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멸하는 한국언론에 대한 기자의 개탄
박근혜·최순실 죽이기 날조선동으로 자멸하는 언론
 
조영환 편집인

 

최순실씨에 대한 날조와 의혹,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추정과 과장, 국민들에 대한 기만과 선동으로 가득한 한국의 모든 언론매체들은 2016년 박근혜 대통령을 죽이려다가 오히려 자멸의 길을 걸었다. 2008년 새빨간 거짓말에 근거한 광우병 촛불폭동에는 조선일보와 동아일보가 끌려가지 않아서, 그나마 한국 언론의 전멸을 세상에 알리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2016최순실 촛불폭동은 약간의 사실을 칵테일한 큰 거짓말에 근거하여 조·중·동을 포함한 모든 언론들이 정권타도·체제전복을 위한 좌익세력의 촛불난동에 부역함으로써, 한국언론은 온 세상에 좌익세력의 거짓선동수단으로 알려지게 됐다. 지금 한국 언론은 거짓선동으로 자멸하고 있는 중이다.

 

이런 사실을 언론인들이라고 해서 모를 리가 만무하다. ‘탄기국을 비롯한 우익애국진영의 탄핵반대집회에서 연사들이 줄기차게 한국 언론의 거짓선동을 취재기자들 앞에서 질타하는데, 언론계가 자신들의 거짓선동 행각을 모를 리는 없다. 하지만, 이미 좌익세력의 촛불폭동에 부역해버린 한국의 모든 언론들은 이제 거짓선동의 습관에서 벗어나기 힘들게 됐다. 그래서 당장 국민들로부터 인민재판한다고 비난받고, 훗날 역사적으로 ‘2016년 한국의 언론은 좌익세력의 반란폭동에 국회와 검찰과 더불어 부역했다고 평가될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길면 5년 임기 후에 반드시 퇴진해야 하겠지만, 임기 없는 한국 언론은 박근혜 대통령을 무모하게 퇴출시키려다가 오히려 자진 퇴출되고 있다.

 

아래에 한 기자(동아일보 ewa)가 언론매체에 싣지 못한 자신의 취재심정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겼다가 지웠다고 한다. 그 기자는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 곳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호텔이라며 정유라를 잡겠다며 이 곳에 왔다. 나름 열심히 취재했다. 만날 수 있는 사람 대부분 만났고 이야기도 들은 것 같다결론은 허탈하다. 사회부 정치부 생활을 오래 하며 많은 스캔들 취재를 했지만 이번처럼 퍼즐이 맞춰지지 않고 혼란스러운 취재도 없는 것 같다며 한국 언론 보도가 사실이 아님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겼다가 지웠다. “페북 친구분들도 같이 한 번만 들어봐주셨으면이라며 그 기자는 최순실의 재산, 최순실의 독일집사, 정유라의 행방등에 관한 취재소회를 밝혔다.

 

먼제 최순실 재산에 관해 최순실이 숨겨놓은 재산이 3000억 원을 넘어 8000억 원, 10조원 까지 갔다. 페이퍼 컴퍼니가 500개 라는 보도가 나왔다그런데 독일은 기본적으로 페이퍼 컴퍼니라도 회사 등록을 하려면 25000유로(3000만 원), 제대로 안 된 것도 그 절반 비용이 든다. 거기에 현지 법인장과 회계법인을 임명해야 하고 그 비용이 무조건 나가야 한다. 500개면 그 비용만 해도 매년 수백 억이다. 그 비용을 감당하고 정말 수조 원이 들어갔을까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독일은 1만 유로(1200만 원)만 의심나는 현금이 들어와도 바로 수사에 착수한다며 그 기자(ewa)는 최순실의 재산이 10조원이고 독일의 숨겨둔 재산이 수천억원이라는 한국언론의 거짓선동을 꼬집었다.

 

그 기자(ewa)지금까지 드러난 바로는 최순실이 1992년부터 독일에 만든 회사는 4. 그것도 다 말아먹었다. 지금까지 취재한 바로는 사업도 지지리도 못하는 사람이고 사람도 제대로 못 쓰는 마이너스의 손이다. 딸 등쌀에 못 배겨 개 키우다가 만날 쫓겨나는 그냥 못나고 무식한 사람이다라며 최순실은 정말 500개의 페이퍼 컴퍼니로 수 조원의 재산을 숨길 수 있는 능력자일까라고 물었다. ‘최순실 재산 10이라는 루머가 나돌았고, 22일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한 안민석 의원은 지금 알려지기에는 최순실 일가 재산이 몇천억 원대이지만, 조 단위일 것으로 본다독일에서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해 돈세탁했다고 보고 추적하고 있다고 말했었다.

 

그 동아일보 기사는 최순실 집사설에 관해 이런 최순실의 집사로 독일 교민 여러 명이 거론된다. 취재하면 최 씨의 독일 인연 그 처음과 끝은 독일 총연합회장을 지낸 윤남수 씨로 통한다. 그 아들인 데이비드 윤이 실무 일을 다 맡은 것도 사실이다. 이들이 최순실의 재산 수 조원을 수십년 동안 관리했다는 게 대체적인 기사다라며 그런데.... 그 윤남수 씨 부자는 저기 프랑크푸르트에서도 한참 떨어진 작고 허름한 2층 빌라에 살고 있다. 윤남수 씨는 5년 전부터 한 한식당에 빌붙어 매일 고스톱이나 치고 있고 그 아들은 2년 전까지 술값이 없어서 돈을 빌리러 다녔다는 증언이 쏟아진다. 그 사람이 최순실의 수조 원 재산을 관리하는 집사라면 왜 그렇게 궁상맞게 살까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그 기자(ewa)정유라의 행방에 관해 정유라가 덴마크에 있다는 새로운 기사가 나왔다. 지금 확인 중이지만 그 전까지 프랑크푸르트에 있다는 기사가 연일 쏟아진다. 지난 15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데이비드 윤과 정유라가 함께 있는 걸 봤다는 모 일간지 1면 톱 보도가 있었다라며 취재 과정에서 나타난 한 여사장의 그게 나다. 나라는 걸 알면서 누군가가 음해하고 있다는 주장도 소개했다. 그 기자(ewa)상식적으로 아무리 정신 나갔기로서니 지금 이 시국에 정유라가 프랑크푸르트 명품 거리에서 대놓고 쇼핑을 한다?”라고 반문하면서 아무리 생각해도 쉽게 납득이 되지 않는다며 한국 언론보도의 한계를 지적했다. 지금 한국 언론의 자멸을 개탄하지 않은 기자는 이미 양심적 언론인은 아닐 것이다.

 

그는 또 대체 진실은 뭔가이라며 일예로 모 종편방송 기사를 보면 최순실이 출국 이틀 전 한식당에 스위스 현금 계좌를 갖고 왔단다. 상식적으로 최순실 출국 이틀 전이면 이미 그 한식당은 기자들이 진을 치고 있을 때라며 그것도 스위스 현금 계좌가 든 가방을 들고 남들이 보는 한식당에서 밥을 먹었다? 그 제보자는 대체 스위스 현금계좌가 들었다는 걸 어떻게 알았을까?”라고 물었다. “매일 홍수처럼 쏟아지는 의혹 속에 사실로 드러난 게 너무나 없다며 그 기자는 예전 스캔들 기사는 적어도 그럴듯한 상식이라도 있었다각종 쏟아지는 제보와 기사 속에 중심을 잡기가 참으로 어렵다며 한국 언론의 근거 없는 최순실 마녀사냥을 개탄했다. [조영환 편집인: www.allinkorea.net/]

 

페이스북 사진 출처: https://www.ilbe.com/9235914067

 추정이란 명목으로 허구적 사실을 유포하는 정치꾼들과 선동언론

 

기사입력: 2017/01/02 [10:4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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