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빙자한 언론의 애국자 마녀사냥
조선일보와 뉴시스의 마녀사냥 꿰뚫어보는 네티즌들
 
조영환 편집인

 서울대 동문사이트(스누라이프)를 빙자하여 뉴시스와 조선일보의 도덕적인 애국자 죽이기 선동

 

한국의 지식과 정보는 가치가 전도되어 가치가 전도되지 않은 국제사회에서 왕따를 당할 국민들을 학교와 언론이 길러내고 있다. 한국의 교육기관과 언론기관은 진실하고 애국적인 사상을 가진 자들을 증오하게 만드는 지식과 정보가 한국사회에 만연하도록 교육하고 홍보하고 있다. 지난 1년 동안 한국의 언론은, 그나마 개성공단 폐쇄를 지지하고, 사드(THAAD) 배치를 찬성하고 통진당 해산을 지지했던, 새누리당의 친박계를 증오하도록 선전선동했다. 학교와 언론매체가 정상적이라면, 반공으로 대한민국을 성공시킨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등 우파대통령들을 칭송해야 하거든, 이 애국적 통치자들을 증오하는 교과서를 만들고 정보를 유통시키는 데에 광적이다. 대한민국을 김일성 일족집단에 굴종시킨 김대중과 노무현이 칭송받는 지식과 정보를 학교와 언론이 유통시킨다.

 

박근혜 정부의 국가정상화에 매진한 애국자들은 칭송받아 마땅하거늘, 이들은 현재 좌익성향의 언론인들과 교육자들에 의해 증오의 대상이 됐다. 우병우 전 수석을 증오하도록 선동해온 조선일보는 “'2016 최악의 서울대 동문'우병우 전 민정수석이라는 뉴시스의 기사를 초기화면에 게재하여 “2일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뽑은 ‘2016 최악의 동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지난해 129일 서울대 학내 온라인 커뮤니티 스누라이프에서는 1회 부끄러운 동문상을 뽑는 설문조사 게시글이 올라왔다.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설문조사는 2일 오후 430분 기준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 1360표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이 929표로 뒤쫓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대 동문들의 전도된 윤리관을 확인할 수 있는 설문통계다.

 

뉴시스는 조윤선 문체부 장관은 3(492), 성낙인 서울대 총장은 4(319)를 유지 중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사장, 서창석 서울대학교 병원장, 진경준 전 검사 등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이번 투표에는 총 1419명이 참여했으며 최대 3명까지 중복 투표할 수 있게 했다고 했다. 이는 애국적 정치인과 교육자와 기업가나 의사를 증오의 대상으로 만들기 위해서 한 사람이 3번이나 투표하게 만든 정치공작을 의심하게 만든다. “함께 진행된 1회 멍에의 전당 추천 동문으로는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사실상 확정됐다며 뉴시스는 “1198명의 참가자 중 1189명의 표를 획득했다고 전했다. 진경준 검사를 제외하고는 위에서 언급된 서울대 동문들은, 비정상적 언론에 의해 매도당하지만, 서울대를 빛낼 수재들과 애국자들로 성숙한 국민과 훗날 역사가들에 의해 평가받을 것이다.

 

이번 설문조사를 추진한 북촌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서 국가권력이 사유화되고 시스템이 무너지는 것을 참담한 심정으로 지켜봤다무엇보다 가슴 아팠던 것은 일부 서울대 동문들이 나라가 이 지경이 되는데 크게 일조했다는 사실이다라고 지적했다고 뉴시스는 전했다. 하지만 상식적 이성과 반듯한 양심을 가진 국민이라면, 최순실 국정농단을 날조해낸 서울대 동문 정치인, 법조인, 언론인들이 서울대를 모욕한 불명예 동문이 될 것이다. “앞으로 이 상이 계속 이어질지는 알 수 없지만 역사적인 날이 될 오늘 우리들의 자기반성, 그리고 이러한 사람들이 다시는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경계의 마음이라는 북촌의 점잖은 듯한 충고는, 조선닷컴 네티즌들이 지적한 것처럼, 사실상 똑똑하고 애국적인 동문을 인민재판하는 서울대 동문사이트의 천박성을 암시한다.  

 

“‘2016 최악의 서울대 동문우병우 전 민정수석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kw****)정말 저질 기사의 극치입니다. 아직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제대로 알 리 없는 대학생들의 소영웅주의적 설문조사를 기사로 만들어 기어이 자신들이 감당하지 못한 우병우 씨에 대한 인신공격의 빌미로 삼는 조선일보에게서 공익적 언론의 기능을 기대하는 것은 어려워졌습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mari****)“‘이번 투표에는 총 1419명이 참여했으며 최대 3명까지 중복 투표할 수 있게 했다.’ 쉽게 얘기해서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ih*)“6개월 간 조선일보가 의혹을 부풀리고 125일간 검찰이 조사해도 아무 것도 나오지 않은 청백리 우병우, 깨끗하기로 소문난 김진태가 최악이라면 도대체 누가 그 보다 깨끗한 사람 있나?”라고 서울대와 언론을 질타했다.

 

또 한 네티즌(san****)북괴집단을 비롯한 반대한민국 세력의 눈엔 가장 대한민국에 충성스런 인물들이 가장 눈에 가시처럼 느껴질 거다. 박 대통령은 그동안 좌파 얼치기 정권들이 허물어뜨린 국가안보 축대를 다시 바로세우는 강력한 조치를 취해왔다. 반국가 집단 통진당,전괴조 등에 대한 응징과 대북 송금의 파이프라인 개성공단 폐쇄들이다. 이런 대통령에 충성해온 참모들이야말로 가장 애국자들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ever****)보수에서 뽑은 최악의 언론사와 언론인은 조선일보와 조선일보 주필 송희영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mh****)내가 정답을 가르쳐 줄게. 최악의 동문 3위는 박경미(더불당 대변인, 수학교육과졸업), 2위 황영철(개보신탕 소속 국조위원, 정치학과졸업), 1위 김한정(더불당 소속 국조위원, 국제경제학과 졸업)!”이라는 평가를 주장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ju****)내가 볼 때는 最惡同門이 아니고 最善의 동문이다. 공부만 했지 너희들이 아직 세상 물정을 아느냐? 찬밥 더운밥 좀 더 먹고 한 30년 지나야 이 분들이 왜 最善인 줄 알지. 아직 판단력도 없는 학생들의 설문 조사를 마치 무슨 經典의 한 구절처럼 보도하는 언론의 이 가벼움을 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whc****)신년초부터 마녀사냥을 하는구만. 한 인간에 대한 인격말살을 이렇게 설문으로 할 수 있는 것이냐? 그것도 국내 최고라는 서울대에서. 언급된 사람 중 하나도 법에 의해 판결된 죄가 없는데 너무나 쉽게 타인의 인격을 공공연히 모멸하는 것은 문명인이 취할 자세가 아니다. 이를 보도한 언론도 개념이 없기는 마찬가지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kk****)서울대의 의식수준을 보여 주는 기사네요라고 했다[조영환 편집인: www.allinkorea.net/]

 

 서울대 동문, 뉴시스, 조선닷컴의 애국자 마녀사냥에 조선닷컴 네티즌들은 휘둘리지 않았다

기사입력: 2017/01/02 [22:5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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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장어처럼 대통령 자리나 넘보지 말라. 기름장어 정부 - 17/01/03 [00:05] 수정 삭제
  검찰이란 놈 Tablet PC의 정체를 밝히는 중요한 할일은 안하고 전직 장관 수갑 체워 죄인 다루듯 인격살인을 하며, 특기생 입학한 어린 여자애가 무슨대역죄를 지었다고 막대한 돈 허비하면서 해외에 있는자를 긴급 구속하며 난리굿을 벌이는가!

이 개 망난이 멍청한 놈들아, Tablet PC의 정체를 밝히는 일이 가장 우선적이란 사실을 모르는 가? 국민들로 부터 개돼지 취급받기 싫면 존경받을 만한 행동을 보이라.

이런 것들이 무슨 민주국가의 검찰들인가?

인격살인하는 대한민국의 공권력은 김정은의 독재공권력이나 다른것도 없어 보이는 데, 좌익 정치꾼만 아니라 행정부도 기름장어처럼 엉큼하게 대통령 자리를 노리는 모양새이다.

최근 한진 해운이 외국 자본의 손으로 넘어 갔다. 수출에 의존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경제 사정은 더욱 어렵게 되리라 고 본다. 총리는 심각하게 생각되지 않는 가?

현 정부는 대통령 자리나 넘보지 말고 검찰들의 초헌법적 범법행위를 근절 시킬 공직기강 확립과 경제부흥에 진력해주기 바란다.



좌익정권이 박은 역적의대못으로 자유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다. 나그네 17/01/03 [11:41] 수정 삭제
  내가 젊고 힘이 있어면 좌익척살조직단이라도 만들고 싶다.
빨갱이가 무엇인지 모르는자들이 가을고수 17/01/03 [16:21] 수정 삭제
  정치판에 뛰어든다는것은 대한민국을 팔아먹을놈이라고 봐야한다.
빨갱이를 소탕하겠다며 나서는자만이 애국인임을 명심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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