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김진태·이인제·홍준표 여당경선
 
류상우 기자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본경선에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진태 의원, 이인제 전 최고위원, 홍준표 경남도지사(가나다순)가 진출했다고 한다. “20일 오후 자유한국당은 이들 4명이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경선 ‘2차 컷오프’를 통과해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원유철 의원과 안상수 의원은 탈락했으며, 본경선에 진출한 4명의 순위는 공개되지 않았다”며 “자유한국당은 4명의 후보들을 상대로 오는 22일 부산, 23일 광주에서 열리는 비전대회와 2회 이상의 TV토론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는 3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고 한다.

  

YTN은 이날 2차 경선을 통과한 김관용 경북도지사의 “고향에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참 고향의 표가 얻기가 제일 힘들어요, 해보니까…”라는 의견과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의 “과거를 지운다거나 단절해서는 살 수 없고 그걸 잘 계승·발전해야 한다는…”이라는 의견과 이인제 자유한국당 전 최고위원의 “좌파 정권이 들어선다면 핵위기는 언제 폭발할는지 알 수가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라는 의견과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더 큰 세상으로 나가려고 합니다. 올해 대선은 시간이 좀 없어요. 시간이 없어서 오늘부터 휴가를 냅니다”라는 의견도 소개했다. 누가 경선에서 돌풍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자유한국당 본경선에 김관용·김진태·이인제·홍준표 진출”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esu****)은 “거짓 언론과 정치 검찰, 그리고 부패 국회와 종북 세력을 척결할 인물이어야 한다. 말 잘하는 자에게 속으면 안 된다. 중심이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의리 있는 자가 진짜 인물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is*)은 “정치 신인급의 노무현 전 대통령이 혜성처럼 나타나 돌풍을 일으켜 대통령에 당선된 바 있다. 지지도가 낮고 침체된 자유한국당은, 돌풍을 불러일으킬 태풍의 핵이 필요하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ephr****)은 “누가 후보가 되든 우리 애국보수연합은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이겨 좌파로 물들은 이 나라를 건져내야”라고 했다. 

 

 

기사입력: 2017/03/20 [22:5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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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주의 이 인제는 가을고수 17/03/21 [10:27] 수정 삭제
  자신의 과오를 알고 반성하기 바란다.
발른당과통합? 지조와젊음 17/03/21 [13:46] 수정 삭제
  홍준표후보로. 본선 승산이 도대체 있나?
대한민국희망 삼각산 17/03/21 [20:08] 수정 삭제
  김진태 후보님이 자유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저주스런 사람 삼각산 17/03/21 [20:14] 수정 삭제
  오늘의 위기 혼란은 이인죄가 간첩 을 대통령 만든 원인입니다 인죄는 국민 앞에 나타나지 말아야 하는데 대통령 병 걸여 철면피하게 나타났는데 속히 사라져야합니다.
사라질당 삼각산 17/03/21 [20:19] 수정 삭제
  바른당은 국민이 외면하여 앞으로 사라질 당 이라 바른당은 지워야합니다 스레기 당입니다.
반좌파 반특정지역청년 신의성실원칙 17/03/21 [22:53] 수정 삭제
  좌민주당이나 박지원당과의 선거에서 이기려면, 중요한 건 대중성과, 젊음 - 좌파아닌 20대 등에 어필할 수 있는 반항적 가치일 것이다. 이거 없는 후보면 큰차이로 참패
자유한국당의 대선 주자는 가을고수 17/03/22 [08:41] 수정 삭제
  김진태 의원으로 결정 되어야 빨갱이들을 소탕하고 자유대한민국을 되살리는 유일한 기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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