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대통령 비극사에 위선적 사설
탄핵·구속의 선동주범이었던 조선일보의 위선
 
조영환 편집인

 

조선일보의 가증스러운 선동은 한국인의 기만성·야만성·자해성을 가장 잘 대변하는지도 모른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구속을 악랄하게 선동해온 조선일보가 41하야·피살·자살·탄핵·구속의 대통령다음 차례는 누군가라는 사설을 통해 한국 대통령의 비극사를 개탄하는 척했다. “어제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수감을 지켜본 국민의 마음은 참담하다. 박 전 대통령은 무능과 아집이 합쳐진 국정 운영으로 민심을 잃었고 그 바탕 위에 최순실이란 불똥이 떨어지자 불길을 걷잡을 수 없었다며 조선일보는 사태가 터진 이후에도 이 지경까지는 오지 않을 수 있는 기회가 여러 차례 있었으나 거듭되는 현실 오인과 오판으로 모두 무산시켰다. 안타까운 일이라고 개탄했다. 참으로 가증스러운 허위의식이 담긴 사이비 개탄의 요설로 평가된다.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해서 온갖 조작과 선동을 일삼았던 조선일보가 자신들의 악독한 왜곡선동에 대해 자성하기는커녕 오히려 무능과 아집이 합쳐진 국정 운영이나 현실 오인과 오판이라는 수사를 동원하여 아직도 박근혜 대통령을 인민재판하는 사설을 내보낸다는 것은 독자(국민)들을 개돼지 취급하는 거짓선동으로 밖에 볼 수 없다. 조선일보는 이 시점에서 박 전 대통령 구속은 피할 수 없을 것이란 예측이 지배적이었다무엇보다 그의 지시를 받은 사람들이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될 수밖에 없었다며 검찰이 동원한구속사유인 형평성운운했다. 억울하게 구속된 측근들과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 더 억울하게 박근혜 대통령을 구속한다는 검찰의 횡포와 궤변을 조선일보 사설도 무심하게 동조하는 것이다.

 

어떤 이유로도 억울하게 탄핵된 박근혜 대통령를 구속하는 것은 정치적 보복이고 폭력일 뿐인데, 조선일보 사설은 이를 질타하지 않고 그러나 구속은 유죄 판결이 아니라 수사를 위해 사람을 붙잡아두는 방편일 뿐이라며 이미 관련자들이 구속돼 있는데 증거인멸 우려를 들어 박 전 대통령을 구속해야 했는지 의문을 갖는 사람들도 적지 않을 것이라며 애둘러 구속의 부당성을 조금 사설에 붙여놨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구속에 결정적인 선동수단이 됐던 조선일보는 마치 전직 대통령들의 구속이 몹시 개탄스러운 듯이 전 대통령 구속은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에 이어 세 번째다라며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에 대해 애통한 듯한 제스쳐를 썼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구속에 결정적 선동역할을 했던 조선일보의 가증스러운 정치제스쳐다.

 

한국 대통령의 비극사에 관해 우리나라에서 실질적으로 대통령직을 수행한 9명 중 이미 하야 1, 피살 1, 구속 2, 자살 1명이었다. 이 충격적 기록에 탄핵과 거의 동시에 구속 1명이 보태졌다며 조선일보는 대통령 66%가 인간으로서 최악의 불행을 당했다. 불행을 모면한 3명도 말년에 만신창이가 됐다. 3명 중 2명도 박 전 대통령 경우처럼 재직 중에 문제가 불거져 조사받았으면 탄핵당했을 가능성이 있다세계에 이런 나라는 어디에도 없을 것이라고 개탄했다. 하지만, 이런 대통령의 비극사를 만들어내는 데에 조선일보는 가장 악랄하게 기여한 선동매체였다는 사실을 스스로 간과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구속에 조선일보의 악역은 결코 용납받을 수 없다. 박근혜 대통령의 비극에 조선일보의 책임은 크다.

 

조선일보는 이 소름이 돋을 정도로 무섭고 위험한 한국 대통령 자리에 오르겠다고 오늘도 전쟁 같은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누가 대통령이 될지 아직은 알 수 없지만 자신만은 예외일 것이라고 믿고 있을 것이라며 그러나 누구든지 청와대에만 들어가면 정치가가 아닌 권력자가 되는 것이 우리 풍토라고 한국 대통령의 비극적 종말을 일반화시켰다. 하지만 이번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구속은 남한사회에 번성한 친북좌익세력이 언론계, 법조계, 교육계, 노동계에서 조직적으로 공모한 결과이고, 이런 대통령의 비극적 탄핵과 구속에 조선일보가 가장 적극적으로 역할했다는 사실은 조선일보 페이스북에 게재된 나가자 싸우자라는 세로 읽기 선동시도 증명한다.

 

조선일보 사설은 박 전 대통령 탄핵과 구속을 대통령 비극 시대의 종언(終焉)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지금과 같은 조선일보의 선동근성이 척결되지 않는 한, 다음 대통령도 비극적 종말에 직면할 것이다. “대통령 탄핵으로 빚어진 이 대선에선 각 후보가 구상하는 새로운 정치 시스템에 대한 비전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며 조선일보는 이미 거의 모든 후보가 20186월 개헌을 약속했다. 개헌을 통해 제도적으로 권력을 분산하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은 없을 것이다. 대선과 관계없이 이 논의는 계속돼야 하고 가급적 대선 전에 그 시안(試案)이 국민 앞에 제시됐으면 한다며 대통령 권력분산을 노리고 국회의 권력을 강화하는 망국적 개헌 선동을 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권력이 약해서 탄핵 및 구속됐는데, 조선일보 사설은 그 반대의 처방(대통령 권력분산)을 내놓고 있다. 대통령 권력분산의 개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전체주의적 선동에 찌든 언론의 폐쇄와 언론권력의 통제가 필요한 것이다. 조선일보와 같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구속에 사운을 거는 좌익선동매체를 한국사회에서 폐쇄하지 않는 한, 한국 대통령들은 언론의 위선적이고 전체주의적인 선동에 의해 비극적으로 종말을 맞이할 것이다. 현재 알량한 명분에 찌든 대한민국의 검찰과 법원은 물론이고, 거짓명분에 사로잡힌 언론의 거짓선동은 대통령들을 비극의 주인공으로 만들 뿐만 아니라 자유민주체제를 종식시킬 정도로 해롭다.

 

하야·피살·자살·탄핵·구속의 대통령다음 차례는 누군가라는 조선일보의 사설에 네티즌들은 대통령을 불행하게 만드는 언론의 역할을 지적했다. 한 네티즌(kcb335****)그래 박근혜와 똑같은 잣대로 차기대통령을 재단해보자. 3달도 못가서 탄핵이 아니라 아예 사형 당할지도 모른다. 이것이 나라냐. 지금의 대한민국은 독일 나치스나 중국 홍위병 북한의 김정은과 무엇이 다른가. 저들은 다음 차례는 정치인 언론인 검찰들을 탄핵시켜 교도소로 보내야 한다고 촛불들 것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w****)다 너희 언론 때문이란다. 남 탓하기 전에 너희 한 행동부터 반성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d****)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은 잘못된 것이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woo****)언론과 국회의원이다. 국가의 거악들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lsw****)아무리 궁해도 정신 차리셔요. 전쟁 휴전국가에서 300명이 끼리끼리 나눠먹자 난장판 중구난방, 의원내각제 원합니까? 아무 힘 없이 당하는 탄핵/구속만 봐도 제왕적 대통령제 입니까? 14년 전 일개 평검사가 대통령과 맞짱 뜨는 걸 허용했다. 그때는 제왕적 대통령제 아닙니까?”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travel****)두 명 지원에 두 명 채용? 문재인은 당연히 미리 알고 있었다. 그대로 대통령선거 나가서 당선된다면, 이 일만 갖고도 탄핵 구속은 당연하다. 검찰 언론이 모조리 제 편이니 괜찮다고? 힘 빠졌을 때 보자라며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무리한 탄핵과 구속을 지적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gg****)잘못된 언론이 주범이다. 왜 대통령직을 탓하나? 모든 대통령을 같은 범주에 넣어서야 되겠는가? 가장 깨끗한 박근혜 대통령을 뇌물죄로 집어넣은 검찰과 언론이 문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qq****)사설이 왜 이다지도 방정맞는 소리를 하는가? 백해무익한 소리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brai****)개헌시에는 국가의 권력구조를 확 뜯어고쳐야 하고, 특히 공직선거법도 대폭 손질하여 세금으로 선거판에 돈을 쏟아붓는 일 없애고, 먹튀, 재보궐선거 없애고 차점자 올리기, 비례대표제 없애기, 광역시에 구의원제 없애기 등을 반영해야 한다고 했고, 또 한 네티즌(k2****)내각제, 이원집정 운운으로 자격미달 국회의원 권력 나누어먹기 개헌이나 하지 말길이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04/02 [22:2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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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준후보 경륜, 연륜, 가치관, 논리력, 어떻습니까? 무소속이라는 차후는 극복가능 사람이여럿희생되었는데 17/04/02 [23:55] 수정 삭제
  "무능과 아집"? 이건 복잡한 이론이 필요없이 바로 볼 수 있다면(직관), 좌민주당이나 박지원당이나, 아니면 부패기득권발른당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좌파매체는 물론, 수구주류언론들도 너무 막나가고 있다 자신들이 뭘하는지 모르는 모습으로... 모든 과격과 심함(악랄함)은 컴플렉스(일종의 무지)에서 나온다는 말이 새삼 요즘 더 느껴집니다.
망조! 유신 17/04/03 [00:06] 수정 삭제
  조선을 망친 건? 유생으로 대표되는 지식인 권력 집단. 대한민국을 망치는 건? 학자 언론인 정치인으로 대표되는 지식 권력 그룹. 국민이 뽑은 선출직 대통령을 빨갱이 선동 언론의 기사 조가리를 근거로 부당하게 탄핵해서 자연인으로 만들어 구속하는 만행(=야만적 동물적 행위)을 저지른 언론 권력 정치 권력 사법 권력을 단죄할 방법은? 없다. 그러니 조선은 망하는 게 답!
최대의 위기가 최고의 기회를 만든다 나라사랑 17/04/04 [10:39] 수정 삭제
  빨갱이들로 채워진 검찰과 헌재와 국회와 언론과 친북의 모든 단체들의 불법적인 선동질에 의한 난동질과 분탕질로 인하여 이제 대한민국의 법치는 이미 무너졌고 굳이 국민들이 법을 지켜야할 이유도 없는 무법의 천지가 되었읍니다 인민 재판질로 탄핵할 법적인 위법이 없는 무죄의 대통령이 반동자들의 반역질로 인하여 억울한 탄핵을 당하고 마침내 교도소로 가야하는 통탄할 일이 벌어졌읍니다. 그러나 이제 이것이 끝이 아니라 이 나라가 앞으로 어떠한 시궁창으로 빠지게 될지 모르는 이 빨갱이들의 염병질을 막아야 하는 절박한 현실에 와 있읍니다 이제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 국민들이은 냉철한 마음으로 돌아가야 하고 이 지경에 이른 상황을 정확하고 냉철히 판단하여 대한민국을 지킬수 있는 대통령을 뽑아야 합니다 그 결과에 따라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지킬 것이가? 아니면 공산국으로 전락하여 북한의 체제로 비참한 생활을 할 것인가? 대한민국의 건국된 이레로 최대의 국가 위기 상황에 처하게 되었읍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국민이라면 모두가 비통하고 참담한 마음을 참을수 없겠지만 당장 이 상황을 극복할수 있는 마지막 대안이 있다면 이번 대통령 선거가 있다는 것에 위안을 삼으며 자유 한국당의 후보로 선출된 분을 대통령으로 뽑아 지난 몇개월간의 모든 악몽을 깨끗이 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역시 마땅한 후보가 없다 라면서 절망가운데 있었지만 저는 정 규제 TV를 보면서 홍준표님의 9가지 덕목이라는 칼롬을 들으면서 홍준표 후보야 말로 애국 국민들의 분노를 확실히 풀어줄 후보라고 생각 하면서 마음을 바꿨읍니다 그동안 여러 모양으로 수고하신 분들 중에서 특히 올인 코리아의 조영화님, 정규제님, 조갑제님, 정미홍님, 변희재님,신의한수님, 까방송을 하시는 분들을 비롯한 모든 애국 단체를 지원하고 후원하며 올바른 법치의 대한민국을 지향하는 모든 분들에게 간절히 호소합니다 특히 김진태 의원님, 남재준 전 국정원장님, 단독 후보로 둥록한 장성민님 을 비롯한 모든 애국 정치인들과 그분들을 지지하던 모든 애국 국민들께 호소 합니다 이제 모든 개인의 분노나 생각이나 유익을 잠시 멈추시고 애국 국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데 집중해 주시고 여당의 후보를 대통령으로 세워 일그러지고 망가진 대한민국을 법과 질서와 정당성을 바로 세우는데 모든 힘을 보태주시고 이런 저런 일로 마음이 상한 애국 국민들이 절망하여 투표장에 안나갈수도 있는데 최대의 위기가 최상의 기회가 된다는 말처럼 분명히 최대의 위가된 것은 분명 하지만 또한 애국 국민들의 마음을 결집시켜 모든 빨갱이들을 척결 할수 있는 최대의 기회가 될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알려서 만사를 제쳐 놓고 투표장에 나가서 여당 후보를 찍어 절대로 빨갱이 수장들이 대권을 잡지 못하도록 하는데 마음을 모을수 있도록 집중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애국 국민들이나 이 일에 수고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바라기는 정규제TV를 통하여 여당후보로 선출된 홍준표 후보가 지닌 9가지의 덕목을 보시고 올바른 판단과 결단을 통하여 법치가 숨을 쉬는 세계의 으뜸가는 나라로 만드는데 협력하시고 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협력과 뜻이 모아 주기를 바랍니다 절대로 빨갱이들이 판을 치는 공산 국가가 돠어서는 안됩니다 친북 좌파 빨갱이들을 깨끗이 청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홍준표 후보를 청와대로 보내야 그동안 빨갱이 들에게 농락당한 자유민주 법치주의를 지향하는 대한민국의 진정한 애국 국민들의 억울하고 애통하고 울분과 분노로 상처난 아픈 마음들을 치료 받고 그동안 나라를 위하여 애쓰고 수고한 애국을 보상 받을 수 있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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