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 미화하는 동아일보와 송호근
태극기집회에 고소득·고학력자들 많이 나와
 
조영환 편집인

 25일 개최될 태극기집회와 촛불집회 중에 촛불집회만 미화선동하는 동아닷컴의 좌편향적 편집

 

25일 애국세력의 태극기집회와 좌익난동세력의 촛불집회가 광화문~서울시청~남대문 일대에서 벌어지는 가운데, 뉴시스·동아닷컴은 좌익난동세력의 촛불집회만 미화·선전하는 보도·편집을 했다. 동아닷컴은 뉴시스의 “송호근 ‘광화문 나가보니 고소득자·고학력자 많아 감동, 다만…’”, 뉴시스위 “내일(25일) ‘朴 취임 4주년’ 촛불집회…48시간 비상행동 선포”, 뉴스1의 “‘촛불권리선언’ 3월 광화문 집회서 발표한다”, 뉴스1의 “朴대통령 탄핵심판, 시간표대로 간다…헌재의 ‘뚝심’”이라는 등의 기사들을 통해 촛불난동세력을 선전해주고, 태극기애국세력은 일체 홍보해주지 않았다.

 

뉴시스의 “송호근 ‘광화문 나가보니 고소득자·고학력자 많아 감동, 다만…’”이라를 기사를 톱뉴스로 게재하여 동아닷컴은 “장덕진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는 24일 오후 서울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제4회 박태준 미래전략연구포럼’에서 한국인의 가치관을 데이터로 분석해 발표했다”며 송호근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의 “광화문에 나가보니 고소득자와 고학력자가 많았다. 교양시민이 전에는 자기 권리를 과도하게 주장하는 이기적인 시민이었는데 드디어 책임의식을 느끼고 있는 것”이라며 “권리와 책임이 균형을 이루는 것을 보이기 시작했다는 점에는 감동했다”는 주장을 전했다.

 

이어 송호근 교수는 “다만 헌법재판소(헌재)의 결과에 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며 “점점 과격해지는 태극기 집회와 촛불 집회로 인해 탄핵 심판 이후 거리의 격돌이 우려된다”는 주장도 전했다. “처음 촛불시위 모습은 도덕 정치를 회복해달라는 요구였다고 판단한다”며 송호근 교수는 “법치로 결정돼야 할 마지막 순간이 다가오는데 이제는 법치가 아니라 서로의 힘겨루기로 갔다”며 “헌재 결정을 안 받아들이고 거리의 격돌로 발전할 위험성이 많다. 사회 지도자들인 협회의 기관장들은 분노를 자제하고 헌재의 결정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성명을 계속해서 발표해야 한다”는 주장을 전했다.

 

“송호근 ‘광화문 나가보니 고소득자·고학력자 많아 감동, 다만…’”이라는 뉴시스의 기사에 한 네티즌(피러)은 “금번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으로 내몬 소위 촛불민심은 보수애국 태극기바람에 그 허구성이 드러났으며, 두 번 다시는 말도 안 되는 촛불민심은 대한민국에선 통용되지 않을 것이다. 이번에 학계·정계·언론계·법조·연예 등 각 방면에 좌익의 면면이 백일하에 드러났다. 송호근처럼”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hansukitak)은 “송교수 고소득 고학력자가 좃불 들면 책임의식을 느끼는 것이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비슬산인)은 “광화문에 가서 학력, 재산 조사했나?”라고 비웃었다.

 

또 한 네티즌(wow4wow4)은 “송호근, 네 넘이 사회학자냐? 광장에 나가보니 고학력자들이 많다고? 너는 사회조사를 눈으로 관상 보고 하니? 이런 무식한 거짓 선동꾼아”라며 “이런 외눈박이 쓰레기 지식분자야 말로 국민의 공적”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비슬산인)은 “광화문에 모인 저 사람들 반반한 직장, 좋은 대학 나온 자 없다”라고 비하했고, 또 다른 네티즌(heihec)은 “좇불집회가 도덕정치 회복을 염원했던 거라면 대통령상을 질질 끌고 다니거나 길로틴을 갖다 놓거나 잘린 머리를 어린애들한테 발로 차고 다니게 하거나 사회주의가 답이라고 안 했겠죠. 고소득 고학력은 사회주의사회에서 살고 싶어 할까요?”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wow4wow4)은 “송호근 따위 무식한 기회주의자는 꺼져라. 광화문 촛불? 태극기 부대는 이미 수십 배 규모로 커졌다. 거짓언론의 허위선동에 놀아난 촛불좀비들은 이제 태극기 집회 앞에서 형장의 이슬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님의길)은 “대학교수들의 경우 인문사회학 계열은 연구를 게을리 하고 빌빌거리는 반면, 이공계는 연구의뢰 등이 많아 상대적으로 여유 있게 지내는데, 서울대 사회학과의 경우도 별 볼 일 없는 모양이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rhoyour)은 “고소득과 고학력을 어떻게 식별하지? 식별방법부터 먼저 말해보시게 송교수”라고 비꼬았다. 

 

 

기사입력: 2017/02/24 [22:0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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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말씀 dk 17/02/24 [22:37] 수정 삭제
  개는짖어도 탄핵열차는 달린다. 누구를가리키는 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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