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령, "朴대통령은 정치적 타살 당해"
최순실의 도우미 역할도 '중대하지 않았다'는 평
 
임태수 논설위원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박근령씨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열린 탄핵무효 국민저항 총궐기 국민대회에 남편 신동욱 공화당 총재와 함께 참가해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파면 결정에 대해 헌재의 탄핵 인용을 예상치 못했다언니가 정치적 타살을 당했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조선닷컴이 12일 전했다. 탄핵 반대 집회 도중 숨진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자의 분향소를 찾은 박근령씨는 태극기 물결에 참여했던 분들 모두 참담하신 심정이다. 대한민국 최대의 치욕의 날이라고 저는 생각한다북한을 이롭게 하는 사드(THAAD) 반대자들이 대통령이 되는 것이 오히려 내란죄라는 말을 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친북세력의 날조와 선동에 당했다는 암시다.

 

헌재에 대해 증거재판 원칙과 죄형법정주의를 다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피의사실을 공표하고 여론재판을 했다며 박근령씨는 우리 형님(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누명을 벗겨드리기 위해 나왔다국군통수권자로서 헌법정신과 가치를 절대적으로 지켜온 박 대통령은 편한 길을 마다하고 어려운 조국의 현안을 끝까지 해내신 분이라고 평가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박 전 대통령이 민간인으로 복귀한 뒤 어떻게 지내면 좋겠냐는 질문에 박씨는 우리 형님은 아버지가 유언 한마디 없이 아침에 나간 뒤 저녁에 시신으로 왔을 때도 우리 이제 어떻게 살지가 아니라 도대체 휴전선은요라고 비서들에게 물으며 국가의 안위를 걱정하신 분이라고 답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아버지인 박정희 전 대통령 시해 사건을 언급하다 감정이 복받쳐 울음을 보이기도 한 박근령씨는 최순실씨 관련 질문제가 대답을 안 드려도 모든 태극기를 갖고 나온 분들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극히 사적인 부분을 도왔고 제가 말씀을 못 드릴 부분이라며 옷을 어떻게 입고 국립묘지를 갈 때는 어떻게 하고 리셉션에는 어떤 한복을 입고 대부분 의전적인 부분들이고 본인들이 친분이 생기다 보니 알아서 한 일이라고 말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대통령 직위를 이용해 최씨의 사익 추구에 관여했다는 헌재의 판단에 대해 박근령씨는 증거재판주의와 죄형법정주의가 법치국가인 대한민국 헌법 정신인데 이런 게 완전히 무시된 것이라고 비판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박근령 언니 정치적 타살당했다아버지·언니 얘기하다 눈물>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jinggi****)분명한 것은 박근혜 대통령은 부패하지 않았으며 청렴했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ora****)악랄하고 이기적인 정치끈들의 혹세무민과 일부 사이비 언론의 사법농단이 무지한 백성들 상대로 성공했다. 이제 당신들의 눈에 피눈물 볼 날이 가까웠다. 더러운 인간들하고 멍청한 백성들... 나처럼 나머지 정신 바른 불쌍한 국민들 어떡하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ch****)헌법재판관들 너희들 마음이 편하냐? 마음이 불편하다면 억지 판결했다는 거겠지! 사람은 양심을 속일 수는 없는 것이니까?”라고 헌재 재판관들의 판단을 비판했다. [임태수 논설위원]

 

 

기사입력: 2017/03/12 [23:4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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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의 적들에게 멍석만 깔아준 자업자득이다. 가을고수 17/03/13 [06:44] 수정 삭제
  대통령 취임당시 내부의 적 소탕 없이는 적화를 막을수 없다는 많은 보수인들의 주문을 뿌리치고 국가보안법을 외면한체 대통합을 한다며 적들에게 멍석만 깔아주더니 결국 대한민국을 병들게하고 자신도 적들의 먹잇감이된 박근혜의 자업자득이다.
훈요10조에 나와있다.이것도 전교조가 역사 왜곡하고 있다 전라도싫어 17/03/13 [08:29] 수정 삭제
  내 나이 반백에 전라도족속들 인해 다 손해봤다. 전라도와 제주도는 가까히 하면 화을 면치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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