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의 탄핵인용 결정에 관한 일베민심
태극기집회 사망자들에 대한 네티즌 애도
 
올인코리아 편집인/일베회원들

http://www.ilbe.com/9552904107

 

최대집 자유군 창설준비위원장: 오늘, 아스팔트에 흩뿌려진 애국 국민들의 피

 

금일, 헌재 재판관 8인의 내란판결에 항의, 헌재로 행진 중 두 분의 애국 국민께서 유명을 달리하셨습니다. 절대 일어나지 않았어야 할 일이지만 불행하게도 두 분께서 힘겨운 애국 투쟁을 하다가 투쟁의 현장에서 즉사하셨습니다.

 

김○○(남, 73세) 선생님께서는 경찰의 소음 측정차의 구조물에 수상하여 두부 외상으로 즉사하셨습니다. 헌재로 가는 도로는 이 분의 붉은 피로 흥건하게 물들었습니다. 저 역시 이 분의 그 애국의 선혈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바라보았습니다. 시신은 서울대병원에 안치 되어 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 선생님께서는 (남, 68세)는 안국역 계단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외상의 원인은 압사로 추정됩니다. 시신은 강북삼성병원에 안치 되어 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현재 이○○(남, 75세) 선생님께서는 백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계시고(사망함), 김○○ 선생님께서도(남, 73세) 백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계십니다. 병명은 아직 미상이며 두 분 모두 현재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그 외에도 수십명의 노년층 애국 국민들께서 탈진 등 심각한 건강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오늘 헌재의 판결은 자유민주공화국 국민이라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반역판결입니다. 판결 직후 소수 국민들의 항의 표현 과정 중 벌써 두 분의 애국의 피가 아스팔트에 흩뿌려졌습니다. 두 분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국민들의 저항 운동은 이제 시작도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누구의 희생도 원치 않지만 우리의 목숨을 건, 강력한 저항은 멈추지 않고 앞으로 강도를 더해 갈 것입니다.

 

저 역시 나라를 위해 이 한 몸, 초개와 같이 버린다는 각오로 이 탄핵폭도들을 응징하는 투쟁, 국민들이 안심하고 나라의 법과 제도를 신뢰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대한 애국혁명의 최전선에 설 것입니다. 우리 나라를 사랑하는 국민들의 뜨거운 피가 이 산하에 거대한 강물처럼 넘쳐 흐르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는 이 싸움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이 모든 사태의 책임은 탄핵폭도들과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고 자기들의 맹목적 권력과 이권을 탐하는 수구 부패 기득권 체제에 있습니다. '피'는 '피'로 갚아야 합니다. 우리는 피의 보복전을 피할 생각이 추호도 없음을 분명하게 밝힙니다.

 

나라사랑 뜨거운 가슴으로,

최대집자유통일해방군 창설준비위원장

2017.3.10.

 

헌법재판소는 정치하녀로 전락했다(일베굿라이프 일베회원)

http://www.ilbe.com/9552157210 2017.03.11

 

공정하지 못한 재판에 대한 준엄한 역사적 심판 받아야 한다.

촛불국민은 국민이고 태극기국민은 안중에도 없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위헌적 졸속 판결에 절대 승복할 수 없다.

 

오만함의 극치를 잘 보여준 헌재(은겨리 일베회원)

http://www.ilbe.com/9552406933 2017.03.11

 

기어이 헌재에 의해 박근혜 대통령은 아무 증거 없이 탄핵 되었다. 유일한 단서는 헌재가 나와서 이야기 하라 했는데 나오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즉 헌재는 대통령에게 ‘감히 우리가 나오라 했는데 안 나와? 너 파면 이야~’라고 한 셈이다. 이것을 헌법수호의지가 없다는 궤변으로 포장하여 그것도 8명 전원 만장일치로 파면결정을 내렸다. 이런 판결을 내린 헌재야 말로 헌법수호의지가 없고 대통령위에 헌재가 있다고 착각을 한 것이라고 본다.

 

그외 정말 어이없게도 아직 재판중인 사안을 이미 유죄가 확정인 것처럼 발표 하였다. 무죄추정의 원칙도 헌재 앞에서는 필요 없었다. 헌재가 헌법 위에 존재했다. 법치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야 말았다. 이 따위로 판결문을 써놓고서 국민들에게 받아들이라? 정말 국민들을 개돼지로 보는가? ‘국어도 못하는 개돼지들이니 이렇게 써도 모를 거야’라고 생각하는가? 판결문 어디에도 대통령의 죄나 증거는 없었다. 증거력이 없는 내용만 써놓고 판결을 하니 다 듣고 난 다음 명색이 헌법재판소에서 쓴 판결문이 맞는지 의심을 했다.

 

아직 형사재판 중인 사건을 가져와서 마치 그것이 확정된 유죄인 것처럼 막 떠들고 파면? 그럼 그 재판은 지금 뭐하러 하고 있나? 판사들은 왜 있나? 수사는 왜하나? 나중에 최순실 무죄 박근혜 무죄 나오면 헌재는 뭐라고 할 건가? ‘유죄일줄 알았어요’할 건가? 설사 나중에 최순실과 박근혜가 유죄라고 나온다 치더라도, 오늘 판결은 명백한 오판이다. 지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받아들일 수 없다.

 

순서가 증거 확보, 최순실 유죄확정, 박근혜 유죄확정, 그다음 탄핵인용 이어야 국민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다. 아직 유죄확정이 나지 않았다면 무죄추정의 원칙에 의거 무죄로 봐야 한다. 이건 법치의 기본중의 기본이다. 그런데 오늘 헌재는 싸그리 무시하고 유죄로 보고 판결을 내려 버렸다. 세상에 이따위 판결을 해놓고 국민들이 승복하길 바라나 이 정신 나간 부패한 인간들아. 제정신 이라면 쓸 수 없는 판결문을 써냈다.

 

국론은 분열 되었고 사실상 좌우가 극명하게 나뉘어 같은 나라에서 살지만 적과의 동침의 느낌으로 살아가게 될 것이다. 애국시민들의 적은 촛불시위 세력뿐만 아니라 이 나라의 부패세력 국회 검찰 언론 노조 헌재까지 모두이다. 절대 승복할 수 없다. 우리는 개돼지가 아닌데 한글을 읽을 줄 알고 국어를 할 줄 아는데, 어찌 이따위 쓰레기 판결문을 들이 미는가?

 

이번일 덕분에 국민들은 잘 알게 되었을 것이다. 우리나라가 얼마나 역겹게 썩어 있는지. 법조계와 국회가 얼마나 오만방자하며 국민들 알기를 개돼지로 아는지. 또 언론이 얼마나 쓰레기인지 잘 알게 되었을 것이다. 나 역시 너무나 잘 알았다. 이대로 법치가 무너지고 민주주의가 무너지는 것을 받아들일 수는 없다. 국회와 법조계가 지들 마음대로 하도록 둘 수는 없다.

 

이 나라에 망조가 들었지만 이 시대를 이끌어갈 지금의 분노한 민심의 에너지를 한대로 모아 나라를 구할 영웅이 나타나 주지 않을까 하는 일말의 기대는 하고 싶다. 나 역시 애국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그 일에 조금의 도움이나마 될 수 있도록 보태고 싶다.

 

그나마 다음 대통령이 강성의 애국자가 되어 강하게 쓰레기들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그다음 총선에서 그 대통령과 뜻을 함께하는 정당이 압도하여 당선되어 법조계를 정리 해준다면 아직까지 실낱같은 희망의 빛은 대한민국에 남아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앞으로 며칠 나라 돌아가는 것을 잘 지켜볼 때다. 뭔가 이 상황에 희망을 줄 수 있는 방법이나 인물이 나타나주길 간절히 바란다.

 

3줄요약:

헌재가 법치에 맞지 않는 헛소리와 괴변으로 판결문을 썼다.

우리는 개돼지가 아니라서 승복할 수 없다.

분노한 민심의 에너지를 이용해서 이 나라를 구할 영웅의 출현을 기다린다.

 

왜 탄핵인용 판결문의 논리가 사기일 수 밖에 없는가, 그 이유 몇자(호뽑마뽑요마 일베회원)

http://www.ilbe.com/9552562286 2017.03.11

 

헌재 판결이 왜 사기인가? 처음부터 탄핵의 근거가 부족했다. 그래서 꾀를 낸 것이 헌법위반 여부로 판단한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오늘 판결문에서도 보았듯이, 강요죄든 제3자뇌물죄든 실정법 위반을 근거로 하여 헌법위반을 논할 수 밖에 없다. 실정법 위반이 전혀 없는데 무슨 헌법위반이 있을 수 있나. 그렇게 되면 판결문 중 세월호 관련 부분처럼 아예 논란의 대상조차 안 된다.

 

그래서 실정법 위반을 건들이면서 대신 형사사건처럼 명확히 유죄 여부를 가리지는 않고 살짝 헌법위반의 소스로 활용만 하겠다는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헌재는 실정법 위반도 불분명하고 헌법위반도 불분명한데도, 실정법 위반 여부를 논할 때는 헌법위반이 본질이라며 피해가고 헌법위반을 논할 때는 실정법 위반의 정황만 빌려와 소스로 활용한다. 이를 위해서 강일원은 탄핵소추안을 다시 쓰게 만들었다. 그리고 실정법 위반 여부를 논할 때 김수현 녹음파일이나 고영태 등의 증언 사안을 자기들 맘대로 피해갔다. 형사소송법과 다르다며...

  

그리고 도대체 어떻게 헌법위반의 장식품이 될, 근거가 아닌 장식품이요 소스가 될 실정법 위반 정황을 가져와서 둘을 잘 엮어 인용을 위한 시를 낭송할지 대통령 대리인단이 논리적으로 짐작도 못하게 그래서 전혀 방어도 못하게 시적으로 글을 지어 파면을 확정지었다. 국회의 절차도 위헌적이었지만, 헌재의 탄핵인용문과 그 이전의 절차들은 한편의 잘 기획된 사기였다. 

 

대선 외치는 사람들 제발 정신차려라!(지니가 일베회원)

http://www.ilbe.com/9553080653 2017.03.11

 

대선에서 이기면 된다? 이게 얼마나 무책임한 말인지 아는가? 여론까지 다 장악하고 있는데 어떻게 대선에서 이길래? 누가 우파 후보로 나오든 질 수밖에 없다. 여론을 총동원해서 공격해 대면 어떻게 견딜래? 죄 없는 대통령도 천하의 폭군으로 만든 것이 지금의 여론이다. 그리고 제 2, 제 3의 김대업, 고영태가 끊임없이 나온다. 그리고 대선까지 시간이 너무 없다. 지금은 비상시국이다.

 

무엇보다 지금은 정치적인 이해 관계, 득실을 따질 때가 아니다. 나라가 무너지기 직전이란 말이다. 불법탄핵으로 법치가 무너지고, 나라의 기강이 송두리째 박살났는데, 정치적으로 이기고 지고 할 때가 아니다. 불의를 응징하고 반역의 무리들을 심판해야 한다. 이번 불법탄핵에 승복한다면 우리도 똑 같은 역사의 죄인이요 공범이 될 수밖에 없다. 나는 죽어도 이번 불법탄핵을 용납 못한다

 

(최대집) 5월 대선, 보이콧 해야(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465045773826689&id=100009638111884)

 

지난 2016.12.9. 국회가 위헌, 위법적인 박근혜 대통령 탄핵 소추안을 의결하였고, 2017.3.10. 헌법재판소는 8인의 헌법재판관 전원이 역시 위헌적이고 위법한 탄핵심판을 인용 의견으로 통과시켰습니다. 외견상 형식적 법적 절차를 갖춘 것으로 보이지만, 적법 절차를 엄밀하게 따지고 그 내용을 검토해보면, 절차적 정당성, 내용적 정당성 모두 갖추지 못한, 위헌적이고 위법적이고 부당하고 거짓인, 국회의 탄핵소추 의결, 헌재의 탄핵심판 인용이었습니다.

 

우리 헌법에 의하면 헌재의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인용 시, 인용일로부터 60일 이내에 대통령 선거를 치르게 되어 있습니다. 향후 정국은 이원집정부제 개헌파와 문재인 등 5월 대선파가 갈등을 일으키며 5월 이전 개헌 또는 5월 조기 대선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그러나 국회의 탄핵소추 의결 자체가 위헌적이고 위법하고 부당하며, 헌재의 탄핵심판 인용 자체가 위헌적이고 위법하고 부당하므로 이를 전혀 수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헌재의 탄핵심판 인용 이후의 헌법적 절차에 대해서도 인정할 수 없습니다.

 

향후 5월 대선이 치러진다면 이 5월 대선은 성숙하고 각성된, 자유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보수층 국민들은 완전하게 보이콧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대선 투표율 30%, 40% 대의 소위 대통령이 나오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거기에 북한 식 지지도 90%로 당선되면 더 좋을 것입니다. 즉 속된 말로 표현하면 ‘니들이 다 해쳐먹어라’ 이것입니다.

 

국민들이 이 국회의 탄핵소추 의결과 헌재의 탄핵심판 인용을 인정하지 않고 항거하는 실효적 방법으로 5월 조기 대선을 철저하게 보이콧하여, 대한민국 국민들의 대표성을 지니지 못하는 소위 ‘너희들의 대통령’이 나오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억울한 누명으로 국회 탄핵, 헌재 탄핵을 당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관저는 삼성동 사택이 될 것이고, 국민들의 마음 속에서는 2018년 2월까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어 남아 있을 것입니다.

 

저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5월 대선을 인정할 수 없고, 일체의 투표 참여를 거부합니다. 즉 5월 대선을 보이콧할 것입니다. 만약 개헌정국으로 넘어가서 망국적이고 반자유통일적인 이원집정부제 개헌안이 국회를 통과한다면, 국민투표에서 압도적으로 부결시켜서, 이번 국회 탄핵과 헌재 탄핵을 인정할 수 없다는 국민의 뜻을 실효적으로 보여 주어야 합니다.

 

최대집 2017.3.11.

 

  

기사입력: 2017/03/11 [10:5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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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을 눈물로 보냅니다.. ........ 17/03/11 [19:36] 수정 삭제
  좀 더 잘했으면 좋았을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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