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헌재에 '태블릿PC 확인 요청'
'태블릿PC 감정결과서 제출'토록 명하라
 
조영환 편집인

 

이영렬(노무현 청와대 출신) 검사팀, 국회의 국정조사팀, 그리고 박영수 특검팀(김대중 청와대 출신)이 회피하려는 소위 ‘최순실 태블릿PC’의 정체와 출처를 우익애국단체들이 밝히라고 요구하는 가운데, 그 태블릿PC의 내용에 근거하여 탄핵소추된 박근혜 대통령도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에서 그 ‘최순실 태블릿PC’를 문제삼고 나섰다고 한다. 4일 박근혜 대통령 측 탄핵심판 대리인단의 이중환 변호사는 “태블릿PC를 검찰에서 감정했다면 그 감정결과서를 제출하도록 검찰에 명령해달라”며 문서제출 명령신청을 했다고 밝혔다고 뉴스1이 전했다. 최순실씨가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태블릿PC’의 정체를, 검찰·국회·언론은 은폐했지만, 헌법재판소는 밝혀달라는 요구다.

 

“태블릿PC는 박 대통령의 공무상비밀누설,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를 입증할 핵심 증거로 꼽히고 있다”며 뉴스1은 태블릿PC의 소유자로 검찰과 언론이 지목한 최순실씨 측은 지난달 형사재판 공판준비기일에서 “태블릿PC가 증거가 될 수 있는지 검증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고 전했다. 최순실씨 측은 “검찰이 JTBC로부터 압수했다는 태블릿PC가 존재하는지 묻고 싶다. 왜 한번도 최씨에게 보여주지 않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국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와 언론의 박근혜 대통령 인민재판에 결정적 증거물로 사용됐던 ‘최순실 태블릿PC’는 지금까지 2대 이상으로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박근혜 대통령 축출 음모설’이 팽배하고 있다.

 

뉴스1은 “정호성 전 비서관 측도 태블릿PC 입수의 적법성과 파일의 오염 여부 등을 따지겠다며 감정을 신청했다. JTBC가 태블릿을 임의로 빼돌렸다면 증거가 될 수 있는지도 살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며 “법원은 태블릿PC가 최씨의 공소사실과 직접 관련이 없다고 보고 감정신청 결정을 보류했다”고 전했다. 1월 4일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애국단체의 신년교례회에서 도태우 변호사는 “검찰과 국회가 최순실씨의 것이라는 ‘태블릿PC’의 정체를 밝히지 않아왔기 때문에, 마지막 수단으로써 감사원에 문제의 태블릿PC의 실체에 대해 감사해줄 것을 요구하겠다”며, 5일 오후 2시 감사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천명의 서명을 받은 ‘태블릿PC 감사청구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朴대통령 측도 ‘태블릿PC’ 문제제기…“감정결과 요청”>이라는 뉴스1의 기사에 동아닷컴의 한 네티즌(kwonah)은 “당연하다. 검찰의 반박근혜의 수사 기초요, 검찰과 특검의 거짓 복마전이다. 이것이 어떻게 jtbc가 만들고 조작하고 발표한 배후를 보면 촛불의 거대한 배후를 볼 수 있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bsp0226)은 “태블릿PC가 최순실 씨의 공소사실과 관련이 없다고 봐도 법원은 명확한 사실을 규명하기 위하여 태블릿PC 감정을 했어야 한다, 그래서 지금 대한민국 법과 검찰과 언론과 방송이 세계에서 제일 밑바닥에 처해 있다, 법치국가가 아닌 무법국가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님의길)은 “특검에서는 ‘태블릿PC’ 문제가 후폭풍이 될 것임을 잘 예감할 것”이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구월하늘)은 “이제 태블릿PC가 공론화 되었으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만에 하나 태블릿의 조작이나 입수경위의 불법을 무시하고 탄핵인용을 한다면, 그때야말로 피를 보더라도 국민적 저항을 일으켜야 할 겁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쭐쭈루미)은 “JTBC가 날조한 태블릿으로 대통령이 탄핵되는데, 태블릿이 날조되었다는 진실에 눈 가리고 귀 막은 이 나라의 지식인 언론인이 정의를 말할 자격이 있나? 기자가 21살 애엄마를 외국에다 밀고하는 이런 보도 태도가 언론윤리에 부합하나?”라고 질타했고, 또 다른 네티즌(JojoongDong MyChin)은 “당연한 요구고, 검찰은 진실은 밝혀야 한다. 손석희는 더 이상 뻔뻔히 있지 말고, 언론/방송계에서 떠나가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nile)은 “참으로 중요한 점을 지적하셨다. 손석희가 조작한pc에 대해 정규재 방송에서 자세히 분석해 놓은 것 보시고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과학적으로 증명하여 카드라방송 남발하는 특검과 좌빨언론들 박살내야, 이번 좌익촛불폭동 실마리가 풀리기 시작합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punghan)은 “JTBC가 제공했다는 태블릿PC는 절대 증거가 될 수 없다. 얼마든지 조작 가능한 것이고 절도나 정상적이지 않는 구입경로라면 더더욱 증거능력 부족”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구월하늘)은 “너무나 당연하고, 벌써 했어야 했습니다. 조작하고 선동한 세력의 배후가 낱낱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이미 어떻게 조작된 건지 거의 밝혀졌읍니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01/04 [17:4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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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ㅆ,,, 저우 17/01/04 [19:23] 수정 삭제
  나라를 이지경으로 만든 태블릿 pc의 조작 검증 확실히 해 주세요
터블랫 pc 기여사 17/01/04 [22:22] 수정 삭제
  참, 검찰..판사도 웃기는 짓을 하고 있어요..문제의 단초가 터블랫 PC인데 이것에 대한 검증없이 우물주물 하는 이유가 뭡니까...역적모의 탄로가 두려워서인가요
정말 한심! 유신 17/01/05 [02:13] 수정 삭제
  근혜 여사! 빨갱이들은 악마야! 그것들은 적이야! 그것들은 대화가 불가능한 천치들이야! 그것들은 조선에서 몰아내야할 악이야! 우리 근혜님은 좀 한가하시다는 생각이! 옷이나 갈아입으시며 인생을 즐기다보니 국사를 좀 등한히? 조선은 위급한 나라랍니다! 당신이 멍청해서 망한 나라랍니다!
감이 안잡히요? 개백정 17/01/05 [02:13] 수정 삭제
  모두 김정은 최고지도자의 지령을 받아서 짜고치는 고스톱 아닝게비여? 소통령->홍삼이-> 봉하대군-> 만사형통 하고 순실이 틀린것이 머다요? 핏줄이 해묵으면 괸찬꼬 친구가 해묵으면 역적이란 말이여? "어디 감히 핏줄도 아님시로 해묵어" 이거여? 말쟁이 글쟁이들이 북치고 장구치고 나팔 불어댕께 시방 칼춤추는 망나니들 출신을 봄시로도 꿈이 앙깨요?
내란 소요죄를 범한 검찰 내란죄 17/01/05 [05:03] 수정 삭제
  Tablet PC를 근거로 한 검찰은 대통령이 공범이다라고 공언함으로서 촛불난동의 불씨를 짚힌 내란 소요죄를 범한 범인이다. 이런 중범죄자가 아직도 국민의 녹으로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고 그 직책에 종사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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