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시민연합, 네이버 좌편향 시정요구
기업은 광고 중단, 네이버는 여론조작 중단!
 
네이버 정치중립을 요구하는 범시민행동본부

 

네이버 좌편향 시정을 요구하는 대국민 저항행동,

정부 및 기업은 naver 광고중단, 네이버는 여론조작 중단하라!

~학부모여러분, 네이버가 동성애 조장으로 돈을 벌고 있습니다!

 

일시: 2017년 3월 17일(금) 오전 11시

장소: 네이버 본사(분당 정자역)

주최: 네이버정치중립을 요구하는 범시민행동본부

주관: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3월 2일부터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사이버감시단(단장 김상진)이 14일동안 네이버 본사 앞에서 "네이버 뉴스 편집 중단하라, 댓글 IP 공개하라, 중국 북한 IP 차단하라, 동성애 조장 중단하라"를 요구하며 철야 시위를 하고 있다.

 

네이버의 이념 편향성 및 각종 횡포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자유경제원, 바른언론연대, 인터넷미니어협회 등이 세미나를 통해 네이버, 다음의 뉴스배치의 정치·이념 편향성뿐만 아니라 사회면에 부정적인 내용의 기사를 집중적으로 배치하면서 젊은 층에게 반기업-반대한민국 정서를 조장하여 20-30대가 좌경화될 수밖에 없는 환경을 조성한 것에 대해 책임을 묻고 있다.

 

전문가들은 네이버는 국내 최대 포털 기업이며 네이버 뉴스는 온통 좌편향 기사 및 요즘 유행어인 ‘가짜 뉴스’의 나팔수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 탄핵정국에 태극기 집회에 유리한 기사나 gQ, sc 고영태의 기사를 고의적으로 삭제 한다. 다시 말해 네이버는 조작된 가짜뉴스, 조작된 댓글로 국민을 좌편향으로 세뇌 시키고 있다. 이런 행위는 대한민국 이간질로 건강한 공동체를 파괴하는 행위다.

 

결국 대통령 탄핵 사기사건과 사법반란의 공동정범이 네이버이며 네이버는 기업으로서 해서는 안 되는 정치행위를 했다. 기업이 국민을 분열시키는 정치행위는 이적행위이며 그 기업은 국민의 이름으로 반드시 망하게 해야 한다.

 

또한 네이버 안에는 북한사이버부대로 추정되는 여론조작세력이 댓글과 공감수를 고의적으로 조작하고 있는데 네이버는 이들이 누구인지 국민들에게 알리라는 요구를 무시하고 전혀 개선할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또한 자신들 임의대로 실시간 검색어 삭제 및 뉴스 편집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심지어 동성애 조장 웹툰만화 유료화 등으로 3000억 이상의 흑자로 돈을 챙기는 부도덕한 기업 네이버를 방치 한다면 대통령 탄핵 사기사건보다 더 큰 대국민 사기로 이번 대선에서 여론조작으로 선거결과를 왜곡할 것이다. 네이버의 24시간 편향된 뉴스 서비스는 JTBC 100개를 합친 것보다 가공할 위력이다.

 

따라서 우리는 네이버에 요구한다.

1. 가짜 뉴스 게시한 언론사는 퇴출시키고, 네이버도 공동 책임지라

2. 네이버는 실시간 검색어 / 뉴스편집 중단하라

3. 댓글에 IP 국적표시하고 여론조작 참여계정 사용을 정지 시켜라

4. 동성애 조장 행위 일체 중지하라

5. 관리능력이 안 되면 뉴스서비스를 중단하라

 

이것을 수용할 때까지 우리는

1. 네이버에 대한 광고 중단요구(정부, 대기업, 정부투자기관, 지방자치단체, 중소규모기업)

2. 국민연금 관리공단에 투자금 회수 촉구

3. 네이버 등 포털에 대한 제제 강화법 신설을 청원한다.

또한 자녀들에게 스마트폰에 네이버앱 지우기, 네이버에서 쇼핑 금지 나아가 네이버 이메일계정 폐쇄 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2017년 3월 14일

  

주최: 네이버정치중립을 요구하는 범시민행동본부(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애국닷컴, 공교육살리기시민엽합, 대한부국강병연합,바로세움, 정의행동,대한민국청년대학생연합,유관순어머니회,참애국시민연대,종북감시단,구국채널,광야의외침,특수임무자회(UDU),미래학부모연합,바른사회시민연대, 바른사회여성연합, 정의로운사람들,성남시민단체연합. 

 

 

기사입력: 2017/03/18 [21:2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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