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박근혜 엮는 동아'에 반발여론
네티즌 "저질 언론의 국정농단에 구역질 난다"
 
임태수 논설위원

이런 대화를 '국정농단'이라며 대통령을 탄핵으로 몰고 간 검찰·국회·언론의 국정농단은 더 망국적

 

최순실씨 마녀사냥박근혜 대통령 인민재판에 몰두한다는 비판을 상식적 국민들로부터 받고 있는 동아닷컴이 정호성 녹취파일 12의 전문을 분석했다면서, 최순실씨와 박근혜 대통령의 화법까지 닮았다고 분석하면서 마치 최순실씨가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을 농단한 것처럼 선동하자, 동아닷컴의 네티즌들은 내용을 보니까 충분히 비선이든 임용이든 잘아는 비서들끼리 대화할 수 있는 내용이고 박통이 행여 빠트릴까봐 염려하고 챙겨주는 것을 정호성이 취합하는 과정인데 이게 무슨 국정농단이며 순실이가 대통령 행세한 것인가? 야당이나 누구 욕하고 잘라라 했으면 몰라도 비서들 대화수준(beeroyal)”이라는 등 동아닷컴의 정치선동을 배격하는 댓글들을 달았다.

 

동아닷컴은 최순실, 대통령 연설문 지시라는 항목을 통해 정부의 예산안 통과에 비협조적인 야당에 대한 박 대통령 대응 지침을 최 씨가 지시라고 단정했고, ‘중국 방문당시에 관해서는 “20136월 박 대통령의 첫 중국 방문 당시 칭화(淸華)대 연설에 넣을 내용 지시. 실제 박 대통령은 지시대로 중국어 연설을 했음이라며 마치 중국 방문을 최순실씨 지시에 의한 것처럼 몰아갔다. 동아닷컴은 “‘국가정보원 댓글사건과 관련해 2013년 말최 씨가 정부의 대국민 메시지 내용을 정 전 비서관과 논의한 것으로 추정하면서 최 씨가 박 대통령을 비판하는 국회에 대한 대응 방안을 담은 내용을 지시라고 정호성 녹취파일의 내용을 단정하기도 했다.

 

대통령의 모호한 어법이라는 항목에서 동아닷컴은 박 대통령이 기술 발전에 따른 산업 환경 변화에 대한 메시지 작성을 주문한 것으로 추정이라고 판단하면서 “201310월 정홍원 당시 국무총리의 대국민 담화 내용을 지시. 실제 비슷한 내용이 담화에 포함됐음이라며 마치 최순실씨가 박근혜 대통령을 조종한 것처럼 선전했다. ‘최순실, 대통령 일정 개입이라는 국정농단 항목을 통해 동아닷컴은 박 대통령이 참모들의 보고를 직접 받지 않는다는 논란이 일자 최 씨가 정 전 비서관에게 그렇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박 대통령의 발언을 준비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추정이라고 했다. 마치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씨에게 예속된 듯이 선전한다.

 

최순실 씨가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에게 박근혜 대통령의 해외 순방 전 해외에 놀러 다니는 것처럼보이지 않도록 박 대통령이 대통령수석비서관회의를 열게 하라고 지시. 실제 201311월 서유럽 순방 전 회의가 열렸음이라며 동아닷컴은 최 씨가 국무총리의 대국민 담화 발표 시간을 조정. 실제 20131128일 오전 10시 정홍원 당시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첫 대국민 담화를 했음이라며 이재만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이 한국마사회장 인사 절차에 개입. 통화 이후 201311월 현명관 창조와혁신 상임대표가 실제 공모 절차를 거쳐 마사회장에 임명됐음이라며, 최순실씨가 박근혜 대통령의 인사를 좌지우지한 것처럼 단정하여 보도했다.

 

하지만 <“그 무긴, 하긴 뭐, 하여튼화법까지 와 똑닮은 대통령(최순실 장관도 새로 선임됐으니까 당부 말씀은 하고 가셔야지”)>이라는 동아닷컴의 선동기사에 한 네티즌beeroyal)대화내용이 사실이면 순실이가 아주 똘똘하고 정확히 민심을 알고 박통의 국정철학에 일부 첨부하여 국민을 위해 올바르게 대처하자는 그런 좋고 바른 내용들인데 비서들끼리 서로 의견 개진하는 이걸 보고 무슨 국정농단이냐 정말 코메디다. 국민은 마녀사냥에 속았을 뿐 탄핵은 기각!”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highonly)별 시답지 도 않은 일을 가지고...”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punghan)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다. 이게 탄핵꺼리 되는 기사냐, 동아일보 좌빨일보로 간판 바꾸어라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캐나다곰)참으로 걱정입니다. 이것이 동아의 기사 맞습니까? 언론이 언론의 사명을 망각한 것 같습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그래도 나는 보수다)사실 민간인이 국정에 관여한 게 옳은 건 아니다. 근데, 통화 내역 보니 딱히 문제 될 것도 없어 보이는데 이게 웬 탄핵감이라는 건지. ‘어디서 얼마를 받아내라는 등 뇌물이나 비리 등의 혐의가 나왔어야 하는 것 아닌가? 검찰도 결정적 한방이 없는 걸 잘 알고 있을 듯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빛바라기)테블릿 조작을 묵인하고 JTBC와 공모한 검찰은 내란죄를 받아야 합니다. 왜 모든 국민들이 이제 다 알게된 테블릿 조작을 수사도 하지 않나요? 이게 나라냐?”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Providence)대통령의 화법이 최순실하고 비슷하므로 탄핵해서 고칠 때까지 감옥살이 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나요? 말이 걸죽한 트럼프와 친구들 대화를 들어본다면, 이 기준이면 바로 총살이죠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各多口)언제부터 이렇게 무서운 세상으로 변하여 졌는지? 남의 인격을 무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남의 인격을 아예 뭉겨버리는 것이 일상화 되고 또 당연시되어 버린 사회 환경에 더더욱 무서운 생각이 든다. 거기에 이를 제지해야 할 기관에서 오히려 합세하여 보다 더 기승을 부리는 꼴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빛바라기)어법이 비슷하면 국정농단이냐? 이 기레기야 하고 싶은 말이 뭐니? 그래 이 내용에서 어떤 것이 탄핵사유니?”라고 반문했다.

 

또 한 네티즌(木金土)언론들아! 숨소리는 어떻든가? 밥 먹는 습관은 어떻든가? 방구 뀌는 소리는? 똥 누는 소리는? 잠꼬대는? 그따위 알권리 필요 없으니 제발 좀 국가정책이 잘됐다, 못됐다, 더 좋은 대책이 무엇이다, 이런 거 보도하라고 이 저질 언론들아! 참으로 유치하고 구역질난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만들자)끝없이 엮어대는구나. 버러지언론아 무엇이 농단인지 구체적으로 조목조목 밝히란 말이다라며 그래 어디 최순실과 짜고 나라돈 횡령하여 어디 버진아일랜드 비밀계좌에 집어넣자는 음모가 있었냐라고 따졌고, 또 다른 네티즌(David OH)폐간될 때 돼서 그러는 거지? 기사 수준하고는이라고 동아일보를 비난했다. [임태수 논설위원: ts79996565@hanmail.net/]

 

동아닷컴의 촛불미화선동과 최순실 마녀사냥과 박근혜 대통령 인민재판은 광적이다

한국 기자의 막가는 도덕 수준을 금방 눈치채는 덴마크 변호사

국민은 태블릿PC의 출처와 정체를 밝히라고 대검찰청 앞에서 요구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7/01/06 [14:0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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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지금도 빨갱이가 무엇인지 모르겠는가?... 가을고수 17/01/07 [08:21] 수정 삭제
  빨갱이들은 절대로 대화의 대상이 아니다.
역적 노태우 김종필놈이 건전한 대한민국국가권력을 빨갱이들에게 팔아억어
빨갱이숙주 김영삼놈은 막강했던 우리국군을 초토화시켰고
역적 김대중놈은 대한민국의 모든 공직 종교 언론 등에 빨갱이 세포조직을 하고
북괴에게 핵을 만들게 도와주어 대한민국을 공산화시키려 할 직전에
이를 막기위해 온국민들이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들었으나
빨갱이 소탕은커녕 화해 한다며 멍석을 깔아 주더니
결국 그들의 먹잇감이 되어버린 지금도
박근혜는 빨갱이 정체를 모르겠는지 묻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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