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한 사법 요구 봉하마을 태극기집회
640만불도 뇌물 받은 노무현 가족 구속 수사하라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불법적으로 탄핵되어 억지로 구속된 이후 첫 휴일인 2일 우익애국단체(좌익세력이 장악한 주류언론들은 친박단체로 부름회원 1천여명이 노무현 전 대통령 고향인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태극기집회를 열었다. ‘“대통령 탄핵무효 국민저항총궐기 운동본부’(국민저항본부)는 이날 오후 2시께 봉하마을 주차장 앞 도로에서 500여명(경찰 추산)이 참석한 가운데 박 전 대통령 구속을 비판하고 석방을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며 연합뉴스는 태극기집회가 봉하마을에서 열린 것은 처음이라고 전했다. 태극기세력은 ‘5.18유공자 특혜와 같은 촛불세력의 모순을 파헤치며 투쟁을 강화해가고 있다.

 

이정진 국민저항본부 경남본부장은 종북세력이 국가를 뒤흔들고 대통령까지 구속시켰다. 이번 탄핵도 헌법 제84조를 위반한 불법 탄핵인 만큼 원천무효라고 비판했다며 연합뉴스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전 대표의 박 전 대통령에게 뇌물죄를 적용한다면 노 전 대통령 가족도 640만달러 뇌물을 받았다. 이로 인해 노 전 대통령이 수사를 받다 투신자살했다노 전 대통령 가족은 뇌물로 받은 돈과 호화 사저를 즉각 국가에 반환하고 스스로 구속돼야 한다는 주장도 전했다. 노무현 부인 권양숙씨는 이날 봉하마을 자택에 머물렀고, 태극기집회 참가자들은 박근혜 대통령 석방과 탄핵무효를 외쳤다고 연합뉴스는 전했지만, 권양숙씨의 체류는 확인되진 않았다.

 

전국의 애국자들이 몰려든 태극기집회는 1시간가량 열렸고, 집회장소에서 진영읍 서의지공원까지 4를 행진했으며, 경찰은 만약에 사태에 대비해 봉하마을 노무현 묘역 주변과 사저 경비를 강화했고,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노사모) 회원들과 실랑이는 있었지만, 별다른 사고는 없었다고 한다. 일부 노사모 회원은 봉하마을은 대통령 묘역이 있는 경건한 장소이고 참배객들이 방문하는 곳인데 경찰이 집회 신고를 내준 것이 문제라고 했고 승구봉 봉하마을 이장은 휴일 영문도 모른 채 대형 확성기를 동원한 태극기집회가 요란스럽게 열려 마을 노인들이 놀랐다고 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형평성을 요구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7/04/02 [21:3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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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쓰시네요! 유신 17/04/03 [00:12] 수정 삭제
  무신 소용? 죽은 박정희를 살려내서 좌빨들을 소탕하지 않는 한 대한민국을 살려 낼 수 없습니다. 모택동의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는 말은 진실입니다. 다음 대통령은 문재인 안철수 중 한 명일텐데 분명 기운 대한민국호를 서해 바다에 빠뜨릴 것! 어디가서 살아야되나 고민해 볼 때! 물에 빠져죽을 수는 없잖아요!
일단 남재준참모장께 힘을. 희생을기억할것입니다 17/04/03 [00:36] 수정 삭제
  뭔 소리? 문이나 안 중에 한명? 참 성숙하지 못한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론조사 9% 트럼프가 당선된 것은 기적인가요? 예정된 사실이었습니다. 다만 감춰진 진실이었죠. 몇년전 박근혜대통령을 뽑았던 대다수 국민들이 다 부정직한 신문의 편향보도와 여론조사로 굳히기 등에 계속 넘어갈까요? 아무리 먹고살기 바쁘더라도? 문맹국민이 아니라면 아닐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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