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을 우대하고 태극기 홀대하는 언론
촛불집회 우선적으로 선전하는 언론매체들
 
조영환 편집인

 설날 대한문 앞에 모인 우익애국진영의 태극기 물결, 이런 것을 언론들은 은폐·축소 보도한다

 

한국의 언론들은 촛불집회(민중총궐기)를 주도해온 좌익세력과 같은 시각과 논조로써 보도한다. 동아닷컴은 28일 설날 광화문 일대에서 벌어지는 태극기집회를 먼저 보도하는 대신에 광화문광장을 장악하여 대한민국의 얼굴에 먹칠을 하는 촛불세력의 동정을 먼저 알리는 뉴스1의 기사롤 초기화면에 게재했다. 뉴스1지난해 10월말부터 매주 광화문 광장을 밝혔던 대규모 촛불집회가 설날 당일인 28일에는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간다주최 측인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28일에는 촛불집회를 열지 않고 2월부터 다시 촛불집회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하면서, 이날 대한문에서 벌어지는 태극기집회를 말미에 부수적으로 달아서 전했다.

 

퇴진행동 측은 지난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천만 촛불은 이 나라의 주인이 누구인지 보여줬다. 매서운 한파와 눈보라, 바람 불면 꺼진다는 망발도 우리의 촛불을 끄지 못했다. 촛불을 든 국민들의 열망은 여전히 뜨겁다퇴진행동은 다음달 414차 촛불집회를 열고 탄핵 및 재벌 총수들의 구속을 외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퇴진행동 측의 설을 쇠고 맞이하는 2월의 촛불은 결실을 맺는 촛불이다. 24일 다시 모여 촛불혁명을 이어갈 것이라는 발표를 선전한 뉴스1은 퇴진행동의 재벌총수 등 범죄이익환수 특별법 제정등의 구호를 전했다. 한국경제를 이끄는 경제적 영웅들인 대기업 총수들을 구속시키라는 좌익세력의 망국선동을 먼저 선전해주는 뉴스1과 동아닷컴이다.

 

퇴진행동최저임금 1만원 및 비정규직 권리 보장,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신설, 안전사고 피해자 구제 권리 강화 입법 등의 내용이 담긴 ‘30대 우선 개혁과제를 제시하고 정치권에 실현을 촉구했다며 뉴스13개월 만에 촛불집회는 열리지 않지만 광화문 광장에서는 문화·예술인, 해고·비정규직 노동자들(광화문 캠핑촌·노동블랙리스트)이 합동차례를 지낸다합동차례는 설날 당일 오전 10시 광화문캠핑촌 무대(이순신 동상 앞)에서 진행된다. 주최 측은 이번 설날 합동차례를 통해 광장의 민주주의가 일터로 확대되고 편법과 반칙의 시간들이 끝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이들은 오후 416분에는 세월호 유가족들과 합동차례도 지낸다고 전했다.

 

이렇게 좌익세력의 광화문 난장판을 우선 소개한 뉴스1반면 일부 보수단체는 같은 날 오후 2시 덕수궁 앞 대한문에서 태극기 집회를 펼칠 예정이다. 대규모 집회는 아니지만 이들은 대한문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에 대한 입장을 외친다“‘대통령탄핵기각을위한국민총궐기운동본부’(탄기국)는 오는 31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태극기 집회를 연다. 탄기국은 태극기 집회를 위해 태극기와 태극기 뱃지 등 물품을 지원한다. 이 행사에는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도 참석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정상적 언론이라면, 촛불집회에 휘둘린 탄핵소추를 비판하는 태극기집회 개최 소식을 우선 보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뉴스1은 촛불세력의 소식을 우선 전했다.

 

설 당일 촛불집회 숨고르기광화문 광장 합동차례라는 뉴스1의 기사에 동아닷컴의 한 네티즌(하얀나비1)이제 촛불은 태극기 바람에 완전히 꺼져 버렸다. 종북 좌파들 돈으로 인원 때우려니 바닥났겠지. 우리 태극기에 jtbc일당 줬다고 뻥치길래 전화해서 일당 줬다는데 나도 이왕이면 목욕비 받으려고 하니 Jtbc에서 인터뷰한 넘 전화번호 알려 달라했더니 규정상 못 알려 준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한단지몽)광화문에 나타난 광우병 좀비들이 들고 있는 ()불은 나치, 문화혁명, 북한괴뢰군이 들었던 폭도들의 미친 광풍이다. 대통령 권한대행은 즉각 이 폭도들을 체포하여 북한으로 추방해야 한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바보들모임)짝퉁 촛불민심 차례를 지낸다고?”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migtigarc)이들의 배후는 누군데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나? 단체명만 나오지 이름은 나오지 않는 게 이상하다. 당연히 시위전문가와 반대한민국세력, 대한민국이 잘되길 바라지 않는 자들이 뒤에서 조종하겠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노랑)탄핵을 하기 위해 특검을 하는데, 특검이 현재 진행 중인데, 헌재 심판을 하고 있다. , 증거를 수집 중인데 재판을 먼저 하고 있다. , 결론을 내어놓고 증거 찾기 위해 특검이 바쁘다. 이것이 올바른 재판 과정인가? 동네 개가 웃겠다. 이건 아니잖아요?”라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세력을 비판했고, 또 다른 네티즌(soocheun)촛불은 대한민국을 태우려는 집단이다. 모조리 척살해야 대한민국이 산다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병신새끼표)이적질 대중이도 임기는 다 해먹었는데 촛불 잡는 일부 ㅈㄹ도 애들은 뇌구조가 참 특이한 듯. 자기들 잘못엔 한없이 관대하고 남의 티끌엔 개지럴. 그게 민주시민이 할 짓이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왕군자)ㅃㄱ이놈들이 설날 난동을 그만둔다고 알았으니, 광화문 광장에서 네놈들 제사상이나 차려놓고 미리 제사나 지내두어라, 때늦으면 제사도 못 얻어먹고 지옥 속 펄펄 끓는 불가마 속으로 곤두박질 칠 것이다라며 제사나 찾아먹고 죽자는 것이겠지?”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kumkang)숨 고르기가 왜 필요합니까? ‘촛불집회가 더 煽動的인데...”라고 촛불집회가 숨고르기 한다는 기사를 비판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설날 텅빈 광화문 촛불집회의 아지트

설날 대한문에 쏟아져나온 애국진영의 태극기물결

설날 방심위에 모인 태극기 물결(사진 출처: 일베)

기사입력: 2017/01/28 [17:5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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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폐기가 답! 유신 17/01/29 [02:14] 수정 삭제
  '민주'는 민중의 난동=언론의 난동 박정희 독재로 나라를 살립시다!
인공기 가슴에 감춘 촛불집회 척살내자. 인공기척살 17/01/29 [09:03] 수정 삭제
  북에 한국을 넘길려고 촛불과 햇불든 빨갱이 집회 빨갱이들을 척살내자.
태극기 집회 참가자를 모독한 언론을 집단 소송해야한다 스목 17/01/30 [17:43] 수정 삭제
  나는 평소 중도적인 사람이라고 내자신을 생각하고 있다 지난 선거에서도 사람은 새누리 당은 국민당을 찍었어니 하지만 지금의 작태에 분노하는 것은 언론의 너무나 충격적인 편파 거짓방송으로 국민들을 일자 무식꾼으로 생각하고 있다고생각하기 때문이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순수히 올바른 법집행과 후손들이 살아가야 할 이국가를 위하여 태극기집회에 참여하였건만 일당을 받고 집회에 참여했다는 뉴스 보도에 잠이오지 않을정도로 화가난다 이렇게 모독하는 방송사들은 이집회에 참여하는 이 땅의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할아버지의 명예를 모독하고 자식들에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게 만들었다 진정한 언론이고 국가를 사랑한다면 오늘부터라도 사죄하고 공정한 보도를 해주길 간절히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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