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의 최종수사발표에 일베의 반응들
122명이나 대통령 수사하고도 덮어씌우기
 
올인코리아 편집인/일베회원들

 

박영수 특검팀이 122명이나 되어 놀랍고 대통령에 덮어씌워 분노합니다(깐밤사러가자 일베회원)

http://www.ilbe.com/9541743232 2017.03.07

 

세계일보가 "122명 특검팀이 끄집어낸 대통령의 '5가지 그림자" 보도하는데, 어제 박영수 특검은 대통령이 433억 뇌물을 삼성으로부터 받았다고 거짓말과 블랙리스트 지시했다고 또 거짓말로 범죄를 만들었습니다. awd 추종 122명 특검이 대통령한테 범죄를 덮어씌운 짓을 했습니다. 직장생활을 1년이라도 해본 사람은 알 것입니다. 문제될 것 같은 것은 상사가 절대로 지시 안 합니다. 검토해보라고 할 정도입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지시해서 블랙리스트 만들고 삼성으로부터 뇌물 433억 받았다고 덮어씌우는 awd 추종 특검답습니다. 특검을 절대로 용서 말아야 합니다.

  

특검이 자폭한 게 '경제공동체'라는 거다(겔포스 일베회원)

http://www.ilbe.com/9541749574 2017.03.07

 

짜맞추기 수사 하다가 발가벗겨지네. 상속세 가 왜 있는지도 모르는 무지한 인간아. 상속세 때문에 경제 공동체는 부부 이외에는 적용을 못한다. 그것도 부부 이혼 시 재산배분. 부부 중 사망 시 재산승계 때 적용하고 민법에서 사용하는 용어다. 하긴 경제 공동체 없으면 모든 게 허물어지니 억지로 끼워 넣었겠지. 또한 대한민국에 법조인이 혼자인 줄 착각했나?

 

 

Kbs 5시뉴스ㅡ특검ㅡ야당들이 스스로 인정(토비토토사랑해 일베회원)

http://www.ilbe.com/9541696832 2017.03.07

 

야당ㅡ대변인 성명 보니, 특검이 별 볼일 없었다는 것 지들 스스로도 인정. 자막처리지만 가만 보니 진짜 웃기는구먼. 검찰 가서 철저 조사라니ㅡㅋㅋ 그럼 특검은 뭐 했다는 거지? 그리고 레카가 최순실과 공모 했다는데, 공모해서 뭘 먹었다는 건지? 내용이 없고 증거도 없고 그냥 추측성 발표만. 삼성이나 레카나 니들 수준이 아니란다. 특검 누가 임명했는지 대충 비슷한 수준 애들이니 ㅋㅋ

  

특검 자괴감 ㅈ나 들 거 같다(왔쿤 일베회원)

http://www.ilbe.com/9540864655 2017.03.07

 

우덜 식으로 털면 뭐든 나오겠지.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는데 하고 덤볐다가 죽어라 파 뒤집었는데, 결론은 빈손이고, 이제 민간인인데 태극기 죽자고 갈구고 좌빨과 국개들 무능하고 ㅂㅅ이라 욕하고, 마음 속에서는 청렴하고 애국심 강한 박근혜 대통령님에 대한 존경심 생겨나고, 헌재는 수사 자료를 쳐다보지도 않고, 감방 집어넣었거나 수사 부당하게 받은 사람들 건수 별로 고소 들어올 꺼고, 잡범 수사 하던 실력으로 글로벌 기업 삼성 건들어 국민 원성 하늘을 찌르고 박통 건드려서 민초들 분노 하늘을 찌르면서 도대체 태극 열기는 점점 타오르면서 식을 줄 모르고, 나 같으면 쪽 팔려서 이민 가든지 저승 간다. 

  

 

헌재, 특검 수사발표 자료 탄핵 판결에 적용하지 않기로...(MBC뉴스8)(웃는날 일베회원)

http://www.ilbe.com/9539875067 2017.03.06

 

“사필귀정”(주기삔다 일베회원의 댓글: 죄란 것은 레카 통장에 재단기금 얼마 입금 이게 있어야 죄가 되지. 돈은 다른 데서 다른 사람이 관리하는데 ‘수백억 같이 운용 ’이라니... 거기서 레카의 입출금 도장 찍은 거라도 하나 발견하고 죄를 뒤집어씌워야 말빨이 서지. 찌질한 것들, 내가 특검해도 그것보단 낫겠다. 병신들 꼴값만 하다가 국비만 낭비하고 내려갔네. 좌Q시키들은 툭하면 특검으로 세금낭비 엄청 해대네.) 

 

오늘 특검이 기자 질문 안 받기로 한 이유(각하후정권재창출 일베회원)

http://www.ilbe.com/9540168974 2017.03.06

 

‘8월에 출시된 태블릿을 7월에 최순실이 사용했다니, 최순실이 마술사냐?’ 등등

수많은 골 때리는 질문 원천차단!(아나디르 일베회원의 댓글: 박통과 최순실이 경제공동체라면 최순실 일가 재산을 집계할 때 박통 재산도 최순실 재산으로 합쳐야 경제공동체라는 말이 맞잖아. 그런데 최순실 재산 집계시 박통 재산을 포함시키지 않은 것은 최소한 특검에서도 최순실과 박통의 재산을 완전히 별개의 인격체로 본다는 거 아니겠는가? 그리고 만약 만약 특검 주장을 그대로 믿는다고 해도 경제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는 무슨 옷값 대납 이런 시시껄렁한 거 말고 가령 최근까지 최순실이 박근혜 월급통장을 관리하면서 마치 자기 것인 양 마음대로 인출을 했다든지 또는 하다못해 박통 인감도장이나 백지위임장 같은 거라도 최순실이 가지고 있다든지 정도가 되어야 하는 거 아니겠나 이거야. 뇌물죄에서 경제공동체라는 개념 자체부터가 어색하고 이 경우 완전히 의도적으로 되도 않는 단어를 쓴 것으로 100프로 보이지만 어쨋튼 경제공동체라고 할 정도라면 이 정도는 되어야 한다 이거지.)

 

 

김진태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 교활한 특검, 수사결과는 불법(빨갱이즉사 일베회원)

http://www.ilbe.com/9539445348 2017.03.06

 

국회 기자회견, 강효상·전희경 의원도 참석…여론전 앞장서는 행태 질타

김진태 "교활한 특검, 수사결과 발표는 불법"

"헌재 판결에 영향 끼치겠다는 저의… 야당과 모종의 거래 있다면 큰 문제"

 

임재섭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3.06 12:53:59

 

김진태 의원을 비롯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특검 수사 결과 발표에 대해 "헌재 판결에 영향을 끼치겠다는 저의"라면서 강도높게 비판했다. 

 

법정 수사기한이 종료돼 권한을 상실한 특검에서 수사결과를 발표 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라는 지적이다. 자유한국당의 김진태·강효상·전희경 의원들은 6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만일 특검이 오늘 대통령에 대해 이런 저런 혐의가 있다고 발표하게 되면 곧바로 피의사실 공표죄 현행범이 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세 의원을 대표해서 발언한 김진태 의원은 "이제 다 수사기간이 끝난 특검이 왜 이제와서 수사결과를 발표한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다"면서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검법 제 12조에는 피의 사실 외 수사과정에 대해 언론 브리핑을 할 수 있도록 돼 있다"면서 "수사 과정이 아닌 결과를 말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못 박았다. 최순실 사태 관련 특검법 제12조는 '특별검사 또는 특별검사보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피의사실 외의 수사과정에 대해 언론브리핑을 실시할 수 있다'고 돼 있다. 그러나 특검은 6일 오후 2시에 질문 없는 브리핑 형식으로 수사결과 발표를 한다고 기자들에 공지한 상태다. 이에 김 의원이 '수사과정이 아닌 수사 결과에 대한 언론 브리핑'은 부적절하다고 꼬집은 셈이다.

 

김 의원은 "수사 결과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마치 (임기가 종료된) 박한철 헌재소장이 탄핵심판을 선고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면서 "특검이 편파적인줄만 알았는데 교활하기까지 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나아가 "특검이 이렇게 행동하는 배경에 야당과 모종의 거래가 있다면 정말로 큰 문제"라면서 "야당의 단독추천으로 세워진 특검이 이번 일로 공을 세우고 이익을 약속 받았다면 뇌물수수죄가 성립한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김 의원이 의혹을 제기하자 기자들의 질문이 뒤따랐다. 야당과 특검과의 관계에 밝혀진 것이 있느냐는 것이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그간 특검이 수사기간연장을 하고 싶어하면 야당 의원이 법을 연장하는 법 개정안을 내는 등 야당 의원과 굉장히 유기적인 연계활동이 이뤄졌다"면서 "만일 수사결과 발표도 서로간 의사 연락 하에 이뤄졌다면 문제가 될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날 함께 참석한 강효상 의원은 "검사는 공소장으로만 이야기하는 것"이라며 "언론 브리핑을 공공연히 하는 것은 정치적 중립성과 공정성을 완전히 상실한 정치특검이라 단정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전희경 의원 또한 "특검이 이날 2시에 수사결과를 발표한다고 했지만 이미 전날 저녁무렵부터 언론을 통해 특검이 발표하려는 주요내용이 기사화돼 나오고 있다"면서 "의도적으로 언론에 흘리고 유출한 사람이 누구인지부터 밝히는 게 도리"라고 비판했다.

 

 

[변희재칼럼] 최순실이 청소직원 주민증을 들고 태블릿 개통했다?(생선가시 일베회원)

http://www.ilbe.com/9541807676 2017.03.07

 

박영수 특검이 지난 1월 10일 장시호가 제출했다며 제3의 최순실 PC 존재를 알린 이후 무려 약 두달이 지난 뒤에야 개통자 명의를 밝혔다. 최순실이 2015년 10월 12일 차명폰을 개통하는 데 자주 이용한 통신사 대리점에서 자신이 소유한 건물의 청소직원 명의로 제2 태블릿PC를 직접 개통했다는 것이다.

 

여의도 정치권에서의 차명폰 개통 방법과도 전혀 다른, 아니 이제껏 들어본 적도 없는 이상한 차명폰 개통 방법이다. 차명폰의 경우, 정치인의 직원이 자신의 지인을 통해 개통한 뒤, 상관에게 주는 것이 정석이다. 그러다보니 상관의 경우는 누구 명의로 개통한지도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또한 차명폰 개통자가 자신의 주민등록증을 들고 직접 개통하여 넘겨주기 때문에, 이통사 측에서도 문제가 없다.

 

그러나 특검이 발표한 최순실의 방식은 최순실이 빌딩 청소직원의 주민등록증을 갖고 직접 이통사로 가서, 타인의 주민등록증을 내보이며 개통을 했다는 것이다. 대다수의 청소직원은 용역이 아닌가. 청와대를 움직이는 수준의 그 중요한 내용을 다룬다는 태블릿PC를 어떻게 용역 청소직원의 명의로 개설하는가.

 

이미 대한민국은 휴대폰 개통 실명제를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이는 명백한 전기통신사업법 위반이다. 또한 타인의 주민등록증을 부당하게 사용한 것도 주민등록법 위반으로 3년 이하의 징역 처벌 사항이다. 물론 이를 묵인한 이통사 직원도 공범으로 처벌받는다. 대체 누가 이런 위험한 방식으로 차명폰을 개통을 하며, 어떤 이통사가 이를 받아주는가.

 

이외에도 특검은 해당 태블릿PC를 최순실이 사용했다는 증거는 끝까지 단 한 건도 제시한 바 없다. 태블릿PC에는 2015년 7월 24일부터 11월 25일까지의 이메일 186개가 저장됐고, 이메일 수신자는 최순실로 표기돼있다. 메일 상당수는 독일 코어스포츠 설립과 부동산 구매 업무 관련 내용이기 때문에 최순실의 태블릿PC 라는 것이다. 만약 뉴데일리 박성현 주필이 자신의 메일로 다운받아 저장한 자료를, 필자의 스마트폰에 넘겨 저장시켜놓았다면, 내 스마트폰은 박성현 주필의 것이라는 논리이다.

 

JTBC 손석희와 검찰이 '제 1의 태블릿PC'가 최순실의 것이라 내놓은 증거는 최순실의 사진과 정호성 등 최순실 지인의 전화번호 목록이다. 이 자체도 증거가 될 순 없지만, 특검은 이 정도의 증거조차 보여주지 못했다.

 

더구나 이규철 특검보는 1월 11일 태블릿PC를 공개하면서, 그때까지도 개통자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넌센스 수준의 답변을 했다. 개통자가 누군지도 모르고 무작정 최순실 것이라 단정지은 것이다. 참고로 검찰은 JTBC의 태블릿PC를 10월 24일 넘겨받자마자 10월 26일 김한수 행정관의 마레이컴퍼니가 개통자라 밝힌 바 있다.

 

또한 특검은 최초에는 2015년 7월부터 11월까지 사용했다고 밝혔다가, 태블릿의 출시일자가 2015년 8월 10일 이후로 밝혀지니, 7월부터 11월까지의 메일이 저장되어있다고 말을 바꿨다. 결국 개통일자는 10월 12일이라고 하니 이 논란은 마무리 되었다. 그러나 최초 특검의 논리로 보면, 지난해 구입한 필자의 PC에 2003년도 메일이 저장되어있으면 2003년도부터 사용했다는 것으로, 비논리와 비상식의 극치였다.

 

최순실과 장시호는 스포츠와 부동산 사업을 긴밀히 상의한 동업자 관계이다. 더구나 장시호는 최순실의 빌딩에서 스포츠 사업 모임을 운영했다. 특검의 주장대로 독일코어스포츠설립과 부동산 관련 자료가 저장되어있고. 빌딩 청소부 직원 명의로 개통했다 해도, 이것을 장시호 것이라 추정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검찰도 특검도 이통망에 등록된 IT 기기 수사에서 반드시 하는 기지국 위치추적 결과를 발표하지 않고 있다. 기지국 위치추적을 하면 태블릿이든 스마트폰이든 24시간 동선이 밝혀지고, 최순실이나 장시호의 동선과 맞춰보면, 누구 것인지 바로 확인된다. 이렇게 손쉽게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할 수 있으면서, 이를 절대 공개하지 않고, 증거가 될 수 없는 것을 증거라고 내놓으니, 김동인의 소설 “발가락이 닮았네” 수준의 수사라, 의혹이 증폭되는 것이다.

 

박영수 특검이 '제 3의 태블릿PC'의 사진, 전화번호 목록, 기지국 위치추적 결과를 발표하지 않는 한, 이는 손석희의 '제 1의 태블릿PC'에 이어 또 다른 조작이라는 의심을 거둘 수 없다. 특검이 이런 기초적인 수사를 하지 않았을 리가 없다. 그런데도 발표하지 못한다는 것, 그게 더 큰 의혹이 된다.특검은 IT 최강국 대한민국 국민들을 개돼지로 보고 있는 게 아닌가!

  

떡껌은 입만 열면 거짓말, 조작 고마 해라. 이제 아무도 믿지 않는다. 이s들아, 안 쪽팔리? 

 

 

기사입력: 2017/03/07 [08:4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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