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탄핵은 대한민국 망국의 경고·계시
거짓과 불법과 망국에 환장한 한국 상층부
 
조영환 편집인

 

이번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회, 언론, 검찰(특검), 헌재의 억지탄핵은 한국사회의 상층부가 위선과 배반과 망국의 혼에 찌들어 있음을 증거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농단에 관한 기초적 정보가 들어있다는 소위 ‘최순실 태블릿PC’가 3대 이상 나오고 심지어 생산되지도 않은 태블릿PC를 들고 나와서 거짓말을 했던 특검의 억지수사를 구경하고도, 헌법재판소가 ‘탄핵 인용’을 결정한 것은 한국 입법부, 사법부, 언론계의 완전한 부패와 몰락을 증거했다. 초단위로 정보가 유통되는 이 지구촌시대에 한국의 언론과 국회와 검찰·법원·헌재가 보여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억지탄핵’은 한국 지도층을 망국집단으로, 대한민국을 좌익전체주의사회로, 한국인을 개돼지로 전락시켰다.

 

특히 박근혜 탄핵에 나선 주류언론들의 거짓보도는 21세기의 대명천지에 대한민국을 20세기 공산사회에서나 볼 수 있는 암흑시대로 몰아갔다.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는 데에 전체주의적 선동수단이 됐던 한국 주류언론들의 자해적 선동에 관해 조갑제 대표는 “왜 조중동을 보면 바보가 되는가?”라는 글을 통해 “문제 많은 헌재의 탄핵결정문을 완전무결한 것으로 오해한다. 그래서 모든 국민들은 승복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명변론을 한 김평우 변호사를 ‘막말 변호사’로 오해한다. 고영태 녹음파일의 문제를 모르게 된다. 특검과 검찰이 저지른 월권과 인권유린, 그리고 언론플레이를 모른다. 국회의 탄핵소추가 엉터리란 사실을 모르게 된다”고 꼬집었다.

 

이어 조갑제 대표는 “최순실이 단골 마사지 업소 주인을 케이스포츠 재단 이사장으로 추천하였다고 믿게 된다. 최순실이 독일에 있을 때 하루 세 번씩 차명폰으로 대통령과 통화하였다고 믿게 된다. 촛불시위는 평화주의자들이 주도한 것으로 믿게 된다. 태극기 집회 참여자는 박사모 등 박근혜 맹종자들이라고 믿게 된다. 조선, 중앙, 동아일보가 보수신문이라고 오해하게 된다. 안희정이 이념적으로 건전한 인물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조중동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가 무슨 뜻이지 모르게 된다. 왜곡, 조작, 선동에 너무 오래 노출되면 분별력이 약해진다. 진위(眞僞), 선악(善惡), 피아(彼我) 구분이 안 된다. 그래서 바보가 된다. 세상을 모르게 된다”고 꼬집었다. 한국 주류언론들이 국민을 거짓의 노예로 만들고 있다.

 

언론의 이런 맹목적이고 허구적인 대통령 인민재판과 더불어, 특검의 탈법적인 수사도 대한민국을 거짓과 날조가 난무하는 야만국가로 전락시켰다. 거짓과 야만의 세력이 박근혜 대통령을 억지로 몰아냈다. 고영태 녹음파일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고, 최순실 태블릿PC는 은폐를 넘어서 날조왜곡한 특검은 국민들의 눈에 좌익혁명세력의 점령군과 같은 억지와 강압을 보여줬다. 대통령의 친구라고 최순실씨에게 법원이 검찰의 요청을 받아들여 3월 21일까지 변호인 외 접견과 서신·책 반입을 할 수 없게 된 나라가 대한민국이 됐다. 그래서 현직 대통령 측근의 인권은 한국의 사법기관에서는 보호받을 수 없어서, 유엔인권위원회에 청원절차를 밟아서 인권을 보호받으려고 하는 나라가 됐다.

 

최순실씨를 변호하는 이경재 변호사가 3월 2일 “최씨가 구속된 이후 검찰과 1심 재판부, 항고심 재판부는 최씨에게 서신 교환이나 책 반입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 독방에 갇힌 상태에서 정신적 생존을 위한 책조차 반입을 금지시킨 건 중대한 인권침해”라며 “이미 세 차례에 걸쳐 책 반입과 서신교환 정도만 허용해달라고 이의신청을 했지만, 재판부에서 받아들이지 않았다. 항고심 재판부에 다시 이의신청 했는데, 이번에도 시정되지 않으면 유엔인권이사회에 청원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한민국의 인권유린현장인데, 한국의 엠네스티를 비롯한 그 많은 인권단체나 인권기관들은 마녀사냥당하는 최순실씨의 인권유린에 침묵한다. 한국 내에서는 진실과 자유 그리고 민주와 인권을 지켜낼 수 있는 기관이 보이지 않는다.

 

지금 박근혜 대통령과 측근들이 좌익야당, 좌익검찰, 좌익언론들에 의해 당하는 인민재판, 억지탄핵, 인권유린은 장차 이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당할 운명을 하늘이 미리 계시한 것이다. 대통령 탄핵의 기초적 증거물(태블릿PC와 고영태 녹음파일)도 조사하지 않고 좌익세력이 총궐기하여 거짓날조선동으로 현직 대통령까지 몰아내는 반역현상은 대한민국이 북한처럼 거짓과 폭력이 지배하는 암흑천지가 될 것이라는 하늘의 경고가 아닌가? 김대중의 불법적 대북지원, 노무현의 기업착취, 이명박의 재단설립에는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않다가, 박근혜 대통령의 K스포츠재단·미르재단 설립을 트집 잡아 탄핵하는 것은 한국의 야만성과 좌경화를 상징한다.

 

촛불난동을 일으킨 좌익세력에 부역하는 상층부의 망국노들이 태극기세력에 의해 심판되어야 대한민국이 살아남을 것이다. 이제 모든 관군은 좌익세력의 반역과 망국 난동에 굴복하고, 겨우 의병들만 태극기를 들고 대한민국의 꺼져가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고 악전고투하고 있다. 거짓과 반란의 촛불난동을 그렇게 찬양하고 선전해주던 언론들은 진실과 상식과 나라를 지키려는 태극기집회를 폄훼 및 축소보도하고 있다. 김대중-노무현 추종 좌익세력에 장악된 듯 조선·중앙·동아의 태극기집회 폄훼선동은 한국인의 추악한 양심과 거짓스런 영혼을 만방에 선전해주고 있다. 거짓과 자해에 찌든 조중동의 가짜 뉴스들은 노벨평화상을 받은 김대중의 거짓선동술을 연상시킨다.

 

이제 태극기를 들고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우익애국의병들은 김대중의 기만선동과 노무현의 억지깽판 기운을 대한민국에서 걷어내어야 한다. 김일성-김대중-노무현의 기운이 대한민국에 확산되어 완전히 지배하는 순간에, 한국인의 나쁜 기질이 한반도를 완전히 엄습하여, 드디어 한반도는 북한처럼 전체주의적 거짓과 폭력이 난무하는 암흑천지가 된다.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이 새빨간 거짓과 황당한 왜곡과 억랄한 선동으로 탄핵된 것은, 그 자신에게 불행할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운을 침몰시켰고 국민들의 사기도 저하시켰다. 태극기세력을 형성해나가는 우익애국의병들이 헌법재판소, 국회, 검찰, 언론을 방치하면, 대한민국은 북한과 같은 전체주의사회가 될 것이다.

 

이제 태극기세력은 촛불 들고 난동치는 좌익혁명세력을 진압해야 한다. 대한민국이 무기력한 집권세력과 악랄한 반란세력에 의해 망국지경에 도달했다. 촛불난동세력에게 굴한 입법부, 사법부, 언론계, 교육계 등 망국세력의 척결이 태극기세력의 역사적 소명이다. 태극기세력은 헌법의 이름으로 헌법을 유린한 자해적인 헌법재판소를 없애야 한다. 그리고 법을 세우라는 국회가 법을 쓰러뜨리는 적폐도 걷어내야 한다. 시대착오적이고 자학적인 세뇌교육을 하는 좌익교원단체도 없애야, 대한민국의 미래세대는 겨우 살아남을 것이다. 김대중식 거짓선동을 강행하는 언론들도 철폐해야, 거짓이 판치는 암흑천지를 피할 수 있다. 태극기 의병들의 어깨가 무겁다. [조영환 편집인]

 

 

박대통령이 십자가에 매달리게 된 이유(월계자 일베회원)

http://www.ilbe.com/9580490684 2017.03.19

 

북핵, 싸드, 탄핵의 인과관계 고찰(http://m.cafe.daum.net/asiavision/FDCl/4112?svc=cafeapp)

 

ㅡ 촛불세력의 2월말 3월초 탄핵선고 각본은 4월말 5월초 벚꽃대선 각본을 위한 것이고, 벚꽃대선을 통한 야당집권은 싸드배치를 중단시키려는 중국 공산당과 북한 김정은의 공통 목표를 이루어주는 것이다. 2016년 7월 13일 한미 양국이 싸드 배치 장소를 발표하자, 이틀도 채 안 되어서 북한이 뜻밖에 난수방송을 재개했고, 2017년 3월 10일 박대통령에 대한 헌재의 8:0 파면결정이 나자 즉일로 북한과 중국이 각각 환영 의사를 공표하였다. 심각한 내정간섭이 아닐 수 없다.

 

비박계과 촛불세력은 위헌적 탄핵으로 정권을 찬탈했고, 싸드배치를 방해하고 있다. 12.9 탄핵소추와 3.10 탄핵인용은 국민이 선출한 정통성 있는 대통령을 부정한 방법으로 내쫓은 실질적 내란이며, 북한의 핵위협과 중국의 싸드 보복 앞에 대한민국을 발가벗기려는 이적행위인 것이다. 촛불세력들은 내란과 외환의 죄를 동시에 저지렀고 벌써 성공했다고 축배를 들고 있는 것이다. 이들이야 말로 국정농단의 주체이고 탄핵을 당해 마땅한 자들이 아닌가?

 

지난 일들을 되짚어 보면, 박 대통령 탄핵 및 싸드 보복의 근원은 북핵이고 북핵의 뿌리는 김정은 체제와 중공 체제다. 핵무기를 '핵보검'이라 미화하는 자들은 바로 이들 독재정권들이다. 국내 정치계에서는 과거 김대중ㆍ노무현의 북핵 감싸기와 김영삼ㆍ이명박의 비겁함이 북핵저지 ㆍ북한수복ㆍ자유통일ㆍ동포구출의 과중한 짐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몽땅 지운 것이다. 마침내 탄핵이란 이름으로 박대통령을 십자가에 매단 것이다. 

 

 

기사입력: 2017/03/19 [10:2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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