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검찰·국회의 날조·선동 이긴 국민!
최순실 스캔들 진상이 드러나면서 역풍 풀어
 
올인코리아 편집인/네티즌 논객들

 검찰과 국회와 언론의 '최순실을 악용한 박근혜 대통령 춧출난동'은 이제 그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검찰의 최순실씨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수사는 정치적 의도로 조작된 것으로 드러나고 있으며, 국회의 청문회도 외국인과 후세에게 부끄러운 정치적 인민재판에 불과했으며, 언론의 최순실과 박근혜 관련 보도는 북한의 전체주의적 선동과 흡사한 거짓날조선동으로 국민들이 파악해가고 있다. 특히 애국진영의 태극기집회를 촛불집회를 압도하면서, 검찰과 국회와 언론의 거짓선동과 정권타도 의도를 노출시키고 있다. 아래에 기성언론에 물들지 않는 민심이 유통되는 일베에 게재된 상식적이고 애국적이인 국민들의 정확하고 정의롭고 용기 있는 목소리들을 소개한다. -올인코리아 편집인-

 

 

D-1 삼성역 집회(무궁화꽃처럼 일베회원)

https://www.ilbe.com/92589756852017.01.06

 

혼자라도 좋습니다. 쑥스럽지 않습니다. 태극기 든 심장에 그런 마음 사라집니다. 그리고 집회 운영에 십시일반 보탭시다.(계좌는 탄기국 구굴링해 보십시오)

 

일생에 정치집회에 나가리라는 상상을 한 번도 안하고 살았던 사람입니다. 또한 여태껏 의원선거나 대통령선거 유세에 한 번도 구경 나가 본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웰빙과 종북좌빨당의 탄핵음모, 쓰레기언론과 사기꾼보다 못한 검찰 태도에 너무 기가 막히고 분통이 터져 토요일 마다 거리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지방에 출장 일정이 있어도 핑계대로 토요일 일찍 서울로 달려온 적도 있습니다. 정권교체가 아니라 이건 전쟁이니까... 자유민주주의와 연방제빨갱이 간에 목숨 건 전쟁 말입니다.

 

오래 전엔 외국 출장 갔다가 베트남 난민들 배가 북부해안에 좌초하였다는 현지신문자료사진도 본 적이 있습니다. 그 땐 그게 딴 세상이야긴 줄 알았습니다. 특히 조국 대한민국에 신세진 배운 분들, 있는 분들 꼬딱지만한 양심이라도 있으면 무임승차자가 되지 마세요. 친구 잃어버릴까 혹은 신분이 밝혀질까 두려우십니까? 넥타이가 뭘 거리에까지귀찮거나 용기가 없나요? 난 교수니까 선생이니까 이사니까 사장이니까 난 뭐니까 이런 붕 뜬 마음에 창피하십니까? 내가 단상에서 연설한 짬밥인데 하면서 단 아래 있기가 기분이 상하십니까?

 

마스크라도 착용하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에서 밥술 떠먹고 사는 사람으로서의 최소한의 도립니다. 태국기 하나만 있으면 우리는 종북좌빨의 죽창도 독재자의 핵탄두도 이길 수 있습니다. 후회는 항상 늦게 옵니다. 나라 망한 다음 후회하지 말고 삼성역에 머릿수와 목청을 채우세요. 혼자라도 좋습니다. 쑥스럽지 않습니다. 태극기 든 심장에 그런 마음 사라집니다. 그리고 집회 운영에 십시일반 보탭시다. 용기를 냅시다.

 

 

모이자! 127() 오후4시 시청앞 태극기집회로!(새로운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7() 오후2시 청계광장 <손석희 구속 촉구집회>후 시청 앞으로 행진하여 4시부터 8시까지 시청앞 동편도로에서 <신의 한수>가 주관하는 태극기집회가 개최됩니다. 이날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집회 뿐 아니라 미스바대각성 구국기도회, 강남 특검 앞 탄기국 집회, 박근혜 대통령 구출하기 태극기행진에 참석한 모든 애국시민들은 시청앞 태극기집회로 모여 시청앞 서울광장을 태극기 물결로 뒤덮습시다!

 

17() 오후2시 광화문청계광장 <손석희 구속촉구대회>에는 컴퓨터전문가의 양심선언이 있고 조갑제, 김경재, 양동안, 서경석, 신혜식 등 연사들이 출연합니다. 청계광장집회는 박근혜대통령 지지여부와 상관없이 탄핵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모든 시민들이 모이는 집회입니다. 그리고 집회 후 4시에는 시청앞으로 이동, 시청앞 동편도로에서 모든 애국시민들이 총집결하는 태극기집회가 <신의 한수>주관으로 계속됩니다. 이날 각 집회에 참석한 분들은 전부 시청 앞으로 모여 태극기물결이 얼마나 거대한가를 보여줍시다.

 

청계광장 집회와 시청앞 태극기집회에서 새누리당 당원가입운동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대통령 탄핵은 기각되어야 한다>는 제하의 타블로이드 판 신문이 대량 살포됩니다.

 

1231일 집회에서는 참석자의 95%가 당원가입운동에 적극 호응해 주셨습니다.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www.newkoreamovement.com) 홈페이지에서 당원가입원서를 다운받아 기재후 펙스로 넣어주기 바랍니다. 17일 집회에서 당원가입원서를 배포하고 가입원서를 가져가서 많은 사람들이 당원으로 가입하도록 하고 집회 중간에 당원가입을 위한 시간도 갖습니다. 당원가입운동의 목표는 좌파정권의 등장을 막고 우파정권을 재창출하는데 있습니다. 이를 위해 애국시민들이 정치외곽에서 집회만 할 것이 아니라 당원가입을 통해 정치권 내부에 힘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우리가 새누리당의 주인이 되면 당이 절대로 잘못된 길로 갈 수 없습니다.

 

또 새누리당 등 보수정당, 황교안대행 등 우파대선주자, 애국시민세력 전체가 다 하나가 될 것입니다. 인명진목사가 비대위원장이므로 새누리당 당원이 되지 않겠다는 분의 심경을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럴수록 더 열심히 당원가입 운동을 해야 합니다. 이 길 이외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새누리당 등 보수정치권 전체와 애국시민세력의 공고한 연대가 우리의 살 길인데 당원가입운동이 성공해야 이 연대가 가능합니다. 이날 타블로이드판 신문을 원하는 만큼 가져가서 나누어주세요.

 

112() 오후2시에 제2차 검찰 규탄집회가 있습니다.

 

지난 15() 5백명의 시민들이 대검찰청 앞에서 규탄집회를 가졌지만 언론은 일체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이날 시민들은 검찰은 최순실 태블릿PC를 조작한 JTBC를 수사하라고 촉구하고 답변이 올 때까지 헤어지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기습으로 대검찰청 앞에 텐트를 치고 <검찰은 JTBC를 수사하라!>는 플라카드를 걸고 항의집회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112일 오후2시에 다시 같은 장소에서 제2차 검찰 규탄집회를 갖습니다. 이번에는 꼭 1천명이 모여야 합니다.

 

이번에 검찰은 촛불광풍(狂風)에 겁을 먹고 대통령을 조사도 하지 않은 채 피의자로 공표하여 탄핵의 단초를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JTBC와 공모하여 있지도 않은 최순실 태블릿 PC를 조작, 최순실 게이트라는 희대의 사건을 조작했습니다. JTBC가 태블릿 PC를 조작했음이 명백함에도 검찰은 수사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최순실게이트는 JTBC 손석희게이트이자, 검찰게이트입니다. 검찰은 이번에 공권력의 생명과도 같은 정의수호 정신을 저버렸습니다 

 

 

헌재는 본질적으로 법적 형식을 통해 정치적 판결을 하는 곳이다(태극기는국민주권 일베회원)

https://www.ilbe.com/92585843482017.01.06.

 

이 점 헌재 재판관들도 잘 알고 있다. 말로는 법에 따라서 판결한다지만 사실은 정치적 판결을 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안다. 왜 이러하냐면 헌재의 본질적 기능이 헌재판결을 통해서 헌법수호, 헌정질서를 지키는 것이다. 그런데 이 헌법이나 헌정질서의 근거는 바로 국민주권이다. 헌법은 외형일 뿐 본질은 국민주권이다. 국민주권이라는 것이 추상적이고 평상시에는 현실적으로 거의 발동이 되지 않는 것이기에 헌재가 일상에서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는 것이다.

 

, 헌재는 촛불이나 태극기집회에 영향을 받게 되있고, 그것이 또한 헌재의 본분에 충실한 것이다. 현재는 태극기집회가 진짜민심이고, 촛불이 가짜민심이라는 것이 밝혀졌기에 헌재의 탄핵기각 결정이 있으리라 기대한다. 그러나 만약도 생각해야 한다. 만일 헌재가 정치적타락에 연루되어 탄핵인용 결정을 했을 때이다. 그때는 태극기집회가 헌재와 헌재결정을 엎어버려도 된다. 더 정확히는 그렇게 해야 한다.

 

왜냐면 태극기집회라는 국민주권이 발동된 상태에서, 헌재가 국민주권을 거스르는 결정을 했다는 것은 머슴이 주인의 명을 거역한 것이다. 이때는 헌재와 헌재결정 엎어버려야 한다. 지극히 정당하고 옳은 행동이다. 지금은 태극기집회 국민주권과 가짜민심 촛불이 대립된 상황이다. 헌재는 사실상 선택권이 없고 주인을 따라야하는 의무만 있다. 국민주권이 발동된 것은 주인이 직접 나선 것이다. 그런데 주인 면전에서 명을 거역하면 그 못된 종은 현장에서 처형하는게 당연하다. 헌재 뿐 아니라 국회, 검찰, 특검, 좌빨야당, 빨갱이 세력, 심지어 언론까지도 현장에서 즉결 처형해야 한다.

 

국민주권이 발동된 상황에서는 법의 주인도 국민주권이기에 법이 주인의 명을 따라야 한다. 즉 거의 법적제약이나 한계가 없다. 그래서 국민주권이 발동된 상황에서 기존의 법과 권력이 제대로 국민명을 받들지 못하면 혁명이 일어나는 것이다. 국민주권의 존엄성은 국민 스스로 실현해야 한다. 국민주권이 발동된 태극기집회는 더욱 비장한 각오를 해야 한다.

 

  

종북세력의 거대한 적화통일작전이 암초에 부딪치고 있다(국가비상대책위 일베회원)

https://www.ilbe.com/92581040092017.01.06

 

이삼십대는 그냥 선동하면 넘어가지만, 대한민국경제신화를 건설한 백전노장의 예리한 감각의 노인들을 쉽게 속이지 못하고 스리슬쩍 눈치 못 채게 감정은한테 나라 갖다 바치는 게 거의 성공한 상태인데, 지금 이 상태에서 헌제가 탄핵 인용해서 공산혁명작전을 강제로 실행해도 수긍하는 국민은 없을 것이고 엄청난 내전에 휩싸이며 계엄령으로 군대가 일어날 것임은 자명하다.

 

헌재가 반란에 가담세력으로 인용해도 군대가 일어나 헌재를 죽탕쳐버릴 것이고 헌재도 마음대로 인용결정을 내린다면 천추의 만고역적으로 몰려 계엄군에 의해서 ㅅㅅ될 수밖에 없다. 헌재가 초스피드로 절차를 무시하고 인용하는 적화통일작전을 실행한다면, 헌재는 스스로 자신의 무덤을 파는 짓이다. 헌재여! 경고한다. 역사의 흐름을 무시하고 어리석은 반역도가 되지 마라. 이 나라는 순국선열이 목숨을 초개같이 던져 이룩한 나라다. 빨갱이들이 함부로 장난친다면 그 댓가는 감당할 수 없을 것이다.

 

   

((최대집)) 인명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즉각 퇴출시켜야(한산도 일베회원)

https://www.ilbe.com/9255461809 2017.01.05.

 

((최대집)) 인명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즉각 퇴출시켜야

아래 동영상(https://m.youtube.com/watch?feature=youtu.be&v=10s8RFAFyIA) 주요내용 요약

 

I. 인명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관련 현황

1) 사전에 서청원 등과 사전 합의. 대선 이후 국회의장 직 보장 발언. 친박 탈당계 내면 반려 등 약속. 비대위원장 되자 탈당 요구. 서청원 의원 등과의 약속을 파기.

2) 인명진, 사드배치 반대, 개성공단 재개, 북한 비핵화와 평화협정 동시 논의, 한미군사훈련 반대.

3) 인명진은 대통령 하야, 탄핵 찬성 입장, 2016년 말 경실련의 공동대표로서 대통령 직무정지 가처분신청 제기, 그리고 촛불 집회에 계속 참가했다 발언.

4) 새누리 비대위원장 지명 이후 사드배치 생각 안 나, 친박이 누군지 몰라, 황당한 말 바꾸기. 비대위원장 전국위 추인 후, 친박 핵심 탈당하라, 자신의 거취와 연계 발언. 기존 약소 파기라고 서청원 의원 주장.

 

II. 새누리당의 대응 방안에 대한 권고

 

1) 탄핵 찬성파들은 자진 탈당하거나 출당시키고, 탄핵 반대파 의원들로 새누리당을 개혁, 혁신, 쇄신 시켜야 함. 사태가 심각하므로, 서청원, 최경환 의원도 새누리당을 지키고, 새누리당 개혁에 백의종군 해야 함, 서청원, 최경환 의원의 이런 식의 탈당은 불가함. , 그 전에 대통령 4월 조기 하야-6월 조기 대선을 새누리당 당론화한 것에 대한 국민과 새누리당, 대통령에 대한 통렬한 사과가 필요함.

2) 인명진은 친북종북좌파 행각과 하야, 탄핵 찬성입장에 대한 책임을 지고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직을 사퇴해야 함. 정우택 원내대표도 함께 물러나야 함.

3) 당을 탄핵 기각을 위해 총력 노력하는 체제로 변환. 이는 즉 선동 언론과의 정면 대응. 일부 악의적인 대표적 선동 언론들의 폐방, 폐간을 추진하고 탄핵의 부당성을 전 당력을 동원, 국민에 직접 알려야. (언론개혁)

4) 비대위 체제로 당 개혁인지, 조기 전당대회인지, 신속하게 결정해야.

5) 비대위 체제가 되었든, 새 당 집행부가 되었든 , 정통보수 정당으로서의 정체성과 이념, 정책적 전문성, 윤리성을 재고하여 확고히 할 비대위원장과 비대위원 또는 새로운 대표와 최고위원 구성 필요.

6) JTBC 태블릿 PC 특위에 집중.

7) 박영수 특검의 불공정한 수사와 피의사실에 대한 구체적 공개에 대한 문제 제기.

8) 국회의 각종 악법들에 대한 근본적 대책 마련. (국회독재 저지)

9) 다음 대선까지 개헌은 없다는 것을 선언. (의원내각제 또는 이원집정부제 개헌 불가 선언)

10) 법률로 가능한 국회의원의 특권을 최대한 폐지. 가령 세비 절반으로 절감과 보좌진 절반으로 감축 등. 병역비리, 채용비리, 논문표절 전수조사 의무화 등 정당 개혁과 국회 개혁의 모습을 새누리당부터 보여야. (정치개혁)

11) 특히 안보문제에 있어 확고한 노선과 정책을 확립 강조. 자유민주 통일원칙 확립과 자유통일 의지확립, 자유통일 실력배양. 사드배치 최대한 빨리 시행. 한미동맹 강화, 한미군사훈련 강화, 북한 급변사태 대비, 대한민국 내 대남공작조직, 간첩조직, 친북-종북 반()대한민국세력을 발본색원 등 공안기능, 대공기능의 강화. ( 국정원 대공기능, 경찰의 보안기능, 검찰의 대공기능, 기무사 대공기능 등 )

 

최대집 자유통일유권자본부 집행위원 2017.1.5.

<인명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즉각 퇴출시켜야>

https://m.youtube.com/watch?feature=youtu.be&v=10s8RFAFyIA 

 

 

가장 기초적인 것도 모르면서 박근혜 대통령을 욕하는 사람 너무 많음/사실정리(말로만말고행동 일베회원) https://www.ilbe.com/9258425672 2017.01.06

 

의외로 이번사건 개요를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진짜 가장 기초적인 것도 모르면서 박근혜 대통령을 욕하는 사람도 너무 많고, 사건이 복잡한데 언론이 사실을 설명해주는 역할을 전혀 안 하고 있으니 아주 기초적인 것도 모르면서 무조건 박근혜를 욕하고 있는 형국이다.

 

1. 미르. 케이재단이 최순실건 줄 아는 멍청한 애들. 박근혜가 최순실에게 회사 차려준 건 줄 암. 돌아돌아

2. 미르, 케이재단이 모은 기부금을 최순실이가 다 처먹은 줄 안다. 재정을 투명하게 국세청에 공시하고 대부분의 자금이 그대로 남아있는 줄도 모른다.

3. 미르, 케이스포츠가 뭐하는 재단인 줄을 모름. 미르 케이스포츠의 이사진이 전문가들인지를 모름. 미르는 한류의 해외 소개를 위해서 만들어진 재단, 케이스포츠는 한국 스포츠 인재 육성과 해외 활동 지원을 위해 만들어진 재단. 언론이 신나게 최순실 피트니스 사장을 이사장으로 앉혔느니 떠드니 진짜 동네 아저씨인줄 안다. 충분히 자격 있는 스포츠 전문가라는 것도 모름.

5. 검찰이 기소한 최순실이 죄명을 모름.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강요, 강요미수, 사기미수죄. 재단돈 해처먹은 게 밝혀진 게 없으니 횡령죄가 기소사유에 없다는 것도 모른다.

6. 최순실이 대한민국 국정과 예산과 인사에 개입했다는 증거가 아직 나온 게 없다는 걸 모름.

7. 대통령이 공익재단을 세우는 게 우리나라 전통인 줄도 모름.

8. 삼성이 정유라에게 말을 사준 게 정유라 개인에게 돈을 준 건지 안다. 삼성이 한국 승마협회 회장사라는 것도 모르고, 정유라 뿐만 아니라 다른 한국 선수들에게도 말을 지원한 것도 모르고, 원래 한화가 승마협회 회장사였다가 삼성케미컬 등을 인수합병하면서 2014년에 승마협회 회장사 자리를 삼성에게 넘긴 것도 모르고, 이재용, 홍라희 등 삼성가가 원래 승마하던 사람들이라는 것도 모르고. 이건 뭐 모른 탓을 할 수가 없는 게 보도에서는 삼성이 정유라에게 10억대 말을 사준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하니 알 수가 있나.

 

대충 이런 식이다. 가장 기본적인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언론에서 떠드는 막연한 말들이 정확히 무슨 내용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박근혜가 죽을 죄를 졌다는 것만 아는 거다. 언론에서 매일같이 터트리는 게 의혹인지, 사실인지, 기소사유인지, 그런 팩트 첵크가 하나도 안 되고 있다. 기본적인 펙트 첵크가 없으니 막연하게 박근혜가 죽을 죄를 지은 줄 알고, 엄청나고 어마무시한 돈을 해처먹은 줄 알고 무조건 탄핵이 되는 거다.

 

 

미래한국) 조선일보 좌향좌에 뿔난 국민 절독운동 시작(beyondb 일베회원)

https://www.ilbe.com/92589191432017.01.06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131

 

퇴출 조선일보보수의 안티조선 시작됐다

조선일보 4·13 총선 새누리당 참패 이후 박근혜 정부 맹폭조선일보 좌향좌에 뿔난 국민 절독운동 시작

 

화난 조선일보 독자들과 보수우파 조선일보 절독운동 시작

 

조선닷컴 회원 이모 씨는 토론마당에 올린 글 <조선일보를 절독하며>를 통해 용인에 거주하는 50대로 중학교부터 집안에서 구독하고 성인이 되어 근 40년 구독하던 조선일보를 1130일자로 절독했다정의를 가장한 조롱 야유 선동 멸시 거짓만이 난무한 조선일보를 아까운 시간과 돈을 들여 볼 수 없었고 조선일보가 이 지경에 다다른 것이 안타깝다. 이 의견을 달려고 잊어버린 로그인도 다시 했다. 조선일보의 소위 기자라고 하는 분들 정신 좀 차리라고 비판했다.

 

다른 회원 신모 씨는 <조선일보 절독운동 동참합시다>란 제목의 글에서 언제부터인가 조선일보는 좌측으로 기울어져 대한민국을 지켜온 보수들을 실망시키고 배신을 하였다지금까지 조선일보를 지켜온 것이 좌익이던가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3류 찌라시보다도 더 극악하게 현 사태를 일으킨 조선일보를 문 닫게 하는 것은 간단하다최순실 사태 후 조선일보가 얼마나 절독을 당했을까 적어도 수십만 부는 될 것 같은데 앞으로 더욱 절독운동을 벌여 폐간할지도 모른다. 그때 가서 울고불고 해봐야 망하고 난 다음일 것이라고 강하게 성토했다.

 

골수 독자층 조선일보 좌편향에 신문 끊겠다

 

조선일보에 대한 이 같은 반발 분위기는 우파시민사회를 넘어 일반 국민 독자층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서울·수도권 조선일보 지국 관계자들은 이구동성으로 골수 독자층이 많이 떨어졌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경기도 소재 모 지국 관계자는 지난 1220일 기자와 통화에서 기사들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는 항의가 많이 온다며 특히 연세가 많은 분들 하시는 말씀이 기사가 너무 좌편향적이라는 그런 불만이 많다. 신문 끊겠다는 항의가 많이 들어왔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구체적으로 부수가 얼마가 떨어졌다고 말할 순 없지만 골수 독자들이 많이 떨어졌다고 했다.

 

뿌리인 주 독자층부터 흔들리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조선일보의 위기는 지금부터 시작인지 모른다.

 

조선의 무소불위적 언론권력은 언제까지 유지될까?

기사입력: 2017/01/06 [12:5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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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절독했더니 편안하더군요. 동남풍 17/01/06 [22:24] 수정 삭제
  끊었더니 무가지 보내주길래, 사람 없는데 도둑 들어오라는 거냐며 따져서 무가지까지 끊었습니다. 시원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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