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세력이 촛불세력을 반드시 진압!
거짓에 기반된 촛불난동세력의 필연적 패배
 
조영환 편집인

 [사진출처: 일베] 육사 애국동지회 연설(https://www.youtube.com/watch?v=EJnAlj4vCbk)

 

대세는 기울었다. 광화문을 점거하여 대한민국의 얼굴에 먹칠을 조직적으로 하고 있던 종북좌익세력의 촛불난동을 우익애국진영의 태극기집회가 진압하고 있다. 머지 않아 마지막 승전보가 나올 것이다. 언론이 총단결하여 전체주의적으로 거짓선동을 하면서 국민을 속이려고 달려들지만, 현명한 국민들은 스마트폰과 인터넷매체와 SNS를 통해 태극기집회 소식을 알리면서, 마치 3.1운동처럼 태극기물결을 강화하면서 제3의 광주사태, 제2의 광우병 촛불폭동을 진압하고 있다. 검찰과 법원이 반역에 부역하고, 언론은 반란을 선동하고, 국회는 반란의 소굴이 되어 있지만, 대한민국의 주역인 국민들의 태극기혁명은 이제 촛불반란을 진압할 완성단계에 도달했다. 좌익의 반란에 부역하고 선전하고 비호하던 망국세력은 풀뿌리 민중들이 들고 일어난 태극기혁명에 짓밟힐 것이다. 노도와 같은 태극기물결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 박근혜 대통령을 몰아내려던 탄핵반역은 머지 않아 진압될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광화문광장을 점령한 반역의 촛불난동에 대항하는 우익애국진영의 태극기집회는 여전히 국민참여의 측면에서 촛불집회를 압도했다. 철부지 망나니 같던 표창원의 대통령 성모독은 저변 국민들의 거센 반발로써 진압됐다(https://www.ilbe.com/9400484737). 대한민국의 우익애국세력을 공짜로 이용한 새누리당의 국개의원들과 같은 자들이 우익애국세력의 핵심인 줄로 착각한 종북좌익세력이 한국의 정치와 교육과 언론과 법치를 제멋대로 망가뜨리는 촛불난동질을 해왔는데, 이번에 국민이 직접 나서서 종북좌익세력의 반란을 진압하는 것이다. 사법당국까지 반역의 무리들을 비호하는 비정상적 추태가 태극기물결에 의해 청소될 것이다. 좌익야당으로부터 점령군의 완장을 찬 특검의 무법적 횡포로 머지 않아 국민의 힘으로 진압될 것이다. 헌법을 어기고 대통령에게 수사권을 휘두른 특검이 태극기혁명을 이룬 국민에 의해 심판되는 것은 사법권 남용자들의 자업자득일 뿐이다.

 

국회와 검찰과 언론이 대통령을 몰아내고 공권력이 반역무리의 눈치를 살필 정도의 쿠데타적 상태를 국민이 직접 들고 일어나서 교정하는 민중혁명이 우익애국진영에 의해 벌어지고 있음을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한 네티즌(주시니군대가자 일베회원)5아무래도 특검을 그냥 둬선 않되겠다!(https://www.ilbe.com/9399933554)”는 글을 통해 이렇게 현직 장관, 비서실장 및 비서관을 줄줄이 연행하는 것은 현정부에 일격을 가해 무너뜨리려는 쿠데타다. 특검은 수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무력으로 숙청을 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대통령을 제거함으로써 쿠데타를 종결지으려 하고 있다라고 하자, 다른 네티즌(엠육공)반역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whowill)명백한 반역행위, 쿠데타다. 김평우 변호사님도 확실히 말씀하셨다. https://youtu.be/qC45oSYFCD8)”라고 했다. 김평우 변호사는 2월 4일 태극기집회에 참석하여 탄핵의 불법성을 지적하면서, 탄핵을 탄핵해야 한다고 주장하여 환호를 받았다.

 

태극기집회는 국가정상화를 위한 거대한 민중혁명이다. 이제 기회주의적 정치꾼들부터 태극기집회에 줄을 서서 나오는 것은 대세가 촛불이 아니라 태극기이기 때문이다. 4일 대한문 앞의 태극기집회에 조원진, 이인재, 전희경 의원들이 얼쩡거렸는데, 이는 태극기세력이 촛불세력을 압도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청계천 태극기집회에서도 김문수 등이 얼쩡거린 것은 태극기가 대세를 이루기 때문이다. 우익애국적 국민들을 집회할 줄 모르는 개돼지 취급을 하던 정치권, 언론계, 법조계, 교육계의 좌익반역세력은 이제 민중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박지원을 비롯한 좌익정치꾼들은 물론이고, 우파의 탈을 쓴 김무성, 유승민, 주호영, 김성태, 하태경, 남경필, 정병국, 권성동, 원희룡 부류의 회색정치꾼들도 태극기세력의 엄중한 심판으로 정치권에서 퇴출될 것이다. 대통령 탄핵주도자들이 탄핵될 것이다. 국민을 개돼지 취급한 자들은 반드시 국민에 의해 개돼지 취급될 것이다.

 

언론도 지금까지 반역적 촛불집회 우대와 구국적 태극기집회 홀대를 하던 망국선동질을 멈추게 될 것이다. 한 네티즌(자유시장 일베회원)왠일이냐? MBCKBS가 태극기집회보도 경쟁하네(https://www.ilbe.com/9399151353)”라는 글을 통해 오래 살고 볼 일이다만.,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무지 궁금타. 8MBC 뉴스가 정확히 반반 보도하는 걸 봤는데, 9KBS뉴스가 이에 질세라 사진을 있는 그대로 보여줘 버리네. 누가 누가 이기나 함 구경이나 해보자라고 공영방송들이 최소한의 균형을 맞춰서 촛불난동과 태극기집회를 보도해주자, 다른 네티즌(obmania)이게 다 추운 날 나가서 고생한 국민 덕분이다. 난 가지는 못 했지만, 대구 가서 민심탐방하고 왔다. 거긴 완전히 돌아섰더라. 탄핵반대로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곧흡수통일)이제 태극기가 확실히 좆불을 끈 걸 눈치 챘나. 저것들 그동안 편파방송한 거는 사과는 하고 해야지 책임도 물론 져야 될 것이고라고 했다.

 

진짜 대한민국의 민중은 촛불난동자들처럼 광화문을 점거하여 대한민국의 얼굴에 똥칠을 하는 자들이 아니라, 태극기를 들고 대한민국을 난장판으로 만드는 촛불난동떼를 진압하는 국민들이다. 이미 촛불난동세력의 핵심부가 어떤 자들인지를, 반역적 언론매체들은 은폐하지만, 알만한 국민들은 다 안다. 이번에 우리 국민들은 그동안 산업발전에만 기여해오다가 정신혁명을 하고 있다. 전 세계에 자동차, 선박, 전자제품을 팔아서 돈을 벌던 그 지식과 능력으로 망가진 한국사회의 인문분야를 수리하러 나섰다. 이번에 한국사회에서 벌어지는 태극기혁명은 곧 스마트폰 혁명이고, ‘SNS 혁명이고, 진짜 평화적인 시민혁명이고 아줌마 혁명이다. 이번에 태극기혁명을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의 공동대표는 안하무인 된 특검과 표창원 대통령 누드화 파문에 국민들 분노폭발 시민혁명전야, 허위 조작보도 하는 언론과 대통령이 되었다고 착각하는 문재인이 태극기혁명 촉발이라고 현상황을 진단했다.

 

이어 이계성 대표는 특검은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영장을 신청하면서 삼성이 K재단과 미르재단에 출연한 전액을 '‘뇌물 공여라며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삼성처럼 한다면 특검은 양 재단에 출연한 53개 대기업을 뇌물을 공여죄로 구속해야 한다. 특검의 논리대로 한다면 미국 클린턴 재단을 만들어 운영하는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민주당 대통령 후보도 감옥에 보내야 한다. 정치인들이 만든 재단에 큰돈을 내놓을 때는 대가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 그러나 공익재단에 출연한 기부금을 뇌물로 보는 것은 상식에 어긋나는 일이다라며 촛불세력은 대통령 하야’ ‘대통령 탄핵이라는 법적 판단을 이미 내렸고 촛불세력 요구대로 국회는 대통령 탄핵안을 통과시켰다. 그래서 촛불탄핵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다박영수 특검촛불집회 주도세력의 성격을 규정했다(https://www.ilbe.com/9365707185).

 

무지몽매한 어린 학생들과 무식한 군중들을 미혹하여 야밤에 청와대로 쳐들어가게 만든 촛불집회의 주도세력은, 이제 국민들에게 잘못을 시인하고 사과하고 다시 그런 짓을 하지 않겠다고 맹세하지 않으면, 타도될 것이다. 또 다시 태극기세력의 국가정상화에 민노총의 언론노조, 전교조, 법원노조 등 귀족노조가 반동하면 타도의 대상이 될 것이다. 국민들의 혈세와 노동자들의 회비를 빨아먹으면서, 민주적으로 선출된 대통령을 축출하고, 정권을 타도하고, 체제를 전복하려고 했던 한줌의 반역자들은 이제 태극기물결에 휩쓸려서 척결될 것이다. 앞으로 우익애국민들이 태극기를 앞세워서 좌익난동세력을 진압하려고 한다면, 언론을 장악하여 거짓선동으로 반란을 부추기는 한줌의 좌익선동꾼들과 학교를 장악하여 망국의 세뇌를 자행하는 좌익세뇌꾼들과 사법부를 장악하여 반역의 수사와 판결을 자행하는 사법반역자들도 타도될 것이다. 태극기로 상징되는 애국세력이 촛불로 상징되는 반역세력을 진압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태극기혁명은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다가 힘이 모자라 중단된 대한민국의 국가정상화를 완수할 것이다. 24일 촛불을 든 반란세력이 박원순 서울시장과 같은 좌익망국노의 특혜적 지원을 받아 광화문을 장기간 점령하여 망국의 굿판을 벌여왔지만, 이미 그들은 패망했고, 그 주동자들은 반드시 국민과 역사의 심판을 사법적 방식으로 받을 것이다. 언론이 아무리 촛불집회를 미화과장해도, 이미 태극기집회의 메시지를 국민들이 알게 됐고, 언론은 거짓선동할수록 더 깊이 망할 것이다. 아직도 박근혜 대통령 축출에 동원된 3대의 최순실 태블릿PC의 정체를 감추고 있는 검찰과 특검과 헌법재판소도 태극기세력의 심판을 머지 않아 받을 것이다. 대한민국의 상층부를 장악하여 지식, 정보, 판결, 정서, 신념을 망국적으로 조작해온 좌익반역세력은 이제 태극기를 들고 분연히 일어난 국민의 힘으로 척결될 것이다[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이종택 칼럼] 붉은 판사와 특검의 간악한 공모(애국이먼저다 일베회원)

https://www.ilbe.com/93964626002017.02.04

 

링크: http://m.cafe.daum.net/pack0001/Yee3/2661?(출처 : 호국미래논단)

 

일개 종편 방송 하나가 어디선가 입수했는지 자신들이 조작했는지도 모를 태블릿 PC 의 화면 몇 개를 갖고 선동을 시작하고 이에 가세한 검찰과 국회는 기어이 박 대통령을 탄핵소추로 몰아갔고 헌재는 근거도 없이 언론 선동을 짜깁기한 것에 불과한 국회의 탄핵소추를 받아들여 심의에 들어갔다. 그러나 근거 없는 선동에 불과한 탄핵소추 사유서는 헌재가 인용하기에는 너무도 불충분했고 다급해진 국회는 부랴부랴 증거를 조작해서라도 탄핵을 인용시키기 위해 특검법을 제정하고 특검 전원을 종북 야당이 추천한 김일성 장학생 출신 법관들로 구성, 증거 조작에 돌입했다. 그러나 그렇게 구성한 특검도 무리한 수사로 구속기소를 남발해 욕만 먹고 나라 망신만 시켰을 뿐, 아직까지도 대통령 탄핵을 정당화시킬만한 증언과 증거는 단 하나도 찾아내지 못한 채 국민의 분노만 유발, 대대적인 탄핵반대 특검 해체 시위로 번졌다.

 

그러자 국민의 해체요구에 당황한 특검은 3일 청와대 압수수색에 나섰다. 그러나 청와대의 경내 진입거부로 5 시간여 만에 향후 재 시도를 포함한 대응 방안을 검토하기로 결정하고 철수했다. 청와대 측은 군사 보안시설이라는 점과 공무상 비밀이 보관된 장소라는 점을 들어 경내 진입을 막았고 필요한 자료를 요구하면 제출하겠다는 입장을 고수, 특검팀은 청와대가 형사소송법 110조와 111조를 근거로 압수수색을 거부한 것에 대해 공무집행방해에 해당하는지, 압수수색을 거부한 관계자 체포가 가능한지 검토 후 재시도할 것이라고 말하고 철수하는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특검이 오늘 청와대를 압수수색하겠다고 법석을 떤 것은 자신들이 몇 달 동안 수십억을 쓰고도 제대로 일한 것이 없는 사실에 대해 면피라도 해보자는 것, 증거가 차고 넘친다고 흰소릴 해대던 검찰이 대통령 대면수사 없이는 증거를 못 찾겠다는 개소리로 민란을 유도하고 후퇴한 것과 똑 같이 폭동이라도 유도해 보자는 속 보이는 짓이었다.

 

특검의 청와대 압수수색 기도는 또 다른 간악한 잔꾀도 있었다. 만일 압수수색이 가능하면 대통령을 제 3자 뇌물수수 피의자로 엮어 언론 앞에서 망신을 주고 국민에게 혐오감을 심어주자는 목적이 있고 압수수색이 안 될 경우에는 청와대 앞 실랑이를 생중계하여 반국가 세력과 호남민심을 자극, 꺼져가는 촛불을 살려보자는 간특한 목적도 있다. 그러나 통상 압수수색 영장은 기한이 일주일인데 이번 특검의 청와대 압수수색 영장은 기한이 무려 한 달이나 된다니 이건 어떤 판사 놈이 그랬는지는 몰라도 민생이고 국가 안위고 간에 안중에 없이 최대한 특검의 요구를 들어줘서 혼란을 연장시키고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들려고 작정을 했다는 이야기고 무슨 짓을 해서라도 박 대통령을 끌어내려서 김정은의 생명을 연장시키고 종북세력을 부활시키자는 붉은 판사와 특검의 공모가 아니면 감히 할 수 없는 짓거리다.

 

그러니 앞으로는 날이면 날마다 특검보들이 청와대로 몰려가 진입을 하니 못하니 옥신각신할 것이고 그 때마다 종편과 보도전문 채널들은 살판 난 듯 생중계로 종북 세력과 호남을 선동할 것이니 빨리 차단해야 할 일이다. 거기다 엉뚱한 사람 괴롭혀가면서라도 증거를 조작해 내지 못하면 언젠가 성난 군중의 돌팔매를 맞게 될 것이 뻔한 특검이 활동 기간을 한 달 더 연장시켜 달라고 국회에 요청을 했다는데 이미 역적들의 소굴이 되어버린 국회, 탄핵이 기각되거나 인용이 안 되면 종북이적행위와 LCT 등 권력형 비리에 연루되어 쇠고랑을 차게 될 국개들이 두 말 없이 연장시켜 줄 것은 불문가지다. 따라서 국민은 폭설이 쏟아지든 폭우가 쏟아지든 간에 태극기 집회에 나와 탄핵을 반대하는 국민의 뜻을 관철해야 하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 대행 또한 추호도 흔들리지 말고 특검의 청와대 진입을 초지일관 막는 것은 물론 거부권을 행사하여 특검 연장을 막아야 할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건국 후 초유의 위기를 맞고 있다. 언론은 오늘 온 종일 특검의 청와대 진입시도를 생중계하며 대통령과 청와대 관계자들을 폄훼했고 혼란 조성의 주역이자 북한 결재의 주인공인 문재인은 특검과 검찰 언론 그리고 정치권에 숨어있는 종북 간첩 세력을 등에 업고 혼란을 조장하기 위해 내일 촛불집회 참석을 예고했다. 이미 죽어버린 촛불이 문재인이 나온다고 해서 되살아날 리는 없겠지만 애국시민 모두는 촛불이 꺼졌든 가물가물하든 개의치 말고 대한문 앞으로 나와 억지 탄핵의 배후와 그 주구들에게 국적은 반드시 우리 손으로 응징하고야 말겠다는 결의를 격렬하게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자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시민이라면, 나와 내 자손이 북한 인간도살자의 노예로 살기 싫은 사람이라면, 모두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을 갖고 내일 토요일 오후 2시 덕수궁 대한문 앞으로 태극기를 들고 나와야 할 것이다!

 

 

기사입력: 2017/02/05 [10:1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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