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동아닷컴의 '의혹·정황 보도'
무책임한 추정 의혹보도로써, 인민재판하는 언론
 
조영환 편집인

 의혹과 정황에 근거한 추정보도로써 아직도 최순실씨와 박근혜 대통령을 무책임하게 마녀사냥

 

의혹, 정황, 추정(한듯), 질문(?) 등의 용어로써 최순실씨에 관한 허위왜곡보도를 2달 동안 해온 동아닷컴이 <“회장님 s에 입금했습니다” 최순실 삼성과 돈거래 정황>이라는 톱기사와 <주사 아줌마’ 청와대 드나들며 朴대통령 비선진료 정황 포착>이라는 세컨드 톱뉴스 기사를 통해 최순실씨를 마녀사냥하고, 박근혜 대통령을 인민재판하는 듯한 정치선동을 계속했다. 동아닷컴은 먼저 “‘회장님 s에서 입금했습니다.’ ‘비선 실세’ 최순실 씨(60·구속 기소)와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의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대화 메시지에서 삼성과 최 씨가 직접 돈거래를 한 정황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수많은 언론들이 최순실씨의 (독일)재산,행적, 거래에 관해 거짓보도 했듯이, 이 또한 허위보도로 의심된다.

 

동아닷컴은 “채널A가 확보한 지난해 8월 14일부터 9월 24일까지의 카카오톡 메시지에 따르면 9월 17일 노 부장(당시 코레스포츠 부장)은 ‘blue∼∼won♡’(최순실)에게 ‘14일짜로 들어왔습니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여기서 s는 삼성을 의미하며 blue는 청와대, won은 최 씨의 개명 이름인 최서원의 ‘원’에서 따왔다고 노 부장은 설명했다”며 “삼성에서 돈이 입금됐다고 하자 ‘처리할 것 처리하구 유연이 차 금갔다니까 보험처리해주세요’라고 답했다. 삼성이 준 자금으로 필요한 경비 처리를 하라는 것이다. 코레스포츠 설립 작업을 위해 독일에 머무르고 있는 노 부장에게 ‘아이들을 잘 부탁한다’ ‘선수를 위해 할 일을 파악하라’는 주문을 내리는 등 딸 정 씨를 위해 회사를 운영한 정황도 다수 포착됐다”고 전했다.

 

삼성의 상대로서 ‘승마협회, 코레스포츠, 최순실 개인’을 구별하진 않은 동아닷컴은 “최 씨는 노 부장으로부터 코레스포츠의 로고 시안과 사훈 등 회사의 모든 사항을 직접 보고받았다. 9월 14일에는 페이퍼컴퍼니와 관련한 명함을 만들라고 지시하고 다음 날에는 세무사에게 사업자 납세번호가 언제 나오는지 확인하라고 독촉했다. 9월 18일에는 독일 이주를 위해 구매한 것으로 알려진 비덱 호텔의 사진을 직접 받기도 했다”며 “검찰 조사에서 대기업 후원을 강요한 적도 없고 독일에 재산도 없다고 주장해 왔지만 카카오톡 대화는 최 씨가 페이퍼컴퍼니 설립은 물론이고 독일 내 호텔 구입까지 모든 것을 직접 지휘하고 통제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단정했다.

 

또 동아닷컴은 30일 <‘주사 아줌마’ 청와대 드나들며 朴대통령 비선진료 정황 포착>이라는 기사를 통해 “특검, 정호성 메시지서 확인… 세월호 7시간 관련 추적 나서 문형표, 靑에 ‘합병찬성’ 보고한듯”이라고 위헌논란이 있는 특검에 근거한 정황과 추정 기사를 게재했다. “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가 좌파 성향 예술인에 대한 지원을 배제하는 수단인 동시에 최순실 씨(60·구속 기소)가 이권을 챙기는 데 방해되는 인사들을 솎아 내려는 리스트라는 정황이 포착되면서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관련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며 “또 지난해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결정에 위법하게 개입해 찬성 의결을 지시한 혐의(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어떻게든 합병 찬성 의결을 이끌어내겠다’는 취지의 보고서를 청와대에 올린 단서도 특검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런 특검의 언론플레이를 인용한 동아닷컴의 추정보도는 “청와대와 문 전 장관의 물밑 교감과 직거래 과정이 객관적 물증으로 처음 드러난 것”이라며 “숨은 이권 챙기기에 이용된 ‘블랙리스트’”라고 선동했다. 소위 언론이 며칠 문화계를 불법 사찰했는 듯한 선동에 악용된 ‘블랙리스크’에 관해 동아닷컴은 “특검은 리스트에 포함된 명단을 분석한 결과 전체가 ‘좌파’ 인사로 채워진 블랙리스트로 보기 어렵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치고빠지기 하면서도 “물론 이 리스트는 좌파 성향 예술인 지원을 배제한다는 정권의 후진적 통치 방식을 드러냈다. 그러나 속내를 보면 최 씨의 이권을 챙기려는 비즈니스 과정에서 기준도 없는 리스트를 만들었다는 게 특검의 판단”이라며 앞뒤가 문장이 서로 충돌되는 주장으로 횡설수설했다.

 

또 “특검은 최 씨와 딸 정유라 씨(20)의 체포영장에 국외재산도피 혐의까지 적용했다. 이어 정 씨의 대학 입학과 학사관리 특혜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이화여대 최경희 전 총장(출국금지)의 연구실과 김경숙 전 신산업융합대학장 등의 자택, 대한승마협회 사무실 등 10여 곳을 압수수색했다”며 동아닷컴은 “특검은 문 전 장관이 지난해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을 앞두고 ‘외부 전문가 조직인 전문위원회로 넘어가지 않고 국민연금 내부 투자위원회 단계에서 합병 찬성 의결이 나도록 하라’고 지시한 사실도 확인해 배경을 확인 중”이라며 “문 전 장관의 압박 배경에 대해 특검은 SK와 SK C&C의 합병 실패 전례를 피하려는 정부의 속내가 있었다고 의심하고 있다”고 의심, 추정, 혐의를 뒤섞어 추정보도했다.

 

동아닷컴은 “지난해 6월 국민연금 의결권행사전문위원회는 SK-SK C&C 합병이 국민연금의 주주가치를 훼손할 수 있다며 합병에 반대했다. 의결권행사전문위원회는 외부 전문가그룹”이라며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을 반드시 성사시켜야 했던 정부는 전문위로 인해 대기업 계열사 합병이 무산되는 것을 경험하면서 더욱 신경을 곤두세우고 막후 작업을 한 것으로 특검은 판단하고 있다”며 판단을 전했다. “특검은 29일 김재열 제일기획 사장을 소환해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의 지원 경위를 조사했다”며 이미 검찰과 국회 청문회에서 재차 다뤘던 혐의를 3탕째 수사한다고 전했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에 국민연금이 동의한 것은 외국 투기자본으로부터 삼성의 경영권과 국익 보호에 필수적이란 평가도 있다.

 

그리고 동아닷컴은 “특검은 박근혜 대통령이 비선 진료를 받은 단서를 구체적으로 확보하면서 ‘세월호 사고 7시간 의혹’ 규명을 위한 ‘의료 농단’ 사건 수사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며 “ 2013년 4, 5월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은 정호성 당시 청와대 부속비서관에게 ‘주사 아줌마 들어가십니다’ ‘기(氣) 치료 아줌마 들어가십니다’ 등의 메시지를 보냈고, 이를 특검이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언론은 수많은 의혹과 추정과 혐의와 정황과 질문(?)의 보도를 내보냈는데, 며칠 뒤에 허위보도로 판정난 것이 약 한달 전에 60여 건을 넘어서서 지금을 100여건에 이르는 것으로 평가된다. 박근혜 대통령을 불륜하고 마약하고 시술한 불법통치자로 만들기 위한 언론의 인민재판 선전선동이 히스테릭하다.

 

<‘주사 아줌마’ 청와대 드나들며 朴대통령 비선진료 정황 포착>이란 동아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acetwit2)은 “의료농단? 이 검찰s들과 언론s들의 농단이 진정 극에 달했다. 구당 김남수한테 침 맞으면 의료농단이라고 하는 꼴 아닌가! 참으로 겁 없이 대통령을 엮으려 하고 있는데 너희들 뜻대로 되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dnky)은 “대통령을 인민재판 수법으로 탄핵하는 나라? 짖는 이유나 알자. 뭐가 잘못되었냐. 얼굴을 아니 무엇을 수술하든 왜 수사의 메뉴판이 되며 발표를 해야 하냐”라며 “촛불의 유전자들 말해 뭐가 죄”라고 물었고, 또 다른 네티즌(kwonah)은 “언론은 편향 없이 똑바로 기사화해라”며 |9473명의 명단은 ‘기준 없는’ 무의미한 것이다. 브랙리스트의 가치로 남용말라“고 했다.

 

또 동아닷컴의 <“회장님 s에 입금했습니다” 최순실 삼성과 돈거래 정황(최순실 카톡 아이디는 blue~~won♡… ‘blue’는 靑의미)>라는 톱기사에 한 네티즌(kjs12341)은 “문제의 발단이 되었던 태블릿 PC의 소유주가 최순실이 아니라는 설이 유력해지고 있다. 태블릿PC의 진위 여부부터 양측 변호사 입회 하에 국과수에서 정밀 판별하기 바란다. 위의 기사에서 인용한 기기도 진짜인지부터 확인 바란다. 그동안 언론에 나온 내용의 99%가 허위였다”고 언론 기사를 불신했고, 다른 네티즌(etoisole)은 “동아는 그림으로 선동 말고, 확실한 팩트로 보도해야, 아니면 말고 말고”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ujin5)은 “박근혜 대통령 뭐 잘못했나? 아직 재판 받지도 않았는데 탄핵 받은 것만 해도 억울한데”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beeroyal)은 “s라고 무조건 삼성이라는 것도 카더라식에서 한 발 나간 것이고, 물론 계좌 추적하면 나오겠지만 차에 금이 간 걸 굳이 삼성에서 입금된 돈으로 처리하라는 지시라는 추측보도도 오버하는 것이다”라고 동아닷컴의 보도를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sujin5)은 “오늘 노래 듣다 보니 최순실 아주머니 생각나는 노래가 있더군요. 오늘도 구치소 독방에서 외롭지 싶으오. 어찌 국정농단이라 하는지 잘 모르실 것이오. 나도 잘 모르겠소”라고 최순실씨를 동정했고, 또 다른 네티즌(PurPLeRaiN)은 “먼저 팩트(fact)라는 단어 정의부터 알고 나서 팩트 팩트 해라”라고 했고 “종편보고 따라 하기는 어울리지 않는다”라고 팩트 없는 언론보도를 혹평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6/12/30 [06:2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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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들의 목적은 가을고수 16/12/30 [11:03] 수정 삭제
  청문회니 특별수사니 등등 수법으로 사실상 국가전복을 기도하고 있음을 명심해야한다.빨갱이들과 갑을박론 대대화를 하는것은 곧 죽음을 부르는길이다.
빨갱이들에게는 이유불문 둥이와 총살형뿐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오늘날의 사태는 현 행정부의 무능 탓이다 무능-무정부 16/12/30 [13:22] 수정 삭제
  촛불 난동으로 대통령을 몰아내려는 사태는 준 내란-소요사태이다. 내란 소요를 조작 보도로 선동하고 있는 몇몇 언론인들을 내란 소요죄로 극형에 처하면 나라의 평정은 하루 아침에 쉽게 회복될 수 있다.
오늘날의 사태는 현 행정부의 무능 탓이다.
동아일보 특종 개백정 17/01/03 [03:47] 수정 삭제
  "트럼프당선 배후에 최순실이 있다" 이 정도는 되야 동아일보 특종깜 아닝게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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