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허위·선동보도에 관한 비판여론
네티즌들 "언론의 거짓선동이 폭력 부를 것"
 
올인코리아 편집인/네티즌 논객들

  중앙일보 앞 천막(https://www.ilbe.com/9211487054)

 

((김대령)) 언론이 독일 고급 휴양지에 위치한 3성급 '최순실 호텔'이라고 보도했던 호텔은 삼성전자 소유(한산도 일베회원) https://www.ilbe.com/9211499229 2016.12.27

 

((김대령)) 언론이 독일 고급 휴양지에 위치한 3성급 '최순실 호텔'이라고 보도했던 호텔은 삼성전자 소유였다. <<'컨설팅 계약서'에는 당시 코레스포츠 공동 대표이던 독일 헤센주 승마협회장 로베르트 쿠이퍼스와 대한승마협회장인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이 각각 대표자로 이름을 올렸고 서명도 나와 있다. 약정서 뒷부분에 첨부된 '증거서류(Exhibit)'에는 비용 내역이 세세하게 나와 있다. 독일 헤센주 승마협회장 로베르트 쿠이퍼스와 대한승마협회장인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이 공동소유한 호텔을 언론아 최순실 거라고 보도한다고 하여 그 소유주가 비뀔 수 있는가? 오보는 오보일 뿐 그런 오보로 인해 호텔의 법적 소유주가 바뀌지는 않는다.

 

도종환 "삼성, 최 씨 모녀 지원 비용 200억 원 달해"

http://www.kookje.co.kr/mobile/view.asp?gbn=v&code=0100&key=20161216.99002001852#cb

 

((한정석)) 새누리당이 최순실 타블렛PC 입수 경위 T/F를 구성한다고, 이건 포인트가 빗나간 것 새누리당이 밝혀야 할 것은 JTBC의 내란선동 음모이지, 태블렛PC 절도 혐의가 아니다(한산도 일베회원) https://www.ilbe.com/9211495789 2016.12.27

 

((한정석)) 새누리당이 최순실 타블렛PC 입수 경위 T/F를 구성한다고 한다. 이건 포인트가 빗나간 것이다. 확인했더니 고영태 책상에서 정말로 기자가 가져간 거라면 어쩔 건가? JTBC를 절도죄로 고발한다고? 어이가 없네... 그래서 JTBC 기자 처벌 하면 문제가 해결된다는 건가? 태블렛PC 증거능력을 없애면 된다는 건가? 검증의 핵심은 JTBC가 보도한 태블릿PC 방송의 진실성 내용이어야 한다. 방송에 조작이 있었다면 왜 조작을 한 것인지 따져야 한다는 이야기다.

 

새누리당은 JTBC에 최순실의 카톡 재구성 내용이 어떻게 최순실 태블릿PC임을 증명하는 것인지, 2004년 노무현 청와대 문건 파일이 2013년 수정된 것으로 보도됐는데 그것이 어떻게 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인지 등을 물어야 한다. 이와 함께 더블루K 사무실의 캡스 보안장치 개폐기록 확인을 통해 JTBC가 주장하는 것처럼 18일 이전 내내 문이 열려있었는지, 이날만 열려 있었는지 등을 확인해야 한다.

 

또 고영태와 JTBC 인터뷰가 어떻게 고영태의 해외도피 기간 안에 이뤄질 수 있었는지, 고영태의 출입국 관리기록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여기에서 문제점을 확인 한 후, JTBC 태블렛PC 입수경위를 추적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새누리당이 밝혀야 할 것은 JTBC의 내란선동 음모이지, 태블렛PC 절도 혐의가 아니다.

 

jTBC가 빠진 최순실 타블렛PC 전쟁이 가관이다(덕유산 일베회원)

https://www.ilbe.com/92076448852016.12.27

 

JTBC가 빠진 최순실 타블렛PC 전쟁이 가관이다(글쓴이 : 만토스)

 

오늘 아침 920분부터 시작하는 MBN뉴스파이터에서는 문제의 타블렛PC가 과연 최순실 것이고 그가 사용했는지에 대한 집중적인 토론과 해설이 난무했다. 그런데 참으로 이상한 점은 진행자와 패널들 어느 누구의 입에서도 그 타블렛PC를 입수하여 내용을 확인하고 특종으로 온 나라에 최순실 국정농단이라는 화두를 제조했던 종편방송 jtbc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을 하지 않는다. 비유로 말하자면, 어떤 범인이 범죄행위에 사용되었던 증거물을 최후에 취득했던 범인에 대해서는 말도 하지 않고 그 물건이 범인의 손에 들어가기 전에 취급했던 사람들만 불러 놓고 왈가왈부하는 모습이다.

 

현직 대통령을 국회에서 탄핵하게 했던 이른바 최순실 국정농단의 시발점이 된 그 엄청난 범죄행위의 증거물을 최후에 입수하여 특종을 터뜨렸던 jtbc의 손석희 앵커와 그를 도왔던 취재기자 그리고 PD에 대해서는 어느 언론도 공개적으로 논쟁을 하지 않는다. 참으로 놀라운 제 식구 감싸기다. 마치 언론노조의 무서운 지령에 따라 반 대한민국 음모를 수행하기 위해 이 나라 모든 언론을 통제하고 감시하는 모습을 상상하게 한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알 것이다. 최순실 타블렛PC를 최종적으로 입수하여 특종을 터뜨린 jtbc의 취재기자의 입수과정을 면밀하게 조사하면 이 문제는 시원하게 해결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찰과 국회의 국정조사에서조차 문제의 타블렛PCjtbc의 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라는 육하원칙에 따라 조사하면 될 일을 대한민국 주요언론이나 여야 국회의원 누구도 이 핵심을 찌르지 못한다. 대체 무슨 이유 때문에 특종을 터뜨렸던 손석희와 그 방송 관련자들을 국회에 불러 국정조사를 하지 못하는가? 대통령 탄핵에 찬성표를 던졌던 비박이라는 패거리들이야말로 박근혜 탄핵을 위해서는 문제의 타블렛PC를 최순실이 사용했다는 점을 밝히는 것이 가장 우선해야 할 일이고, 친박 패거리는 그 타블렛PC의 사용자가 최순실이 아니라고 밝히면 되는데도 침묵한다.

 

최순실 타블렛PC로 특종을 터뜨린 손석희, 기자, PD 그들을 당장에 국회에 불러 문제의 타블렛PC를 어떻게 어디서 입수했는지 밝혀야 보수우파 태극기 국민들은 대통령 탄핵을 받아들일 것이지만, 만일 jtbc와 손석희를 빼버린 최순실 타블렛PC 법적 다툼으로 얼버무린다면, 언론노조와 종북세력이 합세하여 대한민국을 무너뜨리기 위한 흉악한 대국민 사기극임을 스스로 폭로하는 것이다. 국회와 법원 그리고 헌재가 이 문제를 잘못 처리했다가는 차후에 발생할 보수우파 세력에 의한 항거는 상상을 초월하는 무서운 모습을 보여 줄 것이다. 손석희와 jtbc 취재 기자를 당장 출국금지 시켜야 한다.

 

태블릿!!] 검찰-손석희 계속 말 바꾸기... 태극 세력만이 진실 밝힐 수 있다!!(jhgfds 일베회원)

https://www.ilbe.com/92104064762016.12.27

 

현재까지 나온 청문회 증언.... 정황만을 보더라도 검찰과 JTBC의 말은 계속 바뀌고 있다!! 태블릿이 몇 대인지 조차 제대로 말을 못하고 있다!! 도대체 태블릿 의혹 나온지가 언제인데... 반면 최순실은 초지일관 증언이 일관되어 있다. 이는 분명 누군가 태블릿을 조작하다가 일이 상상 외로 커지니 은폐하려 계속 말을 바꾸고 있는 것이다. 중학생만 되어도 들어보면 모두 이상하다는데, 그 잘난 사법고시, 언론고시까지 한 사람들이 앞뒤 말을 못 맞추고 있으니 얼마나 웃기는 일이냐? 배후의 거짓선동으로 나라를 혼란에 빠뜨린 원흉... 이들을 극형에 처하기 위해선 태극세력이 나서서 끝까지 진실을 밝혀내야 한다!! 광화문에 500만 이상이 모여 봐라. 겁쟁이 하태경부터 살려 달라 할 거다!!

 

중앙일보가 바라보는 기막힌 촛불집회 평가!(mkgyh9 일베회원)

https://www.ilbe.com/92111307712016.12.27

 

그렇게 큰 촛불은 유사 이래 없었다.

 

1), 2만에서 20, 100, 200만 명. 촛불을 든 사람들의 수가 매주 늘어날수록 청와대와의 거리는 더 좁혀졌다. 청와대 앞 100m까지 파고든 촛불은 결국 대통령의 일손을 놓게 했다. 탄핵소추안 의결은 촛불 시민의 외침이 만들어낸 결과였다.

 

2),여덟 차례 집회 끝까지 평화 지켜. 뜨거운 저항시, 예리한 만평 같아. 그 목소리는 한 편의 뜨거운 저항시였고 날카로운 만평이었다. ‘닭 껍데기는 가라, 개와 돼지의 아우성만 남고 닭 껍데기는 가라.’ 청와대를 바라보며 촛불 시민은 신동엽 시인의 시 껍데기는 가라를 이렇게 바꿔 노래했다. 언젠가 자신을 개·돼지라 부른 고위 공무원의 발언을 애써 웃어넘겼던 시민들은 변화를 향한 한 걸음을 주저하지 않았다. 촛불 시민은 남녀가 따로 없었고, 노소(老少)를 막론했다. 손에 손을 잡고 나온 가족부터 혼자 광장을 행진한 혼참러까지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이 같은 생각으로 모였다.

 

3) 지난달 5일 촛불집회 때 서울 송파구에서 온 한 할머니는 후손들에게 오히려 사과했다. “할머니·할아버지들이 투표를 잘못해 나라를 이렇게 만들어 놨는데 왜 젊은 사람들이 광장에 나와 고생을 하는 것이냐.

 

4),지난달 19일 광화문광장으로 나온 중학교 2학년 전종호(14)군은 친구들과 제가 떳떳하게 우리나라를 자랑할 수 있게 만들고 싶어 집회에 나왔다고 말했다. 게임만 하던 10대 소년들은 뉴스를 찾아보고 집을 나섰다고 했다.

 

5) 지난 1029일부터 두 달 가까이 촛불은 꺼지지 않고 있다. 권력의 추태를 지켜본 시민들의 분노와 배신감은 컸다. 하지만 그들이 모였다 떠난 자리는 축제가 끝난 이후 보다 아름다웠다. 집회는 시작부터 지금까지 평화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여덟 차례의 집회에서 경찰에 연행된 시민은 경찰과 대치하다 몸싸움을 벌인 23명이 전부였다. 시민들은 과격 행동을 하려는 사람에게는 하지 마라는 구호를 외쳤다. 경찰 차벽에는 꽃 스티커를 수놓았다. 6),거의 매주 집회에 참석한 양홍석(법무법인 이공) 변호사는 수백만의 사람들은 흐트러짐 없고 평화로웠지만 오히려 더 무서운 분노가 느껴졌다고 말했다. 시민들은 그렇게 역사의 주인이 됐다.

 

[출처: 중앙일보] 대통령 탄핵시킨 시민세상을 바꾼 촛불의 힘 (홍상지기자) 12/23일 금요일기사.

 

평가: 완전 거짓. 이게 명색이 메이저 언론 기사냐?

완전 국민을 개·돼지로 만들려고 작정하고 만든 기사다 

 

[탄기국 성명] mbn의 낯 간지러운 사과, 받아들일 수 없다(죄인만잡으면된다 일베회원)

https://www.ilbe.com/9208369617 2016.12.26

 

[성명] mbn의 낯 간지러운 사과, 받아들일 수 없다.

 

mbn은 어제의 망언(태극기집회는 비상식적인 집회)에 대하여 사과를 한답시고 아래와 같은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러나 이는 은근슬쩍 국민을 조롱하는 임기응변식 처방으로 결코 수용할 수 없음을 천명한다. 또한 국민적 운동으로 승화시킬 매일경제 절독운동을 중단할 생각도 전혀 없음을 알린다. 

 

<사과원문>

MBN20161224일 밤 한 시청자와 본사의 경비용역직원이 통화하는 과정에서, 경비용역직원이 탄핵반대집회를 비상식적인 집회라고 폄하해, 언급한 사실이 있습니다. 시청자의 전화에 올바르게 응대하지 못한 점을 사과드리며, MBN은 다시는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직원 재교육을 강화하고 더욱 신뢰받을 수 있는 방송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 mbn은 애꿎은 경비용역을 이야기하지만, 녹음을 들어보라. 그게 경비용역인지. 세 살 아이도 다 짐작할수 있는 것을 눈 가리고 아웅 한다고 넘어갈 국민이 어디 있나. 이런 사과라면 차라리 안 하는 것만 못했다 

 

2. 목소리 확인조차 안 되는데 무조건 경비용역? 이 낯 간지러운 이야기를 믿으라는 건가? 경비용역이 잘못했다면서, 직원 재교육을 시킨다고? 벌써 앞뒤가 틀어지고 있지 않나? 

 

3. mbn은 사과문을 통하여 전화 응대만 논했다. 그렇다면 앞으로도 편파보도를 계속하겠다는 뜻이다. 문제의 본질은 무시한 채, 지엽적인 전화응대만 논함으로써 오히려 국민을 조롱했다. 

 

mbn.... 이런 사과가 어디 있나. 탄기국에서는 31일 집회를 통하여 위 녹음 내용을 틀 것이며,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이 사실을 알 때까지 우리가 보유한 모든 집회차량에서 전국에서 매일매일 해당 녹음을 틀며 절독운동을 벌일 것이다. 언론이 제 역할을 포기하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언론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국민 여러분, 우리는 mbn의 실체를 보았습니다. 이것이 언론입니까? 사과문을 보십시오. 외주용역 경비 한 사람에게 몽땅 뒤집어씌우는 저것이 사과문입니까? 가장 쉬운 방법은 절독운동이지만, mbn의 사과문을 보니 절독 운동만으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겠습니다. <원문듣기 : https://youtu.be/upq3Ti4fkS8> 

 

2016.12.26. 탄기국

 

최근 종편 및 언론을 보면서...알카에다...IS를 이해했습니다(무소혁명 일베회원)

https://www.ilbe.com/92105103962016.12.27

 

대한민국은 극우가 없습니다. 극우란 정의는 폭력인데 한번도 보수우파 집회는 그런 게 없었습니다. 그러나 일본, 백인주의자처럼 곧 탄생할 겁니다. 보수는 1,000명도 안 모인다는 기존 좌파들, 목숨 위협도 느낄 겁니다. 광화문 김ㅈㄷ 사회 무대 폭탄도 설치될 수 도 있습니다. 김성태 무리들이 법을 어기고 교도소 가는 모습 보고, 그 탑승차량이 폭발될 수도 있습니다. 남북특이성으로 대한민국은 북한도 자유주의, 남한도 사회주의 무질서는 과도기는 인정하지만... 대한민국의 남한은 정도가 심하고 대한민국 국민 굳이 우파라는 말도 사치지만 극도의 울분이 태극물결로 꺼지는 촛불을 물 부으며 광장을 메우며, 대한민국을 외칩니다.

 

괴벨스가 선동은 한줄로 끝이지만, 해명하려면 벌써 끝에 있다 했습니다. 그건 거짓입니다. 선동은 몽둥이로 바로 껄 수 있는데 용기가 없어 선동을 지켜봤기 때문입니다. 지금 그 상황입니다. 그러나 조만간 극우가 탄생합니다. 일베처럼, 얌전한 손가락 조직이 아니고, 앞으로 터질 사건, 뉴스 보세요. 아마 JTBC 트럭 돌진은 앞으로의 시작에 불과 할 겁니다. 선동을 끄는 방법은 말이 아니라 몽둥이입니다. 제목이 선동이라고요? 가장 안전한 좌파천국세력들에게 대한민국이 가장 위험한 국가가 될 겁니다. 전 밤에 꿈속에서. 손새끼 뿐만 아니라, ㅇㅅ·ㅎㅇ, ㅋㅈ내는 꿈꿉니다. 현실이 조만간 올 겁니다.

 

구치소장이 최순실에게 절절 맨다고? 날조선동에 가까울 것이다!

기사입력: 2016/12/27 [07:4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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