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지사 퇴진운동세력의 적반하장
무능교육관료/정치교육감 규탄회견
 
조영환 편집인/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

 

홍준표 경남도지사를 몰아내려던 민노총(전교조가 소속된)홍준표 경남지사 주민소환운동본부그리고 경남신문등의 후안무치함이 도를 넘었다. 경남신문은 8경찰의 홍준표 지사 주민소환 청구인 서명부 허위서명 수사에 대한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경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2월 중순 주민소환 청구인 허위서명을 지시하는 등 혐의로 학부모 A(43)씨를 구속하는 등 최근까지 2명을 구속,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학부모들이 구속되면서 사회 각계단체는 경찰의 과잉 짜맞추기 수사를 규탄하며 학부모 석방을 촉구하는 집회와 기자회견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주민소환청구 서명부를 허위조작한 집단이 경찰을 나무라는 적반하장의 현상이다.

 

홍준표 경남지사 주민소환운동본부는 지난 14일 경남경찰청 앞에서 경찰의 서명자 탐문수사가 도를 넘어 서명한 시민들을 범죄자 취급을 하고 있다. 과잉수사 중단과 구속된 학부모 석방하라고 촉구했다며, 경남신문은 이날 민노총 경남본부의 홍준표 주민소환 학부모를 불구속 수사해야 한다. 홍준표 측근들이 조직적으로 동원된 교육감 허위 서명과 비교할 때 도지사 주민소환 학부모의 구속은 짜맞추기 강압수사라는 의혹을 벗어날 수 없다는 반발입장을 전했다. “앞서 창원시의회 민주의정협의회와 탈핵경남시민행동, 내서지역 주민들 등 각계 단체·시민들도 학부모들에 대한 경찰의 강압·과잉 수사 중단에 목소리를 높였다고도 경남신문은 전했다.

  

대표적인 좌편향적 선동매체인 CBS/노컷뉴스도 홍준표 지사 주민소환을 추진한 학부모들을 구속한 경찰에 대해 짜맞추기식 과잉수사라는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경찰은 이들이 4백여명의 서명을 다른 서명지로 옮겨적은 행위 자체가 사문서위조 행위에 해당한다고 보고 이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전했다. 이런 범죄행위를 두고 노컷뉴스는 하지만, 경찰 수사가 짜맞추기식 수사라는 주장은 잇따르고 있다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학부모 구속 과잉수사 중단촉구 시민대책위는 지난 6일 경남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짜맞추기식 과잉수사를 중단하고 구속 학부모를 즉각 석방하라고 촉구했다고 전했다. 주민소환선거를 위한 대리서명에 죄의식이 없는 좌익 단체와 언론들이다.

 

시민대책위는 구속학부모 석방을 위한 10만명 탄원을 진행 중이며, 오는 11일 오후에는 경남경찰청 인근 도로에서 2천여명을 목표로 하는 대규모 촛불집회를 열 계획이라며 노컷뉴스는 민노총 경남본부의 홍준표 측근들이 조직적으로 동원된 교육감 허위 서명과 비교할 때 도지사 주민소환 학부모이 구속은 짜맞추기 강압수사라는 의혹을 벗어날 수 없다는 반발도 전했다. “창원시의회 민주의정협의회와 탈핵경남시민행동 내서지역 주민들 등 각계 단체와 시민들도 학부모들에 대한 경찰의 강압·과잉수사 중단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며 하귀남 변호사의 모아서 받은 서명을 보정과정에서 단순히 다른 서명지로 분류해 옮겨 적은 것을 구속까지 하는 것은 과잉수사로 볼 수 밖에 없다는 주장도 전했다.

 

1219일 홍준표경남지사 주민소환운동본부는 경남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는데, 대리서명을 부정선거로 보는 경찰과는 판이하게, 여영국(창원정의당) 도의원은 교육감 주민소환 허위서명 때 도민 개인정보를 빼내는 등 3·15부정선거에 버금가는 불법이 있었다. 그 배경에 홍준표 도지사가 있다는 건 누구나 추측할 수 있었다. 그런데 검경은 도청 압수수색이나 홍 지사 소환조사 한번 하지 않았다. 적반하장식 보복행위라는 주장을 전한 경남도민일보는 구속된 주민을 만난 노회찬 의원의 이번 구속 수사가 경남교육감 주민소환 불법 서명운동 수사 형평성과 관련한 것 아니냐는 의혹 제보가 쏟아지고 있다.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 없는 씨를 불구속 수사해야 한다는 주장도 전했다.

 

하지만 이런 민노총과 홍준표 경남지사 주민소환운동본부그리고 경남신문의 적반하장은 네티즌들의 공감을 사지 못했다. “‘홍준표 지사 주민소환 허위서명수사 반발 확산이라는 경남신문의 1월 8일 보도에 네이버의 한 네티즌(最高尊嚴 Supreme Leader)저들을 비호 옹호하는 세력도 추적 조사!”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언론이문제다)역시 모래시계 검사다운 분이다. 이런 분이 레카 곁에서 호위해 줘야 되는데 하여튼 홍준표 도지사님 파이팅입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천원과)허위서명으로 도지사를 소환하려 했으면 당연히 벌을 받아야지. 하여튼 좌ㅃ들은 3살짜리마냥 무조건 떼만 쓰면 되는 거여라고 혹평했다. [조영환 편집인: www.allinkorea.net/]

 

 

무능, 무소신 교육관료 사퇴 및 정치교육감, 교사 고발기자회견

 

1. 이준식 교육부장관, 이영 차관, 김용승 교문수석 사퇴하라!

2. 조희연 교육감은 역사교과서 시범학교 선정에 협조하라!

3. 국정교과서 반대 뺏지 나눠준 명덕여고 정치교사 고발

 

일시: 2017110() 오후 2

장소: 서울시 교육청 앞

주최: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

 

전교조와 좌파교수들이 공모한 반 대한민국 역사교육은 붉은 교육혁명이었다. 그들은 학교를 장악하고 우리 아이들을 붉은 국민으로 길렀고, 촛불을 들고 탄핵을 외치는 젊은 세대가 바로 붉은 교육혁명의 과실이다.

 

전교조와 좌파 음모를 먼저 알게 된 학부모들이 전교조 법외노조화와 그들이 만든 좌경 역사교과서 교육중단 그리고 올바른 역사교과서까지 완성해냈다.

 

2015년 역사전쟁에서 학부모가 온몸으로 대한민국을 지켰다. 그 전쟁에 이준식, 이영, 김용승 이런 자들은 참전하지 않았다. 구경도 아마 관심도 없었을 것이다. 전쟁이 끝날 무렵 이준식 장관, 이영 차관, 김용승 수석까지 듣보잡이들이 교육행정을 장악했다. 전교조 교과서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기에 좌파들도 후퇴할 수밖에 없었다.

 

국민지지 속에 만들어진 올바른 국정역사교과서는 역사교과서 중 최고의 교과서라는 평을 받았다. 그러나 이준식 장관은 현장적용 1년 연기국 검정 혼용을 결정하며 국민을 배신했다. 촛불로 협박하는 좌파교육감과 전교조의 허세에 무릎을 꿇었다.

 

이준식, 이영, 김용승, 조희연을 학부모는 탄핵한다!

 

전국 학부모는 10여년 좌편향 역사교육을 몰랐던 국민, 학부모 소망을 배신한 이준식 장관, 이영 차관, 김용승 수석의 전격 사퇴를 요구한다. 전국 학부모가 바란 올바른 역사교육을 정상화 시킬 자신이 없었으면, 연기 발표할 것이 아니라 사퇴기자회견 하며 물러나는 것이 양심 있는 인간의 도리였다.

 

국정화 찬성의견 35: 63에서 마지막 날 64:35로 역전된 것이 조직된 민심이라 생각한다는 이준식을 학부모는 탄핵한다! 조직 없는 학부모가 간절함으로 마지막 순간까지 힘 다한 결과를 그 따위로 폄하하는 당신이야말로 영혼 없는 기회주의자에 불과하다. 대한민국 교육은 전교조가 망쳤고, 무능한 교육관료들이 이에 동조했다. 이준식의 부역으로 국정교과서 주문취소좌파교육감들 연구학교지정 거부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는 올바른 교과서를 만들고도 불량 좌경교과서로 또 1년을 가르칠 위기에 봉착했다.

 

하지만 학부모는 절대로 내 자식에게 불량역사 교육을 시킬 수 없다. 촛불이 민심이라 선동한 전교조에 맞서 태극기로 촛불을 끄고 올바른 역사교육을 반드시 지켜 낼 것이다. 올바른 역사교육을 방해하는 조희연 교육감은 엿장수 판사들로부터 구제를 받았지만 당신은 명백한 범죄인이다. 학부모는 당신의 범죄행위와 좌경역사교육에 앞장선 경력을 영원히 기억하고 심판할 것이다.

 

명덕여고 이0미 전교조 교사를 정치중립위반혐의로 고발한다!

 

정치교육감이 뒷배를 봐주자, 지난 1228일 명덕여고 1-9반 전교조 교사가 반 학생 35명에게 국정화 OUT’뺏지를 나눠주고 역사현장인 촛불집회에 나가야한다”, “박근혜 탄핵해야한다고 정치 발언한 것을 한 학부모가 제보했다. 85명교사가 전교조 9명에게 입이 막히고 학교는 질식 상태라는데 과연 이 학교만의 문제일까? 학교장은 이0경 교사를 징계하고 그 뺏지를 회수한 후 공개사과 해야 한다.

 

또 강서구 모 고교 3학년 교사도 대통령 탄핵서명을 받았다니 전교조 선동, 패악은 막장 수준이고 아이들 맡기기가 무서운 실정이다. 학생, 학부모에게 선택권 없는 죽은 공교육! 학교선택, 교사선택도 불가능한 교육독재 속에 불량 검인정교과서만 선택권 보장이라니... 어이없고 비상식적인 학교를 정상화하기 위해 학부모는 행동에 나선다.

 

1. 각 학교에 학부모가 직접, ‘올바른 역사교과서 채택을 촉구한다.

2. 무능, 무소신 교육부 해체! 장관, 차관, 수석 퇴진 운동

3. 조희연 교육감 면담과 항의 방문

4. 국정화 반대 뺏지 나눠준 명덕여고 이0미 교사 고발후 학교 항의방문

5. 학부모 SOS 콜쎈터(1661-4831)설치, 전교조, 좌경교육, 교육비리 적극 제보바람!

6. 불량 좌경 검인정 역사교과서 거부운동

7. 수능, 기업 채용, 국가공인 역사시험에 국정역사교과서 시험 의무화

8. 전교조에게 빼앗긴 교육주권 되찾기 위해 애국시민이 직접 정당을 창당한다.

 

우리 아이들 교육을 나쁜 정치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교육수요자요 주권자인 학생, 학부모가 나서 교육 살리기에 총력을 다 할 것임을 천명한다. 나쁜 언론들이 보도 않으면 올바른 언론도 만들 것이다. 올바른 교과서를 지키는 것이 미래를 여는 것임을 안 이상 전교조가 망가뜨린 30년 교육을 우리 손으로 다시 건설 할 것이다.

 

201714일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

 

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대, 건강과가정을위한학부모연합,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공교육살리기교장연합, 교육과학교를위한학부모연합, 교육선진화운동, 교육재정감시단, 국민건강을지키는교수연대, 나라사랑어머니연합,나라사랑학부모회, 나라사랑부산학부모연합, 대전교육사랑, 대한민국청년대학생연합(로고), 동성애입법반대국민연합, 바른교육교사연합, 바른교육교수연합, 바른교육권실천행동, 바른교육을위한학부모연합, 바른교육학부모연합,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대, 바른인권실천시민연합, 밝은인터넷, )국제인성교육연합회, )새마음안전실천중앙회, )선진복지사회연구회, 새마음포럼, 서울애국교육시민연합, 서울평생교육회, 시민건강을위한언론연대, !대한민국전국모임, 역사교과서대책범국민운동본부, 역사바로알리기국민운동, 푸른도서관운동본부, 유관순어머니회, 유비쿼터스미디어콘텐츠연합, 자유통일청년연합, 전교조추방범국민운동본부, 전국유권자연맹, 전국청소년연합(로고), 전북교육사랑학부모협회, 정의로운사람들,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차세대바른교육국민연대, 참교육어머니전국모임, 청년응원문화연대, 청소년건강을위한시민연합, 청소년건강을위한목회자연대, 청소년교육문화진흥원, 청주미래연합, 충북교육사랑학부모연합, 충북학교아버지회연합회, 충주시민연합, 클린콘텐츠국민운동, 통일한국국민연합, 통일한국대학생연대, 학교바로세우기서울연합, 학교사랑시민연합, 학교사랑학부모회, 한강문학회, 한국교육삼락회, 한국교회언론회, 한국그린교육운동본부, 한국인성교육평가원, 한국효문화연구소, 한국학교체육진흥연구회, 한국인성교육문화원, 한국청소년교육환경운동본부, 한마음사랑학부모연합회, 21C교육미래연합

 

 

기사입력: 2017/01/09 [09:4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