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탄핵기각 촉구 태극기집회'
손석희 기자와 하태경 의원 등도 격하게 비난받아
 
류상우 기자

 약 1천명의 애국시민들이 울산에 모여서 탄핵 기각을 촉구하는 태극기집회를 가졌다

 

7일 애국진영이 광화문, 서울광장, 그리고 강남 테헤란로 등에서 좌익세력의 촛불집회를 진압하기 위한 태극기집회를 개최한 가운데, 울산지역에서도 자유수호애국시민연합과 '박사모가족' 등 울산지역 애국단체들이 주최한 '탄핵 기각을 촉구하는 태극기집회'가 열렸다. 1천여명이 모인 이날 집회에 동참한 헌법수호애국시민연합의 공동대표인 김기수 변호사는 "울산은 대한민국산업화의 성지입니다. 지금 이 성지가 민노총의 요새가 되어버렸습니다"라며 "이 반란세력에 굴복한 배은막덕한 이 지역 정치인들은 다 어디 갔습니까"라고 울산지역 정치인들의 애국을 위한 분발을 촉구했다. 

 

이어 "대통령이 탄핵당한 진짜 이유는 최순실을 가까이 해서가 아니라 아버지 박정희도 하지 못한 북한 체제를 타파를 선언했기 때문입니다"라고 이번 '최순실 스캔들'의 원인을 진단하면서 김기수 변호사는  "정유라씨를 국내로 압송하여 어머니인 최순실로부터 특검과 언론도 원하는 진술을 받아내려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라며 "특검은 생후 몇 개월되지 않는 아기와 헤어지는 것이 두려워 불구속상태로 조사받는 것을 약속해주면 자진귀국하겠다는 20살 된 아기엄마의 제안을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사실상 연좌제가 부활된 것"이라고 특검의 인권유린적 행태를 지적했다. 

 

"언론이 검찰로부터 사실상의 사전 구속영장을 언론에 발부하고 이를 받아든 언론이 구속영장을 집행하는 나찌스와 같은 짓을 하려고 합니다"라고 특검의 횡포를 지적하면서 김기수 변호사는 "검찰과 언론은 결코 자기들에게 박수를 치는 사람들 편이 아닙니다. 국민 누구라도 언제든 제2의 정유라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라며 "특검은 보여주지도 않은 태블릿피시를 최순실의 것으로 만드려고 자백을 강요하고 정유라를 인질로 잡으려고 언론과 협조하여 거의 인질극에 가까운 상황을 연출하고 있습니다"라고 거듭 특검의 갑질 행태를 비난했다. [류상우 기자]

 

 

김기수 변호사의 '울산지역 탄핵반대 태극기 집회'에 대한 소견문

 

울산은 대한민국산업화의 성지입니다. 지금 이 성지가 민노총의 요새가 되어버렸습니다. 민노총은 촛불세력을 규합해 울산을 산업화의 성지로 만들어준 박정희대통령의 딸 박근혜를 대통령에서 끌어내려 단두대로 보내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반란세력에 굴복한 배은막덕한 이 지역 정치인들은 다 어디 갔습니까? 

 

대통령이 탄핵당한 진짜 이유는 최순실을 가까이 해서가 아니라 아버지 박정희도 하지 못한 북한 체제를 타파를 선언했기 때문입니다.  바이마르 공화국이 왜 무너진 줄 아십니까?  유대인에 대한 좋지 않은 감정을 갖고 있던 독일인들에게 독일 언론은 증오심(憎惡心)을 불어 넣어주었습니다. 당시 대다수의 독일인들은 숨어있는 유대인을 경찰에 신고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겼으며, 가스실에서 숨져가는 유대인에 대해 죄의식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나치의 언론 정책을 총괄기획한 선전장관 괴벨스가 한 말입니다.  민중들을 가장 빠르게 뭉치게 하는 것은 증오심이다.  당시 독일 언론이 많은 사실을 조작 또는 왜곡하여 유대인들 증오하는 기사들을 쏟아냈습니다정유라씨를 국내로 압송하여 어머니인 최순실로부터 특검과 언론도 원하는 진술을 받아내려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전자의 행위는 언론이 단독으로 행한 일이지만, 후자의 행위는 언론사와 검찰이 공조하여 벌인 일입니다.

 

특검은 생후 몇 개월되지 않는 아기와 헤어지는 것이 두려워 불구속상태로 조사받는 것을 약속해주면 자진귀국하겠다는 20살 된 아기엄마의 제안을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사실상 연좌제가 부활된 것입니다. 언론이 검찰로부터 사실상의 사전 구속영장을 언론에 발부하고 이를 받아든 언론이 구속영장을 집행하는 나찌스와 같은 짓을 하려고 합니다. 언론은 정유라를 증오(憎惡)의 대상으로 만들어 군중의 광기를 몰아 좌익혁명으로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검찰과 언론은 결코 자기들에게 박수를 치는 사람들 편이 아닙니다. 국민 누구라도 언제든 제2의 정유라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특검은 보여주지도 않은 태블릿피시를 최순실의 것으로 만드려고 자백을 강요하고 정유라를 인질로 잡으려고 언론과 협조하여 거의 인질극에 가까운 상황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이 새누리당을 탈당한 국회의원들은 마치 배를 버리고 도망을 친 세월호 선장과 같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떻습니까. 가짜 지도자들을 더 이상 믿어서는 안됩니다

 

지금 언론과 정치인들 그리고 촛불세력은 IS 같은 이슬람 근본주의자들과 다를 바가 없어요. 도덕과 법을 구분하지 못하는 중세 천년의 시대가 다시한반도의 남쪽에 다시 시작되려고 합니다. 대통령을 도덕적 잣대로 재단하여 단두대로 보내자고 하는 데 동조하는 여당세력들부터 먼저 단두대로 끌려갈 것입니다우리가 이 촛불에 굴복하게 되면 앞으로 최소한 몇 백년 동안 자손대대로 중국의 속국으로 살아가면서 비굴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울산 탄핵반대 태극기집회의 장면들

기사입력: 2017/01/08 [18:1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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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용? 유신 17/01/08 [23:54] 수정 삭제
  박정희 전두환을 불러내서 빨갱이들을 소탕하지 않으면 이 사태는 해결이 안 됩니다! 절대 불가능하죠? 그러니 조선은 망하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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