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기국, '새누리당 당명 확보했다' 발표
촛불은 허락, 태극기는 불허한 김정숙 판사
 
조영환 편집인

 

신당 창당을 준비한다는 설도 나오는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가 ‘새누리당’이라는 당명을 확보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고 한다. 중앙일보는 “자유한국당이 지난달 13일 박근혜 대통령이 비상대책위원장 시절 만든 ‘새누리당’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당명 개정을 하자 탄기국이 ‘새누리당’ 이름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한 것”이라며 3월 3일 탄기국 온라인 카페에 올린 정광용 대변인의 “이제 업무보고를 올려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아직 창당을 완료한 것은 아닙니다. 약 보름 전 간단한 창당준비위원회가 비밀리에 결성되고 ‘새누리당’이라는 당명을 확보한 것일 뿐입니다”라는 발표를 전했다.

 

“그러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받은 ‘중앙당 창당준비위원회 결성 신고필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새누리당(가칭) 창당준비위원회’라는 명칭과 함께 결성일이 지난달 21일, 신고일이 지난달 24일로 적혀 있다. 자유한국당이 새누리당 간판을 내린지 8일 만에 이미 물밑 작업에 들어간 셈이다. 정당법은 ‘중앙당 창당준비위원회가 중앙선관위에 신고를 함으로써 활동을 개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며 중앙일보는 전했다. 유력 정당의 당명을 다른 정치세력이 사용한 사례로서, 중앙일보는 2012년 2월 새누리당으로 바뀐 뒤의 ‘한나라당’과 더불어민주당이 새정치민주연합이 생긴 뒤의 ‘민주당’의 사례를 들기도 했다.

 

‘새누리당’ 당명을 확보 과정에 대한 정광용 대변인의 “심사숙고 했습니다. 참으로 많이 숙고 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작은 소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비밀리에 지시했습니다. ‘쓰게 되든, 안 쓰게 되든 새누리당이라는 당명은 확보해야겠습니다. 준비하십시오’…그리고 나서 신고필증이 나온 것만 해도 벌써 열흘이 다 되었군요”라는 입장을 전한 중앙일보는 정 대변인의 “우리에게는 창당이 어렵지 않습니다. 단 돈 1원 없이도 3일이면 정당을 만들 수 있는 정직하고 깨끗하며 애국충정 넘치는 조직이 있습니다. 이제 최종 판단은 애국동지 여러분이 해주십시오”라는 발표도 전했다. 실제로 ‘새누리당’이 부활할지 주목된다. [조영환 편집인]

 

 

벗꽃총선을 준비하자!! 태극물결당을 서둘러야 한다(빨북송 일베회원)

http://www.ilbe.com/9527828956 2017.03.04

 

절차부터 불법인 국개소추장 의결안이 적법하지 않았음에도 반려를 하지 않아, 헌법파괴의 반헌법적 재판을 만든 탄핵소추장안과 재판관 9인에 미달임에도 위헌인 불법재판을 강행하겠다는 이 오만한 헌재를 온국민도 진상규명하고 강력하게 규탄하고 반드시 국개해산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

 

그렇다! 수구좌익 언노방송·종편 등등 언론이 온갖 거짓말과 거짓선동으로 거짓방송을 해대었지만. 오히려 제도권. 수구좌익s들의 태블릿PC 공모 조작극의 온갖 거짓 불법·탈법, 사리사욕, 국정농단 권력찬탈행위가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다. 이 기획 제작된 태블릿pc 공모 조작극의 국정농단 주모자 및 권력찬탈 부역자들에 대한 최하 사형 등 강력한 처벌 또한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그렇다! 권력찬탈을 위한 기획 제작된 태블릿pc 공모 조작극의 주모자들 및 사리사욕을 챙기려던 부역자들의 진상규명 조사나 수사는 전무하고, 오히려 불법기소를 하였던 떡검과 이를 수수방관 직무유기하면서 온 국민을 경악과 분노케 하였던 특떡검. 이 총체적 권력 찬탈극의 수괴 및 부역자s들 역시 온 국민의 이름으로 반드시 최하 능지처참 등 강력하게 처벌되어져야 마땅하다 하겠다.

 

그렇다! 기획된 헌법파괴 불법조작, 불법기소, 불법소추, 불법의결, 불법수사, 위헌재판 등등. 역모극의 수괴 및 부역을 한 자들은 반드시 철퇴를 가해 전원 최하 사형 등 능지처참 하여야 할 것이다.

 

P.S : 아스팔트 우익들부터 그야말로 애국 우익 인재들은 차고 넘친다. 이제 태극물결로 국개를 해산시키고 국개독재를 막을 신당은 필연이다. 다행히 탄기국의 박근혜 대통령님을 모시는 신)새누리당 창당 발표를 보면서 파이팅! 벗꽃총선을 온 국민은 간절히 원하고 있다! 파이팅이다!

 

태극기집회 청와대행진 기각시킨 김정숙 판사(수색조 일베회원)

http://www.ilbe.com/9527656762 2017.03.04

 

지난 12일(작년 11월?) 서울 광화문에 모인 100만 명의 시민(촛불집회 참가자)들이 건국 이후 처음으로 청와대 입구인 율곡로에서 경찰의 제지 없이 행진할 수 있게 힘을 실어준 판사가 있다. 서울행정법원 김정숙(50) 부장판사(전남·고려대 출신)는 경찰이 청와대 인근 구간의 행진을 금지한 데 반발해 민중총궐기투쟁본부 측이 낸 집행정지 신청을 12일에 받아들였다. 김 부장판사는 “집회를 조건 없이 허용하는 것이 민주주의 국가임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라고 결정 이유를 밝혔다.

 

★ 이랬던 그가 태극기집회 행진은 기각을 했다는 소식이다 이게 말이가 빵구가? 부장판사나 되는 사람이 명예를먹고 살아야지 수개월 전 자신이 한말과 다른 행동을 하는 건 무슨 이유인지 밝히든지 무조건 기각 때리면 국민은 네네 하고 따라야 하냐? 이유를 알아야 할 것 아니냐. 촛불은 되고 태극기는 안 되는 이유 ㅅㅂ ㅈ같네 진짜. 내 죽는 날까지 호뽑뽑요를 뇌에 문신처럼 새기고 살리라~~!~!~!~!~! 

 

 

기사입력: 2017/03/04 [08:0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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