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국, 태블릿진상위, 3사향군 성명들
애국진영의 진실규명과 국가수호 위한 활동들
 
올인코리아 편집인/애국단체들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논평: 검찰은 태블릿PC의 진실을 밝혀라!

제2차 정치검찰 규탄 및 손석희 구속수사 촉구 애국시민집회, 1월 12일(목) 오후 2시 대검찰청 앞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이하 새한국/집행위원장 서경석 목사)'이 “최순실 사태”와 관련하여 올바르고 공정한 수사를 하지 않는 정치검찰·왜곡검찰의 행태를 규탄하고 대통령 탄핵사건의 핵심이자 시발점이 된 태블릿PC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JTBC 손석희 사장의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애국시민집회를 1월 12일 오후 2시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개최한다고 한다. 이번 집회는 지난 1월 5일 1차 집회를 어느 언론에서도 보도를 하지 않아 제2차 집회다. 

 

'새한국'은 지난 1월 5일 5백명의 시민들이 “검찰은 최순실 태블릿PC를 조작한 JTBC를 수사하라”고 촉구하고 답변이 올 때까지 헤어지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지금까지 대검찰청 앞에 천막을 치고 <검찰은 JTBC를 수사하라!>는 항의집회와 농성을 계속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 집회 직후에 도로로 들어가서 드러누울 예정이라고 한다. 집회에 참가한 약 1천명의 애국시민들이 악착 같이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체포당할 것인데, 이 방식은 미국의 시민운동 방식인 시민불복종운동(Civil Disobedience Movement)으로 법을 위반해서 이슈를 부각시키는 방법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애국시민이 체포되어도 언론이 한 줄도 보도하지 않으면, 다음엔 조선·중앙·동아일보를 돌면서 진실을 보도하지 않는 언론을 규탄한는 집회를 할 것이라고 한다.

 

이번에 검찰은 촛불광풍(狂風)에 겁을 먹고 대통령을 조사도 하지 않은 채 피의자로 공표하여 탄핵의 단초를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JTBC와 공모하여 있지도 않은 최순실 태블릿 PC를 조작, 최순실 게이트라는 희대의 사건을 조작했으며, JTBC가 태블릿 PC를 조작했음이 명백함에도 검찰은 수사하지 않고 있다고 새한국은 지적했다. 이번 최순실게이트는 JTBC 손석희게이트이자, 검찰게이트라며, 검찰은 이번에 공권력의 생명과도 같은 정의수호 정신을 저버렸다고 '새한국'은 비판했다.

  

이번 집회는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외에도 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엄마부대봉사단, 국가비상대책국민위원회, 신의 한수, 자유청년연합,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올바른교육시민연합, 학부모엄마회, 나라지키기119운동본부, 정의로운 시민행동, 바른사회시민연대, 나라사랑학부모회, 참교육어머니전국모임. 전국유권자연맹, 바른교육교육자연합,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정치개혁국민운동 의정감시단이 함께 한다고 한다.

 

 

태블릿PC조작진상규명위원회(태블릿진상위) 논평: 

검찰과 특검은 최순실 것이라는 태블릿PC 3대 모두 최순실 측에 보여줘라!

 

이규철 특검보는 1월 10일 "최순실 조카 장시호가 지난주 태블릿PC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태블릿PC는 최순실의 소유로 확인됐으며 해당 태블릿PC는 JTBC에서 입수해 보도했던 태블릿PC와는 다른 것이라 한다. 특히 장시호가 제출한 태블릿PC에는 삼성그룹 자금 지원 등에 관한 내용과 수석비서관 회의 자료 등이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이미 검찰과 특검은 JTBC가 제출한 태블릿PC, 고영태가 제출한 태블릿PC, 이번 장시호 것까지 합쳐 3대의 태블릿PC를 보관 중이다. 고영태, 장시호, 차은택, 독일의 지인 유석준씨까지 실명이 공개된 최순실의 지인들은 한결 같이 “최순실을 태블릿PC를 쓸 줄도 모르고 쓰는 것을 본 적도 없다”고 증언한다.

 

최순실의 태블릿PC라고 특검에 제출했다는 장시호조차 12월 7일 국회 청문회에서 “최순실이 태블릿PC를) 사용하지 못하는 걸로 알고 있다"며 "사진찍고 하는 정도는 할 수 있어도 계정을 만들어서 뭘 하거나 메일을 열어보는 것은 못하는 걸로 안다"고 증언했다. 60대 왕컴맹 아주머니가, 인터넷 전문가들도 한 대 쓸까 말까 할 태블릿PC를 무려 세 대를 갖고 다니는데, 이를 본 사람이 한 명도 없다?

 

특검의 입수경위도 석연치 않다. 검찰은 장시호를 11월 18일 체포, 21일 직권남용 등으로 구속했다. 장시호는 최순실의 태블릿PC를 자택에서 보관하다 지난 1월 5일 특검에 제출했다 한다. 구속기소까지 했으면서 검찰과 특검은 그건 장시호의 자택조차 압수색하지 않았단 말인가.

 

그리고 검찰은 장시호가 제출한 태블릿PC 안에 최순실이 사실상 운영하는 독일 현지 코레스포츠 설립과 관련된 이메일이 있었고, 삼성 지원금과 관련된 이메일도 들어있다고 하고, 이를 최순실의 것이라는 증거라 주장하고 있다.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일이다. 이메일은 태블릿이든 데스크톱이든 PC가 있어야 수사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아이디와 비번을 확인해 수사하는 것이다. 검찰은 그간 최순실의 이메일도 수사하지 않았단 말인가.

  

이미 검찰과 특검은 무수한 조작 의혹이 확인된 JTBC의 태블릿PC는 꽁꽁 숨겨두고 있다. 이 모든 의혹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다. 최순실 것이라는 세 대의 태블릿PC 모두를 최순실 측에 보여주고 검증하는 것이다. 60대 왕컴맹 아주머니가 태블릿PC 세대를 굴리고, 그 세 대 모드 JTBC, 고영태, 장시호 등 각기 다른 사람이 보관하다 검찰에 제출하고, 그 세 대 모두 원 사용자인 최순실에겐 보여주지도 않고 있다는 점 자체가, 이미 의혹이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육군3사관 애국동지회(3사향군) 성명서'

 

대한민국 육군3사관 애국동지회 회원 일동은, 나라가 밖으로는 북한의 김정은 집단의 핵무기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고 안으로는 jtbc 테블릿pc 조작 허위사실 보도와 촛불선동에 근거한 엉터리 탄핵 등으로 혼란에 빠진 현실을 바라보고, 대한민국의 안위와 자유민주주의체제 수호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각계에 우리가 바라본 입장을 천명하고 결의를 다짐한다.

 

첫째, 우리 군에 바란다. 국민은 언제나 굳건한 군을 신뢰하고 있다. 철저한 한미동맹의 바탕위에 적의 대남도발과 핵위협에 신속하고 강력히 대처하라. 나라 내부적인 문제는 우리에게 맡기고 오로지 한 치 물샐 틈 없는 국방임무에 완벽을 기하라. 또한 북한 김정은의 대남공작과 종북세력들의 선동에 따른 민중폭동에 대비하여 계엄령의 시행준비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대비하라.

 

둘째, 정치계에 바란다. 안보에 대해선 여야가 따로 없어야 한다. 그러함에도 야권의 유력 대통령후보는 “탄핵이 기각되면 혁명 밖에는 없다” “대통령이 되면 북한부터 먼저 간다“는 공언을 하며 과거에 북한에 자금을 대줘 핵무기를 만들게 해놓고도 반성은커녕 아무런 대안 제시도 없이 그 핵무기 막을 사드배치까지 미루자고 한다. 이제 그 정치집단은 종북몰이 색깔론이라는 교활한 말로 얼버무리지 말고 자신의 명확한 정체성을 밝혀라.

 

지금까지 우리의 정치체계는 야당은 집권여당과 정부의 정책을 어찌하든지 흠집을 내고 물고 늘어져서 국민으로부터 무능한 집권당으로 보이게 해야 다음에 정권을 탈취할 수 있는 구조였다. 수준 이하의 정치 놀음에 국민은 모두 정치혐오증 환자로 만들었고 그로 인한 폐해는 전 분야에 영향을 미쳤다. 이제 그만하라. 새로운 모습을 제발 좀 보여달라. 새로운 정치체계로 개헌을 하고 정조대왕 같은 포용력 있는 지도력을 보여줄 수 있는 새 인물을 대통령후보로 천거하라.

 

셋째 언론계에 바란다. 언론은 공명정대해야 한다. jtbc의 태블릿pc 조작 허위사실 유포로 탄핵사태를 유발했다. 이는 명백한 반란책동이다. 그래서 북한의 노동당까지 한국 언론을 칭찬하고 있다. 촛불시위 주동단체의 이념성향을 감추어준 체 일방적으로 미화하여 국민을 선동하고 있다. 마치 촛불이 국민 전체의 민심인양 호도하고 애국국민들의 태극기 물결을 비정상으로 매도하는 작태를 당장 중단하라. “대중은 거짓말을 처음에는 부정하고 그다음에는 의심 하지만 되풀이하면 결국 믿게 된다”라는 나치 괴벨스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느냐? 언론은 자신을 다시 되돌아보라. 대한민국의 안위를 위해서 똑바로 올바르게 보도하라.

 

넷째 교육계에 바란다. 올바른 역사 교육은 대한민국 미래의 초석이다. 올바른 국정교과서를 사용해서 올바른 역사관을 가르쳐 달라. 종북성향의 교육감과 전교조는 우리의 미래들에게 종북세력화 세뇌교육을 당장 중단하라. 그렇게 자신의 신념이 옳다고 확신한다면 자신 있게 학부모에게 전교조 명단을 공개하라.

 

다섯째 법조계에 바란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다, 특검의 조사가 종결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종북세력이 선동한 촛불이 민심인양 호도하고 있는 미확인 편향된 보도만 보고 국회가 제기한 탄핵소추는 국민적 시각에서 볼 때 인민재판으로 보인다는 사실을 명백히 인식하고 jtbc의 태블릿pc 조작 사실을 엄정성과 공정성을 가지고 확실히 조사하라. 아울러 북한에 핵무기개발 자금을 제공한자와 북한인권결의안의 찬성여부를 북한 김정일에게 물어보고 기권을 건의 하였다는 자들의 여적죄 해당 여부를 즉각 수사하라. 헌재는 법치의 상징이다. 국민은 믿는다. 국가의 명운을 걸고 엄정공정한 판결을 하라.

 

여섯째 국정원 경찰청 군 기무사등 대공수사 기관에 바란다. 북한의 대남공작은 언제나 집요했고 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햇볕정책의 허점을 파고들어 처처에 쑥뿌리처럼 그들의 마수를 뻗쳐 오늘의 촛불을 만들어 놓았다. 근래 수십년 동안 간첩 잡았다는 소식을 우리 국민은 들어본 기억이 없다. 없어서 못 잡는지 능력이 부족해서 못 잡는 건지 국민은 불안하다. 종북성향 국회의원부터 그 뒤를 살펴서 과단히 그 쑥뿌리를 캐내야 대한민국이 바로 선다. 캐내라 쑥뿌리! 잡아라 김정은의 졸개들을!

 

일곱째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 국민들에게 바랍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안보는 북한정권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해방이후 근세사를 볼 때 우리 자유진영은 그들을 언젠가 다시 함께 해야 할 같은 민족으로 보았습니다. 그래서 건국 초기부터 어쩌든지 같이 하자고 찾아가 협상도 하고 했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은 따스한 햇볕을 쪼여주면 얼어붙은 겉마음을 털고 돌아올 줄 알았습니다. 그 결과는 어떠했습니까? 결국 돌아온 건 핵무기 핵폭탄 개발이었습니다. 이제 그 현실을 우린 바로 보고 우리는 그들을 구분할 줄 알아야겠습니다.

 

북한동포를 노예로 부리고 핵으로 우리를 위협하고 있는 김정은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고 처단할 대상이며 억압과 굶주림에 허덕이는 북한 동포는 우리가 구원해야할 동족임을 인식하고 그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핵개발을 막기 위해 제제를 가하고 있는 국제적인 노력과 함께해서 스스로 무너지게 해야 합니다. 이에 반하는 이념을 가진 정치 집단에게는 단호한 경고를 보냅시다. 앞으로는 지역감정을 벗어나서 정조대왕과 같이 포용력 있고 국가관이 확실한 인물이?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지혜와 힘을 모읍시다.

 

그리고 조직된 소수가 말없는 다수를 휘몰아 간다고 했습니다. 바로 촛불입니다. 이제 우리는 말없는 다수가 아닌 행동하는 애국 국민으로써 더 높이 태극기를 흔들며 온 국민들을 일깨웁시다. 우리 육군3사관 애국동지회 예비역 장교들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필사즉생의 정신을 받들어 국가안위를 지키고, 종북세력척결을 위해서 함께 뭉쳐 싸워 나갈 것을 애국 국민 여러분 앞에서 그 결의를 굳게 다짐합니다.

 

2017. 1. 육군사관 애국동지회 회원 일동  

 

기사입력: 2017/01/11 [16:2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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