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문재인=無能·기득권 청산대상"
박원순 "문재인=청산돼야 할 낡은 기득권"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좌익세력이 조직적으로 벌인 최순실 촛불집회에 대한 공로와 전리품을 놓고 박원순 서울시장이 연일 문재인 전 대표를 비난하고 있다. 7특정인을 대통령 만들기 위해서 촛불을 든 것이 아니다. 저를 포함해 어떤 성역도 인정하지 않아야 제왕적 권력이 사라진다며 문재인 측을 비난했던 박원순 서울시장은 8문재인 전 대표는 청산돼야 할 낡은 기득권 세력이라고 더 직설적으로 공격했다. 박원순 시장은 8일 오전 전북 전주시 풍남문광장 인근에서 전북지역 언론인들과 만난 자리에서 “(문재인 전 대표는)이미 기득권이 된 사람이며, 오래 민주당을 장악했고 지금도 여전히 여의도 정치를 상징하는 인물 중의 한 명이라고 비판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박원순 시장은 문 전 대표가 당대표로 있던 시절 당의 분열과 분당 사태가 초래됐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는 그의 무능함과 우유부단함 때문이었다고 비난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당대표 시절 제1야당으로서 선거에 한 번도 이기지 못했던 점에서 무능했고 촛불집회가 시작됐을 때 참여를 꺼렸던 점이 바로 우유부단함이라며 박원순 시장은 이런 모습으로는 새로운 대한민국의 건설을 위해 구체제의 종식을 요구하는 국민들의 목소리에 부응할 수 없다촛불민심은 한마디로 기득권 질서를 교체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하자는 것이다. 문재인 전 대표는 이 과정에서 청산의 대상이지 그 주체가 될 수 없다는 내용의 발언을 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현재의 민주당은 기득권에 기반한 폐해가 적지 않고 당내의 줄세우기도 심각하다며 박원순 시장은 많은 정치인들이 박원순이 국가의 지도자가 됐으면 한다고 하면서도 기득권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으며, 심지어 다음 서울시장 후보로 나설 사람까지 찍어놨다는 이야기가 들린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에 대해서도 걸어온 길을 보면 그 사람의 갈 길을 알 수 있다며 박원순 시장은 국정에 대한 통찰력과 검증을 제대로 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권교체를 이루더라도 결국 또 하나의 실패가 된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촛불집회에 직접 참가하며 지원을 했던 것으로 평가되는 박원순 시장의 촛불 공로 가로채기로 보인다.

 

한편, 이재명 성남시장이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2012년 대선은 3 ·15 부정선거를 능가하는 부정선거였다. 국가기관의 대대적 선거개입에 개표 부정까지 (있었다). 투표소 수개표로 개표부정을 원천차단해야 한다고 선전하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8결단코 없었고, 있을 수도 없었다객관적 근거 없는 개표부정 의혹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경고했다. 선관위는 이날 18대 대선 개표는 법 규정에 따라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하여 어떠한 부정도 없었다개표의 첫 과정인 투표함의 개표소 이송부터 정당추천 참관인이 동행하고, 개표소에서는 정당과 후보자가 추천한 4500여명의 개표참관인이 개표의 모든 과정을 눈앞에서 직접 확인했다는 보도자료를 냈다.

 

이어 개표 현장을 참관인과 언론에 공표하고, 개표 의혹 투표 이미지 파일 공개 등을 통해 개표 과정에 문제가 없음을 입증했다며 선관위는 투표지분류기는 투표지의 후보자별 유·무효를 분류하는 단순한 보조기구로서 전자개표기가 아니다투표지분류기는 외부의 어떤 기기와도 온라인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으며, 투표지분류기의 보안시스템 마스터키 생성권을 국회 제1정당과 제2정당에 할당하는 등 프로그램 조작이 원천적으로 차단된다고 밝혔다. “분류 결과는 선관위원 검열을 통해 최종 확정되며, 그동안 각종 의혹제기에도 불구하고 개표결과가 바뀌지 않았다는 사실은 개표부정 주장이 터무니없음을 보여준다며 선관위는 객관적 근거 없이 일부 주장만 듣고 개표부정 의혹을 제기하여 선거의 공정성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저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박원순 , 청산돼야 할 낡은 기득권무능하고 우유부단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roc*)정문재인이 대통령 되면 박근혜보다 더 혹독한 국민들 시련이 있을 것이다. 문재인은 무능과 독단은 수준이 박근혜 이상이고 우유부단은 박근혜보다 10배는 더 하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ar****)맞는 말인데,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한테 하는 말이라 웃기는 말이네. 안철수, 이재명 같은 잔챙이한테도 못 이기는 작자가 무슨 대권을 꿈꾸나? 서울시장 임기나 잘 마치고 아들 있는 영국에 가서 협찬인생 살아라. 자네는 런던 지하철역 아름다운(?) 거지가 딱일세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pa****)빈깡통과 돌팔이 둘 다 청산대상이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ror****)야권 대분열의 신호탄이구먼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minpa****)남의 떡이 커 보이는 도둑놈 심보. 박원순 같잖은 것이 대선 출마하려니 같은 편 재인이의 지지표가 아쉬운 거지. 그야말로 들개들의 쌈박질이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booso****)이런 걸 두고 자중지란 이라고 하였던가? 그러나 박원순은 결코 틀린 말을 내뱉지는 않은 것같이 들리니 이걸 어찌 해석해야 된단 말인가? 오래 살고 볼 일이네! 오늘의 아군이 내일엔 적군도 될 수 있음을 역사는 돌고 돌며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을 주고 있지! 모두들 동지라고 웃고는 있지만 가슴 속엔 독침을 숨기고 언젠가 결정적 한방을 노리고 있지 않을까? 우리는 보고 있다, 여와 야의 행태를!”이라고 했다.

 

<이재명 지난 대선은 부정선거선관위 근거없는 의혹 용납안돼”>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yum****)선관위에서 반드시 고발해서, 이런 막말을 하는 자들의 입을 막아야 합니다. 그래야 백성들의 마음이 혼란스럽지 않습니다. 강력하게 조치해주십시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anc****)선관위는 이재명을 고발해 주시길 바랍니다. 만약 고발치 않는다면 이재명과 짜고치는 고스톱이라고 선관위를 고소할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bulg****)아무 근거도 없이 아니면 말고 식의 말을 함부로 내뱉어 국민을 혼란하게 만드는 정치인들을 퇴출시키는 선거법을 개정해서 포퓰리즘적 정치행태를 막아야 한다고 했다[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hursuaby1@hanmail.net] 

 

 

기사입력: 2017/01/08 [17:4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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