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우병우 마녀사냥 하는 조선·동아
한국언론의 전체주의적 선전선동 병리증상
 
조영환 편집인

 한국 언론 = 집단 광기 미신 유언비어 유포 집단 http://www.ilbe.com/9208404109

 

우익애국진영이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의 거짓선동을 깨닫고 비판과 폐쇄의 압박을 가할수록,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박근혜 대통령 타도에 더욱더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6일 조선과 동아는 여전히 최순실-우병우 마녀사냥에 매진했다. 조선닷컴은 <우병우, 감찰 착수 이석수에 형 어디 아파?”>라는 톱뉴스로 우병우 인민재판에 매진했고, 동아닷컴은 <최순실 아파트 압수수색 직전 치워진 금고 2개 어디에?(최순실, 집안 금고 2개 압수수색 직전 치워)>라는 기사를 통해 최순실을 마녀사냥했다. 사실로 확인되기 힘든 의혹이나 주장이나 루머기사들을 조선닷컴이나 동아닷컴이 초기화면에 도배질하면서, 자칭 ‘1류 신문‘3류 찌라시로 전락시키는 자해극을 벌이고 있다.

 

먼저 조선닷컴은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우병우 전 민정수석에 대한 수사에도 본격 착수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특검팀은 우 전 수석이 세월호 사건 수사 때 해경 서버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을 방해한 혐의(직권남용)와 관련해 당시 검찰 관계자들을 상대로 진상을 파악하는 한편, 우 전 수석의 개인 비리에 대한 검찰의 수사 기록도 요청하기로 했다. 이는 이번 최순실 게이트특검법(特檢法)의 수사 대상 가운데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의 해임에 영향력을 행사한 의혹이 포함된 데 따른 조치라고 보도했다. 몇 달 동안이나 우병우의 처갓집에서 아들 병역비리까지 털었으나, 비리가 없자, 이제는 정치검찰들로 구성된 특검이 우병우 전 수석을 범죄자로 만들기 위해 생트집을 잡는 게 아닐까?

 

조선닷컴은 이 전 감찰관은 지난 4월 미르·K스포츠재단 모금에 안종범 전 정책조정수석이 개입했다는 첩보를 입수해 내사(內査)했으며, 7월 중순 본지가 우 전 수석 처가(妻家)와 넥슨의 강남역 땅 거래 의혹을 보도하자 우 전 수석의 개인 비리 혐의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 청와대는 감찰 진행 도중 이 전 감찰관이 본지 기자와 통화했다는 MBC 보도를 계기로 이 전 감찰관이 국기 문란 행위를 했다고 공격했고, 결국 이 전 감찰관을 경질했다특검팀은 이 전 감찰관이 우 전 수석을 수사 의뢰한 사건을 조사해 온 검찰 수사팀(팀장 윤갑근 고검장)의 수사 기록을 넘겨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몇 달 뒤져도 죄가 없는 우병우 전 수석을 정치지향성이 짙게 느껴지는 특검팀이 억지로 죄인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 같다.

 

우병우 전 수석은 이석수 전 감찰관이 자신에 대한 감찰에 착수하자 전화를 걸어 형 어디 아파?”라는 취지로 강하게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조선닷컴은 민정수석실 직원들이 경찰 등 국가기관에 특별감찰관실의 감찰에 협조하지 못하도록 압력을 넣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고 전했다. 모두 일방의 주장과 의혹을 선전하는 조선닷컴은 이미 국회 청문회에서 밝혀진 세월호 문제를 두고 특검팀의 우병우 수사에서 가장 빠른 진척을 보이고 있는 부분은 해경 서버 압수수색 방해 혐의라며 세월호 침몰사고와 우병우 전 수석을 엮어서 보도했다. 세월호 침몰사고로 대통령을 탄핵하고 민정수석을 구속시키려는 언론과 야당과 특검의 비정상적 판단을 조선닷컴이 열심히 선전해주고 있다. 지금 검찰과 언론은 비정상의 극치다.

 

그리고 최순실씨의 재산이 10조원이라는 거짓보도가 나오는 가운데, 동아닷컴은 <최순실 아파트 압수수색 직전 치워진 금고 2개 어디에?>라는 기사를 통해 “‘비선 실세최순실 씨가 사무실에 뒀던 금고 외에도 자택에 소형 냉장고 크기의 금고 2개를 보관하다 검찰의 압수수색 직전 치운 것으로 드러났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최 씨의 가사도우미와 육아도우미를 22일 소환 조사해 이 같은 진술을 확보했다. 특검은 최 씨와 관련한 자금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들어 있을 것으로 보이는 금고의 행방을 추적 중이라며 가사도우미 A씨와 육아도우미 B씨의 최 씨가 마지막 거주지인 서울 강남구 고급 아파트에 검은색과 빨간색 금고 2개를 갖고 있었다는 증언을 보도했다. 없는 최순실씨 아들이 청와대에 근무했다고 보도한 언론의 저런 보도를 믿을 수 있을까?

 

동아닷컴은 이런 주장을 보충하듯 검찰은 시민단체의 고발을 접수한 지 한 달이 다 된 1026일에야 최 씨의 집 등을 압수수색했지만 금고는 이미 사라진 뒤였다최 씨가 수감 중이던 지난달 초 측근을 통해 사무실 금고를 다른 곳으로 옮긴 정황도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TV조선은 1225일 프랑크푸르트 검찰 관계자의 현재 수사 중인 한국인의 자금 세탁 규모는 200~300만 유로라는 입장을 전하면서 일각에서 제기되는 8000억원 등에 비해 현저히 적은 액수라고 보도했다. 동아닷컴은 최씨의 태블릿PC와 관련한 A씨 등의 최 씨가 항상 안방 책상 위에 올려두고 썼다. 태블릿PC는 늘 충전기에 꽂힌 상태였고, 그 옆에 메모지가 있어 업무용으로 보였다는 일방적 주장도 전했다.

 

가사도우미를 동원하여 최순실씨가 수조원의 재산가라고 선전하는 동아닷컴의 <최순실, 집안 금고 2개 압수수색 직전 치워>라는 톱기사에 한 네티즌(beeroyal)계속 카더라만 양산 중인데 이제 팩트를 내놓고 박통과 그게 무슨 관계인지를 밝혀라. 대통령이 유죄가 아닌 여론재판으로 탄핵된 후에 헌재에서 무죄로 기각되면 대통령직무정지 기간의 최하 5배수를 연장하여 재임하는 법안을 만들어야 정권탈취를 위한 흑색촛불선동이 없어질 것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punghan)순실댁 개인 사생활과 무슨 관련 있나. 차라리 순실이와 유라 팬티색과 가격도 올리지 그러냐라며 언론이 여론재판 주동자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etoisole)이번엔 금고 카더라, 동아는 가짜 쓰레기 기사 양산 중이라고 했다.

 

<우병우, 감찰 착수 이석수에 형 어디 아파?”>라는 조선닷컴의 톱기사에 한 네티즌(orang****)조선일보, 어디 아프냐?”라고 비꼬았고, 다른 네티즌(seti****)우병우가 뭘 잘하고 잘못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러나 국회 국정조사에서 국정조사팀을 넉아웃시킨 점은 높이 평가한다. ‘똥 묻는 놈이 겨 묻은 놈을 호통치고 비아냥거리는 꼴이 눈꼴 시렸는데 우병우가 그것을 말끔하게 해소시켜 줬기 때문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bso****)찌라시 언론들이 시시껄렁한 내용으로 박대통령을 탄핵까지 몰고 가고 좌파 지지자 및 종북 시민단체 촛불집회는 대서특필하더니 태극기 애국집회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네요. 이러니 보수 및 보수단체가 조선 동아 중앙을 욕하는 것이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geu****)의혹, 의혹, 의혹! 카더라, 카더라, 카더라! 선동, 선동, 선동! 촛불, 촛불, 촛불! 탄핵, 탄핵, 탄핵! 진보, 진보, 진보! 망국, 망국, 망국!”이라고 언론의 의혹 증폭선동을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ksjoo****)어떻게 해서든지 건수 만들려고 좌충우돌 날뛰네, 역대 민정수석 중 우병우 만큼 청렴하고 깨끗한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 죄 없는 선량한 사람을 언론과 좌파 시민단체가 찌라시 만들어 씹어 제끼면 그 내용을 수사지시처럼 신봉하고 꿰맞추려고 날뛰는 거 보면 참으로 불쌍하고 추해보이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oors****)이석수 같은 ㅈㅂ들을 제거해야, 우병우나 김기춘 최순실 같은 애국자들이 살만한 나라가 될 것이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거짓 의혹들을 전체주의적으로 도배질하는 한국 언론은 지금 정상적 상태일까?

기사입력: 2016/12/26 [14:5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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