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태블릿PC조작진상규명위' 출범!
탄핵 핵심 증거의 정체 규명할 것
 
류상우 기자/태블릿PC조작진상규명위원회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소추한 수사기관들이 소위 최순실 태블릿PC’의 출처와 정체를 은폐하는 가운데, 애국진영 오피니언리더들이 결집하여 ‘태블릿PC조작진상규명위원회(진상규명위)를 10일 발족시킨다. 진상규명위는 10일(화)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발족식을 열고 국회·검찰·특검 심지어 헌법재판소까지 간과하는 최순실 태블릿PC의 정체를 파악하는 활동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기초증거자료가 특정세력이나 특정인물에 의한 공작품이라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와 검찰의 수사와 헌재의 결정음 모두 허구에 근거한 것이다.

  

진상규명위 공동대표는 한국자유총연맹 김경재 총재와 최창섭 서강대 명예교수가 맡았고, 집행위원에는 김기수 변호사, 도태우 변호사, 박종화 애국연합 회장, 박필선 바른언론연대 간사, 변희재 전 미디어워치 대표, 이종문 자유통일희망연합 회장,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이상 가나다순) 등도 참여하며, 발족식에는 활발하게 인터넷방송을 하는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주필과 인터넷방송을 준비하는 정미홍 전 KBS아나운서, 그리고 이상로 미래미디어포럼 대표 등 언론인들의 축사도 있다고 한다. 

  

진상규명위는 지금까지 여러 애국언론이 제기한 명백한 ‘태블릿PC를 조작보도 의혹’ 증거를 토대로 검찰과 특검, 언론 등 책임있는 기관들에 이같은 의혹의 진실을 밝히도록 촉구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국회 공청회, 각 언론사 방문, 방통심의위 JTBC 거짓 조작 보도 심의 징계 촉구, 법무부의 검찰 수사 지휘권 발동 등의 여론조성을 위한 활동을 전개한다. 이전 주에는 KBS와 TV조선의 경영진을 방문, 손석희 사장의 JTBC의 태블릿PC 거짓 조작방송 관련 증거들을 제출, 보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진상규명위는 다음과 같은 활동에 나선다고 한다: 첫째, 국회 공청회 등을 통해 JTBC의 태블릿PC 조작 건을 전 국민에게 상세히 알린다. 둘째, JTBC의 태블릿PC 조작 방송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징계요청안이 제출되어 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방문하여 조속한 징계심의를 요청할 것이다. 셋째, JTBC의 태블릿PC 조작 방송과 관련하여 이를 제대로 취재하는 곳은 MBC 밖에 없다. KBS, 조선일보, 동아일보 등을 방문하여 태블릿PC의 진실을 보도할 것을 요청할 것이다. 넷째, 태블릿PC 조작과 관련하여 이미 여러 건의 고소장이 접수되었지만, 검찰과 특검은 일체 수사를 하지 않고 있다. 검찰과 특검을 방문하여 즉각 수사해 줄 것을 촉구할 것이다. 다섯째, 검찰과 특검이 지금처럼 계속 수사를 기피할 경우, 법무부를 방문하여 태블릿PC 관련 검찰 수사 지휘권을 발동하여 법무부가 즉각 수사할 것을 촉구할 것이다. 여섯째, 검찰이 JTBC 태블릿PC 조작에 가담했다고 판단, 이미 헌법수호애국시민연합이 2200여명의 국민서명으로 제출한 국민감사청구서에 서명자를 2만명, 20만명 이상으로 확보, 추가 제출할 것이다. 

 

태블릿PC조작진상규명위원회는 ‘창립 선언문’을 통해 “홍정도 JTBC 대표이사와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이하 ‘손석희 사장’이라고 함)이 주도한 태블릿PC 관련 보도는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찰, 특검, 법원은 이 거짓 태블릿PC 관련 검증을 일체 하지 않고 있다”며 이 태블릿PC의 진상규명이 중요한 이유에 관해 “JTBC의 태블릿PC 보도를 시작으로 박대통령 지지율이 폭락하며 탄핵이 가결된 것이고, 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민언련’이라고 함), 관훈클럽, 한국방송비평학회 등 각종 언론단체가 JTBC에 상을 준 이유도 탄핵 가결에 큰 역할을 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태블릿PC조작진상규명위원회는 “JTBC의 태블릿PC 관련 각종 보도는 모드 거짓으로 드러났다. 그 대표적인 두 가지 건은 다음과 같다”며 “첫째, 2016년 10월 24일 JTBC의 첫 보도 당시 최순실의 PC라고 보여준 화면은 최순실 것이라는 태블릿PC가 아니라 자사의 데스크톱의 와이드 모니터였다. 그런데 그 PC가 애초에 최순실의 것이 아닌 JTBC 것이란 증거가 드러났다. 해당 화면에서 ‘뉴스제작부 공용’, ‘JTBC 취재모음’, ‘최순실 파일’ 등등 JTBC 것이 분명한 폴더가 발견된 것”이라며 “JTBC 측이 자사의 데스크톱PC에 자신들이 국가기밀문서라 주장한 파일들을 옮긴 증거가 발견된 이상, 조작 혐의는 이미 입증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둘째, JTBC는 더블루K 사무실의 존재를 2016년 10월 18일 경향신문의 보도를 보고 파악하여 18일에 찾아가 20일에 가져왔다고 밝혔다”며 태블릿PC조작진상규명위원회는 “그러나, 손용석 JTBC 특별취재팀장(기자, 이하 ‘손용석 기자’라고 함)은 방송기자연합회에 남긴 특종기를 통해서, 이미 2016년 10월 20일 한참 전에 태블릿PC를 입수, 상암동의 비밀 아지트에서 며칠 간 격론을 펼치며 집중분석한 뒤, 청와대의 의중을 떠보기 위해 2016년 10월 19일 고영태의 최순실 연설문 관련 보도를 내보냈다고 밝힌 바 있다”며 “JTBC의 태블릿PC 입수 경위, 장소, 날짜 모두 거짓으로 드러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명백한 거짓조작 관련 JTBC 측은 아직까지 일체의 해명을 하지 않고 있다. 조작에 가담한 것으로 파악되는 손용석 기자, 심수미 기자 등에 대해 언론사들이 취재를 시도하고 있지만 전혀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며 진상규명위원회는 “우리는 탄핵의 인용과 기각과 관계없이 일개 족벌언론사가 국민과 검찰을 속이려 증거를 조작하여 선동한 건에 대해, 낱낱이 진상을 밝혀, 이들의 법적,도덕적 책임을 확실히 물을 것”이라며 “대통령 탄핵이 최순실의 국정농단이라면, 태블릿PC의 진실은 일개 족벌언론사의 국란사태”라고 규정했다. [류상우 기자]

 

 

태블릿PC조작진상규명위원회 창립 선언문

 

홍정도 JTBC 대표이사와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이하 ‘손석희 사장’이라고 함)이 주도한 태블릿PC 관련 보도는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찰, 특검, 법원은 이 거짓 태블릿PC 관련 검증을 일체 하지 않고 있다.

 

손석희 사장은 2016년 12월 9일 탄핵이 가결되자 “태블릿PC는 탄핵에 필요 없었다.”며 발뺌을 하기도 했다. 이런 손석희 사장의 발뺌과 달리, 최순실이 태블릿PC를 통해 200여건의 국가기밀 문서를 받아보고, 드레스덴 연설 등 국가 외교안보를 좌지우지했다는 JTBC의 보도는 박대통령 지지층의 마음까지 돌린 충격적인 폭로였다. JTBC의 태블릿PC 보도를 시작으로 박대통령 지지율이 폭락하며 탄핵이 가결된 것이고, 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민언련’이라고 함), 관훈클럽, 한국방송비평학회 등 각종 언론단체가 JTBC에 상을 준 이유도 탄핵 가결에 큰 역할을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JTBC의 태블릿PC 관련 각종 보도는 모드 거짓으로 드러났다. 그 대표적인 두 가지 건은 다음과 같다.

 

첫째, 2016년 10월 24일 JTBC의 첫 보도 당시 최순실의 PC라고 보여준 화면은 최순실 것이라는 태블릿PC가 아니라 자사의 데스크톱의 와이드 모니터였다. 그런데 그 PC가 애초에 최순실의 것이 아닌 JTBC 것이란 증거가 드러났다. 해당 화면에서 ‘뉴스제작부 공용’, ‘JTBC 취재모음’, ‘최순실 파일’ 등등 JTBC 것이 분명한 폴더가 발견된 것.

 

JTBC 측이 자사의 데스크톱PC에 자신들이 국가기밀문서라 주장한 파일들을 옮긴 증거가 발견된 이상, 조작 혐의는 이미 입증된 것이다. JTBC 측은 조작 혐의가 드러나자, 최근 방송에서 내보낸 모니터 화면 내용을 뿌옇게 처리하여, 확인하기 어렵게 한 의혹도 있다.

 

둘째, JTBC는 더블루K 사무실의 존재를 2016년 10월 18일 경향신문의 보도를 보고 파악하여 18일에 찾아가 20일에 가져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손용석 JTBC 특별취재팀장(기자, 이하 ‘손용석 기자’라고 함)은 방송기자연합회에 남긴 특종기를 통해서, 이미 2016년 10월 20일 한참 전에 태블릿PC를 입수, 상암동의 비밀 아지트에서 며칠 간 격론을 펼치며 집중분석한 뒤, 청와대의 의중을 떠보기 위해 2016년 10월 19일 고영태의 최순실 연설문 관련 보도를 내보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손용석 기자는 2016년 11월 25일 민언련 교육공간 ‘말’ 에서 민언련 선정 ‘2016년 10월 이달의 좋은 보도’ 시상식 자리에서 수상소감을 통해, “태블릿PC 내용 분석에 일주일 넘게 걸렸다. 딱 잘라서 어디까지 보도해야지라고 선을 정해 놓기 보단, 사실 확인이 된 것만 보도했다. 우리의 보도를 보고 타 매체가 추가 단독 보도를 하면 좀 더 알아보고, 그렇게 이어 이어 보도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시간을 계산하면, 2016년 10월 18일에 분석을 마쳤고, 분석하는데 1주일 넘게 걸렸으니, 약 2016년 10월 10일 경 입수한 것이 된다. 2016년 10월 10일 경에는 더블루K 사무실의 존재조차 알려지지 않은 시기였다. 한겨레신문의 김의겸 기자도 “분명한 것은 JTBC가 태블릿PC를 주운 게 아니라 누구로부터 받은 것”이라 주장하기도 했다.

 

JTBC의 태블릿PC 입수 경위, 장소, 날짜 모두 거짓으로 드러난 것이다.

이 명백한 거짓조작 관련 JTBC 측은 아직까지 일체의 해명을 하지 않고 있다. 조작에 가담한 것으로 파악되는 손용석 기자, 심수미 기자 등에 대해 언론사들이 취재를 시도하고 있지만 전혀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탄핵을 주도한 세력은 이제 와서 “태블릿PC는 탄핵의 본질이 아니다”라고 주장한다. 탄핵의 본질이 아니라면, 즉각 태블릿PC의 진실을 밝히면 그만이다.

 

우리는 탄핵의 인용과 기각과 관계없이 일개 족벌언론사가 국민과 검찰을 속이려 증거를 조작하여 선동한 건에 대해, 낱낱이 진상을 밝혀, 이들의 법적?도덕적 책임을 확실히 물을 것이다.

  

대통령 탄핵이 최순실의 국정농단이라면, 태블릿PC의 진실은 일개 족벌 언론사의 국란사태로서훨씬 엄중하고 중차대한 건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기사입력: 2017/01/10 [00:5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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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이 등신! 유신 17/01/10 [02:51] 수정 삭제
  정말 이게 머꼬? 아부지는 조국을 위 해 어린 백성 을 위해 헌신했는데 넌 머니? 이 등신. 대중한테 절하고 순실한테 이용 당하고 넌 종말 한심한 딸 속세말 로 나가 죽어라! 정말 꼴도 보기 싫다.
유신 이란 귀태암닭 쌍노비 댓글공작용 좀비 베충이 한마리 보거라 ㅊㅊ 17/01/10 [06:40] 수정 삭제
  니놈 에미 보지 구멍에다 니놈이 늘 허던대로 교미나 열심히 하거라...ㅋㅋㅋㅋㅋ
국민이 바보가 아니다. 태블릿의 진실조사를 언론이 알려 주시오. 진실궁금이 17/01/10 [10:27] 수정 삭제
  종편뉴스는 요즘 모두가 믿을 수 없이 인기 몰이식 뉴스만 나온다.
제대로 된 방송이 없다는 현실이 슬픈 국민들은 외국의 뉴스와 유투브 블로거를
통해서 진실을 깨우쳐 가고 있다.
국영 방송 KBS 조차도 손석희의 거짓 뉴스를 본따기 급급한 게 더욱 국민들이 분노해서
시청 동아일보 대한문으로 또 대검찰청 앞으로 태극기들고 밤잠 설치고 뛰어다니게 만든다.
TV로 뉴스를 안보고 있는지가 오래 되었지만 유투브와 블로거 SNS가 넘치니 그래도 귀먹은 공산당은 아직 아니라 다행이다. 한탄스럽다~~~
악의 축을 돕는 가증스럽고 취잡한 인간들은 나라사랑 17/01/10 [12:16] 수정 삭제
  여기도 빨갱이 프락치 드이 설치는구나? 저 세놈은 무슨 일이 있어도 국민들을 속여 빨갱이들의 난장 판으로 만든 촛불 난동을 바로잡아 대한민국이 법치 국가이며 선동질과 수작질로는 삼대가 패가 망신한다는 교훈을 확실하게 보여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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