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러스 美국무장관, 군사적 옵션도 검토
 
류상우 기자

 

북한을 비판하지 않는 좌익세력이 왜곡날조, 선전선동, 군중난동, 억지수사, 황당판결 등으로 현직 대통령을 쫓아낼 정도로 위세를 떨치는 가운데, 취임 후 처음으로 방한한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17일 오후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의 공동기자회견에서 “북한의 심각하고 고조되는 위협 문제에 대해 우방국과 논의하면서 평화에 대한 새로운 길을 찾고자 한다”며 “북한과 20년간 대화를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북한에 대한 전략적 인내 정책은 이제 끝났다. 외교적, 안보적, 그리고 경제적 모든 형태의 조치를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조선닷컴이 이날 전했다.

 

이어 “우리는 외교적, 안보적, 그리고 경제적인 모든 형태의 조치를 모색하고, 모든 옵션을 검토할 것이다. 북한은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번영되는 미래를 갖기 위해 핵무기, 탄도미사일, 대량살상 무기 개발을 포기해야 한다”며 틸러스 장관은 “유엔 안보리 제재 조치를 최고 수준으로 취했다고 믿지 않는다”며 “군사적 갈등까지 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만일 북한이 한국과 (주한)미군을 위협하는 행동을 한다면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모든 군사적 옵션을 검토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미국무장관의 입에서 군사적 옵션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의 상황이다.

 

틸러슨 장관은 이어 중국의 사드(THAAD) 관련 대한(對韓) 보복 조치를 언급하며 “(중국의) 한국에 대한 경제적 보복 조치는 부적절하고 매우 유감스럽다. 우리는 중국이 이러한 행동을 자제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고 한다. “윤 장관은 오는 18일과 19일 이틀간 틸러스 장관이 중국을 방문하는 만큼 사드 배치로 인해 한국에 대한 경제 제제에 나선 중국에 미국이 드라이브를 걸어 줄 것을 틸러스 장관에게 강하게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며 데일리한국은 “틸러슨 장관은 18일 오전 한국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동북아 순방 마지막 목적지인 중국으로 떠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중일 순방에 나선 틸러슨 장관은 일본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도쿄에서 출발, 17일 오전 10시 10분경 경기도 평택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 도착했는데, 곧바로 ‘미류나무 사건 부대’로 갔다고 한다. 이충면 외교부 북미국 심의관과 마크 내퍼 주한 미 대사대리,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 등 영접 나온 한미 관계자들과 악수한 뒤 대기 중이던 헬기를 타고 비무장지대(DMZ)로 갔다고 한다. 한국에 도착한 뒤 첫 일정으로 틸러슨 장관은 북한군의 판문전 도끼만행 사건의 상징 부대인 캠프 보니파스(Camp Bonifas)를 찾아 북한의 도발에 대한 ‘무언의 경고’를 보냈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캠프 보니파스는 북한군의 만행으로 희생된 고(故) 보니파스를 기려 붙인 명칭이다. 이 사건으로 한반도는 일촉즉발의 전쟁 상황으로 치달았다. 주한미군은 전쟁 준비 태세인 ‘데프콘 3’를 발령하고 문제의 미루나무 한 그루를 제거하기 위해 ‘폴 버냔 작전(Operation Paul Bunyan)’을 펼쳤다. F-4 전투기와 B-52 폭격기가 JSA 상공에 대기했고 F-111 전투기 20대가 한반도로 급파됐다. 미 해군 항공모함도 동해로 북상했다. 한국군도 특전사 요원들이 북한군 초소 4곳을 파괴하며 무력시위를 펼쳤다”며 “그러자 북한은 인민군 총사령관 명의로 유엔군 사령관에게 사과 메시지를 전달하며 백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틸러슨 “대북 전략적 인내 끝났다. 군사갈등 원치 않지만 유사시 적절한 조치”>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oomis****)은 “트럼프 군대가 북한을 휴전선 이북에서 두만강까지 초토화 시켜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남한의 종북도 함께 부탁합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aco****)은 “우리는 미국의 은혜를 잊으면 안 된다. 일본·독일 등 유럽에서는 미군을 자국에 유치하려고 하는데, 한국만 종북좌파들이 미군 철수를 주장한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hois****)은 “미국이 그들의 조국 북한을 위협하니, 종북이가 광화문에서 촛불 들고 허구헌날 반미를 외쳤구나”라고 했다. 

 

 

기사입력: 2017/03/17 [22:4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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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로 싸우면 살것이요 살고자 피하면 죽을 것이다 나라사랑 17/03/18 [03:03] 수정 삭제
  결국 대한민국은 친북좌파 빨갱이들의 깽판질과 자칭 우파라고하는 정치 야바위꾼들의 수작질에 인간이기를 포기한 세계적인 살인마 북한 집단들에게 대중이라는 빨갱이 간첩과 무현이라는 배넷병신 또라이에게 정권을 맡긴 병신중에 국제 병신들인 국민들이 대통령이라는 막중한 칼을 들려준 결과로 오늘날 북한의 핵에 맞아 죽든지 전쟁을 벌려 초토화 된 강산을 보며 한탄하는 신세로 살가야 할런지 국제 거지로 전락할 위기에 처해 있다 그러나 아직도 정신 못차린 백성들이 친북좌파 빨갱이들의 갱판에 주눅이 들어 아직도 헤매고 있는 이 현실이 더욱 안타깝다 답은 간단하다 "죽기로 하면 살것이요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 이것은 진리이다 살려고 빨갱이들을 방치하면 반드시 죽을 것이요 죽을 각오로 빨갱이들을 처 죽이면 반드시 대한민국은 살아난다 이 외의 답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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