른 역사책이 쥐어지길 바라는데 전교조와 좌파교육감들 치졸한 행태는 차마 볼 수 없을 지경이다. 내용엔 큰 하자가 없으니 트집 못 잡고, ‘국정화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교육을 정치도구화하는 것으로 교육의 정치중립에 크게 위배되니라고 질타했다. 정치지향성이 선명한 전교조 교사들과 좌파교육감들은 국가교과서 정상화에 대적한다.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은 좌편향, 민중사관에 입각한 국가부정 교육을 10년 이상 시키고도 사죄, 반성은커녕 올바른 역사교과서가 나왔음에도 거부로 일관하는 이런 교육자를 믿고 계속 학교에 보내야할지 학부모들은 고민하고 있다금성, 두산, 천재, 미래엔등 7개 다양이란 이름으로 집필, 판권 독점해 좌편향 교육 시키다 그것의 본질을 알게 된 학부모의 거센 국정화 요구에 정부가 화답한 골육책이 바로 역사교과서 국정화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세계가 우경화의 추세를 따라가는데, 대한민국은 교육계와 언론계가 앞장서서, 좌경화의 길로 치닫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1년 유예니 국정, 검인정 혼용 등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는 양심불량 교육감들은 다음 선거에서 국민이 표로 심판할 것이라며,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은 이들은 전국역사교사모임, 역사문제연구소, 민족문제연구소, 한국역사연구회 등 특정이념 단체소속 교수, 연구진, 역사교사로 다양과는 거리 먼 좌편향 일색 역사교과서를 쓰고 더 심각한 부교재, 현장학습으로 우리 아들, 딸들 영혼을 망가뜨려왔다심지어 수업시간을 빼먹고 어린 학생을 촛불시위, 시국선언, 국정화 반대 시위로 이끄니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좌파교육자들은 치밀하게 정치개입한다.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은 이번 국사편찬위원회가 만든 올바른 역사교과서는 KS마크, 국가공인 역사책으로 30여명 집필진이 최선 다해 만든 것이라며 교육부는 더 이상 논란거리조차 안 되는 국정 역사교과서 배포에 더 이상 고민할 필요 없다고 주장했다. “전국의 학부모, 교사, 교육시민단체는 그동안 온라인상에서 받은 올바른 역사교과서 지지 서명13,000 여명과 전국에서 직접 받은 3000여명 연대 서명지를 교육부에 제출했다,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은 좌파교육감과 전교조 교사들 방해에 대해선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강력하게 대응할 것을 주장했다.   [류상우 기자: dasom-rsw@hanmail.net/]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 기자회견

 

학부모는 올바른 역사교육을 원한다!

좌파교육감들 정치개입 중단하고 역사교과서 배부에 협조하라!

 

일시: 2016. 12. 27() 14

장소: 서울 정부종합청사 정문 앞

주최·주관: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

 

잘못된 언론과 손잡고 전국 13개 좌파교육감, 전교조, 좌파교수, 거대야당은 올바른 역사교과서 거부에 올인하고 있다. 좌파 5명 교육감은 23, 세종시 교육부까지 찾아가 역사 국정화 저지회견을 열고 항의서한 전달로 교육부장관을 압박했고 좌편향 언론은 교육부가 국정교과서 적용시기를 1년 늦추는 방안을 거론 중이라는 억측 보도로 국정화에 찬물을 끼얹으려 선동하고 있다.

 

학부모는 이번 역사교과서 현장 검증본을 검토한 결과 기대 이상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집필노력에 감사했으며 부족한 부분은 의견서를 제출, 완성 본에 반영되길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내년 신학기에는 모든 학생 손에 올바른 역사책이 쥐어지길 바라는데 전교조와 좌파교육감들 치졸한 행태는 차마 볼 수 없을 지경이다. 내용엔 큰 하자가 없으니 트집 못 잡고, ‘국정화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교육을 정치도구화하는 것으로 교육의 정치중립에 크게 위배되니 이들은 교육자도 아니고 교육수장 자격은 더더욱 없다.

 

10년 왜곡편향 교육, 사죄도 않은 몰염치 전교조 교사들

 

좌편향, 민중사관에 입각한 국가부정 교육을 10년 이상 시키고도 사죄, 반성은 커녕 올바른 역사교과서가 나왔음에도 거부로 일관하는 이런 교육자를 믿고 계속 학교에 보내야할지 학부모들은 고민하고 있다. 금성, 두산, 천재, 미래엔등 7개 다양이란 이름으로 집필, 판권 독점해 좌편향 교육 시키다 그것의 본질을 알게 된 학부모의 거센 국정화 요구에 정부가 화답한 골육책이 바로 역사교과서 국정화 아닌가?

 

이것은 절대 포기도 양보도 불가능한데 1년 유예니 국정, 검인정 혼용 등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는 양심불량 교육감들은 다음 선거에서 국민이 표로 심판 할 것이다.

 

이들은 전국역사교사모임, 역사문제연구소, 민족문제연구소, 한국역사연구회등 특정이념 단체소속 교수, 연구진, 역사교사로 다양과는 거리 먼 좌편향 일색 역사교과서를 쓰고 더 심각한 부교재, 현장학습으로 우리 아들, 딸들 영혼을 망가뜨려왔다. 심지어 수업시간을 빼먹고 어린 학생을 촛불시위, 시국선언, 국정화 반대 시위로 이끄니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이다.

 

강원도 민병희교육감은 각 학교가 주문한 책을 취소하라는 공문까지 보냈다니 학교장 권한, 학교자율을 침해하고도 또 그것을 포장, “모든 학교가 국정교과서 사용을 반대한다고 거짓말 할테니 이런 한심한 교육감은 고발조치 할 것이고 앞으로 교과서 문제에 당신들 좌파교육감은 손 떼라고 명령한다.”

 

국정화 결정을 불러온 것은 결국 그들의 이권지키기로 자업자득이며 이런 사악한 행위에 학부모와 바른 교사, 국민들은 분노한다.

 

국정 역사교과서는 KS마크, 좌파교육감들은 교과서에서 손 떼라!

 

이번 국사편찬위원회가 만든 올바른 역사교과서는 KS마크, 국가공인 역사책으로 30여명 집필진이 최선 다해 만든 것이니 자신 있게 시행하길 바란다. 교육부는 더 이상 논란거리조차 안 되는 국정 역사교과서 배포에 더 이상 고민할 필요없다. 누구 눈치 볼 것이 아니라 국정화 방침을 양보할 수도, 더 이상은 편향 교육시킬 수 없다는 학부모요구를 무겁게 받아들여 올바른 역사교육의 국가 책임을 다하길 바란다.

 

전국의 학부모, 교사, 교육시민단체는 그동안 온라인상에서 받은 올바른 역사교과서 지지 서명13,000 여명과 전국에서 직접 받은 3000여명 연대 서명지를 교육부에 제출했다. 내 나라와 부모세대를 증오하고 주적 김일성 세습정권을 미화하는 기존 검인정 교과서의 심각한 문제를 바로잡은 국정 올바른역사교과서가 일선 중고등학교에 전면시행 될 때까지 이 서명운동은 계속될 것이다.

 

또한 좌파교육감과 전교조 교사들 방해에 대해선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강력하게 대응할 것을 천명하는 바이다.

 

20161227일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

 

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대, 건강과가정을위한학부모연합,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공교육살리기교장연합, 교육과학교를위한학부모연합, 교육선진화운동, 교육재정감시단, 국민건강을지키는교수연대, 나라사랑어머니연합,나라사랑학부모회, 나라사랑부산학부모연합, 대전교육사랑, 대한민국청년대학생연합(로고), 동성애입법반대국민연합, 바른교육교사연합, 바른교육교수연합, 바른교육권실천행동, 바른교육을위한학부모연합, 바른교육학부모연합,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대, 바른인권실천시민연합, 밝은인터넷, )국제인성교육연합회, )새마음안전실천중앙회, )선진복지사회연구회, 새마음포럼, 서울애국교육시민연합, 서울평생교육회, 시민건강을위한언론연대, !대한민국전국모임, 역사교과서대책범국민운동본부, 역사바로알리기국민운동, 푸른도서관운동본부, 유관순어머니회, 유비쿼터스미디어콘텐츠연합, 자유통일청년연합, 전교조추방범국민운동본부, 전국유권자연맹, 전국청소년연합(로고), 전북교육사랑학부모협회, 정의로운사람들,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차세대바른교육국민연대, 참교육어머니전국모임, 청년응원문화연대, 청소년건강을위한시민연합, 청소년건강을위한목회자연대, 청소년교육문화진흥원, 청주미래연합, 충북교육사랑학부모연합, 충북학교아버지회연합회, 충주시민연합, 클린콘텐츠국민운동, 통일한국국민연합, 통일한국대학생연대, 학교바로세우기서울연합, 학교사랑시민연합, 학교사랑학부모회, 한강문학회, 한국교육삼락회, 한국교회언론회, 한국그린교육운동본부, 한국인성교육평가원, 한국효문화연구소, 한국학교체육진흥연구회, 한국인성교육문화원, 한국청소년교육환경운동본부, 한마음사랑학부모연합회, 21세기미래교육연합

기사입력: 2016/12/25 [17:4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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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지방자치? 유신 16/12/26 [01:12] 수정 삭제
  는 김영삼 김대중 패거리가 나라를 망치려고 파놓은 함정. 교유감을 선거로 뽑아? 이 좁아터진 나라에서 미친거지!- 그러니 만날 문교부는 왼쪽으로 좌파교유감들은 오른쪽으로! 억만진창! 왜 사니! 나라가 안 망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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