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의 엮기수사+언론의 억지선동 우려
네티즌 "특검 사무실을 통째로 한강에 빠뜨려라"
 
조영환 편집인

 벌써 3개월이나 대통령 축출선동에 몰입하면서 짜라시 수준의 편집을 하는 동아닷컴

 

한국 언론의 비정상성은 지난 3개월 동안에 보여준 편집증적인 최순실씨 마녀사냥박근혜 인민재판의 광기에서 잘 드러난다. 대통령의 통치행위나 인사권까지 마치 범죄나 되는 듯이 몰아치면서 박근혜 대통령 축출에 광적인 한국언론의 선동보도는 몰락하는 언론권력의 추악한 독선과 폭력으로 비칠 뿐이다. 벌써 3개월이나 박근혜 대통령 타도에 광적인 동아닷컴은 21“‘우병우 민정수석실, 미얀마 대사 교체 개입정황 수사(대사 “K타운 반대했다가 몸조심해라얘기 들어)”라는 톱뉴스를 통해 특검의 초법적 횡포를 무비판적으로 선전했다. 좌익야당의 저격수처럼 수사권을 휘두드는 특검의 비민주성과 반인권성을 비판하지 않고, 무소불위의 권력횡포를 부리는 특검의 대통령 통치권(인사권) 유린을 동아닷컴은 톱뉴스로 선전해줬다.

 

동아닷컴은 특검은 지난해 5월 당시 이 대사가 유 대사로 교체되는 과정에서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실이 인사에 영향을 미친 사실을 확인했다. 이중국적 자녀를 둔 외교관을 재외 공관장에 임명하지 않도록 한 청와대 인사 지침을 이행하라고 외교부에 지시했던 것이라며 이에 따라 이 대사를 포함해 해당 재외 공관장 4명이 국내로 소환됐다. 당시 외교부 안팎에서는 이 전 대사의 아들이 병역을 마쳤고 해외 파병 경력도 있기 때문에 민정수석실이 인사 조치를 요구한 배경에 의문이 제기됐다이라고 보도했다. 이중국적 자녀를 둔 외교관에 대한 청와대의 지침을 수행한 것을 범죄 취급하는 특검과 동아닷컴이다. 이런 정당한 외교지침을 민정수석실이 만들었기 때문에 민정수석실의 월권이라고 지적했다.

 

청와대의 정당한 외교행정으로 보이는 인사를 마치 범죄나 되는 듯이 동아닷컴은 특검은 이렇게 이 전 대사 등을 경질한 인사 배경에 최 씨가 관심을 뒀던 미얀마 ‘K타운 프로젝트에 난색을 표명한 이 전 대사를 교체하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라며 이 전 대사가 교체된 시점은 박근혜 대통령의 미얀마 방문을 앞두고 최 씨 측이 ‘K타운 프로젝트추진에 열을 올리던 때라고 전했다. 인사권자자 인사권을 행사한 것까지 특검이 간섭하는 사법특권의 횡포를 부리고 있다. “특검은 조만간 우 전 수석을 소환해 박 대통령의 지시로 외교부에 인사 지침 이행을 지시했는지 조사할 계획이라는 동아닷컴의 보도는 어떻게 해서라도 김기춘 전 실장에 이어 우병우 수석을 수감하려고 애써는 특검으로 비치게 만든다.

 

안종범 전 대통령정책조정수석비서관은 특검에서 박 대통령이 미얀마 사업을 전폭 지원하라고 지시했다라고 진술했다며, 동아닷컴은 이 전 대사의 청와대가 당시 보내 온 ‘K타운 프로젝트사업 계획서의 기본적 사실관계가 틀린 게 많아 타당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을 청와대에 전달했다. 그러자 청와대 측에서 몸조심해라. 반론을 제기하면 신상에 좋지 않고 날아갈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라고 진술도 소개했다. “특검은 이 전 대사가 청와대에서 받은 A4용지 1장짜리 사업 계획서는 최 씨와 측근 류모 씨가 만들었다는 정황을 확인했다며 동아닷컴은 특검은 이 전 대사가 물러날 당시 후임으로 내정됐던 외교관이 따로 있었던 것으로 파악했다. 최 씨가 유 대사를 직접 만나 면접을 본 뒤 내정자를 제치고 유 대사가 임명된 것이라며 대통령의 인사를 범죄로 몰아갔다.

 

동아닷컴은 “‘K타운 프로젝트의 사업 명목은 미얀마의 대형 복합 건물에 한류 관련 기업을 진출시키겠다는 것이라며 하지만 특검은 최 씨가 한국 정부의 미얀마 공적개발원조(ODA) 자금을 빼돌리기 위해 급조한 사업으로 보고 있다. 특검은 최 씨가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려고 했던 M사의 지분 20%를 소유한 사실을 확인하고 최 씨에 대해 알선수재 혐의로 체포영장을 청구해 발부받았다고 전했다. 최순실씨가 돈을 빼돌리기 위해서 ‘K타운 프로젝트를 추진했다고 몰아가는 특검이다. 동아닷컴은 본보는 지난해 미르재단 개입한 이란 K타워 사업, 미얀마서도 동시 추진’(20161114A8) 기사에서 미얀마 ODA의 난맥상을 보도했다. 지난해 3월을 전후해 박 대통령의 미얀마 방문이 연기돼 더는 성과 사업의 의미가 없었는데도 성격을 바꿔 가며 사업이 계속 추진됐던 게 문제였다며 이를 범죄시했다.

 

“‘우병우 민정수석실, 미얀마 대사 교체 개입정황 수사라는 동아닷컴의 톱뉴스에 네티즌들은 특검의 무리한 수사와 언론의 억지선동을 비판했다. 한 네티즌(JW Kim)미얀마 사업자체가 무산된 건데 알선수재? 특검의 코미디는 언제까지 계속 되냐? 장시호 태블릿 조작품 들고 나오던 특검의 개소리를 믿으라고? 그 태블릿은 요즘 어딜 갔냐? 소식도 없네. 언론은 취재도 안 하냐?”라며 특검과 동아일보를 불신했고, 다른 네티즌(쭐쭈루미)대사는 외교관만 하라는 법이 언제부터 생겼나? 노무현 때 홍석현이는 외교관이어서 주미대사를 했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손빨간새끼)야당의 일방적 추천으로 임명된 야 편향 특검, 특검의 마구잡이식 구속 러시, 이미 그들은 신뢰 상실한지 오래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버드싱)인사권자가 조언을 받아 참고해서 인사 집행하는 것을 기사화해서 이 잡듯 쑤셔대 무엇을 얻겠다는 겁니까? 사사건건 문제의 건만 고라서 그것이 칭찬받을 일입니까? 좀 넓게 크게 그리고 평등한 기사 좀 보여 주십시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avidjw)대한민국 대사의 임명권이 대통령한테 있는데 도대체 "개입"이란 말이 뭔지 모르겠다. 회사에서 사장이 종업원 인사하는데 개입한다 하고 그걸 검찰이 수사하나? 대통령 참모가 의견내는 것도 회사 인사부에서 의견내는 것도 당연한거 아냐? 도대체 이건 무슨 어거지냐라고 했고, 또 다른 다른 네티즌(kimberley)동아의 젊은 기자들 소설 쓰기 바쁘다. 언론은 의혹만을 갖고 쓰는 게 아냐. 하여튼 이게 탄핵과 무슨 관계가 있냐?”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beeroyal)탄핵증거가 흘러넘친다더니 이제 보니 결정적인 증거는 하나도 없고 결국 동네방네 사방 북을 울려대니, 시간은 없고 쥐 잡아서 곰 만들려 하니 답답해 죽을 지경이제?”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바보들모임)탄핵당국이 마치 국민을 웃기려 나온 곡마단 같단 생각이 들 정도다. 특검은 조련사 야권들의 지시에 움직이는 꼭두각시들 같고 언론들은 흥행사 같단 생각이 들 정도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광솔잎)별짓을 다해가며 들쳐 내려 하나 나오는 것이 없다 보니 이제는 통치행위까지 들먹이며 국정농단하고 싶은 모양인데, 박대통령과 황권한대행은 방관만 하렵니까? 강력한 통제력을 발휘하지 않고는 이들에게 휘둘리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기사입력: 2017/02/01 [09:3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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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모든 언론 자유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전쟁을 하자고 선전 포고를 했다. 한국인 17/02/01 [12:14] 수정 삭제
  자유대한민국 국민들은 총결집 총걸기 하여 전라좌익종북빨갱이와 결전 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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