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암의 촛불세력을 몰아낼 닭은 울었다
정유년, 촛불귀신 몰아낼 닭의 소리는 우렁차다
 
조영환 편집인

 

정유년 닭의 해이다. 붉은 닭의 해라서, 대한민국 한복판인 광화문 주변을 배회하는 악귀가 닭의 울음소리와 함께 올해 물러날 것으로 기대된다. 다른 생명체들보다 아침햇살을 먼저 알려야 하는 닭이 새벽에 울면, 흑암 속에서 배회하던 유령들도 도망간다고 한다. 새벽을 기다리며 보초를 서는 파수꾼에게 닭의 울음소리(鷄鳴聽)는 긴장과 불안으로부터 해방됨을 알리는 신호다. 대한민국은 냉전시대에나 구경할 수 있는 암흑의 시대를 오늘 21세기에 겪고 있으며, 민주로 위장된 신종 빨치산들의 대한민국에 대한 야간공격을 알리는 파수꾼의 경고는 아침을 알리는 닭 울음소리와 같다. 한국사회를 어둠의 악영으로 뒤덮으려고 주말마다 좌익세력은 촛불(변형된 횃불)을 들고 청와대로 진격한다. 이 암흑의 망국유령들을 몰아낼 새벽을 알리는 닭의 울음소리는 이미 한국땅에 울려 퍼지고 있다.

 

한국사회를 흑암의 구렁텅이로 내모는 악마적 정치세력은 바로 암흑사회인 북한을 비판하지 못하고 심지어 따라가는 종북좌익세력이다. 최순실 스캔들의 본질은 바로 민주화의 탈을 쓰고 민중총궐기를 시도하는 종북좌익세력의 반란다. 노동자의 이름으로 차별없는 세상을 만들자면서도, 자신들은 억대 연봉을 받는 귀족노조가 바로 민중총궐기를 하면서 대한민국을 흑암의 세계로 밀어넣는다. 이 어둠의 세력은 2008년에 광우뻥 촛불푹동을 일으켰다가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 2016년에도 교활한 선동꾼들을 동원하여 최순실 촛불폭동을 연출하여 망국적 국회의원들과 합작하여 박근혜 대통령을 억지와 날조로써 탄핵소추했다. 증오와 불만으로 무장된 군중인간들을 미혹하여, 온 세계에 한국인은 정치적으로 미개하다고 자해하는 촛불난동극을 이 어둠의 종북좌익세력이 치밀하게 연출했다.

 

라인홀드 니버가 언급했듯이, ‘어둠의 자식들은 참 잘도 뭉쳤고, ‘빛의 자식들은 본능처럼 흩어졌다. 좌익 노조, 야당, 학교, 검찰, 법원, 종교집단 등으로 구성된 어둠의 세력은 대통령을 무능한 꼭두각시나 비민주적 독재자로 몰아가는 인민재판하는 자행했다. 좌익노조가 주로 촛불난동자들을 동원하고, 좌익야당은 무책임한 정치공세를 하고, 좌경학교는 어린 학생들을 야간 촛불집회에 내몰고, 좌익단체는 사회불만자들에게 정부에 대한 증오심을 부추기고, 좌익검찰은 불공정하고 불법적인 수사로써 대통령까지 인권유린하며 사법반란을 하고, 좌경법원은 촛불폭도들을 청와대 입구까지 진격하도록 국법을 곡해·판결해주고, 좌익종교들도 순종적인 신도들을 반정부 촛불난동이 옳다고 설교하면서, 일사불란하게 무정부상태를 만들어낸다. 이에 대항하는 우익애국세력의 단결력은 일천하다.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종북좌익세력의 인민재판에 희생되는 상황에서 최고의 악역은 바로 친이계다. 2008년 광우병 촛불폭동에 직면하여 청와대 뒷산에서 아침이슬이라는 노래를 불렀다는 이명박 전 대통령은 2016년 박근혜 대통령을 축출하려는 좌익세력의 2의 광우병 촛불폭동을 직접 구경하고서도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지 않는다. 새누리당을 분당시키는 주축세력이 소위 친이계라는 사실은 인간이 얼마나 음침하고 잔인한 동물인지를 재확인시켜준다. 더욱이 최순실을 악용하는 좌익세력의 대통령 탄핵에 부역했던 새누리당의 친이계가 따뜻한 보수라는 명목으로 탈당하는 모습에서 한국인은 참으로 잔인한 민족임을 구경한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선 유승민, 김무성, 주호영, 나경원 등은 상식인에게 ‘한국인은 잔인하고 음흉하다고 판단하게 만든다.

 

사실 개혁보수의 기치를 내건 새누리당 탈당파의 냉혹과 독선과 위선은 한국 국회의 패륜성과 망국성과 기만성을 가장 잘 증명시켜준다. 어둠의 세력은 그 특징이 바로 증오용서 없음이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세월호 침몰사고의 책임을 집요하게 덧씌우는 잔인하고 몰상식한 대심문관이 바로 어둠의 자식이다. 나의 흠결은 무한하게 관대하면서, 상대방의 잘못에 대해서는 목숨까지 내놓으라는 게 바로 중세의 마녀사냥꾼이나 현대의 빨갱이들이다. 이들은 도덕적으로 완벽주의자로서 어떤 결함도 용서하지 않고, 작은 꼬투리를 잡아서 상대방을 죽이는 악마적인 어둠의 세력이다. 한국사회에서는 민주화를 우상처럼 섬기는 정치세력이 바로 어둠의 세력이고, 이에 부역하는 중도웰빙족들은 어둠의 세력에겐 쓸모 있는 바보들이다. 새누리당을 탈당하여 개혁보수신당을 만들겠다는 자들은 악마적 좌익세력에게 부역하는 정치적 소모품일 뿐이다.

 

대한민국이 악마적 위선과 교만에 찌든 민주팔이들에 의해서 끝도 없이 진실과 상식과 애국이 파괴되어오다가 마침내 박근혜 대통령이 어둠의 세력에 의해 탄핵소추 됐다. 박근혜 대통령이 좌익세력의 반란공세였던 광우병 촛불폭동당시에 적극적으로 이명박 대통령을 도와서 흑암의 세력을 퇴치하는 데에 나서지 않은 악업을 오늘날 갚고 있는지도 모른다. 동시에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어둠의 세력에 의해 퇴출되는 상황을 외면하고 심지어 박근혜 탄핵에 동참하는 듯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악업은 용납될 수 없는 패륜이고 반역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 대한민국을 사망의 골짜기로 몰아가는 종북좌익세력의 악마성을 깊이 인식하지 않은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은 모두 어둠의 종북좌익세력에게 대한민국을 삼키게 만들 위기를 자초해버린 통치자가 되었다. 종북좌익세력의 악마성을 절감하지 못한 느슨한 이념의 통치자는 축출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

 

이제 이 나라를 사망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지 않을 시간은 많지 않다. 대한민국에 어둠의 세력이 물러나서 새벽이 다가왔다는 닭의 울음소리는 이미 몇 달 전부터 퍼져나가고 있다. 애국단체들이 태극기를 들고 자발적으로 서울을 비롯한 도시들의 도심으로 광복을 맞이한 듯이 쏟아져 나오는 정치현상은 자유통일이 가까웠다는 역설적 신호이다. 북한의 악마적 좌익세력은 물론이고 남한사회에 김대중과 노무현에 의해 번성한 반역적 좌익세력이 이번에 최순실을 이용하여 박근혜 대통령 축출에 총궐기하는 것은 새벽에 동이 트기 전에 가장 깜깜해지는 현상과 같다. 좌익세력이 사라지기 전에 마지막 회광반조가 바로 최순실 촛불난동인 것이다. 이를 국민이 먼저 깨닫고 태극기 집회를 시작했으며, 오늘 박근혜 대통령도 드디어 자신의 억울함을 신년기자간담회를 통해 변호함으로써 한국사회에서 어두움(촛불난동)의 퇴조와 광명(태극기물결)의 도래를 알렸다.

 

11일 박근혜 대통령이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어서 자신에게 덧씌워진 날조음모와 비방선동에 대해 조목조목 따졌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좌익세력의 국정농단이나 국기문란의 혐의는 이명박 정권 당시에 광우병 촛불폭동의 핑계보다도 훨씬 더 정교하기 치밀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농단을 증명할 결정적 기초자료인 소위 최순실 태블릿PC’는 박근혜 축출극이 얼마나 치밀하고 기획적이었는지를 잘 증거한다. 지금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키려는 세력은 음모와 날조와 선동에 악마적인 기질과 능력을 가진 어둠의 세력이다. 정치꾼, 언론인, 검판사, 교육자, 시민활동가 등으로 구성된 이 어둠의 세력은 일거수일투족이 허구적이고 패륜적이고 망국적이고 악마적이다. 대한민국을 암흑천지로 만들려는 탄핵주도세력을 몰아내는 것이 대한민국의 제2 광복이다.

 

이제 박근혜 대통령도 자신에게 덧씌워진 혐의를 해명하고, 국민들도 언론과 검찰의 음모에 각성하고, 어둠의 세력을 몰아내고 자유통일의 빛을 비추려는 우익애국세력이 촛불집회에 맞대응하여 태극기집회를 전개하면, 민주와 평화의 빛은 한국사회에 더 강하게 비출 것이다. 새벽에 우는 닭과 같은 선각적 애국자들이 촛불집회의 기만성과 망국성과 악마성을 열심으로 알리고 있으니, 머지 않아촛불을 들고 대한민국을 불사르려고 하는 흑암의 세력인 종북좌익세력은, 햇살에 사라지는 어둠이나닭 울음에 도망가는 유령처럼, 한국사회에서 퇴조할 것이다. 대한민국을 삼키려는 흑암의 촛불세력을 몰아내려면, 박근혜 대통령도 자신의 억울한 부분을 당당하게 주장해야 하고, 우익애국진영은 태극기 물결을 태풍처럼 일으켜야 한다.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https://youtu.be/c5nmYcbsofQ  https://www.youtube.com/watch?v=WVd3fP90sG4

https://youtu.be/ZqJM35IRxfE

https://youtu.be/JqCKVHWwacE

https://youtu.be/JLQY2fJVMi0

https://youtu.be/871Z9t6UPM0

https://youtu.be/K0ygHSSjLRA

기사입력: 2017/01/01 [21:5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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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자리 넘보는 사람 Cherry 17/01/02 [14:39] 수정 삭제
  행정부 내에도 대통령 자리 넘보는 사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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