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경화로 오염된 한국정치·문화·법조계
거짓세력에게 "세 번 속는 국민은 멸망 밖에 없다"
 
올인코리아 편집인/박경범 작가

19일 국민저항본부 경남본부의 창원 태극기집회 https://youtu.be/jBdfTFLe94g

 

나는 왜 時局 문제에 적극 나서는가(朴京範 조갑제닷컴 회원) 2017.03.19

 

저는 김대중정부의 출발시기에 우리사회 상층부의 좌익침투와 우리정부의 좌편향문화정책을 지적하는 논설을 썼던 소설가 박경범이라고 합니다. 지금의 시국이 엄중하여 그간 다소 물러서 있었던 저도 이렇게 나서고 있습니다. 교회에도 우리나라의 적화를 염려하여 태극기 집회참여를 독려하시는 목사님들이 계십니다. 일부 이해 못하는 성도는 목사님이 왜 정치적인 발언을 하시나 하기도 했지만, 목사님이 時局에 관하여 발언하는 것은 정치행위가 아닙니다. 종북세력에 의해 적화통일이 되고 나면 기독교를 금지할 것이니, 앞으로 목사노릇도 못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利害當事者로서의 당연한 권리지키기를 하시는 것입니다.

 

저 또한 가장 절박한 이해당사자로서 이 자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사회가 교육 언론 검찰 국회 모두가 종북(대북굴종)세력이 장악했는데, 가장 먼저 장악된 곳이 문학계입니다. 제가 활동했던 1998년에는 문학계의 종북세력장악이 완료된 시점에서 외로이 투쟁해야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좌경작가들은 소설이란 이름 하에 우리역사의 사실들을 왜곡하여 우리 젊은이들의 사상을 물들인 바 있습니다. 소설의 내용이 갈수록 경박해지고 진실성이 없다 보니 지금 소설이라면 거짓말의 대명사가 될 만큼 위상이 낮아졌습니다.

 

그러나 본래 소설가가 이야기를 창작하는 것은 거짓말을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인생은 우주에서 기획된 바가 있어서 세상에 구현되는 것입니다. 우주에서 기획된 많은 인생 이야기의 모범을 세상에 전달하는 것이 소설가의 일입니다. 이런 우주의 진리를 전달하는 데는 더욱 인간의 지혜를 함유하는 언어를 써야 합니다. 소설은 일상 언어로 전달이 되니 가볍고 쉬운 표현으로만 대충해도 좋다는 것은 1920년대 일제가 한민족을 영구히 대일본제국의 일부인 피지배민족으로 묶어놓고자 시행했던 문화정책의 잔재입니다.

 

종북세력은 본래 우리 대한민국의 반만년 문화를 부정하는 세력이기에 그러한 일제의 문화정책을 이어받아 오늘까지 우리 대한민국의 정신문화를 좀먹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종북정권이 더 득세하고 적화통일이 되면 그들은 강제적 입법으로 그들의 문화적 가치관을 따르게 할 것입니다. 종북정권에 의해 적화통일이 되면 진지한 탐구를 하는 문학은 소멸될 것이며 얄팍한 표현으로 민중을 선동하는 공wd dt 같은 수준의 작가들만이 판치게 될 것이고 저와 같은 작가는 더 이상 설자리가 없게 될 것이기 때문에 저 또한 하나의 절박한 利害當事者로서 時局問題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오염된 사법권력의 주범 좌파세력(朴京範 조갑제닷컴 회원) 2017.03.19.

 

애국시민 여러분. 지금 우리의 주된 투쟁 대상은 사법기관입니다. 스스로 헌정을 유린한 헌법재판소 그리고 이미 반역적 행위를 했고 또 하고 있는 검찰과 특검은 앞으로 우리에게 짧지 않은 기간을 투쟁대상으로 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공정하지 못한 사법기관을 향한 국민투쟁은 이미 오래된 것이었습니다. 이 투쟁을 힘겹게 한 것에는 좌빨세력 즉 종북세력의 영향이 컸습니다. 그들은 우리 국민이 제대로 된 사법정의 하에서 살아갈 권리도 빼앗았던 것입니다군사정권 시절이 지난 이후 무서운 것이 없게 된 검찰 등의 사법권력은 우리국민에게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독재자로 군림해왔습니다.

 

앞문의 호랑이를 내쫓았더니 뒷문의 이리에게 물리는 형편이 되었는데 총을 든 군인도 개혁한 우리 국민인데 검찰쯤이야 개혁 못할까, 그들이 우리를 죽일 수는 없지 않느냐, 하며 여러 시민운동가들이 애썼지만, 1990년대부터 시작된 사법독재는 지금껏 개혁 안 되고 있습니다. 그 가장 큰 이유는 국민들에게 개혁의 환상을 심어주며 집권한 좌파정권이 자기네들 권력강화에 사법기관을 이용하려고만 했지 전혀 개혁작업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김대중정부가 들어서며 검찰의 전횡은 극에 달했습니다. 검찰을 사회질서를 뒤집을 좋은 도구로 생각한 김대중정부는 검찰을 이용한 인사숙청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당시 한 중앙일보기자는 言檢 즉 언론과 검찰이 사회변혁을 협력해야 한다는 주장을 했는데, 오늘에 그 실체가 드러난 것입니다.

 

정치검찰에 의한 사회적 숙청의 와중에 일반국민의 사법피해도 심했습니다. 여성을 오천년간의 피착취계층으로 보고 여성부를 신설한 김대중정부는 오천년간의 착취에 대한 복수라도 해주듯이 성관련 범죄자를 양산하기 바빴습니다. 저 유명한 김대중정부의 성공안(性公安)입니다. 흔히 좌파가 유신시절의 막걸리 보안법이라 하여 아무나 잡아간다는 뜻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그보다 훨씬 많은 피해자를 양산한 것이 김대중정부의 성공안입니다. 김대중 정부 시절에는 수사관 자격증도 없이 아무 여자라도 신고만 하면 곧바로 남자를 구속시킬 수 있었습니다. 저명인사인 주병진씨도 한 여자의 전화한통으로 구속되었으니 일반국민의 상황은 말할 나위없었습니다. 사소한 성추행이 엄청난 중범죄로 인식되어 고통 받던 젊은이가 극단적 선택을 하는 일도 많았습니다.

 

당시 국민은 사법개혁의 열망이 큰 와중에 경찰수사권독립 등 사법개혁의 약속을 분명히 했던 노무현정부를 만들어주었습니다. 시민사법정의단체는 노무현대통령에게, 공약을 지켜 검찰의 기소독점권등 무소불위의 권력을 개혁해달라고 호소하고 만약 그렇지 못하면 춘추시대 충신 오자서의 말을 듣지 않아 월왕구천의 복수를 막지 못한 오왕부차처럼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될 것이라고 경고까지 하였습니다.( http://blog.naver.com/artmodel/50154731196 )

 

그런데 노대통령은 평검사와의대화 등 정치쇼만을 하고 정작 검찰의 개혁은 하지 못하고 대통령이 약자라는 등의 헛소리만하다가 결국 퇴임 후 자신이 개혁안한 검찰에게 당하고 말았습니다. 죽을 용기로 왜 현직 때 검찰개혁을 하지 못했는가 안타깝지만 노대통령의 대통령이 약자라는 소리는 오늘날 박대통령의 처지를 보면 이해가 됩니다. 사회시스템의 개혁을 좌고우면하지 않고 추진하다보면 기득권층의 저항에 결국은 대통령의 자리도 위태롭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중에도 사법피해를 겪고 문제의식을 가진 순수한 시민운동가들의 사법정의단체는 그 활동을 계속해왔습니다. 하지만 좌파세력은 이들에게 손을 썼습니다. 애초에 정치이념과는 무관하게 자신들의 사법피해를 계기로 시민권익을 위해 활동해온 이들 단체들은 정치색이 없는 만큼 물들이기 좋은 대상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엠비정부시절 동안 그들은 시민운동단체를 좌파화하여 지금 검찰과 특검의 전횡이 어느 때보다도 심하여 대통령을 사법탄압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들 시민사법단체들은 침묵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신들 차려야 합니다. 대통령도 마음대로 범죄자라 발표하고 낙인찍는 검찰을 그대로두면 앞으로 우리 국민은 얼마나 더한 사법독재치하에 고통받을 지 모릅니다.

   

한번 속고도 두 번 속고 또다시 세 번 속는 국민은 멸망 밖에 없다(朴京範 조갑제닷컴 회원)

 

한번 속고도 두 번 속고 또다시 세 번 속는 국민은 멸망밖에 없다. 여러분 한번 속지 두 번 속나 라는 말이 있죠. 그런데 한번 속았는데 또 속고 그리고 만약 세 번 속는 사람이라면 그런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불행히도 우리 국민이 그렇게 될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지난 1997년 선거 때 텔레비에서 본 거리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밤에 명동에서인가 한 아가씨의 이야기가 있었는데 저는 김대중 후보를 좋아하지 않아요. 하지만 정권교체를 해야 하기 때문에 찍을 예정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우리 국민은 여당에 불만이 있어 정권교체를 고려했는데 김대중 후보의 색깔에 의심이 나서 주저하던 차였습니다. 그런데 원조보수김종필씨가 보증을 해주는 통에 국민은 김대중 후보를 마음 놓고선출했습니다. 그러나 수년 후 그 결과는 북한의 핵개발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총선에서 국민은 새누리당에 실망스러운 중에 더불어민주당의 노선에도 의문이 들었으나 역시 보수인사라는 김종인씨가 앞장서서 보증해주는 결과로 경제민주화를 바라며 더불어민주당을 제일당으로 올려주었습니다. 그러나 수개월 후 지금의 국가변란을 불러온 것입니다. 이렇게 좌파가 칼자루를 잡고 우파가 거든 후에는 반드시 토사구팽 됩니다. 본래 좌파는 오랑캐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자체적인 인재는 없습니다. 우파의 부역을 선거시기부터 철저히 막으면 승리는 당연한 것입니다.

 

우파 전문인들은 좌파두목의 진영에 눈길도 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자리를 얻었다고 해도 결국은 굴욕적인 결과만 찾아올 것입니다. 우리 국민모두 또한 좌파두목 밑에 우파 어떤 사람이 거든다고 현혹되지 말고 뼛속까지 철저한 애국보수 인사를 지도자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edit?o=U&video_id=I9PK0AS_ses

https://www.youtube.com/watch?v=y4w_FXPowtc&index=7&list=PL4EzOSI2IoXt0drldl1oarfJFxT0DSdal

 

從北오랑캐세력에 속지 않고 단결하면 반드시 승리한다(朴京範 조갑제닷컴 회원) 2017.03.19.

 

知彼知己여야 百戰百勝이다 - 從北오랑캐세력에 속지 않고 단결하면 반드시 승리한다

 

지금 우리나라는 비정상 상황입니다. 번갯불에 콩볶듯 개월안에 대통령을 선출해야 하고 또 그 대통령은 곧바로 취임합니다. 이런 非正常狀況은 천재지변이나, 예측 못한 變故에 따른 것이 아닙니다. 좌파세력이 치밀한 준비 하에 만든 것입니다. 나라가 비정상상황이 되어야 그들에게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집권하여 우리의 나라를 저네 취향대로 바꾸어 나갈 기회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나라의 권력을 차지하려 각 세력이 서로 싸우는 것은 인류의 오랜 역사입니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선거제도가 있어서 국민이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으면서까지 세력투쟁에 참여할 필요는 없어야 정상입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이렇듯 혼란과 시련을 겪고 있는 것은 정상적인 선거를 통해서는 집권할 수 없는 세력이 한사코 저들이 이 나라를 접수하여 저들의 취향대로 이 나라를 지배하고자 하는 데에서 생기는 것입니다. 사회주의니 공산주의니 하는 것은 근면성실과는 거리가 있는 기질상 자유경쟁을 통한 신분개척이 어려운 저들 소수가 관행적으로 이 나라의 利權을 독점하려고 능력에 따른 자유경쟁을 봉쇄하려는 수단일 뿐입니다.

 

지피지기여야 백전백승입니다만 우리가 그들의 정체를 모르고 있을 동안에 그들은 저들과 우리들의 정체를 잘 알면서 이에 맞게 수십년 간 투쟁노선을 정해 우리의 국가를 잠식해왔습니다. 우리의 가치는 자유민주라는 당연한 것 외에도 시장경제가 전부가 아닙니다. 우리가 지킬 가치는 우리민족이 수천년 이 땅에 있어야 했던 이유와 함께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진보좌파라고요? 진보좌파가 기득권층이며 부유층인 민주노총과 전교조를 방어합니까? 강남좌파는 또 뭡니까? 공산주의자? 소련이 없어진지가 언젠데 무슨 공산주의자냐고 그들은 반박합니다. 사회주의자라면 그들은 북구의 복지국가들을 예로 들며 우리가 그들을 닮아야 한다고들 합니다.

 

빨갱이라면 요즘 세상에 빨갱이가 어디 있냐고 어느 유명인사도 말한 바 있지요. 빨갱이들이 집권하면 부유층의 재산을 뺏어 빈곤층에게 나눠줄 것인데 왜 가진 자들이 조용히 있냐고 소리높이는 애국운동가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그들 무리의 부유층은 그런 걱정 안 합니다. 그들 무리에 속하는 한은 계속 부유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위기는 좌파니 우파니 하는 이념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국민과 다른 정체성을 가진 세력이 그들의 뜻대로 이 나라를 바꾸고 있는 것입니다. 경제정책문제는 우리의 투쟁과제 중의 일부에 불과합니다. 우리민족의 성향에 맞지 않는 각종 문화제도에 의한 지배는 어느 사이 우리국민의 행복도를 떨어뜨리고 우리 국가의 동력을 약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625 때만 해도 우리는 그들을 오랑캐라 불렀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은근히 이 말을 우리나라에서 사라지게 했습니다. 그들의 특징은 여러 면에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들은 우방인 美日과의 관계를 멀리하고 중국에 예속되고자 하고 있습니다. 본래 두만강유역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치하에서 살던 소수민족이었으니 당연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어찌해서라도 우리국민이 일본과 척을 지고 살도록 칠십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일본을 향한 증오심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재벌개혁이라는 것도 일제시대와의 연속성 상에서 일어난 우리 자본체계를 붕괴시키려는 목적뿐입니다.

 

그들은 중국과 가까이 하고자 하나 저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한글만을 우리국어로 하려 합니다. 김대중 때에는 그전까지 당당히 漢字로 써있던 중국 내 대한민국대사관의 문패를 한글로 바꾸고 노무현 때는 한글만을 국어로 하는 국어기본법을 못 박고 열린 우리당은 국회명패를 한글로 했습니다. 세종의 여진족 병합 이전에는 우리역사에 포함되지 않았던 그들이니 우리가 이천년 써왔던 漢字는 그들의 입장에서는 우리글이 아닌 것입니다.

 

그들이 통일시켜 보급하고자하는 역사교과서에서도 그들이 스스로 정체성을 알고 있음이 드러납니다. 그들은 중고대사를 대폭 축소하였습니다. 고구려와 발해시대에는 하층계급인 말갈족으로 있었고 고려시대에도 국경 밖의 여진족으로 있었던 그들이니 우리의 중고대사는 그들의 역사가 아닙니다.

 

박근혜정부의 교육정책에는 두 가지 중요한 것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역사교과서국 정화이고 하나는 초등학교 한자교육입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에서는 야당이 총력전으로 정치이슈화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초등학교 한자교육은 일부단체와 언론에만 맡기고 정치권은 일언반구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이것은 초등학교 한자교육이 여진오랑캐에 뿌리를 두고 있는 그들로서는 치명적인 것이 되어 반대하고자 하나 국민여론상으로 볼 때 도저히 정치적으로 불리하여 아무 말 못하고 냉가슴을 앓았던 것입니다. 그러다 결국 탄핵이라는 방법으로 이 정책의 중단을 도모한 것입니다.

 

지금 우리국민 다수가 갸우뚱하고 있는 도로명주소 강요정책도 좌파정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미 주소의 전산화로 길 찾기에 전혀 불편이 없는데도 그들은 전통 漢字地名을 되도록 말살하려는 목적으로 강행하였던 것입니다. 배오게길 마른내길 참빛내길여러분 발음이 편하십니까. 또한 조선시대 야인으로 벌판을 횃불 들고 오갔던 그들은 定住民 방식이라는 地番住所에서 遊牧民 방식이라는 도로명주소로 우리의 문화를 바꾸어 그들의 세력 확장의 바탕을 삼고자 합니다. 이재명시장의 성남 등에서 도로명주소 홍보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것도 우연이 아닌 것입니다.

 

노무현 정부 때는 우리고유의 넓이단위인 평수도 쓰지 못하게 하는 탄압이 있었습니다. 미터법을 안 쓰면 국제적으로 불이익이 된다고 우방 미국 등에서 압력이나 있었습니까. 세제곱미터라는 긴 발음을 일상화하라는 강요는 우리민족의 언어체계와는 이질적인 것입니다.(일부 생략)

 

나라 안의 異質세력의 문제는 어느 나라건 있게 마련입니다. 우방 미국만 보아도 인종으로 드러나는 세력문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상대적으로 소수이며 국가문화의 비주류인 측은 저네들의 권익을 되도록 보장받으려는 방향으로 정치운동을 하지 저네들 스스로가 곧바로 나라의 주류가 되어서 국가체제를 변화시키려는 시도까지는 하지 못합니다. 만약 특정 인종세력이 나라를 접수하고자 언론 검찰 문화계의 대부분을 장악한다면 얼른 문제점이 드러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경우는 외모 상에 큰 차이가 없다보니 다수의 국민이 자기의 본분을 따르고 있을 때 그들은 의도적으로 사회적 영향력이 큰 분야에 집중해서 진출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소수집단이 나라권력을 가지려하니 현대의 선거제도하에서는 무리가 있게 마련이어서 그간 그들은 비정상상태에서 집권했고 이번에도 비정상상태를 만든 것입니다. 김종필, 정몽준의 보수적 이미지를 갈취하여 집권한 바 있는 김대중 노무현의 집권은 정상적인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선거과정에서 자신들의 색채에 물을 탔지만 집권 후 본색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2012년에 ㅁㅈㅇ 후보는 1987년 노태우 후보에 맞섰던 양김씨 진영을 모두 수용할 환경이 되어서 당선 가능성이 예상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김영삼계를 적극 수용해서 선거에 이기려는 것 보다 우선되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그들의 종북좌파 색채입니다. 후보의 홍보팀도 페이스북 등에서 민생정책홍보보다는 운동권의 투쟁실적홍보에 치중하였으며 광화문의 유세에서도 진중권 조국 등은 이른바 군사정권의 민주화 탄압을 들먹거리며 투쟁분위기만 돋궜습니다. 그들은 더 많은 욕심을 건 위험한 승부에 베팅을 했던 것입니다. (일부 생략)

 

작년 총선 전에도 김종인 비대위대표와 친노주류와의 이른바 당정체성 갈등이 있었습니다. 결국 김종인 대표가 복귀하여 선거를 마무리하여 국민은 경제민주화란 구호에 속아 더불어민주당을 제일당으로 만들었습니다. 당시 친노세력의 당정체성 찾기 우선 주장이 관철되어 김종인대표가 사퇴하였다면 선거결과는 달랐을 것입니다. 이를 모를 리 없던 그들이 선거전에 갈등양상을 내보였던 것은 총선 후 세력 확장이 된 뒤에 저들의 색채대로 정책노선을 갈 것을 보장하기를 요구한 쇼였던 것입니다.

 

그들에게 집권 후의 종북좌익 색채보장은 선거승리보다 더 중요한 가치였기 때문에 그들은 선거전에 철저히 숨기지를 않았던 것입니다. 저들로서는 모든 것을 던져 나서는 싸움도 아닌 선거에서 저들에게 패한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저들이 스스로의 정체를 숨기는 줄타기를 하며 어려운 싸움을 하고 있을 때 우리는 우리의 主義主張을 솔직히 드러내고 전심전력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더민당에게 종북좌익 색채를 분명히 드러내기를 요구하고 만약 그들이 구차한 변명으로 그 색채를 감추려 한다면 더욱 집요히 추궁하여 종북좌익 세력을 정책에서 배제할 것을 요구해 보아도 더민당 측은 그럴 수 없을 것입니다.

 

만약 그리한다면 더민당과 종북좌익은 결별하게 될 것이며 더민당 지도자는 촛불집회를 말리다 버려진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될 것이니까요. (일부 생략) 그들 종북좌익은 소수민족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단결만 하면 반드시 그들을 이길 수 있습니다.(일부 생략)

 

2017.3.13. 朴京範

 

 창원 탄핵무효, 국회해산, 헌재해체 태극기집회 

기사입력: 2017/03/19 [23:1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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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안되는 종북좌파의 주장이실현직전에 잇다 우국 17/03/20 [12:55] 수정 삭제
  북한은 사회주의 국가도아닌 주민을 창살에가두고 착취하는무서운독재단체이다 이런사실이은페된체 친북세력이 대한민국 각계각층에포진하여 이제 대통령을 탄핵하고 다음정권을 약속받은 것처럼 날뛰고잇는 종북좌파들은 김대중 노무현정권하에서 기반을 단단히다져놓고 이제 기지개를피고잇다 국가의 기틀이흔들리고잇는데 앉아서 죽게생겻다 종북좌파의존재가치가 국제적으로 사라?는데 한국에서는 약동하고 잇는것이다 걱정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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