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태블릿PC'는 현장에 없었다"
태블릿PC 실체규명 없이, 사법적 판단은 허구
 
조영환 편집인

 

소위 최순실씨의 것이라고 검찰과 언론이 지목한 소위 최순실 태블릿PC’의 정체를 추적해온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이 5태블릿PC는 처음부터 현장에 없었다(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093)고 추정했다. 미래한국은 “Jtbc는 더블루K 사무실에서 관리인에게 사업자등록증과 사무실 임대차 계약서를 빌려서 현장 증거물이라고 사진을 찍었으면서도, 정작 현장에는 테블릿PC가 없었기에 결정적인 증거물인 태블릿PC 현장사진은 하나도 공개하지 못했던 것이 아닌가라며 그나마 증거라고 공개한 것이 충전기 구매 영수증이었다. 도대체 Jtbc는 최순실 태블릿PC를 현장에서 본 것인가, 아니면 허구로 만든 픽션인가?”라고 물었다.

 

온 국민을 들끓게 하고 국론을 분열시켜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에까지 이르게 했던 Jtbc의 최순실 태블릿 PC는 처음부터 그 존재가 허구였을 가능성이 본지 <미래한국>의 단독 취재 결과 드러났다며 미래한국은 “Jtbc가 보도한 최순실 태블릿 PC의 입수 경위에 의문을 품고 Jtbc가 지난해 1018일 문제의 태블릿 PC를 강남의 더블루K 사무실에서 발견했다는 보도를 정밀하게 역추적했다그 결과 놀라운 점을 확인했다. Jtbc는 최순실의 태블릿 PC를 입수한 바가 아예 없으며 자신들이 입수한 정체불명의 파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검찰과 짜고 최순실 태블릿PC’라는 괴물체를 조작해 낸 정황이라고 보도했다.

 

이러한 의혹은 Jtbc가 태블릿 PC를 현장에서 발견했다는 증거로 제시한 20161018일자 태블릿 PC 충전기 구매 영수증에서 결정적으로 드러났다미래한국은 “Jtbc 보도에 의하면 심수미 기자 등은 지난해 1018일 오전 8시경 더블루K 사무실에 도착해 고영태의 책상에서 태블릿 PC를 발견했으나 충전기가 없어 이를 사무실에서 가까운 신사동의 삼성전자센터 강남지점에서 부품을 구매했다고 했다이 주장에 의문을 갖게 된 것은 국회 청문회에서 박헌영 K스포츠재단 과장이 고영태의 요구로 동일한 충전기를 구매하려 했으나 실패했다는 증언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미래한국은 직접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를 통해 Jtbc가 최순실 태블릿PC라고 주장하는 갤럭시 8.9(SHV-E140S) 모델의 충전기 부품을 구매해봤다고 한다.

 

미래한국은 우선 문제의 태블릿 PC의 충전기를 사려면 케이블, 어댑터, 플러그 등 모두 3개의 부품을 동시에 구매해야 하다. 그 이유는 해당 태블릿 PC가 워낙 구형이라 부품이 더 이상 생산되지 않고 여행용으로 생산한 분리형 충전기만이 재고로 남아 있기 때문이라며 따라서 한 곳의 삼성전자 서비스센터가 이 부품 3가지를 동시에 재고로 갖고 있는 경우는 확률적으로 대단히 적어서 예약 주문 없이 당일 현장에서 부품 3가지를 동시에 구매한다는 것은 불가능했다고 밝혔다. 미래한국 취재팀도 “Jtbc가 구매했다는 삼성전자 강남센터를 현장 방문해 동일한 모델의 충전기를 구매하려 했으나 결과는 실패였다이럴 경우 구매 희망자는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사전에 예약 주문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는 전국 재고 현황을 파악해 부품을 배송해 비치하고 예약 주문자에게 문자로 구매 안내를 보낸다. 주문자는 문자 메시지를 받은 2주 안에 부품을 구매하지 않을 경우, 부품에 대한 구매 예약권이 사라지게 된다며 미래한국은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의 이 시스템을 역으로 생각해 보면 Jtbc 취재팀이 현장에서 문제의 태블릿PC 충전기를 단번에 구매할 수 있던 이유는 사전에 태블릿PC의 모델 정보를 알고 이에 맞는 부품을 사전에 주문했을 가능성이라며 그렇다면 Jtbc1018일 더블루K 사무실에서 문제의 태블릿 PC를 발견하기 전에 이미 그 기기에 대한 모델명과 기타 정보를 어떻게든 입수하고 있었다고 봐야 한다고 추정했다.

 

이어 삼성전자 강남센터에서 확인한 바로는 Jtbc 보도대로 1018일 부품 3개가 판매됐다며 미래한국은 이 문제는 삼성전자 서비스센터가 충전기 부품 예약자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 기록이 있을 것이므로, 이를 확인하면 누가 언제 주문을 했는지 밝혀질 수 있으며, 주문자가 이 사건의 관련자들과 관계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해 보면 진실이 드러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미래한국은 ‘Jtbc 취재팀이 더블루K 사무실에서 태블릿 PC를 발견한 것이 아니라는 정황으로 “Jtbc 취재팀은 지난해 12월 태블릿PC 입수 경로를 밝히는 SNS 방송에서 충전기 부품 구매 영수증을 제시했지만, 정작 현장에서 발견했다는 태블릿PC에 대한 현장사진 단 한 장도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조영환 편집인: www.allinkorea.net/]

 

 

한정석위원님... 보세요 태블릿 피시 충전기(케이블 등) 구매 알리바이 파괴(totomint 일베회원) https://www.ilbe.com/9256464069 2017.01.06

 

이제 드디어 영수증에 나타난 구매시간을 통해 알리바이를 합리적으로 깰 수 있게 되었다. 그이유는 첫번째 충전기를 구매한 장소는 강남센터 더블류 케이 사무실과 최소 10분거리 영수증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화면에 뚜렷하게 보일것이다.. 발행일시는 10181528, 여기서 주목할 것은 심수미 기자의 발언. 128일 그녀는 갤럭시탭은 전원이 꺼진 채 발견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근처에서 충전기 등을 구매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확인결과 강남센터에서 구매했다함) 보이시나요?(위에 사진) 

 

그리고, 다시 우리는 1026jtbc의 보도로 돌아가보겠습니다. 화면이 선명하게 나오지 않는데, 1018일 화면을 보여주었습니다(아래 사진). 그런데 시간이 위에 표준시간과 아래의 날씨위젯의 시간이 다릅니다. 날씨 위젯의 시간은 수동업데이트로 설정 시에는 표준시간과 다를 수 있습니다. 즉 지금은 아래 하단에 희미하게 보이지만 10.18. 오후 3:32라는 글씨가 보입니다. 태블릿 피시에서 수동업데이트를 한 시간이 바로 표시된 것인데 화면상으로는 1018일 오후 332분에 업데이트를 했다는 이야기입니다(아래 사진).

 

즉 전원이 투입되어야 업데이트를 할 수가 있습니다. 강남센터에서 오후 328분에 충전기 등을 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10분 이상 걸리는 거리를 4분만에 날아와서 그것도 충전기를 꼽자마자 업데이트를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오직 신만이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사람의 한계를 넘어선 조작을 하신 분들인지라 사실 놀랍지도 않습니다. 다시 물어보겠습니다. 정말 그날 태블릿 피시를 입수한 게 맞으신지요? 아직도 진실을 말할 용기가 필요하신가요?

 

 

검찰이 태블릿PC를 필요로 했으나 내놓지 못하는 까닭(검단산 일베회원)

https://www.ilbe.com/9231604723 2016.12.31

 

먼저 태블릿PC가 왜 필요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독수독과(毒樹毒果)의 법리에 의하면 '위법하게 수집된 증거(독수)에 의하여 발견된 제2차 증거(과실)의 증거능력은 배제되지만 위법한 행위와 관계없는 독립된 근원에 의하여 수집될 수 있었던 증거임이 증명될 때에는 증거로 허용된다. , 증거가 독립한 근원을 갖지 않는다 하더라도 불법으로 얻은 정보와 증거 사이의 인과관계가 그 오염을 없앨 만큼 희박한 경우에는 증거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다른 증거가 있고, 그 증거가 충분한 가치가 있으면 독수독과의 원칙은 깨진다는 것이다.

 

그런데 검찰은 박헌영과장이 최순실의 노트북에서 불법으로 복사한 자료가 담겼을 USB[毒樹]는 확보했지만 정작 그 노트북을 찾을 수가 없어서 다른 물증[毒果]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리하여 검찰은 수사결과 발표 이전에 보도내용을 먼저 확보해서 방송으로 내보낼 정도로 검찰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누군가가 있는 JTBC와 공모하여 태블릿PC의 조작을 마치고 보도한 후 임의제출형식으로 예의 태블릿PC를 제출받았다고 생각된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Sucky의 팀은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다. 그들은 의자왕사건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고 PC를 좀 다룰 줄 아는 기자들이면 충분히 국민들을 속일 수 있다고 믿었나 본데 사소한 것을 목숨 걸고 파헤치고픈 충동을 느끼는 베충이들이 있었고 급기야 이것이 그들의 목을 죄는 올가미가 된 것이다. , 대다수의 국민들은 태블릿PC에 관해서는 무심히 넘어갔지만 일베 좃문가들이 조작을 하나하나 밝혀내고 이어서 전문가를 동원할 수 있는 집단이 더 치밀하고 광범위하게 조작된 내용들을 파헤치자 검찰은 그 태블릿PC를 증거로 내세울 수 없게 된 것이며, 이 사태의 본질과는 동떨어진 사소한 것이라고 연일 발악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태블릿PC의 보도와 야당의 '국정농단'(좌파의 언어유희 전략은 정말 배울 만하다)을 내세운 선전선동에 의해 국민들이 대한민국이 일개 여인네에게 농락당했다고 분노를 느끼게 되었으며 종내는 대통령이 탄핵당하고 말았다. ('국정개입'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수가결과를 발표했다 대사수의 국민들은 그 정도가 무슨 국정개입하며 고개를 갸우뚱 했을 것이나 '농단'이란 단어를 사용하여 '농락당했다는 감정과 분노'를 아주 쉽게 이끌어 냈다.)

 

사필귀정(事必歸正)이고 인과응보(因果應報)이다. 모든 사단의 단초가 된 태블릿PC에 대해 명쾌한 해명이 없이는 검찰의 기소와 대통령의 탄핵은 사상누각에 불과하며 음모에 가담한 자들은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를 것이다. 노자에 나오는 경구로 글을 맺는다. 天網恢恢 疎而不漏 (하늘의 그물은 크고 넓어서 성기어도 하나도 빠뜨리지 않는다.)

 

 

기사입력: 2017/01/06 [10:2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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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는 ??? 17/01/06 [23:1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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