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좌선동매체 같은 뉴시스와 동아닷컴
극좌편파선동을 국민여론이라는 뉴시스와 동아닷컴
 
조영환 편집인

 

뉴시스와 동아닷컴이 극좌선동매체가 아닌가 의구심을 갖게 만드는 선동보도를 한다. 사드 배치 문제를 두고, 뉴시스는 7일 “국민 10명 중 9명이 한국의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배치를 철회·중단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평통사)이 지난해 12월17·24·31일 세차례에 걸쳐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외교안보농단 정책 어떻게 해야 할까요]란 주제로 사드배치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다”라고 전했다. 극좌단체로서 심지어 종북이라고 비난받는 평통사가 광화문 길거리에서 수집한 비과학적 여론을 마치 ‘국민의 여론’으로 바꿔치기한 뉴시스는 극좌단체의 선동수단임을 자처한 것이다.

 

뉴시스는 “설문조사에는 모두 2165명의 시민이 참여했다”며 “7일 평통사에 따르면 87.8%(1900명)의 시민들이 '(사드배치는) 백해무익하므로 철회해야 한다'고 답했다. 9.5%(207명)는 '일단 중단 차기정부 재검토'를 선택했다. 97.3%가 사드배치에 대한 철회·중단을 선택한 것이다. 반면 사드배치를 계획대로 계속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은 2.7%였다”고 전했다. 이런 평통사의 여론조사는 2016년 12월 30일 리얼미터의 “‘사드’의 한국 내 배치에 대한 국민여론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조기 배치’ 응답이 33.8%, ‘배치 반대’가 26.7%, ‘차기정부가 배치 여부 결정’이 24.8%로 각각 나타났다. ‘잘 모름’은 14.7%”라는 여론조사와도 크게 대치된다.

 

뉴시스는 평통사의 “촛불에 나온 시민 대다수는 사드배치가 우리에게 백해무익하고 안보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를 위협할 뿐이라는 것에 공감하고 있다”며 “박근혜표 사드배치는 반드시 철회돼야 한다는 입장을 명백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촛불시민들의 주권자로서의 자각은 외교국방영역에서도 주권과 평화, 국익수호에 매우 큰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고 볼 수 있다”는 주장을 그대로 전했다. 이런 시각은 친북좌익단체의 주장인데, 이를 “국민 10명 중 9명이 한국의 사드(THAAD)배치를 철회·중단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선동하는 뉴시스의 보도는 극좌단체의시각으로 쓰여진 좌편향적 선동기사로 평가된다.

 

한편 동아닷컴은 이날 톱뉴스(중국유학 출신 하종대 논설위원의 ‘한국인 자존심, 중국인 체면... 한중 사드 충돌 피할 묘책은 있다’)를 통해 우리의 사드 배치를 ‘한국인 자존심’ 정도로 폄훼하면서 사실상 사드 배치를 훼방하는 요설을 풀어놨다. 하종대 논설위원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로 인한 중국의 보복이 노골화한다지만 한류 등을 제한하는 한한령(限韓令)과 전세기 불허 등은 사실 별거 아니다”라며 “중국에 진출한 한국인들이 받은 타격은 훨씬 크다. 중국 현지의 한국 음식점 업주들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매출액이 30∼50% 줄었다. 폐업했거나 가게를 내놓은 사람도 20∼30%에 이른다”고 사드 논란으로 인한 경제적 타격을 강조했다.

 

“중국은 사드 도입을 계기로 한국 미국 일본이 3각 동맹이 되어 중국과 대적하는 상황이 오지 않을까 우려한다. 특히 미중(美中) 갈등이 격화하면 한국의 사드는 8시간 만에 탐지 거리 2000km인 전진모드(FBR)로 바뀔 것이라고 예상한다. 중국의 이런 우려를 우리가 몽땅 무시할 바는 아니다”라며 “이대로 가면 수교 25주년이 되는 올해가 충돌과 보복의 최악의 해로 기록될 것 같다”고 했다. 하종대 논설위원은 “탈출구가 없는 것은 아니다. 한국인은 자존심이 세고 중국인은 체면을 중시한다. 이런 국민성을 감안해 서로를 배려하면 탈출구를 찾을 수 있다. 사드 배치를 일부러 앞당기는 것은 중국인의 체면에 손상을 줄 수 있다”고 사드 배치 연기를 강조했다.

 

하종대 논설위원의 “한중 사드 충돌, 피할 묘책은 있다(‘한국인 자존심, 중국인 체면... 한중 사드 충돌 피할 묘책은 있다’)”는 논설에 한 네티즌(Hyun Lee)은 “이 정신 돌아버린 인간이 동아의 논설위원이라니 동아도 완전 맛 갔다. 논설위원이란 작자가 똥과 된장을 구본도 못하다니, 쯪쯪”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maya)은 “논설위원 그걸 해법이라고 말루 시부리는 거야? 바보 아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호돌88)은 “그게 피할 묘책이냐? 돌머리 논설위원이군. 상식선의 야기를 쓰려면 아까운 지면 낭비마라. 야당과 종북집단의 말과 다른 게 뭐냐? 사드배치는 우리의 동맹 미국과 결정된 사안이다. 헛소리 지껄이지 마라”고 하종대 논설위원을 비판했다.

 

<국민 10명중 9명 “사드배치 철회·중단해야”…평통사 설문조사>라는 뉴시스의 기사에 네티즌들은 뉴시스와 동아닷컴의 ‘극좌단체(평통사) 여론조사 선전행태’를 질타했다. 한 네티즌(crashidea)은 “등신사키들 여론조사가 아니라 패거리 조사지 그개 여론이냐? 참 더라이 스키도 많고 그걸 기사라 써올리는 동아일보는 벼룩시장이 됐구나. 이게 뭔 개소리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Andrew Li)은 “very one sided. how could this be a ‘fair & balanced’ research result? It's not logical at all”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halju92)은 “동아가 선동 찌라시로 본색을 드러내는구먼. 다들 알고 있었지만 촛불의 실체가 무엇인지 스스로 밝혔고”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다빗48)은 “태극기 집회자들한테는 안 물어봤냐? 못 물어봤냐? 동아일보 기자s도 칠푼이 수준 야 기자s아, 평통사 놈덜한테 태극기 집회자들한테도 조사해봤냐고? 물어봐야 되는 거 아녀? 비잉신, 네가 기자냐, 얼간아”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천만이)은 “국민의 이름을 함부로 쓰지 말라. 우선 평통사라는 기관부터 어떤 단체인지 분명히 밝히고 국민의 이름을 빙자해라. 동아일보는 책임이 있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달구벌1호)은 “어이없다. 이게 무슨여론조사냐? 반대하는 인간들만 따로모아 답변한거나 같은데. 이런식이면 반대로 탄기국에 조사해봐라. 100% 찬성나오지. 여론조사의 의미도 모르냐. 동아도 제정신이 아니군”이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bkbkmn)은 “시위대 주장을 국민여론이라 하면 고약한 언론이다”라고 뉴시스와 동아닷컴을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의사돌)은 “이 여론조사는 좌빨들만의 잔치에서 나온 것일뿐 전체 국민을 대상으로 한 것처럼 속여서는 안 돼지, 평통사라는 단체부터가 좌빨인데 저희들 입맛에 맞춰서 한 것이라 편파적일 수 있어 신뢰를 할 수 없다”고 뉴시스의 기사를 비판했고, 또 다른 네티즌(jjkim04)은 “어쩌다가 동아가 이 지경이 됐나? 정말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 이걸 기사라고 올리게 한 편집장이란 놈은 어떤 빌어먹을 자식인가? 정말로 똥아일보이고 싶은가? 독자들 우롱 그만해라, 그리고 폭삭 망해라”라고 동아닷컴을 저주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01/08 [08:5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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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중국뗏놈의 지배를 1세기 넘겨 보냈다. 어린 소녀들을 조공으로 보낸 시절도 있었다. 나그네 17/01/08 [10:56] 수정 삭제
  우리 조상들의 당파싸움으로 국력은 너무나 약해 중국떼놈의 지배를 우리 조상님들의 잘 못 알아야 될 것이다. 어린 소녀들을 중국뗏놈들에조공으로 받친적도 있었다. 유일하게 통일할수 있는 기회를 중국뗏놈들이 빼앗아 간 것을 국민들은 각성해야 될것이다. 그런데 송영길 이놈의 일당은 현대판 대역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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