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배치 저지 위한 訪中 의원 규탄한다
우리의 필수적 방어수단 구축을 누구에게 묻나?
 
사드배치지지국민연대

 

사드 배치를 반대(지연)하기 위해 방중(訪中)하는 야당의원들의 종중(從中)사대주의를 규탄한다

 

지난해 8월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들의 사드(THAAD) 배치 관련 방중에 이어 두 번째로 의원 8명이 4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해 왕이 외교부장 등 정부 고위인사들을 만나 “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의 경제·문화 교류 제제 조치 문제를 논의한다”고 한다고 한다. 이들은 “사드 배치는 다음 정부로 미뤄야 한다”는 당과 문재인 전 대표 등 대권 주자들의 입장을 중국 측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사실은 중국 정부의 대한(對韓) 외교·국방정책에 악용당할 우려가 높다. 좌익야당의 이런 대중(對中) 사대주의적 외교행각은 대한민국의 국방주권은 물론이고 한국인의 안전권에 치명적 해코지가 될 수 있다. 내치와 외교에 대한 좌익야당의 행태가 망국적이다.

 

이런 더불어민주당의 대중사대주의적 외교에 관해 새누리당과 개혁보수신당(가칭) 등이 한 목소리로 비판하는 것은 국가안보를 걱정하는 국민의 상식과 본능에 최소한 부합하는 반응이다. 우리는 새누리당 정용기 원내수석대변인의 “중국이 민주당 의원들을 만나는 것은 문재인이라는 유력 대선 주자가 있는 민주당을 통해 한국의 사드 배치를 철회시키려는 의도임이 분명하다. 더이상 굴욕적인 사대외교로 대한민국 국민의 얼굴에 먹칠하지 말라”며 “문재인 전 대표에게도 호소한다. 말로만 안보 코스프레 하지 말고, 사드를 반대한다면 대안은 무엇인지부터 답변하라”는 촉구는 국민의 뜻을 반응한 것으로 호평한다. 더불어민주당의 민주와 안보 파괴는 도를 지나쳤다.

 

개혁보수신당 오신환 대변인도 “북한의 핵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자위적 조치인 사드 배치는 그 어떤 것과도 타협할 수 없는 안보의 문제이고, 국가 간 흥정의 대상이 아니다”라며 “문 전 대표 등이 사드 반대 입장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민주당 의원들이 어떤 자격과 명분으로 방중해 사드 문제를 논의한다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월권적이고 사대주의적 방중 행태를 즉각 중단하라”는 논평을 내놓았다고 한다. 중국의 “사드 문제와 관련해 중국은 미국의 사드 배치에 결연히 반대하며 이런 입장은 변함이 없다”는 입장만 강화시켜줄 송영길·박찬대·신동근·유동수·유은혜·박정·정재호 의원들의 방중은 대한민국의 안보를 교란시킬 수 있다.

 

송영길 의원의 “사드 배치 반대 목소리를 내기 위해 가는 것이 아니다. 철저히 국익 차원에서 접근해 중국이 사드 문제로 경제 보복을 하는 현실을 지적할 것”이라는 해명은 궁색하다. 또 우상호 원내대표의 “중국이 사드에 예민하게 반응해서 우리나라 문화산업의 중국 진출을 막거나 우리나라 관광객을 제한하는 것에 항의하고 풀게 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라며 “사드 배치와 관해서는 조기 대선이 있으니 다음 당선자가 결정하도록 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의견도 전달할 계획”이라는 주장도 망상적이다. 차라리 김정재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의 “중국의 입김에 의해 대한민국 안보정책을 뒤집으려는 일은 국가 존망의 문제인 안보를 중국의 손에 두겠다는 주권 포기 행위가 될 수도 있다”는 논평이 국민의 상식에 부합할 것이라고 우리는 평가한다.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우리민족끼리’라는 자살구호로써 방치하다가, 이제는 북한의 핵미사일을 공짜로 막아주겠다는 미국의 사드 배치까지 반대하러 중국을 방문하는 친중의원들의 외교행각은 국민의 안전을 외면하는 사대주의자의 추태에 불과해 보인다. 우리의 방어무기를 우리가 배치하겠다는데, 어느 나라 누구에게 물어본단 말인가? 혹여 우리가 핵무기를 개발하여 배치를 하겠다면, 이웃나라의 비판를 받고 허용을 구해야 할지 모르지만, 단방에 국가가 소멸될 수 있는 핵무기를 방어하겠다는 데에 왜 중국의 훼방을 신경쓰야 한단 말인가? 중국은 우리를 겨냥한 핵무기와 방공시스템을 거두겠다고 하는가?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핵탄두방어체제(사드) 구축은 누구에게도 양해를 구할 필요가 없는 필수적 생존권이다.

 

국내적으로 법치를 허물고 외교적으로 국방을 허무는 더불어민주당의 좌익정치꾼들을 더 이상은 용납할 수 없다. 대학시절에 이미 물러난 군사정권의 독재라는 환상과 싸운 운동권출신들이 국회의 주류가 되면서, 아직도 대한민국을 항쟁의 대상으로 착각하는 자해적 병리증상이 정치권에서 벌어진다. 운동권 출신의 국해의원들은 민주화의 망귀에 아직도 홀려 민주적으로 선출된 대통령을 떼법으로 몰아내고, 대한민국의 헌법을 유린하고, 한국민의 상식을 파괴하면서, 대한민국에 내우외환을 조성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민주정부에 맹수 같이 대항하는 좌익야당은 왜 중국과 북한엔 패배한 투견처럼 양순한가?개성공단 재개를 기도하고, 사드 배치를 반대하고, 중국에 굴종하는 야당 의원들은 ‘매국적 사대주의자’라는 낙인을 피하기 바란다. 

 

2017년 1월 4일  사드배치지지국민연대 

 

 

기사입력: 2017/01/04 [18:4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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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직무유기 하지 말고 국회의원직을 빙자하여 적을 이롭게한자 들을 이유불문 긴급체포하여 극형에 처하라... 가을고수 17/01/05 [08:31] 수정 삭제
  사드 배치가 국가를 지키려는 유일한 국방정책임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안이거늘
대한민국 국민의 녹을 먹는자로써 적국의 형제인 중공과 합세하여
우리의 국방정책을 무산시키려는 의도는
자유대한민국을 적화시키려는 공개적인 이적해위가 들어난 이상
황교안 정부당국은 이들을 수자불문 긴급체포하여 극형으로 처단해야한다.
이를 방관하는 정부는 중대한 직무유기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가문의 영광이것쏘.... 개백정 17/01/05 [15:00] 수정 삭제
  높은 뙤놈 왕서방이 만나준것이 월메나 자랑스럽소? ..참말로 자랑스럽소, 잉.... 시황제 다음으로 높은 짱퀘하고 짜장면도 묵고 사진도 한장 박아중께 월매나 고맵고 황송하고 죄송하고 감격하고 가문의 영광이고 그럿것소? 그 사진은 역사책에 실어서 신학기부터 아그들한티 가르치면 쓰것쏘...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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