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의 新年妖說에 네티즌들 반발
조선일보의 요설을 모두 간파하는 조선독자들
 
조영환 편집인

 

 

조선일보가 대한민국을 안 되는 나라에서 다시 되는 나라라는 가증스러운 사설을 통해, 마치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면 안 되는 나라에서 되는 나라로 둔갑할 듯이 선동하자, 조선닷컴의 네티즌들은 조선일보가 이런 제목의 사설을 쓸 자격이 있나? 점점 조선일보, TV조선 보는 사람이 줄어들지? 나도 거의 안 본다. 시간이 남아돌아갈 때 어쩌다 댓글이나 읽으러 오지만, 새빨간 좌파신문 이제는 지겹다(gene****)”, “이달 말에 조선일보 계약기간이 끝난다. 계약 연장 안 하련다. 조선일보 사절!(orang****)”, “이쯤 되면 많은 기자가 양심선언할 때가 되었지만 아직 안 나오는 것으로 봐선 회생할 방법이 없는 조선일보네요(zaz*)”라는 등 조선일보의 뻔뻔한 위선과 야비한 선동을 질타했다.

 

조선일보는 “2017년 새해가 밝았으나 우리는 아직 어둡고 긴 터널 속에 있다. 대통령 탄핵 사태보다도 심각한 것은 우리 어깨를 짓누르고 있는 비관(悲觀)과 무기력이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올해 자신의 살림살이가 나아질 것이라고 답한 우리 국민은 11%, 나라 경제가 좋아질 것이라 본 국민은 단 4%였다. 66개국 가운데 최하위였고 지난 38년간 역대 최저치였다. 수개월간의 국정 혼란상 때문만은 아니다. 대한민국이 한계에 왔고 지금 이대로는 벽을 넘을 수 없다는 사실을 모두가 절감하게 된 것이라며 그러나 서로를 믿지 못하고 네가 죽어야 내가 산다는 생각 때문에 그 답을 풀지 못하고 있다. 세계 역사에 없는 성공 사례였던 우리가 실패 국가의 대열에 합류할지도 모른다는 비관이 먹구름처럼 나라를 덮고 있다고 지적했다.

 

조선일보는 답을 알면서 풀지 못하는 현장이 바로 국회이고 그 정점이 청와대라며 대통령 탄핵 심판 결과에 따라 이르면 4~5월에도 대선이 치러질 수 있다고 마치 탄핵을 기정사실로 몰아갔다. 한국사회에 불신과 증오를 부추진 주범적 선동집단인 조선일보는 누군가는 대통령이 돼서 권력을 휘두를 것이고 패한 측은 이를 갈며 무조건 반대의 장벽을 세울 것이다. 다람쥐 쳇바퀴가 또 한 바퀴 돌아가는 것뿐이라며 이 정치체제로는 누가 대통령이 되든 악순환에 빠진 나라를 선순환으로 되돌려 놓을 수 없다고 비관했다. 좌경적 입법기관, 언론매체, 교육기관 사법기관만 개혁되면 되는데, 조선일보는 국내의 거의 모든 전문가들, 해외의 전 기관이 대한민국 경제는 구조 개혁 없이는 미래가 없다고 지적하고 있다며 경제구조를 탓했다.

 

트럼프는 자유민주 진영이라는 가치보다 현실적 이익을 중시하는, 과거와 전혀 다른 유형의 미국 대통령이다. 60여 년을 지켜온 한·미 동맹에 경천동지할 사건이 벌어지지 말란 법이 없다며 조선일보는 이제 미·(美中) 간 패권 경쟁은 피할 수 없는 길로 접어들었다. 우리에겐 최악의 시나리오다. 안보 동맹과 무역 시장 사이에서 어려운 선택이 앞에 놓일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우리 정치권은 국가 전략 수립이 아니라 미·중 대리전을 벌이고 있다고 마치 한국사회에서 중국파와 미국파가 싸우고 있는 것처럼 판단했다. 언론이 최고로 망국적인데, 조선일보는 대선에서 앞서 가는 야권의 대선 주자 중에 대중(大衆) 정서에는 반하지만 국가적으로 필요한 외교·안보적 결정을 내릴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며 비관적 전망을 확산시켰다.

 

비관적 시각과 무기력을 부추기는 듯한 조선일보 사설은 소비나 설비·건설 투자에서 취업자 증가 폭까지 모든 내수(內需) 지표가 작년보다 나빠질 전망이다. 가계부채 시한폭탄은 지금도 초침이 돌아가고 있다. 저신용·저소득 다중 채무자의 빚만 78조원에 달한다. 금리가 올라가면 버틸 수 없다. 부동산 시장 연착륙마저 실패하면 재앙이 온다트럼프발() 보호무역 파고와 미·중 통상 분쟁 쓰나미가 이중(二重)으로 밀려들 수 있다며 한국사회가 곧 망할 듯이 선전한다. “그래도 이 위기를 돌파할 힘이 보이지 않는다. 지금 공직 사회는 아무 것도 안 하는 게 상책이라는 패배주의에 빠져 있다. 서로 손발을 묶는 정치가 지속되면서 관료 사회에 퍼진 무기력 증후군이라며 조선일보는 “‘하면 된다’ ‘우리도 할 수 있다던 나라가 어느새 될 일도 안 되는 나라로 바뀌었다고 개탄했다.

 

이런 사설은 독자의 귀에는 조선일보가 만든 상황을 남탓으로 돌리는 뻔뻔한 책임전가로 들린다정말 우리는 여기까지인가. 여기가 끝인가라며 조선일보는 결코 그럴 수 없고 그렇지도 않다. 우리는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룬 저력의 국민이다. 수많은 위기를 낭비하지 않고 기회로 만들어 세계 10위권 경제 국가에 오른 나라라며 다만 일시적 장애에 막혀 있을 뿐이라고 간단히 고칠 것처럼 선전했다. “단 한 번의 계기로도 달라질 수 있는 것이 나라와 사회의 분위기와 기풍이라며 많은 국민, 정치인들이 일방적 통치(統治)의 시대, 승자 독식·패자 절망의 시대, 비타협 무한 투쟁 시대를 이제는 끝내자고 한다고 주장했다. 마치 개헌이 만병통치약이라도 되는 듯이 조선일보는 이제 새 레일 위로 안 된다가 아니라 된다는 희망의 열차가 달리게 해야 한다. 모두가 그런 절박한 심정으로 30년 만에 시작된 국회 개헌특위를 바라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촛불난동이 언론에 의해 벌어지는 한국의 정치사회적 병리증상은 개헌 따위로 고쳐질 가벼운 적폐가 아니다. 언론권력이 대통령에게까지 범죄를 날조하여 덮어씌우는 전체주의적 정치선동을 전개하여 미몽한 군중인간을 촛불난동으로 내모는 한, 민주팔이들이 퍼트려놓은 한국의 정치적 병리증상은 퇴치되지 않을 것이다. 국민들이 조선일보와 같은 언론권력의 거짓선동과 횡포를 배격할 정도로 똑똑해지지 않으면, 올바른 통치자는 선출되거나 혹은 유지될 수가 없는 것이다. 한국의 언론이 조선일보처럼 정치적으로 미개하고 기만적이면, 어떤 헌법체계나 정치제도를 가져도 한국사회에는 거짓에 기반된 촛불난동과 같은 군중폭동을 계속되고, 어린 민주주의는 소멸될 것이다.

 

조선일보의 대한민국을 안 되는 나라에서 다시 되는 나라라는 사설에 한 네티즌(sman****)대한민국을 안 되는 나라로 만들려 선동한 데는 조선일보의 책임도 크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sbh****)언론과 정치꾼들이 야합하여 한국을 이 지경으로 만들어놓고도 무슨 경제 타령인가. 세계 경제가 나쁜 상황인데도 대기업 총수들 출국 막아놓고 해운과 조선업이 다 망해가는 지금 어느 누구도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기업도 움츠리고 담당 공무원도 움츠리고 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wa****)저질 정치꾼들, 종편언론, 귀족노조, 전교조 등 좌편향이념 이용 흙수저들 꼬시고, 결국 제꾀에 제발등 찍혔어! 이미 때는 늦은 거 같아. ~아 옛날이여라고 반응했다.

 

또 한 네티즌(top****)조선일보, 조선TV가 먼저 개혁해라, 너희가 개혁대상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w****)국민들을 비관과 무기력 속으로 끌어들이는 결정적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조선일보를 위시한 선동 언론입니다. 사실보도는 하지 않고 숨겨져 있는 가학적 DNA를 끌어들이는 저주와 악담의 보도만을 일삼으면서도, 세계정세 돌아가는 것을 보도하는 수준은 대학교 교양학부에도 미치지 못하는 저열한 수준으로 보여주는 언론에 대한 견제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b****)안 되는 나라에서 되는 나라로 만들려면 조선일보 같은 찌라씨 짓을 하는 언론부터 없애야 한다. 송희영 같은 썩어빠진 자기들의 허물을 덮기 위해서 없는 사실을 만들어 낸 느그들이 사라져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wav****)“3년 뒤 뭐가 어쩌구 저째? 이런 사기꾼들이 언론 행세를 하니 정말 앞날이 캄캄하긴 하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pik****)안보 없이는 그 어느 것도 없다, 촛불광장에 북한이 좋다, 사회주의로 가자, 이석기 석방하라 등의 극렬종북 구호가 난무했고, 조선은 그런 촛불을 미화하는 데 앞장섰고 태극우파를 노골적으로 적대시했다. 그렇다면 조선일보는 촛불과 그 궤를 같이 하고 있다는 것, 그런 자들이 무슨 놈의 경제 타령과 국민화합 어쩌구를 논하고 있는 건가? 니들이 생각해도 넘 웃기지 않는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u****)선동 일삼는 조중동부터 바꾸고, 종평TV를 없애야 대한민국이 되는 나라가 된다고 주장했다[조영환 편집인: www.allinkorea.net/]

 

 

기사입력: 2017/01/02 [21:1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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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질 선동 조선일보, 국민을 우롱하는 궤변을 늘어놓는 매체 폐간시켜야합니다. 장미영 17/01/04 [05:40] 수정 삭제
  거짓 선동으로 대통령을 모함한 제2의 광우병 선동을 해대는 악질 언론들
처단이 정상적 나라가 되는 계기이지, 조선일보가 본질을 흐리는 사설로
국민을 우롱하는 것은 용납하기 힘들다. 폐간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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