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드 반대 중국, 4배 강한 레이더
네티즌 '사드 반대자들은 대한민국의 역적"
 
임태수 논설위원

 

북한과 남한 친중·친북세력이 우리의 핵미사일 방어에게 필수적인 사드(THAAD) 배치를 반대하는 가운데, “한반도 전역을 감시하는 레이더를 이미 가동 중인 중국이 최근 한·일 전역을 들여다볼 수 있는 탐지반경 3000㎞의 레이더 톈보(天波)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청년망 등 중국 매체들이 13일 보도했다”고 조선닷컴이 14일 전했다. “북한만 감시하려는 한·미의 사드 배치에 대해선 거칠게 보복하면서 정작 중국은 사드 레이더보다 탐지거리가 훨씬 긴 레이더를 계속 확대하고 있다”며 조선닷컴은 “중국은 지난 1월 네이멍구(內蒙古)에 초지평선(OTH·Over The Horizon) 레이더를 설치했다”고 전했다.

 

이어 “일반 레이더 전파는 대기권의 전리층(電離層)을 뚫고 나가버린다. 반면 초지평선 레이더가 쏘는 전파(파장 10~60m)는 높이 100~450㎞의 전리층에서 꺾이기 때문에 둥근 지표면을 따라가면서 지평선 너머 3000㎞ 밖의 목표물도 탐지할 수 있다. 사드 레이더(탐지거리 800㎞)보다 3~4배 강력한 레이더인 셈”이라며 조선닷컴은 “중국이 새로 설치한 레이더는 일본 도쿄를 향하고 있어 홋카이도 일부를 제외한 일본 전역과 한반도 전체가 탐지 범위에 들어간다고 청년망 등은 전했다”며 “초지평선 레이더의 전파는 일반 레이더가 탐지하기 어려운 스텔스기를 포착하는 데도 유용하다”고 전했다.

 

“미국이 일본 야마구치(山口)현 이와쿠니(岩國) 해병 항공기지에 배치한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 F-35B가 중국의 감시망에 들어갈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며 조선닷컴은 “중국이 초지평선 레이더를 설치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첫 번째 레이더는 후베이(湖北)·허난(河南)·안후이(安徽) 등 3개 성이 만나는 지점에 세워졌다”며 “중국은 한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의 군사 동향을 감시하기 위해 이미 동북부 헤이룽장(黑龍江)성 솽야산(雙鴨山)에는 탐지거리가 5500㎞에 달하는 신형 레이더를 설치해 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런 상황에서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한국 좌익야당의 정체는 해괴하기만 하다.

 

<“사드 안된다”하면서… 中은 한반도 탐지 가능한 레이더 또 배치>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bys****)은 “사드 반대하는 자들 모두가 대한민국의 역적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nej****)은 “예로부터 중국아들 조선땅에 공격무기 만들면 제조자들 식구들 까지 암살하였다 또한 매년 천명씩 우리 처녀애들 보내야 했다. 소녀상 중공대사관 앞에 세워라. 6,25때 중군들 우리국군 숫하게 사살했는데, 야당 이런 역사 아는지 모른 체 하는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y****)은 “중국의 길들이기에 말려들면 안 된다. 북한에 뺨맞고 한국에 화풀이하는 격이니 한심하기도 하다”고 했다.

 

또 한 네티즌(mitoo****)은 “광주에서 롯데백화점 앞에서 시위군중은 잠자는 겨?”라고 꼬집었고, 다른 네티즌(jong****)은 “샤드 설치 반대론자들이여! 여기에 대하여 한 말씀 해보시라. 한 말씀 못한다면 이후 입에 자크를 채우도록 하렴!”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yhh****)은 “지금이 그런 때다 역적 6인이 중국에 가서 항의해야 할 때가 지금이다. 이 역적들 지금 어데 있나. 롯데가 백화점 문을 닫고 한국 상픔이 거리에 내동이질 당할 때 이 역적 6인은 어데 숨어 나오지 않나. 비겁하고 몰책임한 역적들, 불난 집에 부채질 하고 도망친 인간들아, 나와서 말을 해 보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tel****)은 “외교경로를 통해 강력히 항의하고 모든 언론이 국익을 위해 대서특필해야 한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kys****)은 “평화포럼이가 뭐가 참석해서 헛소리 하던 무리들 중국의 행태에 대하여 대답을 해라. 그리고 ㅁ씨패들도 이제 대답할 때가 도래했다. 중국에 가서 공산당의 차려준 진수성찬 대접을 받은 송씨 국해의원이란 자들, 이 무리도 소신을 분명이 밝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vv****)은 “저런데도 중국에 입도 벙긋 못하는 ㅁ가는 귀가 먹었냐. 환경론자들은 어디 갔나. 중국의 전파는 안전하고 사드 전파만 해롭냐”라고 비난했다. [임태수 논설위원]

 

 

기사입력: 2017/03/14 [13:2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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