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태블릿PC'는 도대체 몇대인가?
'태블릿PC 정체' 분명하게 밝혀야 불신 풀려
 
올인코리아 편집인/네티즌 논객들

박근혜 대통령에게 '국정농단'이라는 죄명을 덮어씌워서 탄핵소추로까지 몰고한 소위 '최순실 태블릿PC'의 정체와 출처에 관해 검찰, 언론, 특검, 헌재는 확실하게 규명할 의지가 없어보이자, 국민들이 진상규명에 나서고 있다. 문제의 태블릿PC를 한번도 보지 못한 최순실씨는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일관적으로 주장하면서 검증을 요구하는데, 사법당국과 언론기관들은 이를 외면하고 있으니, 결국 국민이 대통령 탄핵음모의 핵심적 증거물인 문제의 태블릿PC를 검증하러 나선 것이다. 아래에 거친 주장과 추정들은 과학적 확증을 거친 것은 아니지만, 국민의 상식적 의문이라고 할 수 있다. -올인코리아 편집인-

 

 

박사모 성명] 도대체 태블릿PC가 몇 대냐?

 

JTBC가 최순실 사무실에서 훔쳐왔다는 태블릿PC 1대.

고영태가 제출했다는 태블릿PC 1대.

이번에는 장시호가 또 1대 제출...

 

도대체 검찰에 제출된 최순실 태블릿PC가 몇 대냐?

최순실이 태블릿PC 도매상이냐, 태블릿PC 공장을 차렸나?

태블릿PC가 암컷이라 새끼를 치냐, 특검이 태블릿 양성소냐.

 

장시호도 최순실이 태블릿PC를 사용할 줄 모른다고 증언했고,

차은택도 최순실이 태블릿PC를 사용하는 것을 본 적 없다고 증언했고,

고영태도 최순실이 태블릿PC를 사용하는 것을 한 번도 본 적 없다고 증언했는데

 

도대체 최순실은 쓸 줄도 모른다는 태블릿PC가 어디서 이렇게 많이 쏟아지는 거냐.

조금만 기다리면 또 나오는 거냐?

 

특검. 당신네들이 생각해도 심히 웃기지 않나?

기왕 하려면 좀 다른 걸로 웃겨 주시지, 또 태블릿PC냐?

 

좋다.

일단 다 놔두고, 이미 수많은 조작 증거가 제기된 JTBC의 태블릿PC나 좀 제대로 까 보시기 바란다.

jtbc의 태블릿PC는 수사도 조사도 하지 않으면서 무슨 놈의 장시호의 태블릿PC냐?

뭐가 그리 구리고, 뭐가 그리 두렵나?

 

기왕 할 거면, 새로 나타난 장시호의 태블릿PC를 JTBC 손석희에게 주어 방송 좀 하게 해라.

장시호의 것도 방송 화면만 몇 번 나오면 (특검이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우리가 화끈하게 (조작 여부를) 밝혀줄 터.

혼자 주물럭 거리지 말고, 같이 한 번 제대로 주물러 보자.

 

그것도 아니면, 태블릿PC 세 대 모두 헌법재판소에 제출해라.

특히 조작으로 유명한 jtbc 손석희 태블릿PC는 손 대거나 빠트리지 말고.

어치피 그렇게 하지도 못 할 거면 이제 그만 해라. 배꼽에 힘 풀려 더 웃을 힘도 없다.

  

2017.01.11 대한민국 박사모 중앙회장 정광용

 

특검 빨리 실물 공개하라 - 애국지사들이여 다시 검증하자(부르칸산 일베회원)

http://www.ilbe.com/9281409406 2017.01.11

 

특검 주장:

- 최순실 새로운 태블릿PC : 2015년 7월부터 11월까지 사용

- 2015년 10월 13일에 박근혜 대통령이 주재한 수석비서관 회의 말씀자료 중간 수정본

- 태블릿PC의 이름 정보와 연락처, 이메일 계정 - 최순실 씨 소유로 확인된다

- 2016년 10월초 최순실 짐 옮기다 - 최순실 태블릿PC 보았다

- 장시호 2017년 1월 5일 태블릿PC 검찰 제출

- 재단 후원금 관련해서는 삼성 말고 다른 대기업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 삼성그룹에서 받은 지원금 수수 등에 관한 다수의 이메일 있음

 

반박:

1. 누가 4개월만 태블릿PC 사용하나

2. 최순실 메일은 삼성만 보내나

3. 최순실은 태블릿PC에서만 메일 보나 - 컴퓨터가 없나(북한이가)

4. 재단 후원금은 삼성에서만 보냈나

5. 장시호가 어떻게 최순실 메일 비밀번호를 알 수 있나

 

사실 변호사가 검증해야 하지만 할 수 없다

우리가 검증하자

최순실 컴맹 - 최순실변호사컴맹 - 특검컴맹 - JTBC 컴맹

컴맹이 와 이리 많노~~~

 

특검은 오늘까지 빨리 장시호-최순실 태블릿 PC 실물 공개해라

애국지사들이여 이제는 특검을 고발할 수 있다

최순실 새로운 태블릿PC 공개 안하면 피의사실 공표죄로 고발하자

최순실 메일 공개 안 하면 피의사실 공표죄로 고발하자

 

 

오늘 특검의 장시호 테블릿피씨 기사를 보다가 살이 떨렸다(점동야마카시 일베회원)

https://www.ilbe.com/9281639725 2017.01.11

 

검찰은 이미 좌w티비씨의 테블릿이 증거능력이 없다는 걸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그걸 숨겨왔다. 논리적으로 따져볼 때

 

1. 최순실 소유는 맞지만 입수경위가 불법이라 증거채택을 못하는 것

2. 최순실 소유를 증명할 수 없는 테블릿이라 증거채택을 못하는 것

3. 최순실 소유을 일부 증명할 순 있지만 제3자의 조작( 오염)된 테블릿이라 증거 채택을 못하는 것

 

이 세가지 중 한가지 경우거나 복합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여기까지는 나나 일게이들도 다 아는 사실이고 검찰이 좌좆티비씨의 테블릿이 증거로써의 결정적 흠결이 있다는 걸 인지하면서도 끝까지 숨긴 이유를 나는 수사기법상의 필요 때문이라고 생각해왔다. 떠보기 식으로 최순실을 압박해 자백을 받아내려는 의도로 본 것이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게 수사하면 할수록 좌좆티비씨의 테블릿이 증거가치가 떨어지자 이테블릿이 도리어 검찰의 난감한 혹이 되어버렸다. 그러다가 오늘 특검의 장시호 테블릿기사가 나오면서 나는 그러면 그렇지.. 좌w티비씨의 테블릿은 역시 조작이였어.

 

이런 확신을 갖다가 문득 섬뜩한 느낌에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검찰은 수사기법 상 필요로 테블릿을 숨겨온 것이 아니라 박통을 탄핵하는데 적극 개입한 것이 아닌가? 애초에 증거물로써의 하자를 인지한 그 즉시 온 국민에게 알렸어야하는데 그걸 숨기고 숨기고 끝까지 숨길려 했다는 건 애초부터 대통령을 탄핵으로 몰고 가고 싶어한 적극적인 의도가 있었다고 해석함이 논리적으로 맞다. 종합해 판단하면 정치권뿐만이 아닌 검찰까지 가담된 내란음모라니. 이 글을 타이핑하면서도 손이 떨리고 공포가 엄습해온다. 지금 대한민국은 풍전등화다.

 

천경자의 "미인도"와 최순실의 "태블렛 P.C"의 공통점!--떡검의 "해괴한 주장!"(쌍안경 일베회원) http://www.ilbe.com/9282240667 2017.01.11

 

*천경자(화가)-- "미인도" -- 내가 그린 것 아니다!! "가짜야!!!"-

"떡검!--감정결과" 당신 거야!! 진품!!"

프랑스 전문 감정업체 감정결과--- "가짜일 가능성 매우 높음!!"

 

*최순실 -- "태블렛 P.C" -- "내 것 아니야!! "난 사용할 줄도 몰라!!" 감정해줘!!-"아니면, 보여줘!!

"개검" -- "감정 필요 없어!! 대충 보니 당신 거야! 보여줄 필요도 없어! 당신 꺼라구!!!"

 

검사자격시험과목 중에---"나이롱뽕"으로 점수 따는 과목이 있나? 

 

특검아~! E-mail은 아무 기기에서나 볼 수 있단다. 사기질 적당히 해라(오도일관 일베회원)

https://www.ilbe.com/9282405689 2017.01.11

 

어제 특검속보를 보고 하도 어이가 없어 실소를 금치 못하다가 분노게이지가 급상승했다. 냉정을 되찾고 천천히 생각해보니 이런 문제점이 보이더라. 이메일은 타블릿이든, 핸드폰이든, PC든 어디서나 볼 수 있다. 즉 굳이 타블릿이어야 할 필요가 없다.

 

검찰은 최순실을 조사했다. 그렇다면 1. 계좌추적 2. 통화내역 즉 통신내역 추적은 기본 아니냐? 그런데 문제의 발단이 대통령 국가기밀문서 유출임을 상기한다면 E-mail 추적은 당연한 거 아닌가? 만일 통신내역을 조사하지 않고 기소했다면 검찰은 바보거나 직무태만이다. 그런데 검찰조사 시에는 이메일이 없었는데 특검조사에서는 이메일이 있다? 그것도 타블릿에?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이다.

 

또 하나 웃기는 것은 최서연(순실) 물건은 하나같이 제삼자 내지 제삼의 장소에서 나타난다는 것이다. 독일에서 쓰레기통에서 사무실에서 고영태가 김한수가 장시호가 대체 뭐가 진실이야?

 

이번에 특검이 타블릿 사건을 터뜨린 이유는 헌재에서 타블릿PC를 증거로 채택하지 않음을 틈타 1. JTBC 타블릿 조작 사건 물타기 2. 최서연과 삼성의 댓가성 입증 짜집기로 물증 조작 3. 청와대 문건유출 물증 조작 등을 목적으로 한 것일 것이다. 하필 변희재 등이 JTBC조작 진상규명회 발족한 날에 맞추어 발표했을까? 보이지 않는 손 즉 빅브라더가 진두지휘, 조정하고 있다는 심증이다. 그는 과연 누굴까?

 

((인명진이 당을 떠나야 하는 이유 - 김진태 의원총회 발언))

 

김진태 의원 의원총회 발언 "인명진이 당을 떠나야 하는 이유"(도시천사 일베회원)

https://www.ilbe.com/92817298242017.01.11

   

내가 지난번 의총에서 뭐랬나? 촛불집회에 참석하던 분을 비대위원장 시키면 어떡하냐고 했었다. 나보고 태극기집회에 안나갔음 좋겠다고 한다. 이 땅에서 보수로 살기가 왜 이리 힘든지 모르겠다. 탄핵을 반대한 의원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당에서 태극기집회를 허락받고 나가야 하나? 동냥은 못해도 쪽박은 깨지 말라구 했다.

 

그분이 여태껏 어떻게 살아오셨는지는 관심대상이 아니다. 사드배치와 국정교과서를 반대했든지, 연평도 포격이 우리나라 잘못이라구 해도 말이다. 지난 일이고 미래가 더 중요하다. 그러나 그런 분이 왜 굳이 우리 새누리당에 오셨는지 이해가 안 간다. 내가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장을 맡는 거나 마찬가지다. 아직 탄핵재판 결과가 나오지 않았는데 대통령을 버리고 당만 살려고 하는 건가?

 

왜 싸워보지도 않고 꼬리 내릴 생각만 하는지 모르겠다. 지금은 반성할 때가 아니라 당당하게 싸울 때다. 인적청산은 마녀사냥이다. 나 살겠다고 새누리호 갑판에서 남을 떠밀고 있다. 그러나 내가 없으면 우주를 바꾼다해도 소용없다. 그 누구도 남에게 그렇게 할 권한은 없다.

 

어제 상임전국위에선 상상도 못할 일이 벌어졌다. 과반수가 미달되자 불참한 사람을 해임시켜 인위적으로 정족수를 맞췄다. 하지만 비대위도 구성되기 전에 비대위원장이 누굴 해임할 순 없다.(당헌 121조) 이런 무리수에 대하여는 법적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괜히 정치판에 와서 고생하실 게 아니라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가 하고 싶은 것 마음껏 하시기 바란다. 성을 지키려면 열 명이 있어도 모자라지만 성을 뺏기려면 한 명이면 충분하다. 

 

인명진·정우택·정진석은 즉각 내쫒아야 한다(빨북송 일베회원)

http://www.ilbe.com/9282317642 2017.01.11

  

나경원 등등과 사무처직원s들 역시 즉각 내쫒아야 한다. 반헌법적 불법탄핵을 감행한 국개와 거짓선동극에 올인하였던 수구좌익 포털 등 조····YTN·연합 등 종편들. 지상파 KBS·SBS 등등과 태블릿PC 조작극을 수사도 안 하고 오히려 하나를 더 만들고 특검법조차 위반하고 있는 떡검 특검들은 공동정범으로 주살 등 강력하게 철퇴를 맞아야 할 것이다. 회색분자들과 붉은 무리들을 이번 기회에 다 싹 쓸어버려 깨끗이 다 태워 버려야 한다. 파이팅!!

 

(이베저장소 일베회원의 댓글) 언론검찰 주작이란 증거가 속속 나오고 태극기집회 우파 목소리도 점점 커져 나가는데 상황은 왜 점점 악화되고 있는 거 같지? 이미 짜맞춰진 시나리오대로 한치 오차도 없이 몰아지는 느낌이다. 투쟁방법을 바꾸든지 특단의 무언가로 국면전환이 필요한 거 아님?)

 

https://www.facebook.com/hwangseongwook/posts/10154435362588020

 

(황성욱) 보도에 일희일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재판관 몇명의 편견으로 결론나는 재판이 아닙니다(일본에서지금왔다 일베회원) https://www.ilbe.com/92818076302017.01.11

  

재판 갔다와서 하루종일 기록과 씨름을 하고 오니, 오히려 잠이 안 오네요. 이계희 선생님께서 응원으로 보내주신 반건시 곶감에 피로가 확 풀려서 그런가 봅니다.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잠을 잘 수 있는 시간을 최대로 확보해야 하는데... ㅠㅠ

 

보도에 일희일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재판관 몇명의 편견으로 결론나는 재판이 아닙니다. 금요일에 정규재tv 제 코너에서 말씀드리는 그것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물론 지금 변호사들은 얼굴이 노래질 정도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승부는 변호사들만이 잘해서 되는 구도가 아닙니다. 총력전입니다. 즐거운 주말이 기다려집니다.

 

p.s. 요즘 언론의 보도가 민감하기 때문에 재판과 관련해서는 제스타일대로 직설을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저를 아는 페친들은 제가 무슨 말을 드리고 싶은 지 200% 이해하실 겁니다. 

 

헌재가 태블릿PC 검증을 외면하면 판결은 위법(좌파는사이코 일베회원)

http://www.ilbe.com/92822888952017.01.11

  

사건의 시발점을 심리 안 한다는 것은 사건자체가 허구인 가능성을 인지하고도 판결을 내린 것으로 판결은 정당성이 없다. 그 판결로 사건이 종결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더 많은 국민을 태극기를 들게 하고 광장으로 내몰게 된다.

 

(BigRock 일베회원의 댓글: 검찰은 태블릿 PC를 증거로 제출하지 않음으로써 그 존재유무를 안개속이 묻어 놓았고, 변호인은 존재사실을 추정하지만 확신하지 못하고 있고, 헌재는 증거로 제출되지 않았으니까 변호인한테 존재를 확실히 하라고 윽박지른다. 헌재, 검찰, 국회 소추인, 변호인은 모두 과학기술을 모르는 문맹자들이다. 한마디로 눈뜬 장님들이 기술적 전문성이 포함된 재판을 진행하고 있는 웃기는 현실이다.) 

 

대통령이 탄핵되려면 이 정도의 사유는 되어야(stargate 조갑제닷컴 회원) 2017.01.10 22:14

 

- 언론 탄압을 목적으로 언론사 대상으로 세무 조사를 한 행위

- 감청부대에서 미리 첩보를 입수해서 경고를 했는데도 무시하도록 해서 경비정이 불시에 피습을 당하도록 한 행위

- 북한에 불법으로 5억불을 송금하고 불법 이적 단체 수괴와 회담을 한 행위

- 북한핵 개발을 알면서 묵인하고 경제적 지원을 한 행위

- 수도를 헌법적 절차를 거치지 않고 이전하려한 행위

- 전시 작전권 회수를 통해 한미 동맹의 무력화를 시도한 행위

- 국가의 주요 정책을 이적 단체인 북한에 문의하여 결정한 행위

- 정권 차원에서 동맹국에 대해 부정적 여론을 갖도록 선동한 행위 (NLL 대화록)

- 이적 단체인 북한의 핵개발의 정당성을 홍보하고 다닌 행위 (NLL 대화록)

- 불법 이적 단체와 협의 하여 우리의 영토인 NLL 의 성격과 지위를 변경하려 한 행위 (NLL 대화록)

 

 

기사입력: 2017/01/11 [08:3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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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검들 이제 떡시루 속으로 숨는 것 아냐 ggg 17/01/11 [10:22] 수정 삭제
  떡검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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