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치문란+언론선동이 뒤엉킨 망국증상
 
올인코리아 편집인/네티즌 논객들

 

법치 문란의 끝판!(證人 조갑제닷컴 회원)

 

경찰이 2008년 광우병 난동자로 수배하였던 마지막 한 놈을 9년 만에 잡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그런데 판사란 자가 기각해버렸다. 이 놈은 도망자 주제에 감히 이번 촛불집회를 주최한 단체의 집회기획팀장을 맡아 행진사회를 보는 등의 활동을 하다가 잡혀 지난달 30일 구속영장이 청구되었다고 한다. 법을 개 조즈로 아는 놈이다. 그런데 이런 놈을 "구속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풀어주라는 판사 놈은 더 법을 개 조즈로 아는 놈인 갑다. 전세계 카메라로부터 앵글이 맞춰진 채 감시(?) 당하고 있어 도주는커녕 마당에조차 나오기 어려웠던 전직 대통령은 간단히 구속시켜버리면서, 폭동을 주도하고 9년 동안이나 도망 다니다 잡힌 놈은 '도주 우려가 없다'며 풀어주라는 법원, 이 나라가 도대체 어디로 가려는 것인가? 법치문란이 가히 절정에 다다른 듯하다.

 

전국의 ㅆㄹㄱ 법학도,,, 서울대 ㅆㄹㄱ 법대 교수들에게...(예수와동기동창 일베회원)

http://www.ilbe.com/96255677902017.04.03

 

그대들은 법을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가르치고 있는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인용사건에서 헌재의 평결이 그대들이 배우고 가르치는 법에 합당한가? 합당하다면 합당한 이유를 발표하라! 합당하지 않다면 합당하지 않는 이유를 발표하라! 그대들은 권리를 행사할 때는 서울대 법학 교수이고 의무를 져야 할 때는 왜 언어장애인이 되는가? 그러고도 대한민국 최고 지성이라고 자부하는가? 그대들의 그 부끄러운 침묵은 ㅆㄹㄱ 하는 행동과 무엇이 다른가? 전국의 법학도, 법대 교수들은 ㅆㄹㄱ인가?

 

법치가 죽어가고 헌법이 파괴되는 오늘을 침묵하고도 대한민국 법조인으로서 목구멍에 밥이 넘어가는가? 오늘도 법학을 배우고, 오늘도 그 쓰레기 법을 가르치는가? 교육이란 것이 가르치기만 하면 끝인가? 법학 교수로서 국가적 평결이 그대들이 가르치는 것과 다를 때 국민에게 알리고 바로 잡아야 하지 않는가? 법은 만인에 평등해야 하고 만인에게 공평해야 하고 만인이 이해할 수 있는 판결이 되어야 하지 않는가?

 

저 많은 사람이 절차, 정당성 모든 사항에 의문을 제기함에도그대들은 일신의 안위를 위해 쥐새끼 같이 숨어서 의사를 표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런 그대들의 일신 안위를 위한 자세가 진정한 지성인이 가져야 할 자세인가?

   

서울대 법대 교수 여러분! 그대들의 침묵이 겁먹은 쥐새끼들의 행동과 무엇이 다른가? 그런 자세로 오늘도 그대들은 강당에서 그따위 법을 학생들에게 가르치는가? 그런 양심으로 부끄럽게 살려고 하는가? 차라리 법은 죽었다고 선언하고, 쓸모없는 법을 가르치는 법대를 해체하라! 그것이 조금이라도 대한민국을 위하는 충성이요 속죄가 아니겠는가?

  

반기문과 박근혜를 팔아먹는 말에 녹아나서는 안 된다(최두남 네티즌 논설가/조갑제닷컴 회원)

 

대권 잡으면 외교특사로 반기문 어쩌고저쩌고 하며 뜬금없이 반기문의 이름을 판다. 누가 그렇게 말했나? 안철수다. 대권 잡으면 박근혜사면(赦免) 어쩌고저쩌고 운운하며 역시 박근혜의 이름을 판다. 누가 그렇게 말했나? 안철수다. 안철수 그로서는 똥줄이 타고 어지간히 급했던 모양이다.

 

반기문이 누구인가? 유엔총장 말년 시절 신빙성도 없는 여론지지율을 믿고 섣불리 대선주자로 뛰려고 폼 좀 잡다가 여기저기서 마구 까고 들어오니 정치판 뻘밭의 개들과의 싸움에 자신이 없었는지 더군다나 어느 날 지지율마저 정체(停滯)를 당하니 중간에 대선 포기한다고 한 인간 아닌가?

 

뭔가를 시도도 해보기 전에 이렇게 유약(柔弱)하고 기회주의적이고 삶 자체가 양지(陽地)만을 쫓아온 반기문 아니던가? 그의 유엔총장등극은 반씨 가문의 영광일지 몰라도 대한민국으로서는 별로 영광이 될 수도 없다. 그것은 왜? 유엔총장시절 뭐 그렇게 뚜렷한 업적도 없었거니와 거기다가 이번 대선출마포기파동을 보면서 유약한 인간성, 신뢰감이 떨어지는 기회주의적 품격에 의한 대선불출마파동으로 오히려 그의 이전 유엔총장직 이미지만 떨어뜨렸고 대한민국의 국격(國格)과 품격도 함께 떨어뜨렸다.

 

주도면밀한 준비도 없이 신중치 못한 모양새로 초반 대선에 뛰어들 듯 하다가 사태가 불리해지자 금새 불출마하는 그런 인성(人性)과 품격으로 미국·일본·중국·러시아라는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의 스트롱맨 지도자들이 우글거리는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외교특사를 한다는 게 웃기지 않나? 더군다나 이런 자를 외교특사 운운하며 혹여나 반기문에 대해 여운이 남아있을 일부 국민이 있을지 몰라 그런 지지자라도 끌어 모아 유리한 대권레이스로 가보겠다는 안철수를 보니 눈물겹고 안쓰럽고 한편으로는 교묘얍삽해 보이기까지 않나 말이다.

 

제왕적 대통령운 운하며 대통령권한 축소하고 분권형 개헌 운운하는 이런 판에 마치 무슨 황제가 은전(恩典)을 베푸는 듯 벌써부터 사면(赦免) 운운하는 모양새가 여간 건방져 보이지 않는다. 작금의 대선(大選)은 억울하게 감옥소에 있는 특정인 사면을 위해 대통령 선거하는 게 아니다. 더군다나 박근혜대통령은 사면의 차원을 넘어서는 사람이다. 사면에 거론될 이유도 없고 있어서도 있지도 않아야 한다.

 

박근혜 지지자나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에 안쓰럽거나 안타까운 사람들은 사면 운운이라는 말에 녹아난다면, 이는 곧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재판결과가 옳다는 말이 되고 박근혜는 곧 죄인이자 뇌물 먹은 범법자라는 뜻이 되므로 그런 것에 녹아 나서는 안 된다. 박근혜 대통령은 사면을 넘어 복권(復權)과 명예회복과 무조건 석방의 대상이지 안철수에 의한 사면대상이 아니다.

 

특검과 헌재의 부당한 수사와 엉터리 재판질, 그리고 인신구속(人身拘束)을 해야 속이 풀린다는 반()박근혜 무리들의 법감정에 손을 들어준 구속영장 전담판사의 과잉 영장발부질에 대한 저항과 왜곡된 법집행을 바로잡는 승리의 투쟁이 우리의 목표이다.

 

그 목표의 우선순위는 보수우파, 즉 대한민국파가 대동단결하여 저쪽무리의 집권을 막는 일이 급선무다. 일의 진행은 우선순위를 매겨가며 하나하나 풀어야 한다. 사태나 상황이 혼미·혼탁할수록 꼬드기는 교언영색(巧言令色)과 감언이설(甘言利說)에 녹아들고 휩쓸리는 일이 없는 현명하고 지혜로운 대한민국파가 되어야 한다. 태극기집회만을 통한 단순한 규탄과 성토만으로 당장 구속된 박근혜 대통령이 석방되거나 원래대로 돌아오는 게 아니다.

 

대한민국파후보가 대권을 잡을 때, 모든 상황이 수월하고 꼬인 실타래를 풀고 모든 정치적 국면을 유리하게 전개해 나가고 박대통령의 명예회복과 엉터리수사와 재판을 한 자들을 징벌할 수 있다는 인식을 가지는 게 특히나 박근혜지지자들에게 필요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파후보가 대권을 잡는 일이 우선이며 반역무리에 대한 투쟁과 범대한민국파의 대동단결을 병행해 나가야 할 것이다.

 

특정후보에 대한 사사(私私)로운 악감정을 싣거나 내가 원하는 후보가 대선후보 안됐다고 깽판적 망발이나 양아치적 행동거지는 없어야 할게다. 늘 얘기하잖나? 최선의 후보는 없다. 대한민국파후보로 나온 사람이 차선(次善)이고 차악(次惡)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보수우파는 이번 대선(大選)에 임해야 할 것이다. 유아틱하고 소아적인 감정표출은 더 큰 화()를 자초하고 망국(亡國)의 지름길이라는 것을 알고 무조건 대동단결하여 승리를 거머쥐어야 할 것이다.

   

에밀졸라와 태극기집회(靑山流水 조갑제닷컴 회원) 

 

4.1 태극기집회에서 김진태 의원과 조갑제 대표가 연설을 할 때 비가 내렸다. 빗줄기가 굵어지기 시작했다. 그 다음 순서는 행진이었다. 비가 내리면 행진이 중단될까? 한 겨울 영하 10도에도, 폭설이 쏟아질 때에도 태극기 행진은 있었다. 그때에는 이렇게 평화적으로 태극기를 흔들며 행진하면 쓰레기 탄핵이 기각되거나 각하되겠지...’ 하는 소망이 있었다.

 

그래서 탄핵기각! 탄핵각하!”하는 구호를 힘차게 외쳤다. 헌법재판관들은 공정하게판결한다고 자랑하면서 8:0으로 대통령 파면을 선고했다. ‘공정은 거짓말이었다. 그리하여 가장 순수하고 고상한 의사표현인 태극기 흔들기를 하던 애국시민 3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최서원의 이권 개입에 간접적으로도움을 준 행위는 기업의 재산권을 침해하였을 뿐 아니라 기업경영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라며, 헌재는 책임의 범위를 찰진 호박엿 늘이듯이 확장시키는 기준을 적용하였다. 이런 잣대에 의하면, 헌법재판관들과 당시 전라도에서 올라온 경찰들은 3명의 죽음에 명백히 직간접적인 책임이 있는 살인마들이라고 할 수 있다. 대통령 파면이라는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면, 경찰들이 강경진압을 하지 않았다면, 그 죽음은 결코 없었을 테니 간접적인 책임이 있는 것은 명백하다.

 

헌법재판관들의 헌법수호의 관점에서 용납될 수 없는 중대한 법 위배행위라고 보아야합니다라는 잣대에 의하면, 세금납부와 부동산 신고에서 지저분한 흠결이 있는 헌법재판관들은 중대한 법 위배행위를 한 것으로 보아야하고 재판관 자격이 없다고 보아야했다. 어찌 그런 자들이 최고의 재판관이라는 지위를 획득하여 엄중한 헌법의 기준을 바르게 세울 수 있겠는가.

 

재판관 이정미는 세금납부를 제대로 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도우미 아줌마가 고지서를 제대로 두지 않은 탓을 하면서 자신에게는 직접적인 책임이 없으므로 흠결이 없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고 자신을 따뜻하고 세심하게 옹호하는 변명을 했으나, 그것은 아주 교활한 변명이었다고 보아야한다. 제대로 된 준법의식이 있었다면 도우미 아줌마에게 세금고지서는 항상 어디에 두라고 지시했을 것이고 제 때 제대로 납부할 수 있었을 것이다. 제대로 된 준법의식도 없는 자가 헌법재판관 자리에 앉아 있었던 것이라고 보아야한다.

 

태극기집회 사회자는 하늘이시여 비를 그쳐주소서, 라고 외쳤지만, 나는 폭우가 쏟아져도 행진은 중단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었다. 춘천에서 김진태 의원을 응원하는 태극기집회 때에도 행진할 때 눈이 내렸다. 눈이 내리면 눈을 맞으며 행진했다. 쓰레기 언론은 박사모 회원들이 돈 2만원 받고 태극기집회에 동원되며, 노숙자가 목욕하고 오면 6만원 준다고 조롱했으나, ‘취재원 보호라는 명목을 내세우며 절대로 취재원을 공개하지 않을 jtbc 이선화 기자와 태극기집회 참석자들 모두는 정확한 진실을 체험적으로 알 것이다. 그 보도는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폭설이 쏟아지는데 행진을 끝까지 하면 얼마를 줄까? 목발을 짚고 행진하면? 휠체어를 타고 행진하면? 박근혜 대통령이 파면된 상황에서는 누가 돈을 풀까? 박 대통령이 구속된 상황에서는? 춘천집회는 예정에 없다가 갑자기 기획된 것인데, 춘천에서 춘천 역사상 최대 규모의 집회의 인파를 누가 무슨 돈으로 동원할 수 있을까? 2만원 받기로 하고 집회에 참석했는데 예상치 못했던 눈이 내렸다면 참석자들이 미쳤다고 2시간짜리 행진까지 할까? 개돼지의 편견과 속단을 버리고 진실을 탐구하는 인간적 이성을 조금만 작동시켜도 돈 받고 참석한다는 언론보도는 거짓선동임을 파악할 수 있지만, 촛불세력은 인터넷에서 그런 조롱을 퍼트렸다.

 

비가 내릴 때 조갑제 대표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 합시다!”라고 외쳤다. 4.1태극기 행진에서는 예전에 없던 새 구호가 등장했다. “대통령을 석방하라!”

 

정직이 생명이다. 정직이 생명이다라는 글귀가 적힌 팻말을 배낭에 붙이고 쇼핑카트에 싣고 행진하던 노부부가 있었다. 두 분 모두 큰 태극기를 들었고, 쇼핑카트는 함께 끌고 있었다. jtbc의 손석희와 이선화가 돈 받고 동원되었다는 대상에서 이 분들은 언급조차 되지 않았던 분들이다. 큰 태극기는 작은 태극기보다 들고 행진하는데 훨씬 불편하다. 그러나 결연한 의지를 더 열정적으로 상징한다. 거기에 쇼핑수레까지 끈다면 얼마나 더 수고스러운가! 이 분들은 경찰 버스 50대를 때려 부수던 촛불시위대와 달리 가장 순수하고 고상한 방식으로 정치적 의사를 표현했는데, 썩은 국회와 썩은 언론과 썩은 검찰에 이어 헌재 재판관 전원이 의견을 수렴해줄 가치가 없는 개돼지 취급을 하였다.

 

나는 대통령을 석방하라는 구호를 외칠 수 없었다. 괴롭거나 즐거웠다면 외칠 수 있었을 지도 모르겠으나, 슬펐기 때문이다. 슬퍼서 외칠 수 없었다. 돈이 남아돌지도 않지만 자기 돈을 써서 참석했으나 쓰레기 언론으로부터 돈 받고 왔다고 조롱을 당하고, 정치인으로부터 최순실 부활프로젝트에 동원된 박사모라고 왜곡되고, 태극기집회 참석자는 비정상이라고 욕하는 쓰레기 언론에 선동된 군중들로부터 틀딱, 어버이연합이라고 또 희롱을 당하면서도 태극기집회에 참석했던 그 수많은 태극기 동지들... 지팡이를 짚고 절룩거리면서도 행진했던 할아버지, 허름한 복장에 가방 하나 매고 행진하다가 다리가 아파서 한쪽으로 비켜서 잠시 앉아서 쉬던 할머니, 부산과 울산과 대구와 강릉과 춘천 등 지방에서 회비내고 버스타고 휴게소에서 쪼그리고 앉아 국밥으로 끼니 때우며 이렇게 태극기 숫자를 하나라도 보태면 헌재는 우리의 소망을 알아주겠지...’하며 탄핵 기각! 탄핵 각하!” 했던 태극기 시민들이 대통령을 석방하라!”고 외치는 광경은 목불인견이었다. 너무나 슬펐다.

 

쓰레기 언론보도에 선동에 의해 숫자가 엄청나게 부풀려진 촛불 100만이라는 근거를 가지고 썩은 국회는 탄핵소추안을 뒷받침하는 재료로 사용했으나, 엄숙하게 정직하고 성실하게 생활했다면 쉽게 맡을 수 있는 쓰레기 악취를 헌재 재판관 8인은 아무도 맡지 못했고, 개인과외까지 해주면서 고쳐오도록 일방적인 도움을 주었으면서도 진검승부라는 망발을 내뱉기도 했고 공정하게판결했다고 거짓말을 했다. 이 중대한 판결에서 명백히 한쪽에 편드는 처신을 해놓고 어찌 공정했다고 자랑할 수 있었는지 기가 찰 뿐이었다.

 

이런 판결을 어찌 긍정할 수 있으며 용납할 수 있겠는가.

 

1894년 유태인이자 프랑스의 육군대위였던 드레퓌스는 스파이라는 누명을 쓰고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부패 카르텔 기득권자들과 반유태주의자들과 군사재판 법관들과 군부와 쓰레기 언론매체들은 끝까지 드레퓌스를 감방에 처넣어야 하고 재심도 하면 안 된다고 우겼다. 그러나 거짓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악취를 민감하게 맡은 에밀졸라는 이건 뭔가 수상하다. 잘못되었다!’고 느꼈다. 에밀졸라는 드레퓌스의 누명이 벗겨진다 해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이 전혀 없었다. 그러나 진실을 바르게 밝혀야 한다고 외쳤다. 인민재판/마녀사냥의 악마 바이러스에 깊게 감염되어 진실을 향한 감각이 마비된 군중의 압박 때문에 에밀졸라는 영국으로 망명하는 손해를 감수해야 했다. 그러나 에밀졸라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재심을 해야 하고 사실에 기초하여 공정하게 재판해야 한다고 소리쳤다. ‘오직 진실과 인간의 존엄성이 고귀하다는 신념에 의한 것이었다.

 

예레미야 9:24절에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하는 말씀이 있거니와, 나는 에밀졸라가 정확히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행했다고 생각한다.

 

국회의원들은, 기자들은, 검사들은, 판사들은, 헌재 재판관들은 국회청문회가 실행했던 그 참혹한 인민재판을 받겠는가? ‘3대를 멸망시키겠다는 협박을 받는 수사를 받겠는가? 고발장을 교정해주면서까지 가해자에게 일방적으로 편들어주는 판결을 기꺼이 받겠는가? 사건의 해석을 달리 할 수 있는 요인(: 남창 고영태, jtbc ‘최순실 pc'거짓말)을 배제하는 방식의 수사를 받아들이겠는가? 돈을 받지도 않았는데 돈을 받고 동원되었다는 식의 거짓말 보도를 기꺼이 받아들이겠는가? 그런 쓰레기 보도에 의한 여론이 뒷받침해주는 고발을 인정하겠는가? 부정한 돈이 10원도 내 통장에 들어오지 않았는데 뇌물죄로 엮으면 엮이는 대로 순종하겠는가?

 

마녀사냥에나 동원되는 이따위 엿가락 쓰레기 잣대를 받아들일 자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고, 남을 대접한 대로 나도 대접받을 수 있을 때, 바로 그것이 공평에 해당한다.

 

청문회에서 마녀사냥의 칼을 강력하게 휘두르던 국회의원은 명백히 잘못을 범한 아들에 대한 비판이 인터넷을 통해 제기되자 그 비판을 강력하게 거부했다. 대통령을 성적으로 모욕하는 그림을 국회회관에 신나게 전시하고 즐기던 국회의원은 그 잣대가 자신에게로 돌아오자 분노를 폭발시켰다. 애초에 진실과 인간의 존엄성을 추구했다면 그 국회의원들은 청문회에서 국회회관에서 절대로 그처럼 반이성적으로 추한 짓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재판관 이정미는 지금까지 늘 함께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고백했고, 신문칼럼에서 표절한 문구를 가지고 와서 신문칼럼의 지적이라고 정직하게 말하지 않고 옛 성현의 지적이라고 거짓말을 한 재판관 안창호는 오직 공법을 물같이, 정의를 하수같이 흘릴지로다하는 성경구절을 판결문에 인용했는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겠다. 그들의 하나님이 옳다면 에밀졸라는 미친 짓을 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것이 되고 누명쓴 드레퓌스는 평생 감옥에서 썩어야 했다.

 

만일, 지난 3~4개월 동안 순수하고 고귀한 애국충정에서 비롯되었던 그 태극기 에너지가 중단된다면 대한민국은 망하고 말 것이다. ‘정직, 성실, 공정은 죽고, 거짓선동과 무비판적인 군중심리와 기회주의 탐욕만 기세를 떨치며 개판되는 세상이 어찌 망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부산저축은행이 바로 그렇게 기강이 개판되기만 하던 중에 망했다. 정직, 성실, 공정, 진실, 인간의 존엄성을 추구하는 열정은 꺾일 수 없으며, 꺾여서도 안 되기에 태극기 집회는 계속되어야 한다

 

 

기사입력: 2017/04/03 [12:0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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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남아 있읍니다 그러나 바른 선택을 해야 합니다 나라사랑 17/04/03 [22:23] 수정 삭제
  빨갱이들로 채워진 검철과 헌재와 국회와 언론과 친북의 모든 단체들의 불법적인 선동질에 의한 난동질과 분탕질로 인하여 이제 대한민국의 법치는 이미 무너 졌고 굳이 국민들이 지켜야할 이유도 없는 인민 재판질로 탄핵할 법적인 위법이 없는 무죄의 대통령이 반동자들의 반역질로 인하여 억울한 탄핵을 당하고 마침내 교도소로 가야하는 통탄할 일이 벌어졌읍니다. 그러나 이제 이것이 끝이 아니라 이 나라가 앞으로 어떠한 시궁창으로 빠지게 될지 모르는 이 빨갱이들의 염병질을 막아야 하는 절박한 현실에 와 있읍니다 이제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 국민들이은 냉철한 마음으로 돌아가야 하고 이 지경에 이른 상황을 정확하고 냉철히 판단하여 대한민국을 지킬수 있는 대통령을 뽑아야 합니다 그 결과에 따라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지킬 것이가? 아니면 공산국으로 전락할 하여 북한의 체제로 비참한 생활을 할 것인가? 대한민국의 건국된 이레로 최대의 위기 상황에 처하게 되었읍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국민이라면 모두가 비통하고 참담한 마음을 참을수 없겠지만 당장 이 상황을 극복할수 있는 마지막 대안이 있다면 이번 대통령 선거가 있다는 것에 위안을 삼으며 자유 한국당의 후보로 선출된 분을 대통령으로 뽑아 지난 몇개월간의 모든 악몽을 깨끗이 씻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역시 마땅한 후보가 없다 라면서 절망가운데 있었지만 저는 정 규제 TV를 보면서 홍준표 후보야 말로 애국 국민들의 분노를 확실히 풀어줄 후보라고 생각 하면서 여러 모양으로 수고하신 분들 중에서 조영화님, 정규제님, 조갑제님,정미홍님,변희재님,신의한수님을 비롯한 모든 애국단체를 지원하고 후원하며 올바른 법치의 대한민국을 지향하는 모든 분들에게 간절히 호소합니다 이제 모든 개인의 생각이나 유익을 잠시 멈추고 애국 국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데 집중해 주시고 여당의 후보를 대통령으로 세워 일그러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데 힘이 보태주시고 이런 저런 일로 마음이 상한 애국 국민들이 투표장에 안나갈수가 있는데 이 마음을 돌려 만사를 제쳐 놓고 투표장에 나가서 여당 후보를 찍어 절대로 빨갱이 수장들이 대권을 잡지 못하도록 하는데 마음을 모아 집중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정규제TV를 통하여 여당후보로 선출된 홍준표 후보가 지닌 7가지의 덕목을 보시고 올바른 결단을 하여 법치가 숨을 쉬는 나라로 만드는데 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협력과 뜻이 모아지기를 바랍니다
한국의 법이 공정한가? 이것이 무슨 민주화냐? 국가전복반란폭동이지!!! 인왕산 17/04/04 [12:16] 수정 삭제
  판, 검사, 공무원 중에 5ㆍ18유공자가 너무나 많은 이유 [범죄사실이 명확한데] 판, 검사, 공무원 중에 5ㆍ18유공자가 너무나 많은 이유 5.18 유공자 명단은 왜 공개 거부하나? 무한 공유 부탁합니다. ◐문재인. 추미애. 이해찬. 한명숙 .한화갑이 518유공자이고, ◐빨갱이당 통진당 이석기 김미희가 518유공자 이고, ◐이적단체장 한상렬이 518유공자인 나라? ◐박지원 비서가 유공자면 박지원도 유공자? 그래서? 더 이상 공개를 안하는겁니까. 못하는 겁니까? 호주 언론이 발표한 " 한국은 철지난 이념전쟁 때문에 1년에 약 300조 정도가 새어서 없어진다고 했는데 대표적 누수지가 ? 5.18유공자~이것은 왜 건드리지도 못할까? ◐연평해전 보상액 3천1백~6천5백 ◐수학여행중 사망한 사람 8억5천~12억5천 억장이 무너집니다. 제2 연평해전 보상금 1인 3천백 만 원 윤영하가 6천5백만 원 입니다. ◐5.18 폭동자 1인 6억~8억 ◐민청학련민혁당 관련자 6억~25억 (도대체 말이 나오지 않음) ◐6.25참전 / 파월참전 국가유공자 1인 매월 지급액이 18만원 ◐억억 세월호 사망자 1인 8억5천~12억5천 ※850,000,000원 ÷ 180,000원 = 4,722.22개월 ÷12개월 = 393.51년 ※8억5천 받으려면 393년 6개월 이상 살아야. 나라가 빨갱이 보상으로 망하기 일보직전 입니다. 판검사등 각종 국가고시에 가산점 10프로 518유공자? 이게 말이됩니까? ★판, 검사, 공무원중에 5ㆍ18유공자가 많은 이유를 알겠습니다. 국가고시에 가산점 10%가 사실이라면 공부 좀하면 100% 합격되겠는데요! 폭동해야 대박나는 참으로 (x)같은 종북세상. 국민혈세 빨대꽂기 국가전복 이적죄 범죄자를 처단하자!! 나라를 위해 읽으시고 10인께 전파하세요.
더이상죽쑤어서남주지않을겁니다. 소망 17/04/04 [14:12] 수정 삭제
  나도 정규재 TV를 봤는데 왜 정주필께서 왜그렇게 되었는지.. 홍후보는 탄핵주도 세력 친이등과 같은 부류아닌가 그런데 뭘 얼마나 더 속아넘어가고 당하기만 하라는 건지.. 힘을 쓰려면 같은 생각을 가진사람들의 조직이 있어야 하고, 시작은 작아도 그렇게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힘을 몰아주다니 누구에게? 지지국민들을 우롱해온 내부의 적에게? .. 무소속이고, 아직 인지도가 부족해도, 나는 내 한표만 나온다해도, 이번에는 남재준 후보를 찍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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