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에게 거듭 구속영장 청구한 검찰
반복해서 우병우 수석을 구속시키려는 검찰
 
조영환 편집인

 

조선일보를 비롯하여 언론들이 최순실 마녀사냥과 더불어 집중적으로 인민재판을 해왔지만 뚜렷한 범죄혐의가 드러나지 않았던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해 검찰이 구속될 때까지 구속영장을 반복적으로 청구하자, 네티즌들은 고영태 수사 결과는 어찌 되었는가? 그냥 구렁이 담 넘어가듯 은근슬쩍 넘어가나손석희는 왜 구속 안 하는가? 이게 나라냐?(pak****)”라는 등 비판적 반응을 보였다. 조선닷컴은 검찰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의 구속영장을 9일 오후 법원에 청구했다우 전 수석은 최순실 게이트의혹의 핵심 인물로, 앞서 한 차례 구속영장이 기각된 바 있어 법원의 결정이 주목된다고 보도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 노무현 정권 당시 청와대 직원)는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우 전 수석의 구속영장을 이날 청구했다고 밝혔다. 특수본은 우 전 수석을 6일 소환해 7일 오전까지 약 17시간(조서 확인 시간 포함)에 걸쳐 강도 높게 조사했다검찰은 우 전 수석을 돌려보낸 후 피의자 신문 조서와 그간 수사 내용 등을 검토한 결과 구속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검찰은 우 전 수석이 비선 실세최순실(61·구속기소) 씨의 비위를 사실상 묵인·방조한 것으로 보고 관련 내용을 구속영장에 기재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우병우 전 수석에게 기각되어도 구속영장을 반복해서 청구하는 검찰이다.

 

, ‘최순실 게이트우병우 구속영장 청구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qq****)우파에 대한 원한의 복수라도 하는 건가? 지나치면 보복이 기다린다는 걸 명심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thc****)성범죄, 폭력 등 가해자들은 불구속 수사도 잘 하더만... 요새는 뻑하면 구속이라네. 아무리 증거가 차고 넘쳐도, 도주와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어도, 형평성 문제 때문에 구속한다고도 하네. 영장판사는...얼이 빠져서...영장발부에 도장만 찍는 기계로 전락했다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zxc****)우병우를 구속하면 현직 검찰간부 등 모두 끌고 가겠다는 유튜브 영상 있는데, 검찰은 초긴장 상태일 듯...”이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gaeu****)우병우는 반드시 구속시켜 법이 살아있고, 정의가 숨 쉬고 있음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우병우는 박근혜게이트에 적극 가담하여 나라를 이 모양 이 꼴로 만든 주범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djp*)반드이 국립호텔에서 오래도록 세금이 아까워도 죄값치루게 해야 한다 그리고 이제 정유라만 끌고 오면 국정농단 종착점 되겠구만이라고 언론의 선동을 되뇌었고, 또 다른 네티즌(oule****)속 시원하겠다! 구속 못시켜서 그 난리더니... 스토커 검찰, 언론. 부끄러운 줄 알아라! 뭐하는 짓이냐? 몇 번을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무죄추정은 엿 바꾸어 먹었나? 인권은 박통사건에서는 필요 없고? 이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a****)대한민국 검찰! 막장드라마최종회가 드디어 막이 올랐구나! 대한민국의 검찰이여! 장하도다! 나라를 망치고 드디어 그대 자신들의 조직조차도 서로들의 배신로서 물들이는 도다!”라고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kim****)이번 결과가 궁금하네. 대통령 구속되었으니 영장전담판사가 형평성 고려하면서 구속영장 때리겠지라고 비아냥거렸고, 또 다른 네티즌(d****)노무현 사돈 음주 운전사고 건은 이미 다 나와 있다. 조사할 필요도 없으니 당시 민정수석 문재인도 함께 얼른 청구해라. 같은 사안인데 두 번 일할 것 있겠나. 비용과 시간도 절약할 겸해라고 좌우익의 형평성을 지적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04/09 [18:0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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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독재 viva9941 17/04/09 [20:58] 수정 삭제
  언론과 검찰은 우병우씨를 최씨를 모르면 모른다고 공격하고 최씨를 안다면 직무유기로 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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