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모욕한 표창원 부인 모욕현수막
네티즌 "남의 고통 모르고, 자기고통은 희생으로 착각"
 
조영환 편집인

 http://news.donga.com/BestClickIlbo/3/all/20170308/83217426/1

 

박근혜 대통령을 성적으로 모욕하는 합성사진을 국회에 전시했다가 곤혹을 치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의 부인이 성적 모욕의 대상으로 조롱당하고 있다고 한다. 동아닷컴은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앞에 한 장의 현수막이 내걸렸다. 현수막에는 성행위를 묘사하는 남녀와 동물 등 사진 4장이 인쇄돼 있었다. 문제는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과 표 의원 부인의 얼굴 사진이 합성된 것이라며 “‘표창원식 표현의 자유는 위대하다 국회 전시관에 전시 부탁드립니다라는 문구도 적혀 있었다고 전했다.

 

“7일 경찰에 따르면 해당 현수막은 태블릿PC 국민감시단이라는 단체가 평소 집회용 선전물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표 의원 부인은 6일 오후 의원실 보좌관을 통해 게시자를 모욕 혐의로 처벌해 달라는 고소장을 경찰에 제출했다며 동아닷컴은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앞서 표 의원 측이 올 1월 국회 의원회관에서 마련한 시국풍자 전시회 때문이다. 당시 행사에 박근혜 대통령의 나체 합성 작품인 더러운 잠이 전시되면서 표현의 자유와 성적 모욕 논란이 일었다고 지난달 표창원 의원에 의해 촉발된 여성 대통령 모욕 논란을 소개했다.

 

동아닷컴은 누리꾼들은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냐’ ‘표현의 자유를 외치더니 도리어 자기가 고소하는 꼴이 우습다등의 비난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예술성을 담은 풍자화와 포르노물은 별개’ ‘당사자를 넘어 가족까지 모욕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너무했다는 반응도 많다며 표창원 의원 측의 더러운 잠의 고발 건에 대응하기 위해 고소한 건 아니다. 표 의원의 부인 등 일반인이 모욕 대상에 포함돼 불법에 해당된다고 판단했다라는 주장도 소개했다. 심지어 이런 현수막을 경찰이 금방 뜯어낸 것에 대해 대통령에 대한 모욕과 형평성이 어긋난다는 논란까지 일었다.

 

한편,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는 8박 특검 부인께서 살해 위협으로 혼절했다는 긴급보도가 있다총체적으로 우리나라에 너무 많은 갈등이 혼재한다고 했다고 한다. “헌법재판소 판결을 앞두고 촛불집회는 촛불집회대로, 태극기집회는 태극기집회대로, 또 사드 긴급배치로 인해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며 박지원은 특히 헌법재판소 판결을 앞두고 이렇게 극단적인 언행이 오가고 심지어 저희 당 간부들에게도 전화로 위협을 가하는 것은 저도 당하고 있지만 불필요한 일이라며 제발 이런 극단적인 위기는 우리 사회에서 있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고 뉴시스는 전했다.

 

이번엔 표창원 부부 성적 묘사현수막이라는 동아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하미진)표가는 자업자득이 아닌가, 국회의원이란 자가 군통수권자 대통령을 전라로 그려 국회 회관에다 전시 했는데, 예술이라고 하는가? 이런 몰상식한 자가 처벌을 받았는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rkdanf)표창원의 변명은 너무도 궁색하지 않나. 대통령에 대하여 표현의 자유 풍자라는 미명 하에 모욕명예훼손의 뻔뻔한 변명 말이다. 내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이분법적인 의식은 무엇인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박정훈)자업자득이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onggaxi)국민을 분노케 하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 알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내생각은..)아내 망신당하는 것이 그렇게 속상하냐?”라며 네ㄴ이 욕보인 대통령은 절대다수의 백성이 뽑은 국가원수야라고 표창원 의원을 비판했고, 또 다른 네티즌(바른 길)서울 충정로에 있는 어느 클럽에 국회별관에 붙였던 박 대통령 누드 축소판을 떼도록 하여달라는데도 경찰이 그 클럽 앞에 진을 치고 경계를 서주면서 표창원 부인의 그림은 강제 철거하고. 대한민국의 국민 질서를 유지하는 경찰이 맞는가?”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패스포드)표창원은 박수만 받을 거라고 그런 엄청난 짓거리하지 않았겠지. 겸허히 받아 들여라. 이것 저것 생각 하다간 화병 난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風流郞)포로노 국회의원 표창원이는 스스로 의원직을 던져 대국민 석고대죄하는 길만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가족들과 이민을 떠나는 것도 대한민국을 위한 바람직한 문제해결의 길이기도 하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산동네)국민들이 민주적으로 선출한 대통령을 모욕을 주어도 괜찮고 니s 가족들은 안 된다는 것은 개소리가 아니고 무엇인가?”라며 들이 퍼부은 저주가 부메랑이 되어 그대로 돌아갈지니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03/08 [12:5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창원아 유신 17/03/09 [00:27] 수정 삭제
  너가 구캐의원 감이냐? 그냥 집에 가서 마누라 엉덩이나 두들기고 애나 보거라! 추잡한 놈 가트니!
가족은 제외해야 한다고? 황금분할 17/03/11 [21:25] 수정 삭제
  가족은 패러디나 조롱의 대상에서 제외해야 하고 대통령은 대상에 제외하지 않는다는 법이 어디에 나와있냐? 이쓰레기같은 놈아..
가족은 제외? 버러지들 17/03/13 [23:27] 수정 삭제
  창원아~ 박근혜대통령에게 가족이 있었으면 너는 더 했지 않겠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