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마녀사냥에 광신적인 조선닷컴
네티즌 "언론이 쓰레기라는 김평우의 말이 맞다"
 
조영환 편집인

 

좌익선동세력이 장악한 조선일보가 더럽게 망해간다. 최순실씨를 국정농단의 주범으로 왜곡날조하여 박근혜 대통령 타도에 나선 조선일보가 몇 달 동안 최순실 마녀사냥해온 가운데, 226일에는 <“최순실 파티에 불려갔는데...” 원맨밴드의 증언(최순실 파티 참석자 포크송 좋아하는 수준높은 분만 왔더라?”)>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최순실 국정농단 수사가 진행되면서, ‘의외의 인물들도 특검의 수사를 받았다는 얘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특검은 최순실씨가 유력 인사와 만날 때 불렀던 전용 밴드(악단)’가 있었다는 제보를 확인하기 위해 두 차례에 걸쳐 서울 강남의 원맨 밴드’ J씨를 찾아갔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특검이나 조선일보나 얼마나 박근혜 대통령의 흠을 잡을 게 없으면, 최순실씨의 사생활을 이렇게 뒤지고 톱뉴스로 다룰까?

 

허위·날조보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조선일보는 인권침해적인 특검팀의 최씨가 정·재계 유력 여성들과 함께 종종 비밀 파티를 열었고 그 자리에 밴드까지 불렀다는 언론플레이를 선전했다. 조선닷컴은 국정농단 사태가 처음 불거졌을 때 터져 나왔던 이른바 팔선녀모임의 존재를 확인하려고 한 것. 서울 강남 일대에선 박근혜 대통령의 시녀(侍女)’ 최씨 주변에 끗발 날리는 무수리들이 많았다는 이야기가 계속 흘러나오고 있다며 원맨 밴드 연주자의 최순실과 파티한 사람들이 누구인지 모릅니다라는 말을 누구인지 모르는 것이 아니라, 기억하고 싶지 않은 것은 아닐까라고 기사가 아닌 소설을 썼다. 최순실씨를 마녀사냥하는 선동기사가 조선닷컴의 톱뉴스로 게재되니, 독자들로부터 신뢰를 상실하는 것이다.

 

이진동 기자와 고영태의 음모적 밀착관계에 관해 일체 보도하지 않는 조선닷컴은 최순실 씨가 자주 찾던 강남 중식당 관계자의 당시 그 여성들은 최씨에게 잘 보이려고 줄을 섰던 사람들인데. 누가 증언하겠어요. 특검에서 모임 멤버를 알려달라며 제게도 찾아왔어요. 하지만 그들이 누군지 선뜻 나서서 말할 용기가 있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라는 말을 선전하면서, “특검팀은 모임 장소로 지목된 강남구 청담동 중식당에도 수차례 찾아갔다. 이 중식당은 최순실이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태블릿PC’로 셀카 사진을 찍었던 장소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최순실씨 태블릿PC 3~4대에 관해 제대로 보도하지 않는 조선일보가 특검과 함께 최순실씨 치부 파헤치기에 몰입하여, 그를 범죄인처럼 보이게 하는 데에 몰입하는 몹쓸 짓을 하고 있다.

 

원맨밴드 J씨는 25일 본지 통화에서 특검에 최순실 파티가 있어 그곳에 불려갔다고는 했지만, 그 이상은 이야기하지 않았다. 모임 참석자는 누구인지 모르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반복해서 말했다며, 조선닷컴은 이틀 뒤인 28일이면 최순실 게이트특검의 수사 기간이 만료된다본지는 지난해 11월부터 J씨를 만나 취재해왔다. 그가 종종 나타나는 강남의 유흥업소로 어렵사리 찾아가 설득했다. J씨는 오랜 기간 준비한 트로트 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었는데, 최순실 사건에 연루될까봐 안절부절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조선닷컴은 “2015년 여름쯤, 최순실이 주최한 비밀 파티에 불려간 적이 있어요. 어마어마한 여성들을 모아 여러 차례 파티를 열었다고 지인들에게 말한 건, 제 실수였어요라며 뭔가 있는 듯이 조선닷컴은 선전했다.

 

조선닷컴의 기사는 “1980년대부터 원맨밴드로 활동해 화류계에서 입지를 다진 J씨는 현재 특정 업소에 소속되어 있지 않고, 유명 마담과 손 잡고 일하며 출장 연주도 나간다“J씨가 이 세계에서 유명해진 건 새로운 연주 스타일때문이었다. 그는 과거 룸 안에 미니 오토바이를 타고 등장하기도 하고, 노랫가락에 맞춰 오카리나·피리 연주도 했다. 독특한 소품을 활용한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몇 편의 한국 영화 룸살롱 장면에 직접 연주자로 출연하기도 했다룸살롱이라는 단어를 여러 번 반복해서 사용했다. 그러면서 조선닷컴은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 최순실은 유흥을 좋아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 원맨 밴드와 최순실과 박근혜 대통령을 룸살롱이라는 단어와 연결시켰다.

 

최순실은 지난해 말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이 서울구치소에 들이닥쳤을 땐 신나게 살지 못했다. 힘들었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마치 최순실씨가 그 원맨 밴드와 룸살롱에서 신나게 놀지 못했다는 듯한 인상을 독자게 받게 하는 선동기사를 썼다. J씨는 “2015년 여름 최순실이 소유한 빌딩 사무실에서 파티가 열렸고, 가 보니 중년 여성 여러 명이 있었다. ·재계 사모님들 앞에서 통기타로 각종 반주를 맞춰줬다고 말했다며 조선닷컴은 하이클래스 사모님들입니다. 누군지는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분들은 우아하게 와인을 마셨습니다라며 오카리나도 불어주고, ‘꽃반지 끼고’ ‘편지’ ‘여고시절’ ‘연가같은 노래를 부르니 다들 좋아하시며 따라부르셨고요라는 원맨 밴드의 증언도 전했다.

 

조선닷컴의 톱뉴스는 “J씨는 최순실 앞에서 시중에서 엽기 닭’ ‘미친 닭이라는 이름으로 팔리는 고무 닭 인형을 소품으로 사용한 꽁트식 유머도 했다고 설명했다, 조선일보 기자가 대통령을 악의적으로 공격하는 사람들이 이란 소재를 활용하는데, 당신도 혹시 풍자하려는 의도였는가라고 묻자 전혀 아니다. ‘닭 유머에 최순실씨도 즐거워했다.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 기자가 엽기 닭’, 미친 닭‘, ’고무 닭이라는 등의 용어를 사용하면서, 사실상 독자들에게 박근혜 대통령을 폄훼하는 정치선동을 하는 게 아닌가 의심된다. 실제로 조선닷컴의 네티즌들은 미친 조선 같으니라구,, 도대체가 뭐 하는 언론인지 모르겠네요(dkk*)”라는 등 조선일보의 정치선동기사를 맹비난했다.

 

<“최순실 파티에 불려갔는데...” 원맨밴드의 증언>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dbstjd****)조선일보 대체 뭐하는 짓이냐? 언제 언론 문 닫았냐라며 지금 특검도 완죤히 맛이 간 건지 지구 밖을 넘는 거처럼 이게 뭔 소스라고 국정농단 찾으라 한 특검이지 뭔 댄스파티나 뒤지고. 그래 이런 걸 내보내면 최순실 또 욕하려? 그건 좌파 지지 촛불들이나 하는 거다. 조중동부터 특검까지 촛불을 거꾸로 들어선가라고 질타했고, 다른 네티즌(ok****)기사 거리가 다 떨어졌군. 이런 거 말고 좀 더 수준 높은 거 없나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syo****)파티에 갔더니, 아무 것도 아니네. 이런 OOOO 기사가 조선일보 TOP에 걸렸네. 조선일보야 이래서 쓰레기 언론이 나라를 망친다는 소리를 듣는 거야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thc****)이게 대한민국 정론지 조선일보의 특종인가? 일본 3류 잡지에나 실릴 수준 아닌가? 지난 고영태 제보 이후 조선일보는, 스스로 3류 잡지로 격을 낮추려는 것 같다. 왜곡, 음모론, 허위조작 등 선동보도로 촛불얼라들을 동원해 보더니, 그 광란의 열기에 정신줄을 놓은 건 아닌지? 송 전 주필의 청탁거절이 그리도 뼈가 아팠던지? 가엽다, 조선일보여!”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peter****)조선일보는 맨날 본질과 관계없는 일을 부풀려 보도하는 이유가 뭔가? 거짓보도를 합리화 하고 싶은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oybe****)도대체 특검은 70일 동안 무엇을 한 거야? 남의 개인 비리나 찾아 다녔나? 진실을 못보고 엉뚱한 곳에 시간을 쏟은 특검을 연장할 필요가 있나? 정말 한심하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tg****)썬데이 조선? 기사 수준하고는...”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brisa****)애국시민들은 이제 확신했다. 결국은 최순실사건도 김대업병풍구라에서 시작해 광우뻥폭동까지 계속된 특정세력의 악의에 찬 선동과 확대재생산에 의한 것임을. 본인은 박근혜를 지지하지 않으나 탄핵에는 절대 반대한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지 감성국가가 아니며 이번 사건으로 내부의 적이 누구인지 확실해졌다. 애국군부 궐기할 준비하라. 국가대청소의 시간이 왔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brisa****)우아한 하이클래스 사모님들이 모여서 와인마시면서 포크송을 들었다는 것이 왜 수사의 대상이며 왜 참석자들을 밝혀야 하는 것인지 특검이든 뭐든 법리적으로 좀 설명해주기 바란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기사입력: 2017/02/26 [16:3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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