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의 왜곡과 특검의 갑질에 항의회견
불공정한 방송주체와 심위기관에 비판 폭발
 
류상우 기자

 

“JTBC가 최순실 스캔들에 개입하여 태블릿PC’에 관해 부정직한 보도를 했다는 비난이 폭주하는 가운데, 1000여명의 국민들이 JTBC 손석희 사장을 형법 제155조 제3모해증거위조죄혐의로, 18일 오후 2시 남대문경찰서에 기자회견을 가진 후에, 고발한다고 한다. 고발인 대표는 김기수 헌법수호애국시민연합 공동대표와 박정섭 구국채널 대표, 변희재 미디어워치 전 대표가 맡았으며, 이들은 고발장에서 손석희 사장은 소위 국정농단사건의 스모킹 건으로 알려진 태블릿 PC를 검찰에 제출한 자라고 지목하면서 “20161026일자 JTBC 보도화면 우측 하단을 자세히 보면 최순실씨가 사용한 것이라며 보여주는 태블릿PC에 외부케이블 연결 표시와 다운로드 표시가 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적시했다고 한다.

 

또한 “1024일자 보도에서는 최순실 PC라고 명명하며 보여준 데스크탑 PC 화면은 JTBC 방송사의 PC 화면임이 드러났다는 점도 문제 삼은 고발인들은 태블릿 PC는 대통령 탄핵과 최순실 공판 사건에서도 증거조사 신청이 되어 있고, 정호성 공판 사건에서는 정식 증거목록에 포함되어 있다면서 증거물에 새로운 내용을 삽입하는 정황이 확인된 이상, 그 삽입 내용이 무엇이건 이는 그 자체로 최소한 기존의 증거에 변경을 가하여 허위의 증거를 변작하는 것에 해당한다고 강조다고 한다. 형법 제 155조 제3항에는 피고인·피의자 또는 징계혐의자를 모해할 목적으로 전2항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모해증거위조죄를 규정하고 있다고 한다.

 

또 태블릿PC조작진상규명위는 119일 저녁 7시 광화문 프레스센터 앞에서 한국여기자협회는 심수미 기자 수상 강행을 즉각 중단하라는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단이 20층 국제회의실 행사장에 들어가, 채경옥 회장과 심수미 기자에 공개질의를 할 계획이라고 한다. “태블릿진상위는 지난 112월 한국여기자협회(회장 채경옥) 측에 JTBC 심수미 기자로 내정된 올해의 여기자상수상을 취소하라는 공문을 발송했다, 미디어워치는 한국여기자협회가 밝힌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를 직접 만나 최순실씨가 제일 잘 하는 일이 (대통령) 연설문을 고치는 것이라는 단독보도를 이끌어냈고 JTBC 특별취재팀이 이후 결정적인 증거인 태블릿PC를 발견하는데 혁혁한 기여를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수상자 선정 사유를 소개했다.

 

“JTBC 1024일 태블릿PC 첫 보도는 최순실의 PC가 아닌 JTBC 자사의 데스크톱PC를 조작 보도한 것이고, 128일 해명방송도 입수날짜와 경위가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으며, 심지어 올해 111일의 2차 해명방송에서조차 지난해 1026일 검찰의 압수수색 당시의 영상을 1020일 입수 영상인 듯 조작 보도, 연쇄조작이 드러났다고 밝혔다며 태블릿진상위는 이 모든 JTBC와 심수미 기자의 조작보도는 방통심의위에 심의징계 요청되어있고, 상황에 따라 심수미 기자는 증거조작으로 인한 공무집행방해, 더 나아가 증거를 조작하여 대통령 탄핵을 관철시켰다는 점에서 내란선동죄로 처벌받을 수 있는 상황이라며 연쇄 조작보도의 주범인 심수미 기자에 올해의 여기자상을 수상하게 되면, 그 역사와 명예에 크나큰 타격을 받게 될 것이라며 시상 취소를 요청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여기자협회는 119일 저녁 730,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실에서 SBSCJ그룹의 협찬을 받아 심수미 기자에 올해의 여기자상 수상을 강행하려 한다며 태블릿PC조작진상규명위는 저녁 7시 프레스센터 앞에서 한국여기자협회는 심수미 기자 수상 강행을 즉각 중단하라는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단이 행사장에 들어가, 채경옥 회장과 심수미 기자에 공개질의를 할 계획이라고 한다. 미디어워치는 한국여기자협회에 JTBC 심수미 기자의 조작보도 현황을 정확히 알렸고, 기자 경력으로 볼 때 조작임을 충분히 알았음에도, 수상을 강행하려는 점에서, 채경옥 회장 등에 직권남용 등의 고발 조치도 검토 중이라고 17일 보도했다.

 

한편, 태블릿PC조작진상규명위의 기자회견을 마친 일부 애국시민들은 17일 오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건물에 진입하여 박효종 방통심의위원장 등의 불성실한 방송심의에 대해 항의했다. 18일에는 남대문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여 손석희 사장의 증거위조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을 받게 할 목적 지녔다는 취지의 규탄을 하고, ‘JTBC 손석희 사장 모해증거위조죄로 고발한다고 한다. 또 다른 애국자들은 오전 11시에는 중앙지법 앞에서 특검의 영장남발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개최하고, 오후 2시에는 강남 특검 사무실 앞에서 박영수 특검팀의 인권유린적 강압수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진다고 한다. 언론과 특검의 좌편향적 진실왜곡과 거짓선동에 대한 애국진영의 분개가 폭발한다 [류상우 기자: dasom-rsw@hanmail.net/]

 

https://www.youtube.com/watch?v=pE8d6d9hO7U

  

[기자회견문 전문] JTBC 조작보도 심의 않는 방통심의위, 직무유기로 검찰 고발할 것

 

홍정도 대표, 손석희 사장의 JTBC 조작보도는 이미 대부분 입증되었다. 20151024일 태블릿PC 첫 보도에서의 PC 화면은 최순실 것이라는 태블릿PC가 아닌 JTBC의 데스크톱 PC였다는 점은 손석희 사장도 자백했다. 이외에도 128일 태블릿PC 입수경위 해명보도, 1218일 박대통령 성형의혹 보도, 1112차 해명보도에서도 무더기로 거짓과 조작이 적발되었다.

 

이미 바른언론연대에서는 지난해 1214JTBC 태블릿PC 첫보도 관련 심의 징계요청했고, 나머지 4개의 조작보도 모두 심의 징계요청되었다. 그러나 방송통신심의위는 무려 2달 가까이 아무런 심의절차도 밟지 않고 있다. 통상적으로 중요 사건이 경우 한달 안에 심의 결과를 발표한 전례로 볼 때, 방통심의위가 JTBC와 검찰, 정치권의 눈치를 보고 있는게 명백하다.

 

현재 방통심의위 위원장은 서울대 윤리학과 박효종 교수이다. 위원 중 조영기 고려대 북한학 교수, 함귀용 법무법인 케이씨엘 변호사는 장외 애국진영에서 활동한 인사들이다. 이런 인사들이 방통심의위 임원진에 포진해 있음에도, 이들조차 아무런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다.

 

만약 방통심의위 내부에서는 수사권이 없기 때문에, 특검 수사가 다 끝난 뒤에 심의를 하겠다는 소리들이 나온다. 우리가 심의요청한 건은 태블릿PC의 진실을 밝히라는 것이 아니라 JTBC의 공개된 방송에서 조작 관련 징계를 내리라는 것이다. 이는 조작된 화면 검증과, JTBC 손석희 사장 혹은 손용석 특별취재팀장의 의견진술만 들으면 단 하루만이라도 심의를 할 수 있는 단순한 사안이다.

 

만약 방통심의위가 더 이상 심의를 미룬다면, 방통심의위 위원 전체를 직무유기로 검찰에 고발할 것이고, 특히 박효종 위원장, 조영기 위원, 함귀용 위원 등 애국진영의 힘으로 그 자리에 올라간 인사들은 즉각적으로 퇴출시킬 것을 분명히 공언하는 바이다.

 

2017.1.17. 태블릿PC 조작 진상규명위원회

 

 

 

기사입력: 2017/01/17 [22:5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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