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기국 송년태극기집회→촛불집회 압도
서울시청과 대한민 일대를 메운 태극기 물결
 
임태수 논설위원

  

 

20161231일 오후 2시부터 우익애국진영은, 덕수궁 대한문과 서울광장 일대를 애국시민들이 가득 메운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부당성을 홍보하고 좌익세력의 촛불난동을 제압하는 태극기집회를 가졌다.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운동본부(탄기국)’탄핵기각을 위한 송화영태 집회(送火迎太: 촛불을 보내고 태극기를 맞이한다)’를 개최하여 손석희와 같은 언론인과 하태경과 같은 국해의원의 날조선동을 규탄하고,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공정한 재판을 촉구했다. 이날 약 10만 여명의 태극기집회 참석자들은 광화문을 장악한 좌익세력의 촛불집회를 압도하는 인원과 행진을 통해 서울도심에 태극기 물결을 넘치게 했다.

 

이날 집회 연사들은 최순실의 돈이 풀려 태극기 집회에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 것이라고 JTBC(김구라가 사회를 본)에서 발언한 하태경 의원의 거짓선동을 규탄하면서, 퇴치를 다짐했다. 특히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은 태극기 집회에 최순실 돈을 받고 나왔다는 말을 한 하태경 의원은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 새빨간 거짓말로 국민을 거짓선동한 사람은 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촛불보다 태극기가 더 크게 물결치기 때문에 탄핵은 헌법재판소에서 당연히 기각될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김진태 의원은 내가 얘기만 하면 좌파들이 왜곡하고 생트집을 잡아 발목을 잡고 끄집어 내리려 한다며 자신을 포함한 우익애국인사들에 대한 언론의 비난선동을 지적했다.

 

변희재 대표는 손석희 사장이 밝힌 (최순실의) 태블릿PC 입수 경위는 다 거짓이다. 입수 날짜와 장소도 다 거짓이라며 태블릿PC 조작이 처음이 아니고 지난 10년간 손 사장이 조작한 보도가 최소 5건 이상 된다고 구체적으로 질타했다. 변희재 대표는 “‘MBC 100분 토론때 대본을 조작하다가 저한테 걸렸고, ‘100분 토론시청자 의견을 조작하다가 저한테 걸렸다. 미네소타대 석사논문 표절도 저한테 걸렸다. ‘다이빙벨왜곡 보도는 방통심의위에서 중징계를 받았고, 사드 배치 관련 내용을 조작했고, 뉴욕타임스 사설 내용을 조작해 보도했다고 지적하면서 손석희는 조작의 달인이라고 맹비난하여, 최근 태블릿PC 조작 의심을 가진 애국민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탄기국은 수천 명 밖에 안 온 촛불집회는 25만명이 모였다고 방송하면서 왜 태극기 보수집회는 다루지 않느냐는 여성 시청자의 항의에 태극기집회는 비상식적인 집회여서 방송하지 않는다고 대답한 MBN을 규탄하는 녹음파일을 틀어주면서, 집회에 참가한 애국자들의 분노를 촉발시켰다. 이 여성 시청자의 태극기를 든 사람이 비상식적이냐, 우리나라 국기가 언제 태극기에서 촛불로 바뀌었냐, 시청자가 판단해야지 방송사가 멋대로 판단하면 되느냐고 항의한 녹음파일을 틀어준 탄기국의 정광용 대변인(박사모 회장)언론의 거대한 카르텔, 검은 카르텔이 형성돼 있다며 선동언론을 비판하고, 매일경제(MBN)에 대한 불매운동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 탄기국의 탄핵기각을 위한 송화영태 집회에 참가한 애국자들은 태극기와 억지탄핵 원천무효등의 피켓을 들고 대한문 앞에서 소공로 - 한국은행 - 염천교 - 중앙일보사 앞을 거쳐 대한문으로 돌아오는 행진을 벌였는데, 특히 중앙일보(JTBC) 앞에서는 중앙일보(JTBC) 문닫아라, 선동방송 폐쇄하라, 날조언론 무너져라는 등의 구호를 외쳤다. 이들은 모든 한국 언론이 선동수단으로 전락된 상태를 비판했다. 행진을 마친 뒤에 이 집회는 2부행사를 통해 연사들의 강연을 더 들었다. 이날 정광용 회장은 17일 강남 무역센터에서 열릴 탄기국의 태극기집회에 목사님 1천명이 가운을 입고 참여하고 스님들도 참여한다고 밝혀 집회참가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집회에는 다른 집회 때보다 젊은 층이 많이 참석했고, 특히 휘문고 학생의 탁월한 즉흥연설도 화제가 됐다. 한 네티즌(강동원과라이벌 일베회원)휘문고 고딩에게서 미래의 우병우를 보았다(http://www.ilbe.com/9232168002)”라는 글을 통해 오늘 휘문고 학생의 즉흥연설에서 30년 전 고등학생 우병우를 보았다. 너 같은 바른 청년들이 있기에 아직 대한민국은 희망이 죽지 않았다오늘 너의 진심이 하늘을 감동시키고 민심을 움직여, 반드시 이 나라는 다시 정상으로 돌아올뿐더러 반역자들을 뿌리 채 뽑아 박근혜대통령의 억울함을 풀 것이다. 너와 나는 자유대한의 국민이다. 태극기 높이 들고 악의 좆불을 밟고 자유통일을 향해 함께 전진하자라고 방응했다.

 

한 네티즌(빨간연필 일베회원)휘문고 학생을 보니 태극집회 애국국민의 수준이 보이네(http://www.ilbe.com/9232068068)”라는 글을 통해 애국집회 고등학생 수준이 이 정도니, 뭐 다른 어른들 수준은 물어보나 마나다. 바르고 밝고 정의로우며 훌륭하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성소우주소녀 일베회원)1231오늘 20대 집회 다녀왔다(http://www.ilbe.com/9232370363)”는 글을 통해 하루 종일 집회 참가하고 왔다. 젊은 애국보수 많아서 좋더라!”라고 하자, 다른 네티즌(휘둥그레85 일베회원)정말 젊은 보수와 가족 동반하고 온 애국시민들 많더라라고 젊은 층이 점점 더 많이 동참한다는 지적에 공감했다. [임태수 논설위원: ts79996565@hanmail.net/]

 

 

부산 애국시민연합 5호차 시청앞 태극기 집회 후기(진리수호 일베회원)

https://www.ilbe.com/9232710218 2017.01.01.

 

아침 8시 출발 부산 차량 19, 지난주에 비해 적게 올라갔다. 항상 꽉 찼던 우리차도 27명이 올라갔다. 태극기 스티커를 나눠주어서 그것을 모자에도 뭍이고 하는데 경찰차에 있던 어린 경찰들 피식 웃는 놈이 있다. 순간 눈에 불이 나려는데 옆자리 있던 놈이 창문을 닫는다. 도착해서 자리를 잡고 있다가 경찰에게 길을 열어달라면서 길을 열지 않으면 우리도 실력행사하자고 했다. 우파의 울분은 극에 달해 있었기에 그 어느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오히려 속이 시원했다.

 

태극기를 붙인 모자를 쓰고 밑에 화장실 내려갔는데 20대 녀석이 피식 웃는다. 인생 선배의 연락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우리 차량의 일행을 놓쳐버렸다. 행진이 끝날 때까지 찾지 못했다. 행진할 때 부산일행 찾는다고 인생선배께는 실례를 했다. 사실 조금 과격하게 하고 싶을 때가 있었는데, 선배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부담감도 있었다. 특히 JTBC 앞에서 경찰차를 주먹으로 쾅쾅치는 행동도 오직 나만이 했던 것 같다.

 

아직 JTBC를 가기 전에 20대들이 "어르신들이 지킨 나라 우리가 지킨다(내가 정확하게 외웠나?)"라는 문구를 적은 피켓을 들고 열명정도 외치고 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때는 기뻐서 사진도 찍었지만 그들을 휙 지나가면서 눈물이 왈칵 했다. 대견하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고 그랬다. JTBC 앞에 경찰차가 가로막고 여경들이 두 겹으로 서있는 곳에서 왠지 부화가 났다. 차 뒤쪽에는 여경이 한줄 네명 정도 서고 왼쪽에는 남자경찰이 그 정도 서있는데 맨 앞 여경이 웃는 모습이 마치 비웃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한바퀴를 돌고 우리는 바삐 가야 해서 부산으로 출발했다. 같은 방향 지하철에는 5명이 탔는데 우리가 완전 지하철을 전세낸 듯 떠들었다. 나라가 위태롭다는 말로 지하철을 사로잡았다. 택시를 타고 와서 지금 글을 올린다.

 

  

대한민국은 아줌마들이 구하겠더라(어텀콘체르토 일베회원)

https://www.ilbe.com/9232667055 2017.01.01

 

광화문 광장 주변의 촛불은 완연히 사위어가고 있더라. 좌익은 자금이 넉넉하니 무대를 만들어 놓고 딴따라 불러다 노래시키면서 분위기 돋우려 했지만, 그게 다였다. 촛불의 열기는 이미 헤식었다. 두 가지가 작용했다고 본다. 1. 동원력에 힘이 빠졌다. 2. 선동에 정신줄 놓고 덩달아 춤을 추던 젊은 친구들도 ", 이 산이 아닌가벼" 하는 의구심이 내심으로는 스멀스멀 올라오고 있다고 본다. 무려 석달 가까이나 후벼 파는데도 대통령은 물론, 최순실에게서도 결정적인 증거가 안 나오고 있지 않은가. 외려, 손석희가 쇠고랑을 차야할 타이밍이 다가오고 있지 않은가.

 

대한민국 애국보수 파워는, 대한민국 애국보수를 남과 여로 갈라 기 싸움 대결하면 여성 쪽이 한판승하겠더라. 대한민국 아줌마 파워는 세계 제일이겠더라. 시가행진의 방향과는 반대쪽으로 가는 버스 속 승객들을 보고 태극기를 흔드는 사람은 모두 여성이었다. 태극기를 흔들면서도 리듬을 타는 줌마 열성당원들, 대한민국이 위기에 처하면 아줌마들이 구하겠더라. 놀라운 '대한민국 줌마 파워'! 기가 살아있더라. 유관순 누나 FEEL! 정게 벗님들은 귀가하면 집의 줌마님들께 잘해주시기를.

 

오늘 집회의 기세는 지난 주보다도, 2주 전 보다도, 3주 전 보다도 더 등등했다. 참여한 애국보수들은 이 전투에서 이길 수 있다고 승리를 예감하는 듯. 군가가 울리니 마음이 새로웠다. '동이 트는 새벽꿈에 고향을 본 후 외투입고 투구 쓰니 마음이 새로워'하는 군가. 훈련소 입소해서 맨 처음 배웠던 그 군가를 다시 부르니 진정 마음이 새롭더라. 추위를 느끼지 못한 겨울밤이었다.

    

아무쪼록 이겨야 한다. 탄핵은 기각되고, 조중동포는 물먹어야 되고, 하태경이 장제원이 이혜훈이 김무성이 유승민이 황영철이는 다음 총선에서 미역국 먹어야 하고, 대통령께서는 트럼프 목을 졸라 북폭 감행하셔야 하고, 인명진이 쫒겨나가야 하고, 손석희 봄이 오기 전에 감옥 가야 하고, 우병우 복직해야 하고, 조여옥 대위 1계급 특진해야 하고, 황교안 총리 검찰 불러다 쪼인트 까야 하고, 하고, 하고, 하고, 새누리, 애국보수가 점령해서 종 부리듯 부려야 하고

 

  

좌좀들은 태극기 때문에 모든 계획이 틀어질 거라고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베일는원영라하 일베회원) https://www.ilbe.com/9233080287 2017.01.01

 

태극기가 좌좀들의 가장 큰 변수가 되었다. 태극기 집회만 아니면 모든 것이 좌좀 뜻대로 흘러갔을 거다. 어쩌면 박통이 하야를 결정했을지도 몰랐다. 언론 검찰 경찰 모든 정치인들 전부 일사분란하게 그들만의 세상을 만드는 데 착착착 진행이 순조롭게 되었다! 딱하나 좌좀들이 간과한 게 보수집회는 늘 할아버지들 소수만의 모임이었기 때문에 아예 계산에 넣지도 않았다! 하지만 그 100200명 모인 할아버지 보수집회가 커지고 커지더니 지금은 촛불집회를 넘어버리게 된 것이다!

 

100만의 태극기물결을 좌좀 중에서 어느 누구도 상상하지도 않았으며 있을 수 없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태극기물결은 점점더 규모가 커지고 깨어있는 시민들이 참여하면서 드디어 100만의 물결을 이루게 된 것이다. 좌좀들은 24시간 한달 내내 선동과 거짓으로 모든 방송에서 홍보하고 떠들고 이익단체들을 모으고 모았는 게 촛불좀비라면, 100만태극기물결은 아무런 홍보 없이 애국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오면서 입에서 입으로 들불처럼 번져서 모인 것이니 이 얼마나 아름답지 않다 할 수 있는가!

 

좌좀들은 어떻게든 태극기물결을 박사모집회로 축소하고 언론에 노출되지 않도록 애를 써보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애국시민들은 점점 더 불어날 뿐이다. 다 죽어가는 대한민국을 언론도 아니오, 검찰도 아니오, 정치인도 아니오, 대한민국 애국 국민들이 태극기집회에 참가해서 살리고 있는 것이다! 모든 것을 가진 좌좀은 의기양양했다 검찰 거의 모든 언론 모든 정치정당 강력한 노조와 경찰까지 국민을 거짓선동하고 믿게 하는 것까지 성공했기에 이제 대한민국이 적화되는 건 바람 앞으로 등불처럼 위태로웠다.

 

적화될 찰나에, 100만태극기물결이 순식간에 불어나 대한민국을 살리고 있는 것이다! 2017년도 새해첫날 태극기는 드디어 촛불을 물리치는 역사적인 첫승리를 거머쥐었다 이제 애국시민들은 오늘의 승리로 자신감은 하늘을 찌를 것이며 2017년은 반드시 저 악마 같은 빨갱이들을 전부 몰아낼 수 있을 것이다! 태극기만세다이기. 

 

촛불집회(위)를 72만명으로 보도한 연합뉴스는 태극기집회(아래)를 200만으로 보도해야(미디어워치)

 

태극기 부대의 집회 및 행진장면

https://youtu.be/q2lPpcTe22w?t=31 

기사입력: 2017/01/01 [01:4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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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이 아니고 송화영태 (촛불火가 가고 태극기 太가 온다.) 김명진 17/01/01 [02:58] 수정 삭제
  이제 거짓선동 언론들 처단하고, 부랴 부랴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이런 거짓 선동 언론 가지고 억지 탄핵한 정치세력 심판하는
2017년이 되어야합니다. 그게 대한민국 정상화를 바라는
모든 국민의 새해 소망입니다.
2017 철이 17/01/01 [07:46] 수정 삭제
  송화영태(送火迎太)! 자유대한민국 2017년1월1일이다! 누가봐도 좃불이 72만이면 태극기는 700만은 족히 되것다. 언론 기레기자슥들아 거짓 날조 허위 보도를 누구를 위해 하는지.. 하루속히 정신들 차려서 언론인 본령대로 행동해주길 바라마지 않는다.
태극기 집회 동영상를 새벽3시 까지 보고... 조국을 가슴에!! 17/01/05 [17:23] 수정 삭제
  아!
자랑스러운 태극기 집회 애국시민들을 존경 합니다.
지금껏 살아 오면서 집회에 한번도 참석 한적 없고, 그저 강 건너 불구경
하면서, 때로는 외면하면서 살아온 삶이 참으로 부끄럽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하게되었다.

현실 정치를 외면 하면서 나름의 삶을 구가 해왔는데,
이번 탄핵 사태를 보면서 과연 무엇이 진실일까?
그저 여론몰이 언론의 선동, 왜곡에 나자신도 함몰 되어있었다.
24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끈질기게 하는 방송 보도에
어쩌면 그것이 진실이라고 믿었는지도 모른다.

어느날 우연히 신의한수 동영상을 보면서 그 줄기를 따라 가다보니
탄기국이라는 뿌리 까지 오게된 것이다.
그러면서 탄핵반대 동영상과 탄해반대 글을 보면서
가슴이 먹먹해지면서 다시 한번 내조국 대한민국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권영해 전국방부장관, 을 비롯한 진정한 애국 장군 여러분들과 ROTC예비역 장교단, 해병대
전국연합 임원진, 그리고 질서를 위해 수고하시는 예비역 해병 여러분과 애국 시민 여러분이 태극기를 흔들면서 부르는 군가는 가슴에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내가
해야할일을 다시 한번 상기 시켜 주었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군가는 진격의 의미를 라는 것을 알고 있다.
태극기를 앞세우고 압록강 까지 진격한 국군이 수통에 물을 담아
이승만 대통령에게 전했다는 유명한 전사도 있지 않은가..

탄기국 집행부의 전략이 촛불과 완전 차별화 되는 모습을 보면서
바로 이것이 우리 대한민국의 구하는 구국의 전략임을...
지금껏 수백명에서 100만명까지 전선을 확장 시켜온 모든 보수우익 단체를
비롯한 애국시민 여러분께 삼가 경의를 표합니다..

집회에 참석 연설한 모든 분들의 말씀을 들으면서
눈가에 이슬이 맺혔다.
아!
내조국 대한민국이여...
사랑 랍니다.
박근혜 대통령님 힘내십시요..

58세된 대한민국 남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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