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탄핵+從中事大에 대한 국내외 여론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편파수사와 왜곡보도
 
올인코리아 편집인/네티즌 논객들

 

특검의 블랙리스트 수사는 엉터리(바른 생각 올인코리아 네티즌 논객)

http://www.allinkorea.net/bbs.html?Table=ins_bbs2&mode=view&uid=25527&page=1&section=

 

문화계 블랙리스트는 존재하지 않는다. 특검이 열심히 짜맞추기를 하고 있을 뿐이다.

 

지금 특검에서 실존하는 것처럼 주장하는 문화계 블랙리스트는 실체가 없다는 것이 사실이다. 특검에서 무리하게 짜맞추기를 하고 있지만 법원에 가면 무용지물인 것들이다. (블랙리스트에 관한 유일한 진술자 유진용은, 블랙리스트가 청와대에서 문체부로 공식 경로를 통해 하달되었다고 주장하지만 그것을 봤다는 공무원이 하나도 없다.) -> 블랙리스트의 실체를 증명할 수 있는 증거가 전혀 없다. - 증거가 전혀 없기 때문에 특검은 억지로 정황을 짜맞추기 하는 데에 집중하고 있다. -> 특검이 문체부의 통상적인 인사 조치를 블랙리스트와 연결시키려 하는 것은 누가 봐도 어거지인데, 이런 어거지를 부리는 까닭은, 블랙리스트의 실체를 증명할 증거나 정황 등 어떤 꼬투리도 나오지 않으므로 요런 짜맞추기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국정원이 작성했다고 하는 문화계 종북세력의 동향 보고서를 문체부의 블랙리스트와 연결시키는 것 역시 논리의 비약이다. 국정원의 문서가 사실이라고 해도 그것으로부터 문체부의 블랙리스트가 존재해야 할 필연적 인과는 성립하지 않는다. 국정원 문건은 블랙리스트의 존재를 증명하는 증거로써의 가치가 없다.(참고로, 국정원이 문화계에 침투한 종북세력의 동향을 감시하고 그들이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은 정상 업무에 속한다. 그 문건이 국정원의 문서로 확인된다고 하더라도 문제될 것은 없다.)

 

문체부의 문화계 블랙리스트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게 현재까지 드러난 사실이고 95% 이상 정확하다고 본다. 애국세력은 정확한 스탠스를 잡아야 한다. 특검의 언론플레이와 언론의 허위사실 선동에 말려들어 잘못된 논조로 방어하게 되면 그들이 원하는 대로 인민재판식으로 몰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ㅈㄱㅈ닷컴은 정신 차려야 한다. 거듭 말하지만 ㅈㄱㅈ닷컴에 불순세력이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특검이 정상적이라면 이런 쪽으로도 수사를 해야 한다. - 국정원이 작성한 것으로 간주하는 문화계에 침투한 종북세력의 동향에 관한 보고서를 최초 획득한 자가 누구고 시기는 언제인지 수사해야 한다. 왜 이런 수사가 필요하냐면, 국정원의 보고서를 불법적으로 입수한 종북세력이 그것을 기반으로 문화계 블랙리스트가 존재하는 것처럼 소문을 조작하고 사람(=유진용)을 매수했을 개연성이 있기 때문이다. 유진용의 ㅈㄷㅇㄹ 진술 말고는 블랙리스트를 안다는 사람이 없으니 당연히 이런 의심을 해봐야 한다.

 

국정원 문서와 관련하여 진짜 심각한 문제는 이런 것이다. 첫째, 그 문건이 진짜냐 가짜냐의 여부고, 둘째, 문건이 진짜라면, 국정원의 문서들이 종북세력의 입맞에 맞게 척척 나오고 있다는 점이다. (지난 번 대법원장 동향 보고서 포함) 국정원의 문서가 줄줄이 유출되는 경위를 수사해야 한다. 조직적인 세력에 의해 악의적인 목적으로 국정원이 털리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 이는 국가 안위에 관한 심각한 문제다.(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국정원 문서들이 사실이라고 해도 통상 국정원이 해야 할 업무에 관한 내용이므로 하등 문제될 것은 없다. 문제는, 국정원의 문서를 불법적으로 유출하는 세력이 있고, 불법적으로 입수하여 악의적으로 써먹으려 하는 세력이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진짜 문제다.)

 

헌법재판소 재판 과정에서. 대통령 측 변호인이 국회가 제출한 탄핵 사유의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가려야 한다는 취지의 요구에 대해, 국회 측에서 반박하기를 탄핵심판은 일반 형사재판이 아니라 정치적 성격이 강하므로 사실관계를 꼼꼼하게 따질 필요 없이 탄핵 사유만 확인하면 된다는 식으로 주절댔다고 한다. 이게 말인지 소인지 모르겠다. 국회 측 주장대로 탄핵 사유를 확인하려면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가려야 하는 것 아닌가. 사실관계가 가려지지 않으면 무슨 수로 탄핵 사유를 확인하나? 엎어치나 매치나 사실관계를 꼼꼼하게 따지는 절차는 반드시 필요하다. 국회가 주장하는 것처럼 탄핵 사유를 확인하기 위해서라도.

 

이치가 이러한데 또라이 국회의원들은 되도 않을 말장난을 한다. 사실관계는 따질 필요가 없다고. 그 돌대가리, 뻔뻔하게 억지를 부려대는 비뚤어진 심상이 어처구니없다.

 

 

박근혜 대통령이 누명탄핵 당한 진짜 이유(통일대통령밝은해 일베회원)

https://www.ilbe.com/92579497902017.01.06.

 

북한 핵 개발에 쓰일 줄 알면서도 돈 퍼주고 국정원·검찰 대공수사 인력 무력화시켜 간첩 판치는 세상 열어준 김대중과 그 잔당들, 아들 셋이 비리로 전과자가 될 정도의 비리정권, 2연평해전으로 6명의 장병들이 전사해도 나몰라라 축구나 보러간 김대중 전라도 폭동 무서워 반역죄로 처형하지 못하여 박지원 같은 김대중 잔당들이 살아남아 힘 키워 죄인들이 정의인 양 설치게 만든 점.

 

북에 김대중 보다 더 퍼주고, 심심 할 때 보시라 국가문서 갖다 바치며 적 수괴 앞에서 아양 떨고, 푸른 청춘들 목숨으로 지켜낸 NLL 포기 운운, 국사를 북한에 물어보고 결재 받아 처리하고 외교 무대에서 북한 편든 게 자랑인 양 떠들고 거친 입놀림으로 여럿 스스로 생을 마감케 하고 온갖 잡비리는 다 일으킨 형제·가족·측근들 자신들 스스로 폐족이라 칭하고 국민적 지탄의 대상이었던 노무현과 그 잔당들, 죄값을 치르기는커녕 자살로 생을 마감하여 자살은 모든 죄사함이란 요상한 풍조를 만들어 자신의 죽음까지 대한민국에 해를 끼친 노무현, 문재인 같은 잔당들을 노빠들 추모 분위기에 겁먹고 단죄하지 못하고 다시 힘을 기를 시간을 준 점.

 

대한민국에 크나큰 피해를 입힌 악의 축 김대중과 노무현 세력, 이 두 세력들을 법의 이름으로 단죄하지 못하고 살려둔 그 후환이 시간을 타고 엄청난 폭풍으로 자라나 "누명탄핵"이란 거대 폭풍이 된 것이다. 악이 정의를 심판하는 어처구니없는 사태를 불러일으킨 것이다. 이런 쓰레기들이 국가와 국민만 보며 달려온 박근혜 대통령을 심판한다는 게 분하고 원통하다. 이 광풍을 제압하고 나면 반듯이 못다한 이들에 대한 죗값을 엄히 물어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야 할 것이다

   

 

失笑금할 수 없는 민주당 訪中(마중가 중국전문가/조갑제닷컴 회원)

 

王毅는 중국 당내에서의 서열이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니다. 더민주당 방중 대표단이 무슨 대단한 사람을 만난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데 중국의 실권은 행적직이 아닌 당직에서 허실을 찾아야 한다. 王毅197명 의 18기 당중앙위원회의 一員일 뿐이고 (201711월 기한만료) 197명의 상위에는 또 중앙서기처 서기가 7인이 있고 그 위에 또 정치국위원이 17명 있으며 이 17명 위에 중국의 당정군 최고 권력기구인 정치국 상임위원회위원 9명이 있다.

 

대한반도 정책은 이미 지난 여름의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결정된 사안이므로 지금 가서 외교실무 인원인 王毅와 상의해서 무슨 변화를 얻어 낸다는 것은 발상조차가 유치하기 그지 없는 행위이다. 우리 자유민주의 국가의 정치단체나 정치인들의 특징이 실익을 위주로 한 임기응변이라면 공산국가의 특징은 원론적인 원칙론에 집착한 경직성이다.

 

더욱이 중공정권의 외교와 국방은 국가의 핵심이익의 구성부분이므로 한국 야당의원 몇몇이 다녀갔다고 쉽게 변하는 그런 것이 아니다. 중국은 야당이 없다. 그러므로 야당을 상대하기 싫어 한다. 더욱이 야당을 깔본다. 그런데도 송영길 의원이 王毅하고 같이 합석했다고 좋아 하는 모습은 정말 가소롭기 짝이 없다. 가서 뭘 했나? 사대주의 매국 행각이다. 그들이 돌아오자마자 중국의 적지 않은 언론들이 한국 야당의 방중을 비꼬면서 一無所獲, 空手而歸라고 풍자했다.

 

민주당이 내년에 집권당이 될 거라고 자신만만한 모습 역시 가소롭다. 그런 처지에 사드를 다음정부로 미루겠다고 王毅에게 말했으니 중국인들이 안 웃겠는가? 이번에 방중했던 민주당 의원들에게 물어보자. 당신들은 중국의 웨이보 볼 줄 알아요? 중국의 매일하는 중앙방송 들을줄 알아요? 중국 환구시보 사설 직접 읽을 줄 알아요? 모른다면 당신들 돈쓰고 망신하고 대한민국 팔아먹고 돌아왔으니 사람들이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안그래요? (노무현이 쓰기 좋아하는 말투) 당신들 뒷모습 보면서 키득 키득 낄낄 거리고 있을 중국 관원들 모습이 눈에 선하다. 사람이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뉴욕타임스: 폭도의 정의라 불린 한국대통령 탄핵재판(착하게올바르게 일베회원)

http://www.ilbe.com/92584763432017.01.06.

 

오늘 뉴욕타임스에 난 기사 제목이 "폭도들의 정의라고 불린 한국 대통령 탄핵심판" (Impeachment Trial of South Korea Called Mob Justice) 이라고 았는데 양쪽편의 말을 실었지만 좀 삐딱하게 표현했다. 그래도 이번이 처음으로 박대통령 편의 이야기도 언급이 된 거라 그동안 줄기차게 뉴욕타임스에 독자의견, 불공정보다 등으로 항의한 효과가 조금은 난것이 아닌가하고 위안 해본다.

 

다음은 기사 전문과 번역;

한국 서울- 목요일에 있은 한국 대통령 박근혜의 탄핵재판구두논쟁이 시작됐는데 한 대통령 변호사가 대통령은 예수와 소크라테스 재판 같은 폭도들의 재판 희생자라고 했다. "폭도들의 재판에서 판 소크라테스를 죽였고 예수는 십자가에 못 박았다."라고 서석구 변호사가 헌법재판관들한테 국회 탄핵소추를 비난하고 최근 대통령 을 집어삼킨 부패 스캔들의 한국 뉴스보도들을 비판했다. "민중선동으로 선동된 소위 대다수 때문에 우리의 민주주의는 위험에 처해있다"라고 말했다.

 

SEOUL, South Korea Oral arguments began on Thursday in the impeachment trial of President Park Geun-hye of South Korea, with one of her lawyers saying that she was a victim of mob justice and comparing her trial with those of Christ and Socrates. “Socrates was put to death, and Jesus crucified, in mob trials,” the lawyer, Seo Seok-gu, told the Constitutional Court, denouncing the National Assembly’s vote to impeach Ms. Park and criticizing local news coverage of the corruption scandal that has engulfed her in recent months. “Our democracy is in danger because of so-called majority opinion instigated through demagogy,” he said.

 

헌재는 129일 국회의 탄핵소추가 정당한지 결정하는데 6월까지 시간이 있다; 그렇다고 결정되면 권한이 정지된 대통령은 정식으로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나게 된다. (대통령)은 목요일 재판부 출정 하지 않았다. 그녀의 변호사들은 소송절차 기간에 참석할 계획이 없다고 말해왔다.

 

The Constitutional Court has until June to decide whether the National Assembly’s Dec. 9 vote to impeach Ms. Park was justified; if so, the president, whose powers have been suspended, will be formally removed from office. Ms. Park did not appear in court on Thursday. Her lawyers have said that she does not plan to attend the proceedings.

 

한국국회는 박(대통령)이 오랜 절친인 최순실이 부패혐의로 구속된 대기업회장의 대통령사면 같은 혜택을 주는 것 같은 정치적 댓가로 대기업들로부터 69백만불을 강탈했는데 거기에 공모했다고 비난해왔다. 청와대 안에서 라스푸틴(러시아황제를 죄지우지한 마법승) 같은 존재로 여겨진 최는 부패혐의로 구속됐는데 검찰이 대통령자리에 있는 한 기소할 수 없음에도 박(대통령)을 최의 공범이라고 지명했다.

 

The National Assembly, South Korea’s legislature, has accused Ms. Park of conspiring with a longtime friend and confidante, Choi Soon-sil, to extort $69 million from big businesses in return for political favors, like presidential pardons for company leaders convicted of corruption. Ms. Choi, who has been portrayed as a Rasputin-like figure in Ms. Park’s presidential Blue House, has been indicted on charges of corruption, and prosecutors have named Ms. Park as an accomplice, though she cannot be indicted while in office.

 

서울지법에서 목요일에 따로진행된 된 한 청문회에서 최는 그녀에게 씌워진 죄목들을 불공정하다고 칭하면서 부정하였다. 또한 국회의원들은 박(대통령)300명이상 죽인 2014년 여객선 침몰참사에서 그녀에 비판적인 언론보도를 단속하여 언론자유를 침해했고, 시민들을 보호하지 않았다고 비난해왔다. 국회의 탄핵소추 전에 대통령 여론조사에서 기록적으로 제일 낮게 나왔고 대통령 그만하라고 외치는 엄청난 군중들이 매주 서울중심가에 모여왔었다.

 

In a separate hearing at a Seoul district court on Thursday, Ms. Choi denied the charges against her, calling them unfair. The legislature has also accused Ms. Park of undermining freedom of the press by cracking down on her critics in the news media, and of failing to protect citizens in a 2014 ferry disaster that killed more than 300 people. Ms. Park’s approval ratings fell to record lows for a South Korean president before the National Assembly voted for impeachment, and enormous crowds have gathered in central Seoul on a weekly basis calling for an end to her presidency.

 

국회사법위원장 권성동은 목요일 헌재(재판관들)에게 박(대통령)"심각하고 광범위"하게 법과 헌법의 위반 했다고 말했다. "이 재판을 통해 우리는 대통령의 권력남용과 국민의 신뢰를 배반한 대통령은 용납할 수 없다는 헌법의 원칙을 다시 한번 확인해야 합니다"라고 권이 말했다.

 

Kweon Seong-dong, the lead attorney arguing for impeachment on behalf of the National Assembly, told the court on Thursday that the accusations against Ms. Park amounted to a “wide range of serious violations” of the law and of the Constitution. “Through this trial, we must confirm a constitutional principle that we cannot tolerate a president who abuses power and betrays the trust of the people,” Mr. Kweon said.

 

그러나 박(대통령)의 대표 변호사 이종환은 증거부족을 지적하며 탄핵의 법적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박(대통령)- 자신의 연설문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최의 의견을 얻으려 한 것 같은- "사소한" 몇개 잘못이 있는데 그것으로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날 정도가 될 정도로 심각하지 않다고 말했다.

 

But Ms. Park’s lead attorney, Lee Joong-hwan, said there were no legal grounds for impeachment, citing what he called a lack of evidence. He said Ms. Park had made some “trivial” mistakes like seeking feedback on some of her speeches from Ms. Choi, who held no official post but that none were serious enough to warrant removal from office.

 

제일 드라마틱한 박대통령을 옹호하는 변론은 서변호사에게서 나왔다. 그는 소크라테스와 예수를 인용한 주장 외에, 서울중심가에서 일어나고 있는 박대통령 반대 집회들은 약간의 나이든 보수적인 박대통령 옹호자들이 믿고 있는 바, 북한을 동조하는 공산당들에 의해 조직되었다고 주장했다.

 

The most dramatic argument on Ms. Park’s behalf, however, came from Mr. Seo. Besides referring to Christ and Socrates, he argued that the anti-Park rallies in central Seoul had been organized by communists who sympathize with North Korea, a belief held by some of the president’s older, conservative supporters. “Their candlelight protests didn’t reflect the true sentiments of the people,” he said.

 

"촛불시위대들이 (한국)사람의 진짜 정서를 반영하지 않았다" 라고 말했다. 또한 헌재를 공산주의자로부터 보호 해달라고 "하나님의 축복"을 기원했다. (대통령)의 남아있는 지지자들의 많은 수는 목소리 내는 기독교신자 들이다. 목요일 헌재 앞에서 몇명은 성경봉독 하고 대통령을 위해 기도했다.

 

Mr. Seo also appealed for “God’s blessings” to protect the court from communist influences. Many of Ms. Park’s remaining supporters are vocal Christians; outside the court on Thursday, a few of them read from Bibles and prayed for the president.

 

헌재는 목요일에 박(대통령)4명의 현직,전직 조력자들로 부터 증언을 들으려 했는데, 한명만 출석했다: 대통령 체력단련자이자 개인비서 윤천주이다. 법원은 증인들이 소환에 불응하면 벌칙을 줄수있지만 강제로 증언하게 구인할 수는 없다. 윤은 검찰의 질문에 기억이 없다며, 혹은 기밀누설 할수없는 의무라고 하면서 많이 대답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대통령의 해외순방시에 입을 옷값을 지불한 상세한 거래내용을 제공하였다. 한국매체들은 이 옷값이 최가 뇌물로 받은 돈에서 나왔을 거라고 주장하는데, 대통령 측은 대통령 이 옷값을 지불했다고 했다. 윤은 영수증을 받지는 않았지만 대통령 지시대로 옷집에 옷값을 지불했다고 하였다.

 

The Constitutional Court had hoped to hear testimony on Thursday from four of Ms. Park’s former and current aides, but only one appeared: Yoon Jeon-chu, the president’s physical trainer and personal secretary. The court cannot compel witnesses to testify, though they can be penalized if they refuse a summons. Ms. Yoon did not answer many of the prosecutors’ questions, citing poor memory or an obligation not to divulge secrets. But she provided a detailed account of having delivered payments for dresses that Ms. Choi had ordered for the president, to wear on overseas trips. South Korean news media have alleged that those dresses might have amounted to bribes from Ms. Choi, though the president’s office said Ms. Park had paid for them; Ms. Yoon said she had paid a dress shop for them on Ms. Park’s instructions, though she said she did not get receipts.

 

만약 헌재가 박(대통령)을 자리에서 물러나게 한다면 한국이 민주국가가 된 후로 임기를 채우지못한 첫 대통령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60일 후 후임자를 선출하는 선거를 하게된다.

 

If the court removes Ms. Park from office, she would be the first president in South Korea to fail to complete a full term since the country became a democracy. An election would then be held in 60 days to choose her successor.

 

 

기사입력: 2017/01/06 [15:1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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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 송영길놈아 중국 떼놈들의 지배가 그리도 그립더나 ㅇㅇㅇ 17/01/07 [09:17] 수정 삭제
  송영길 이놈아 중국뗏놈 때문에 통일할 기회도 잃었다.
정신들 워디 두고 있소? 시방.... 개백정 17/01/07 [11:58] 수정 삭제
  요새 글쟁이들 말쟁이들 설치는거 봉께로 불랙리스트인지 살생부가 왜 필요한지 알겠땅께요. 내가봉께 우리나라 백성의 대충 20% 진짜 삘갱이고(두목은 새누리 인명진, 불불당의 문제인, 국민당의 박지원) 40%는 종북좌파고요 20%는 눈치꾼이고요 겨우 20%정도가 보수애국자인게비여. 미국사람들이 피난가는 연습하능거 보고도 모른다요? 월남 망할때 싸이공 미대사관 옥상 생각 안나요? 그런꼴 당할께비 미리 미리 알아서 챙기고 있는거랑께요. 문재인이가 지 대통령 안되면혁명하자고 안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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