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4주년, 朴대통령 때리는 동아일보
우익애국세력 분열파괴에 광적인 동아일보
 
조영환 편집인

박근혜 대통령 취임 4주년 날에도 편파적이고 허구적인 기사들로 도배질하는 동아닷컴의 자해극

 

동아일보가 거짓선동으로 자멸의 길로 가고 있다. 대통령 탄핵을 선동해온 동아일보가 박근혜 대통령 취임 4주년을 맞은 25일 “‘뉴스 보면 우울’ TV 끈 청와대… 한숨 늘어난 朴대통령”이란 톱뉴스를 비롯하여 “보수정권 10년, 위기 부른 10장면은…”, “헌재 ‘무슨 일 있어도 27일 최종 변론’”, “‘탄핵 내전’ 속 박근혜 대통령 취임 4주년”, “오늘 ‘朴 취임 4주년’ 촛불집회…48시간 비상행동 선포” 등의 기사나 사설을 통해 여전히 ‘박근혜 대통령을 비난하는 선전(인민재판’을 했다. 특히 “보수정권 10년, 위기 부른 10장면은…(2%대 저성장 늪에 실망… 최순실 국정농단에 분노)”라는 가증스러운 기사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을 보수세력의 위기를 초래한 주범으로 몰아갔다.

 

대한민국의 우익애국세력(보수세력)을 파괴하기 위하여 작년 총선 이전부터 ‘친박’이라는 딱지를 붙여서 보수세력 파괴선동과 보수인사 인민재판에 앞장선 동아일보가 “보수정당 사상 이런 적은 없었다. ‘5월 초 대선’이 가시권에 들어왔지만 확실한 대선 주자조차 안 보인다. 2007년 대선에서 530만 표라는 기록적 차이로 여당 후보를 눌렀던 때를 생각하면 격세지감이다. 보수라고 하면 ‘꼴통’ 소리 들을까 ‘샤이(Shy) 보수’란 말도 생겼다”며 “보수 정치의 몰락. 비단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 탓일까”라며 적반하장 격으로 ‘최순실과 박근혜 대통령을 보수세력(우익애국세력)의 파괴범’으로 몰아갔다. 보수세력을 파괴한 주범은 조중동과 같은 우파로 위장된 좌익선동매체들이다.

 

강원택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의 “2002년 노무현 대통령 당선 당시 이미 지역주의 극복, 지방분권, 복지 등에 대한 요구가 분출했는데도 이명박(MB)·박근혜 정권은 시대적 요구를 국가적 어젠다로 받아들이지 못했다. 변화를 거부하고 기득권만 지키려는 정치세력은 살아남을 수 없다”는 엉뚱한 소리(황당한 진단)를 전하면서, 동아일보는 “200년 가까운 역사를 지닌 영국 보수당의 힘은 ‘보수(補修)’에서 나왔다. 민중의 분노가 혁명으로 폭발하기 전 선제적으로 수용한 게 보수(保守)의 생존 비결이었던 셈”이라고 주장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추진한 국가정상화 정책(4대 개혁)이 얼마나 ‘보수적(補修的)’이었는지 동아일보는 정말 모를까? 박근혜 대통령의 개혁정책에 최악의 장애물은 동아일보와 같은 위장우파매체였다.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고 보수정권을 타도하고 자유민주체제를 전복하려던 촛불난동세력의 선전매체로 전락한 동아일보는 “‘보수의 위기’를 초래한 상징적인 10개 장면을 꼽아본다”며 이명박-박근혜 정부를 분석했지만, 역시 ‘기-승-전-박근혜 인민재판’이었다. 동아일보는 “친이-친박의 ‘질긴 대결’”, “종합부동산세 무력화…서민정책은 감감”, “무상급식 주민투표, 그 이후”, “MB 목 밑까지 올라간 측근 비리”, “불통의 서곡 된 ‘밀봉 인사’”, “‘증세 없는 복지’ 실패로 금 간 신뢰”, “IMF 때도 없던 ‘3년 연속 2% 저성장’”, “통진당 해산의 명암”, “집권 세력의 오만, 20대 총선 공천 막장극”, “‘폭발한 적폐’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 등의 항목을 통해 박근혜 비난선동을 계속했다.

 

심지어 동아일보는 박근혜 정부의 실패를 열거하면서 “통진당 해산의 명암”이라는 항목을 통해 “박 대통령의 최대 우군은 아이러니하게도 통합진보당이었다. 2014년 12월 ‘정윤회 동향’ 문건 사태 등으로 박 대통령의 40%대 ‘콘크리트 지지율’은 깨졌다. 그런 그를 살린 게 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 결정이었다. 보수층은 정권을 중심으로 다시 결집했다. 이런 상황을 두고 악어와 악어새의 ‘적대적 공생관계’라는 말도 나왔다. 보수는 통진당 해산에 환호했지만 딱 거기까지였다. 자기 혁신엔 소홀했고 경직된 이념 경쟁에 몰두하다 급기야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건으로까지 이어졌다”며 ‘박근혜 정부의 통진당 해산’까지 우파의 실패로 억지로 몰아갔다.

 

동아일보의 좌편향적 시각은 “집권 세력의 오만, 20대 총선 공천 막장극”이라는 항목에서도 잘 나타난다. 김무성 전 대표의 ‘당직인 들고 튀기’라는 희대의 막장극을 무시하고 동아일보는 “18, 19대 총선 공천이 복수를 주제로 한 ‘서부극’이었다면 2016년 20대 총선 공천은 난데없이 주인공이 죽는 ‘막장 드라마’였다. 박 대통령의 ‘배신의 정치’ 발언 이후 ‘유승민 밀어내기’로 점철된 공천이었다”며 김용태 의원의 “영남 패권만 믿고 그렇게 공천해도 이길 수 있고, 레임덕은 없다는 오만방자함뿐이었다. 보수정치의 자해였다”는 분석을 인용했다. 마치 친박세력을 범죄집단처럼 몰아갔던 동아일보는, 호남세력의 선동매체답게, 20대 공천 책임을 영남·친박세력에게 떠넘겼다.

 

실체도 없이 최순실 국정농단을 침소봉대한 동아일보가 분석한 ‘보수정권(우파세력) 실패 요인’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폭발한 적폐’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라는 항목이었다. 최순실시에게 ‘국정농단’이나 ‘비선실세’라는 딱지를 붙여 최순실을 ‘초인’이나 ‘바보’로 번갈아 인상지우면서 박근혜 대통령을 ‘독재자’나 ‘꼭두각시’로 몰아갔던 동아일보는 여전히 자체모순적 궤변선동을 멈추지 않고 있는 것이다. 동아일보의 “이보다 더한 ‘적폐 백화점’이 또 있을까. 비선 실세(국정운영의 무능), 측근의 사익 추구(부정부패), 재벌과의 검은 거래(기득권 옹호), 변명으로 일관하는 박 대통령(거짓말), 불투명한 정책 결정과 집행(불통), 홍위병 역할을 하는 친박(책임의식 결여)…”라는 비난선동을 좌익세력 특유의 새빨간 거짓선동이 아닌가?

 

동아일보가 박근혜 대통령과 소위 친박세력에게 덧씌운 ‘비선실세, 국정운영의 무능, 측근의 사익 추구, 부정부패, 재벌과의 검은 거래, 기득권 옹호, 변명으로 일관하는 박 대통령, 거짓말, 불투명한 정책 결정과 집행, 불통, 홍위병 역할을 하는 친박’라는 선동용어들은 거짓투성이인 좌익선동구호 같다. 최순실은 비선실세가 아니었고, 이전 정부에 비해 측근의 사익추구도 없었으며, 부정부패가 없었고, 재벌과 검은 거래를 한 적도 없고, 친박이 홍위병짓도 못하고 있다. 동아일보가 마지막으로 인용한 윤희웅 오피니언라이브 여론분석센터장의 “최순실 사태는 보수정권 10년사에서 부정적 의미의 ‘화룡점정’”이라는 분석은 우파세력 타도에 나선 동아일보의 거짓선동에 ‘화룡점정’이다.

 

박근혜 대통령 취임 4주년 날에 촛불집회 선동에 맞춘 듯한 동아일보의 “‘뉴스 보면 우울’ TV 끈 청와대… 한숨 늘어난 朴대통령”이란 톱뉴스에 한 네티즌(beeroyal)은 “5%의 최순실 사실에 95%의 거짓말이 보태지면서 사람들은 그 내용을 100% 진실이라고 믿게 된다. 이번 카더라 탄핵사태는 실체적 진실이 덮인 군중 정권전복이기에 탄핵기각 이후 정의를 바로잡아 관련자와 조직, 언론 모두 대대적인 숙청의 기회가 반드시 되어야 한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風流郞)은 “거짓을 확대재생산하며 오보에 편파방송을 하며”라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언론 대대적 개혁만 남아 있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대예언자)은 “한숨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요즘 누가 TV를 보는데!?”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lyh5294)은 “대통령이 뭘 하던 더 이상 물어뜯을 거리 있나? tv 끄고 프로포폴 맞고 자고 있던가?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월간조선에서 발표한 25가지 거짓뉴스에 동참한 것 사과하고, 전면 전체를 할애해서 바로 잡아라”며 거짓선동해온 동아일보의 자성을 촉구했고, 다른 네티즌(chjose47)은 “탄핵이 되면 국가의 마지막 남은 혼마저 사라진다. 썩은 정치인들의 거짓과 모함이 난무하는 더러운 나라가 된다. 통치권도 탄핵이 되는 것인가? 대통령의 통치는 역사가 판단한다. 박대통령은 많은 개혁으로 적을 많이 만들었다”고 평했고, 또 다른 네티즌(sujin5)은 “특검 빨리 끝나라 그래야 진짜 검찰수사 제대로 할 것이다. 특검을 특검해야 하리라 본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님의길)은 “동아의 보도사진사는 위 사진과 같이 편향적이기 그지없다. 박대통령을 음해하기 위한 사진과 좌빨성의 짜집기식 보도 사진은 그 수법에 현격히 차이가 있다”고 동아닷컴의 악의적 사진편집을 지적했고, 다른 네티즌(바보들모임)은 “최씨 사건에서 야기된 靑의 잘못이 얼마나 큰 건진 몰라도 이번 야권들과 짝퉁 언론들이 벌리고 있는 탄핵소추와 특검들의 행보는 가히 사기 수준이 아닌가 싶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바보들모임)은 “쓰나미 같은 짝퉁 언론들의 세뇌적인 편파보도에도 이들에게 농락당하지 않는 국민들이 많은 것을 보면 그래도 미래에 희망을 걸 수 있을 것도 같은데”라며 언론의 거짓선동을 지적했다. [조영환 편집인]

 

언론의 국정농단에 분개하는 국민의 정서를 외면한 동아닷컴의 자의적 선동

기사입력: 2017/02/25 [08:3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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