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북핵시설 선제타격에 찬성한다
미국이 북한을 선제 공격하면 이후는 통일
 
올인코리아 편집인/바른생각 네티즌

 

미국의 북핵 선제 타격에 찬성(바른생각 올인코리아 네티즌) 17.03.20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 압박 의지는 명확하다. 트럼프 행정부는 불확실한 것에서 막연한 것을 기대하는 그런 부류가 아니다. 명확하고 분명한 것을 선호하고 자신의 이성과 판단력을 신뢰한다. 또한 그만한 능력이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북한을 선제 타격할 의지가 있다. 뚱땡이 김정은이 핵을 틀어쥐고 있다는 것이 불안할 뿐더러, 북핵을 제거하고 김정은 정권을 없앰으로써 얻을 수 있는 기대 이익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 막대하다. 미국은 여기에 유혹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또한 미국의 상황이나 돌아가는 세계 정세 흐름상 지금이 김정은을 제거할 적기다.

 

따라서 미국이 북핵과 김정은을 제거하기 위해 선제 공격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나는 선제 공격에 찬성한다. - 미국이 공격하더라도 북한은 반격하지 못할 것이다. 북한이 재래식 무기로 반격하는 건 불가능하고 반격을 한다면 생화학 무기나 핵으로 해야 하는데 북한 지도부는 그럴 수 없다고 본다. 왜냐하면 대량살상 무기를 사용하여 반격을 한다고 해도 자신들이 승리하는 건 불가능하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식의 반격은 자신들의 비참한 최후를 담보할 뿐이라는 걸 안다. 그보다는 김정은과 핵심 지도부가 뒷구녕으로 미국과 접촉하여 망명을 보장해달라고 읍소할 개연성이 훨씬 높다.

 

미국이 북한 선제 공격을 하려면 이렇게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 먼저 북한 주민과 군대를 상대로 패륜아 김정은이 핵을 고집함으로써 대외적으로 주변 정세를 악화시키고 내부적으로 주민들의 인권을 유린하고 생활을 어렵게 하고 있으니 이를 응징할 것이라는 전단을 대거 북한 전역에 뿌린다. 김정은이 제거되면 북한 주민과 군인은 자유를 얻고 통일한국에 편입되어 경제적으로 풍요롭게 될 것이란 것을 알려준다. 북한 지도부도 투항하면 전향으로 받아준다고 설득한다. 중요 정보를 가져오면 보상하겠다고도 한다. (정보는 통일 후 남북한의 역사를 바르게 기술하는데 필요하다.)

 

이런 전단을 대규모로 북한 전역에 계속 뿌려야 한다. 그렇게 해서 북한 사회 전체가 흔들리도록 유도하고 김정은에 대한 반감을 확산시켜야 한다. 그렇게 북한 내부를 뒤숭숭하게 흔들어 놓으면 김정은 역시 미국의 공격을 반신반의 하면서도 예상할 것이다. 뚱땡이는 미국이 언제 공격해올지 몰라 전전긍긍 하면서 필사적으로 꼼수를 부릴 것이다. 하지만 이를 모두 무시하고 공격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계속 주면 체제 균열과 해체가 가속화될 것이다. 이렇게 되면 김정은이 반격할 수 있는 가능성이 더 줄어든다. 내부적으로 심하게 논쟁이 붙을 것이고 피로감이 쌓이면 무기력해진다. 수 개월 내에 김정은이 굴복하고 나오지 않으면 적당한 시기 불시에 김정은을 공격하고 핵과 주요 무장 시설에 대한 공격을 단행하면 된다. 아마도 김정은은 준비하고 있다가 즉시 러시아로 도망할 것이다.

 

미국이 북한을 선제 공격하면 이후는 통일이다. 아니, 공격하기 전에 북한 내부가 동요되어 붕괴할 수도 있다. 이건 절대로 꿈같은 얘기가 아니다. 북한 주민들과 군대에게 통일한국은 장밋빛 미래다. 그들이 싫어할 이유가 없다. 이것을 설득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아주 간단한 원리이면서 우리가 지금까지 등한시 해 온 근본적인 메시지다. 북한 주민과 군대가 70년 동안 세뇌되어 있다고 하지만 그들도 바보는 아니다. 김가3대 우상화는 모두 거짓말이고 북한식 사회주의 체제는 신기루에 불과하고 실상은 인민을 착취하는 반인륜폐쇄체제라는 게 있는 그대로의 사실이다. 북한 주민들이 바보는 아니므로 그런 의심을 하지 않는 게 아니다. 따라서 객관적 사실을 근거로 설득하고 자유통일 이후의 장밋빛 미래 비전을 제시하면 마음이 흔들리게 되어 있고 이윽고 깨치는 순간이 온다. 이미 그럴 수 있는 분위기는 충분히 만들어져 있다. 여기에 불을 붙이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나는 지금 우리나라가 중국과 전쟁을 하면 이긴다고 본다.(핵무기를 제외할 경우) 혹자들은 중국의 군사비 지출이 우리의 열 배가 넘는데 무슨 소리냐고 할 것이다. 미국은 베트남에서 전력을 다해 싸웠지만 이길 수 없었다. 소련은 아프가니스탄에서 같은 길을 걸었다. 미국과 서방 국가가 아이에스를 격퇴하는데 지상군을 파병하지 않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우리나라 군대는 북한과의 전면 전쟁을 염두에 두고 군사력을 형성해 왔다. 일본은 전면 전쟁의 위험이 적기 때문에 첨단 정보 자산에 많은 군사비를 할애한다.

  

우리는 미국에 정보를 의존하는 대신 모든 역량을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전투력을 강화하는 데 사용했다. 이것이 우리나라 군사력이 우월한 점이고 한미동맹의 장점이다. 혹자들은 우리나라도 정보 자산을 서둘러 확보해야 한다고들 하는데 잘못된 얘기다. 미국에 정보자산을 의존하고 전투력 강화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 그것이 우리나라의 안보를 더 강하게 한다. k2전차를 더 많이 만들어야 하고 중장거리 정밀 유도 무기를 더 많이 만들어야 하고 단위 부대와 병사들의 무기와 장비도 최고의 전투력을 보일 수 있게 효율화하고 최상의 것으로 지급해야 한다. 정보 자산은 통일 후에 확보하는 게 옳다. 

 

 

기사입력: 2017/03/21 [07:3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국가 반역자들을 처단하자 탄핵 원천무효 17/03/22 [19:30] 수정 삭제
  제일 먼저 여의도 국회 의사당에 포탄 퍼부어 주시고 쿠데타 세력들 잡아 처단 해주세요. 언론 찌라시 기레기들과 종편 패널들 주둥이는 박아주고 손구락은 병신되게 해주시고 ~ 물론 김정은 도 잡고 ~그러면 세계 평화가 옵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