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제는 좌익세력 때문에 망가진다
경제파탄에 박근혜 정부는 좌익세력보다 책임 적어
 
조영환 편집인

 

한국경제는 왜 언론의 주목도 받지 못하고 파국을 향해 치달을까? 그 이유는 금융·교육·공공·노동개혁 등 4대개혁을 추진하고, 남북관계를 정상화 하고, 한미일 동맹을 강화하려던 박근혜 정권을 타도하는 좌익세력에 한국 언론이 총체적으로 부역했기 때문일 것이다. 국민이 자유로운 주권행사로 선출한 대통령을 너무도 황당한 범죄혐의을 덮어씌워서 온 언론들이 전체주의적으로 인민재판하는 한국사회의 어떤 영역이 정상적 상태를 유지하겠는가? 1948년 이승만 건국대통령에 의해 출발된 대한민국을 저주하고,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를 경시하고, 안보와 법치를 파괴하는 민주화를 우상화하는 좌경세력이 이렇게 번성하여 분탕치는데, 대한민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 영역이 정상적 상태로 버텨내겠는가?

 

박근혜 정권의 국가정상화 작업을 최순실이라는 듣도 보도 못한 여인을 끌어들여서, 공개적으로 추진된 미르·K스포츠재단을 마치 대통령의 사취를 위한 수단으로 둔갑시킨 좌익야당과 좌경언론의 날조선동에 홀린 군중들이 촛불집회를 광화문 일대에서 계속하니, 한국의 경제가 활성화될 리가 만무할 것이다. 대한민국 저주세력이 청와대 정면에서 망국의 굿판을 벌이고, 국회는 기업가들을 모두 범죄혐의자로 청문회에서 사기를 꺾고, 이를 언론들이 대대적으로 온 세계에 선전하는데, 어떻게 한국의 기업들이 국제사회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한국의 경제가 살아나겠는가? 온갖 억지와 갑질을 해대는 정치꾼·언론인·법조인들이 한국 기업인이라면, 지금과 같은 정치사회적 분위기에서 기업할 맛이 나겠는가?

 

한국사회의 비정상화에 주범 중에 핵심세력인 선동언론은 오늘도 한국경제의 몰락 원인을, 노동개혁 등을 통해 기업들에게 경쟁력을 강화시키려던, 박근혜 정부의 탓으로 돌렸다. 8일 뉴시스는 국민 절반 이상이 박근혜 정부 경제정책에 대해 ‘F학점을 줬다며 신뢰성 늦은 여론조사를 빙자하여 정부를 비난하는 선동을 했다. “경제개혁연구소가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4일 만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라며 뉴시스는 정부의 기업정책과 세금정책에 대한 질문에 정부 기업정책이 대기업 중심이라는 응답은 81.5%, ‘중소기업 중심이라는 응답은 7.9%로 나타났다. 세금정책에 대해선 83.4%부유층에 유리하다고 답했고 서민층에 유리하다는 응답은 7.8%였다고 선전전했다.

 

이런 좌파성향인 경제개혁연구소의 여론조사를 지난해 10월말부터 드러난 최순실 게이트로 박근혜 대통령 국정 지지도가 급락한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해석한 뉴시스는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은 정부의 경제정책을 학점으로 평가한 설문조사 결과라며 정부의 경제정책을 학점으로 평가한 정부의 경제정책 평가 점수F학점(57.6%), D학점(16.2%), C학점(15.3%), B학점(7.1%), A학점(1.5%) 순이었다. 직전 조사까지는 C학점 수준으로 평가하는 시민들이 가장 많았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F학점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다고 전했다. 언론이 대통령까지 죄를 덮어씌워서 탄핵으로 몰아가는 상황에서, 어떤 국민이 제정신을 잃지 않고 한국경제 몰락의 원인선동언론으로 지목할 정상성과 공정성을 유지할 수 있겠는가?

 

뉴시스는 박근혜 정부 경제정책 결정과정에 가장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는 집단이 어느 곳인지에 대한 조사에선 여전히 재벌과 대기업’(58.4%), ‘전국경제인연합회 등 경제단체’(16.4%) 순으로 높게 조사됐다며 경제개혁연구소의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과 재벌총수의 독대, 미르·K스포츠 재단 기부 등을 통해 재벌의 경영권 보호나 사업권 확보 등의 이권거래가 있었다는 의혹이 영향을 준 것이라는 분석도 전했다. 경제개혁연구소(소장: 김우찬 고려대 교수)는 반재벌적 김상조 한성대 교수의 글을 초기화면에 싣고 있으니, 경제적 문제의 원인을 대기업과 우파정부로 떠넘기는 경향이 있겠지만수백만개의 촛불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가결시킨 광장의 시민에 친화적인 경제연구소의 분석은 좌편향적이라서 부정확할 것이다 

 

좌익세력은 운동권 논리에 의존한다. 경제를 착취하는 기업가와 착취당하는 노동자로 나눠서 보는 낡은 좌익세력의 시각이 어떻게 후기현대사회에서 경제를 유지시킬 정싱적 기반이 될 수 있겠는가? 사회주의가 번성하는 국가가 잘 되는 것을 본 적이 있나? 사회주의적 경제개념으로는 국제경쟁력을 감당할 기업을 유지시킬 수가 없을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창조경제나 노동개혁은 그나마 노조가 번성한 한국경제의 체질를 개선할 최소한의 노력이었는데, 이런 경제구조 정상화의 노력은 이제 좌익세력이 총궐기한 촛불집회와 국회의 탄핵소추로 중단되게 됐다. 민주화를 빙자한 한국의 좌익세력은 한국경제를 망가뜨리는 주범세력으로 평가받을 것이다. 우경화로 흥한 대한민국이 좌경화로 망했다는 후세의 평가를 피하긴 힘들 것이다 

 

<국민 57.6% “정부 경제정책 F학점국정농단 여파 최악>이라는 뉴시스의 기사에 한 네티즌(청년한국)아이큐가 세자리인 국민은 그래도 지난 4년간 국정발목잡기 한 야당에게도 책임을 물을 것이다. 그러나 아이큐 두자리인 국민들은 지난 일을 다 망각하고 목전의 촛불에만 눈이 멀어 전부 박근혜 탓이라고 할 것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gksthfl)한국이 가장 시급한 것은 박정희시대 KIST 같이 해외에 유학가 있는 첨단과학분야 석학들을 국내로 유입하는 것이다. 인문사회계가 정부 정치 법조 언론계까지 석권하고 있는 한국은 곧 후진국으로 전락한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패스포드)사사건건 발목잡는 놈들이 훼방 다 놓았는데 경제 나아질 리가 있겠냐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www.allinkorea.net/]

 

 

기사입력: 2017/01/08 [23:0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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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57%? 유신 17/01/09 [00:09] 수정 삭제
  국민이 무엇? 촛불하는게 국민? 태극기 하는게 국민? 국민이 먼데? 국민 좀 그만 파시지! 이 팔이들아! 정말 신물 난다. '국민'이 밥 먹여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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