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언론연대 "분란선동언론 해체돼야"
탄핵을 촉구하는 LA 친북좌익단체 성명
 
바른언론연대/LA좌익단체

 

바른언론연대 성명: 국민 분열 조장하는 언론은 국민의 힘으로 해체될 것이다

 

대통령 정권 말 레임덕 현상에 기름 부어 한 자리 차지하자던 TV조선 이진동 사회부장의 야욕이 드러났고, ‘컴퓨터 한 방’으로 JTBC는 촛불민심 여론몰이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야권이 주장하는 대통령 탄핵사유는 일개 범부 최순실의 지시대로 대통령이 이행했다는 것에서 시작됐는데, 이같은 주장이 허위인지 아닌지를 재판하는 과정 중 대통령 탄핵여부가 먼저 결정될 것으로 언론이 바람을 잡고 있다.

 

대통령 탄핵 일련의 과정이 법치주의에 어긋난다고 주장하는 ‘태극기 집회’는 언론이 쏟아 낸 온갖 허구들에 대한 각성을 부르짖으며 조속한 사회안정을 위해 ‘계엄령’을 주장했다. 그리고 이는 ‘국회해산’과 ‘종편퇴출’ 구호로 더욱 구체화됐다.

 

국회의 비정상적 대통령 탄핵 소추를 규탄하고, 대통령 통치권한 인정을 요구하는 탄핵 반대 집회가 날로 세를 더해가는 것은 비정상의 정상화에 대한 간절함이 작용한 결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언론은 대통령이 바뀌지 않는다면 국정공백이라도 이어가려는 헛된 망상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듯 보인다.

 

우리 언론은 태극기 집회를 민심이 아닌, 일부 단체 주장으로 치부하며 ‘사회악’으로 묘사해 왔다. 지난 3월 1일 모인 엄청난 수의 집회참가자들을 눈으로 확인한 취재진은 촛불집회와 비교하면서 ‘3.1절 태극기 의미 왜곡’ ‘광화문 두동강’ 등의 표현으로 국민분열과 사회혼란의 책임을 온전히 ‘태극기 집회’ 측에 뒤집어씌우기까지 했다.

 

또, 태극기 집회 측이 폭력을 주도할 것처럼 연설자들의 과격한 표현을 편집보도한 반면, 촛불집회 측에 등장했던 대통령 효수, 투옥 조형물 등 더욱 과격하고 직접적인 내용은 방송에 등장시키지 않았다. 포털도 이 같은 언론의 보도를 모바일 메인 화면에 하루 종일 노출시키며 국민분열에 큰 몫을 했다.

 

탄핵 정국에서 보여진 전체주의 선동에 가까운 언론의 일방적 보도행태는 사회혼란을 야기하고 국민적 피로감을 유발하며 국론을 분열시키는 데 앞장섰다. 지금도 우리 언론은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의 ‘탄핵기각드림팀’ 발언에 주목하고, ‘국정원 헌재사찰’ 방송 보도 뒤에 등장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의 관련 발언에 집중하며 언론 보도의 진의를 의심케 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우리 언론이야말로 헌재 결정에 승복할 자세가 되어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비정상 언론은 반드시 대한민국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2017.03.06 바른언론연대

 

 

LA 친북좌익단체의 성명서: “박근혜 탄핵 ‘인용’을 헌재에 강력히 촉구한다”

 

헌법재판소는 이제 박근혜 탄핵 심판의 마지막 수순인 평결을 위한 심의에 돌입하였다. 이르면 9일, 늦어도 13일까지는 헌재의 박근혜 탄핵 결정이 나올 예정이다.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로 촉발돼 2016년 10월 29일에 시작된 ‘범국민행동’의 “모이자, 분노하자” 박그네 퇴진 운동은 3월 4일, 19차 대회까지 이어졌다.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촛불, 민중의 힘으로 지난 11월 17일, 최순실-박근혜 특검안을 국회에서 가결시켰다. 12월 9일에는 여야 국회의원 234 명의 동의로 박근혜 탄핵소추안을 국회에서 가결시켰다. 또한 특검은 대한민국 최초로 삼성 재벌가의 총수 ‘이재용’을 구속시켰으며 법꾸라지 김기춘도 구속시켰다. 그리고 민중의 바램을 바탕으로 뿌리 깊은 헬조선의 부조리 치유의 발판을 놓았다.

 

한민족 5천년 역사에서 민중의 힘으로 기득권 계급을 징벌한 적이 있었던가? 해방 직후, 자유당 이승만 일당에 의해 ‘반민족 행위자 처벌법’이 무산되지 않았는가? 잘못 꿰인 첫 단추가 오늘날 박근혜-최순실 국정 농단의 출발점이다. 잘못 꿰인 세상을 되돌리려는 민중의 평화적 시도가 바로 박근혜 탄핵이다. 이에 박근혜 탄핵을 ‘인용’하길 헌법재판소에 강력히 촉구한다.

 

자, 이제 우리 주변을 둘러보자. 박근혜-최순실 국정 농단으로 숨을 죽이던 부역자들이 꿈틀거리는 조짐이 보인다. 우선 탄핵의 당사자 박근혜가 검찰과 특검 수사를 거부하였다. 헌재 출석과 증언요구도 무시하며 사법부를 조롱한다. 김진태, 서석구, 김평우 등… 친일 부역자들이 꿈틀거린다. 황교안도 특검 연장을 거부하는 꼼수를 부리고 있다. 대한민국의 모든 근본적인 조건들을 파괴하며 지역 갈등, 세대 갈등을 고조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다. 대외적으론, 성주 사드배치를 강행하여 중국은 '단교에 준하는 조치'까지 거론하고 있다. 박근혜와 그 부역자들에게 한반도 민중의 안위는 고려사항이 아니다. 자신들의 권력 유지를 위해선 민중들의 생존권은 헌신짝과 마찬가지다.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이라고 그렇게 떠들더니 수출과 경제위기를 산넘어 불인 듯 구경만 한다.

 

이제 대한민국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은 박근혜 탄핵 소추안을 ‘인용’하여… 사회 정의를 되살리려는 민중의 요구에 부응하길 촉구한다.

 

l 헌재는 박근혜 탄핵을 ‘인용’하라!

l 박근혜를 구속하라!

l 국회는 특검을 부활하라!

l 성주 사드배치를 철회하라!

l 남한 땅 어디에도 사드 배치 반대한다!

 

2017년 3월 4일, 박근혜 탄핵과 사드배치 철회를 위한 LA 동포 연대 

 

 

기사입력: 2017/03/07 [01:0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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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심 유신 17/03/07 [02:29] 수정 삭제
  자유의 나라 미국에도 빨갱이들이 많네! 민주주의는 폐기가 답!
세계 어디를 가도 빨갱이는 결국 빨갱이 애국 또 애국 17/03/07 [06:26] 수정 삭제
  한국에서 살수 없는 빨갱이들이 미국으로 도망와서 살면서 챙피한줄 모르고 여전히 속일수 없는 빨갱이 디엔에이가 발설하는 거겠죠 빨갱이들의 디엔에이 절대로 안바뀜니다 그렇게 살다가 결국 자식들까지 신세 조지게하고 죽는자들이 빨갱이들의 실체이며 운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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