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복 "더 심한 김대중·노무현 국정농단"
김대중·노무현 때 더 심한 위법적 국정농단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언론이 ‘보수학자’로 부르는 송복 연세대 사회학과 명예교수가 1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 지지모임인 ‘전문가 광장’ 개최 토론회에 기조연설자로 참석하여 “김영삼·노무현 정부 때도 똑같이 국정농단을 했다. 법을 위반했다(고 해서) 탄핵요건이라고 하면 김대중, 노무현 때 100배는 더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송복 교수는 “헌법재판소가 (탄핵 사유로) 기업의 재산권을 정치권이 침해했다는데, 그게 처음인가”라며 “정치가 기업의 자유경쟁과 재산권을 제일 많이 침해했던 때가 김대중 정권”이라고 지적했다고 동아닷컴이 17일 전했다.

 

이어 송복 교수의 “김대중 정권은 기업에서 4000억~5000억 원을 빼내 적에게 갖다 줬다. 그것은 탄핵당할 일 아니었나”고 반문을 전한 동아닷컴은 “김대중 정부 당시 민간 지원을 받아 북한에 무상 지원을 했던 점을 비판한 것”으로 풀이했다. 송 교수는 “그러면 왜 (당시 대통령은) 탄핵이 안됐느냐”라며 “당시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번창하지 않았다. (이번에는) 그것을 타고 촛불이 타오르고 세몰이가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한다. “어쨌든 탄핵에 승복하고 다시 태어나자. 그런 점에서 박근혜 자신은 불행하지만 우리 사회는 축복”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송복 “김영삼·노무현 정부 때도 똑같이 국정농단 했다”>라는 동아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j1203sy)은 “김대중 노무현의 죄는 산처럼 쌓이고 쌓여 있다. 그러나 한국 사법은 절대로 건드리지 않는다. 무슨 불문율처럼 입에 담는 것조차 금하고 있다. 이게 나라냐”라고 불평했고, 다른 네티즌(judygood)은 “국정농단 제일 많이 한 자가 김대중이라는 게 아이러니 하군... 노무현은 국정농단하다가 자살하고...”라고 주장했고, 또 다른 네티즌(Hyun Song)은 “세태를 직시하는 사람도 아직 있네. 국정농단은 김대중 노무현 때 절정이었지”라는 평가의 댓글을 달았다.

 

또 한 네티즌(ddnky)은 “판결 앞두고 8ㅁf 전원이 회식을 혼미할 정도 음주를 했다? 이게 낯바닥을 들고 다닐 짓이었나. 제왕적 언론 왜 한 줄의 기사도 안 썼나? 이게 홀딱 벗은 천의 얼굴을 하며 온 나라를 광란의 짓거리를 하는 언론이다. 박대통령의 수많은 의혹 똥치하며 국민 앞에 반역한 언론과 사법부?”라며 “눈먼 헌법재판관들의 형사처벌은? 누가 그들의 마녀사냥 재판에 칼을 댈까”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진실정의)은 “태블릿 PC 허위자료 입력 등, 정권 찬탈 쿠테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동아좋아)은 “이유야 딱 하나지 전라도가 지지하는 대통령이니깐”이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anywho)은 “사실상 탄핵의 형식으로 이뤄진 언론과 국회의원들의 쿠테타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hjose47)은 “박 전 대통령은 결국 정치적 희생물이 된 것이다.역대 대통령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탄핵을 당한 것이다. 노조들을 이용한 촛불시위와 권력 다툼에 희생된 것이다. 그들이 얼마나 잘하는지 보겠다. 모든 책임은 국민들에게 있다”라고 탄핵을 평했고, 또 다른 네티즌(matador)은 “언론 자유 기자가 송 교수의 강연 내용에 정반대의 제목을 ‘조직(조작?)하여’ 동아에 떡하니 세상에 널리 알렸네”라고 비판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7/03/17 [08:2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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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기자협회노조 이놈들이 대한민국 적화에 앞장서고 있다. 나라가 17/03/17 [11:43] 수정 삭제
  기자협회조직 결성은 국민의 알권리를 막는 조직인 위헌인 것이다. 법으로 막아라.
개대중 자유대한민국 국정원 업무를 시킨자 대역적으로 탄핵은 1000번은 했어야 공정하다. 개대중 17/03/17 [19:04] 수정 삭제
  한국의 모든 언론 경찰 검찰 사법부 교육부 야당 전라좌익종북 빨갱이다. 이들은 전교조 앞세워 세월호 사건을 모의한 사건의 주범이다. 경찰 검찰 사법부는 전라좌익종북빨갱이 국가를 만들려고 앞장서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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